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맛을 선호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를 마시는 분이라면, 어떤 음악 취향을 지닌 사람도 즐겁게 들을 수 있는 ‘타히티 80’의 음악을 추천합니다. 이 밴드는 프랑스 파리에서 만난 보컬리스트 엑서비어 보이어와 베이시스트 페드로 리센드가 만나 결성한 인디 팝 밴드인데요. 밴드 명은 엑서비어의 아버지가 폴리네시아로 여행을 갔다 온 기념으로 가져온 티셔츠 이름에서 따왔다고 하죠. 나중에 기타리스트 메데릭 곤티와 드러머 실베인 바챈드까기 가세해 4인조 밴드로 구성됐습니다. 밴드 구성원들의 투박한 생김새와 달리 음악은 톡톡 튀는 발랄함을 선사합니다.
국내에 가장 알려진 이들의 곡은 2집의 첫 번째 싱글인 '1,000 Times'인데요. 경쾌한 드럼 사운드로 시작하는 노래는 밴드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경쾌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섬세한 보컬과 깔끔한 기타연주가 시종일관 돋보이죠. '1,000 Times'외에도 이들의 음악이 궁금하시다면, 잔잔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Open book'을 추천해 드립니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타히티 80만의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죠.
차분한 마음으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부드러운 블랙을 마시는 분이라면 북유럽 출신 밴드인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의 음악을 추천합니다. 이들은 노르웨이 출신의 1095년생 '얼랜드 오여'와 '아이릭 글람벡 뵈'로 이루어진 세계적인 포크 듀오인데요.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아름다운 화음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포크 싱어,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 Garfunkel)이 떠오르죠. 잔잔한 통기타 사운드와 낮게 읊조리는 두 사람의 깊은 화음이 오후의 여유로운 카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사운드가 블랙 커피의 부드러운 풍미를 떠올리게 하죠.
대표 곡인 ‘Misread’, ‘Cayman island’ 등은 한동안 홍대 앞 카페에서 자주 들을 수 있던 노래랍니다. 16세에 처음 만나 화음을 맞춰온 두 보컬의 하모니는 커피 향이 떠오를 만큼 깊고 감미롭습니다. 글람벡이 학업 때문에 밴드 활동을 중단하자 얼랜드 오여는 어쿠스틱 밴드인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를 결성해 별도의 음악활동을 하기도 했죠. 얼랜드 오여의 이후 음악을 듣고 싶다면 ‘1517’, ‘Burning’, ‘Gravity’ 등의 음악을 들어보셔도 좋답니다. 기존 음악보다 좀 더 어쿠스틱한 성향의 곡을 선보였죠.
프렌치카페 골드라벨과 함께 경쾌한 음유시인의 음악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국내에서 'I'm yours'로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한 ‘제이슨 므라즈’의 곡도 부드러운 커피 향과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편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그의 특징이죠. 제이슨 므라즈는 평론가들로부터 작사와 작곡에 가히 천재적이란 찬사를 들었는데요. 평균적인 아메리칸 루츠락에 레게 리듬을 살짝 곁들인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입니다. 듣기에 편하면서 질리지 않은 매끄러운 사운드를 만들 줄 아는 가수 겸 작곡가랍니다.
제이슨 므라즈의 대표 곡으로는 국내에서 유명한 'I'm yours' 말고도 ‘Geek in the Pink’, ‘You and I both’ 등이 있죠. 어쩌면 이 중에서 카페에 앉아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렸을 노래를 발견할 지 모릅니다.
겨울밤, 커피와 음악을 들으며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달래요!
직장생활은 정말 너무 힘든것 같아요
회사에서 사람들한테 뒷통수를 맞았어요.
휴 너무 속상하네요.
정말 믿었던 사람들이었는데. 하나 믿을 사람없나봐요
너무 우울해서 칼퇴해서 집앞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음악을 듣다가 나왔네요.
음악을 들으니깐 좀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라구요 !
역시 향기로운 커피와 좋은 음악은 잘 어울리는 조합인것 같아요 .
음악과 커피가 어우러지는 티 타임은 생각만 해도 저의 마음을 사르르 녹여주더군요.
이번에 새로나온 남양 커피가 있어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이러한 글이 있더라구요
같이 나누고 싶어 왔습니다.
남양프렌치 카페믹스블로그 <http://frenchcafemix.*.com/>
프렌치카페 카페믹스가 커피와 어울리는 음악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카페믹스와 함께 할, 귀에 감기는 감미로운 음악을 선곡해드릴게요.
말랑말랑한 슈가팝 밴드, 타히티 80(Tahiti 80)
<사진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shu13/3018914837/>
달콤한 맛을 선호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를 마시는 분이라면, 어떤 음악 취향을 지닌 사람도 즐겁게 들을 수 있는 ‘타히티 80’의 음악을 추천합니다. 이 밴드는 프랑스 파리에서 만난 보컬리스트 엑서비어 보이어와 베이시스트 페드로 리센드가 만나 결성한 인디 팝 밴드인데요. 밴드 명은 엑서비어의 아버지가 폴리네시아로 여행을 갔다 온 기념으로 가져온 티셔츠 이름에서 따왔다고 하죠. 나중에 기타리스트 메데릭 곤티와 드러머 실베인 바챈드까기 가세해 4인조 밴드로 구성됐습니다. 밴드 구성원들의 투박한 생김새와 달리 음악은 톡톡 튀는 발랄함을 선사합니다.
국내에 가장 알려진 이들의 곡은 2집의 첫 번째 싱글인 '1,000 Times'인데요. 경쾌한 드럼 사운드로 시작하는 노래는 밴드 특유의 달콤하면서도 경쾌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섬세한 보컬과 깔끔한 기타연주가 시종일관 돋보이죠. '1,000 Times'외에도 이들의 음악이 궁금하시다면, 잔잔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Open book'을 추천해 드립니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타히티 80만의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죠.
노르웨이의 포크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
<사진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kormmandos/88469644/sizes/m/in/photostream/>
차분한 마음으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부드러운 블랙을 마시는 분이라면 북유럽 출신 밴드인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의 음악을 추천합니다. 이들은 노르웨이 출신의 1095년생 '얼랜드 오여'와 '아이릭 글람벡 뵈'로 이루어진 세계적인 포크 듀오인데요. 이들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아름다운 화음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포크 싱어, 사이먼 앤 가펑클(Simon & Garfunkel)이 떠오르죠. 잔잔한 통기타 사운드와 낮게 읊조리는 두 사람의 깊은 화음이 오후의 여유로운 카페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담백한 사운드가 블랙 커피의 부드러운 풍미를 떠올리게 하죠.
대표 곡인 ‘Misread’, ‘Cayman island’ 등은 한동안 홍대 앞 카페에서 자주 들을 수 있던 노래랍니다. 16세에 처음 만나 화음을 맞춰온 두 보컬의 하모니는 커피 향이 떠오를 만큼 깊고 감미롭습니다. 글람벡이 학업 때문에 밴드 활동을 중단하자 얼랜드 오여는 어쿠스틱 밴드인 ‘더 화이티스트 보이 얼라이브(The whitest boy alive)를 결성해 별도의 음악활동을 하기도 했죠. 얼랜드 오여의 이후 음악을 듣고 싶다면 ‘1517’, ‘Burning’, ‘Gravity’ 등의 음악을 들어보셔도 좋답니다. 기존 음악보다 좀 더 어쿠스틱한 성향의 곡을 선보였죠.
유쾌한 음유시인,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
<사진출처: 플리커 http://www.flickr.com/photos/photofmdotcom/3047046912/>
프렌치카페 골드라벨과 함께 경쾌한 음유시인의 음악을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국내에서 'I'm yours'로 폭넓은 인지도를 확보한 ‘제이슨 므라즈’의 곡도 부드러운 커피 향과 잘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편안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그의 특징이죠. 제이슨 므라즈는 평론가들로부터 작사와 작곡에 가히 천재적이란 찬사를 들었는데요. 평균적인 아메리칸 루츠락에 레게 리듬을 살짝 곁들인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입니다. 듣기에 편하면서 질리지 않은 매끄러운 사운드를 만들 줄 아는 가수 겸 작곡가랍니다.
제이슨 므라즈의 대표 곡으로는 국내에서 유명한 'I'm yours' 말고도 ‘Geek in the Pink’, ‘You and I both’ 등이 있죠. 어쩌면 이 중에서 카페에 앉아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렸을 노래를 발견할 지 모릅니다.
커피랑 음악은 정말 뗄 수 없는 조합인것 같아요 !
직장인분들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
전 타히티의 음악을 마저 듣고 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