안녕하세요. 중학교다니는 평범한 여학생이에요. 저희 사회선생님이 해주신 얘기를 해드릴게요. 다만, 오래전얘기라서 틀린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너그러히 봐주세요ㅋㅋㅋㅋ ---------------------------------------------- 사회샘이 수업을 하다가 시간이 남아서 자신의 연애얘기를 해줬음. 사회샘이 20대 중반? 정도 됐었을때 친구들과 클럽? 비슷한 곳을 갔는데 그곳에 외국인이 있었다고 함. 사회샘은 아! 한번 외국인이랑 친해져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외국인들에게 술도 사주고 영화도 보여주고 디게 잘해 줬다고 함 다만 사회샘은 그때 영어를 잘하지 못하여 몸짓손짓 다해가면서 콩글리쉬로 의사소통을 했다고 함. 그 외국인들은 호주에서 온 사람들인데 그중에 엘리자베스라는 여자분이 있었다고함. 사회샘은 엘리자베스를 엘리라고 불렀고, 엘리는 사회샘을 킴미, 아니면 킴이라고 불렀음. 그러다가 사회샘과 엘리는 정말 친해졌다고함 그러다가 엘리는 호주로 돌아가고 몇달?몇년동안 두분은 전화로만 안부를 묻고 지냈다고함. 하지만 전화를 하는것도 그리 쉬운일은 아니였음. 실제로 보면 몸짓손짓을 이용해서 의사소통을 할수 있는데 전화로 하려니까 쉽지가 않은거임.게다가 국제전화요금까지....아무튼 그러다가 엘리가 한국에서 와서 둘은 만났음.그리고 다시 헤어지고, 엘리가 사회샘에게 전화를 걸었음 그리고 이 말을 했다고 함. "당신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요." 사회샘은 이때 콩닥콩닥 거렸다고함. 하지만 그땐 국제결혼을 한 사례가 그리 많지 않았음. 그렇기때문에 사회샘도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함. 사회샘이 대답을 못하고 우물쭈물 거리고 있으니까 엘리가 이것을 거절의 의미로 받아들였나봄 전화를 뚝 끊더니 그뒤론 사회샘이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았음. 그러던 어느날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를 받은 사람은 엘리가 아닌 엘리의 엄마였음. 사회샘은 영어를 잘하는 친구를 통해 엘리의엄마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엘리는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다른곳으로 떠났다는 거임. 그렇게 사회샘과 엘리의 연애는 끝남. 아 그리고 사회샘은 지금 결혼을 하시고 아들 까지 두고 계심. 사회샘은 어떻게 결혼을 했냐면 은행을 딱 갔는데 은행직원을 보고 딱 필이 왔다고 함. 그래서 대뜸 그 은행직원에게 "차한잔 하실래요?"라고 말을 했는데 은행직원이 갑작스러웠는지 거절해버림. 사회샘은 작전이 필요하다.생각하고 매일 은행에가 그 은행직원에게 윙크를 했다고 함. 은행직원은 처음에 무시를 하다가 나?라는 표정으로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켰음. 사회샘은 맞다는 듯이 손가락으로 은행직원을 가리킴 그게 반복되고 몇일후, 사회샘은 그 은행직원에게 다시 데이트신청(?)을 하고 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골인했다고 함. 끝 ------------------------------------------------------------------------- 원래 이것보단 내용도 더 탄탄하고 재밌고 ...그랬는데 막상쓸려니 기억이 안나서..ㅜㅜ; 다음엔 저희담임선생님의 전쟁때얘기를 해드릴게요..
사회선생님의20여년전 연애이야기
안녕하세요.
중학교다니는 평범한 여학생이에요.
저희 사회선생님이 해주신 얘기를 해드릴게요.
다만, 오래전얘기라서 틀린부분이 있을수도 있어요
너그러히 봐주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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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샘이 수업을 하다가 시간이 남아서 자신의 연애얘기를 해줬음.
사회샘이 20대 중반? 정도 됐었을때 친구들과 클럽? 비슷한 곳을 갔는데
그곳에 외국인이 있었다고 함. 사회샘은 아! 한번 외국인이랑 친해져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외국인들에게 술도 사주고 영화도 보여주고 디게 잘해 줬다고 함
다만 사회샘은 그때 영어를 잘하지 못하여 몸짓손짓 다해가면서 콩글리쉬로
의사소통을 했다고 함. 그 외국인들은 호주에서 온 사람들인데 그중에 엘리자베스라는
여자분이 있었다고함. 사회샘은 엘리자베스를 엘리라고 불렀고, 엘리는 사회샘을
킴미, 아니면 킴이라고 불렀음. 그러다가 사회샘과 엘리는 정말 친해졌다고함
그러다가 엘리는 호주로 돌아가고 몇달?몇년동안 두분은 전화로만 안부를 묻고 지냈다고함.
하지만 전화를 하는것도 그리 쉬운일은 아니였음. 실제로 보면 몸짓손짓을 이용해서 의사소통을
할수 있는데 전화로 하려니까 쉽지가 않은거임.게다가 국제전화요금까지....아무튼 그러다가
엘리가 한국에서 와서 둘은 만났음.그리고 다시 헤어지고, 엘리가 사회샘에게 전화를 걸었음
그리고 이 말을 했다고 함.
"당신의 아이를 가지고 싶어요."
사회샘은 이때 콩닥콩닥 거렸다고함. 하지만 그땐 국제결혼을 한 사례가 그리 많지 않았음.
그렇기때문에 사회샘도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함. 사회샘이 대답을 못하고
우물쭈물 거리고 있으니까 엘리가 이것을 거절의 의미로 받아들였나봄 전화를 뚝 끊더니 그뒤론
사회샘이 전화를 해도 받지를 않았음. 그러던 어느날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를 받은 사람은 엘리가 아닌
엘리의 엄마였음. 사회샘은 영어를 잘하는 친구를 통해 엘리의엄마가 하는 얘기를 들어보니
엘리는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다른곳으로 떠났다는 거임. 그렇게 사회샘과 엘리의 연애는 끝남.
아 그리고 사회샘은 지금 결혼을 하시고 아들 까지 두고 계심.
사회샘은 어떻게 결혼을 했냐면
은행을 딱 갔는데 은행직원을 보고 딱 필이 왔다고 함.
그래서 대뜸 그 은행직원에게 "차한잔 하실래요?"라고 말을 했는데 은행직원이
갑작스러웠는지 거절해버림. 사회샘은 작전이 필요하다.생각하고 매일 은행에가
그 은행직원에게 윙크를 했다고 함. 은행직원은 처음에 무시를 하다가 나?라는 표정으로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켰음. 사회샘은 맞다는 듯이 손가락으로 은행직원을 가리킴
그게 반복되고 몇일후, 사회샘은 그 은행직원에게 다시 데이트신청(?)을 하고 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골인했다고 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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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것보단 내용도 더 탄탄하고 재밌고 ...그랬는데
막상쓸려니 기억이 안나서..ㅜㅜ;
다음엔 저희담임선생님의 전쟁때얘기를 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