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는 분은 http://pann.nate.com/talk/310441679 댓글하나하나 다읽어보았는데 결론은 신고&주인집에게 말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오늘... 하... 6시 칼퇴근하고 집에 와서 그여학생 올때까지 벼르고있었습니다. 오래 기다리다 안오길래 집앞에 편의점가서 반찬이라도 살겸 나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계단에서 담배피고 있더군여...ㅡㅡ 나 참... 그래서 그 여학생 붙잡고 말했습니다. 저- 학생, 잠깐 나좀 봐요 여학생- ㅡㅡ? 왜요 저- 아무리 생각해봤는데 학생이 한 행동들 그냥 못넘어갈것 같아 여학생- 그래서요ㅡㅡ? 때리시게요? 저- 그게 아니고.. 여학생- 그럼 어쩌라고요 ㅡㅡ 아 짜증나 시X 좈X 변신X 개걸X 같은 X가 짜증나게 저 진짜 ㅜㅜ 어디가서 이런욕 먹을만큼 찌질하지 않구요 ㅜㅜ 나름 이쁘다고..생각하고 ㅜㅜ 이렇게 어린애들 한테 욕먹을 만큼 찌질하지도 않은데.. 아무튼 너무 놀래서 욱하는 마음에 저도 판에서 알려준대로 남의 택배 뜯은거 고소하겠다. 어린게 똥오줌도 못가리네. 부모가 그런식으로 가르쳤냐 이렇게 대화를 주고 받다가... 갑자기 전화를 하데요.. 친구들을 엄청 부르더군여 ㅡㅡ;; 딱 이런포스 맨마지막이 그여학생... 진짜 옷이 너무 특이했음.. 그림이 유아수준이라 이정도밖에 못표현하지만... 아진짜 너무 무서웠지만 저도 남친을... 부르고싶었지만 없어서 아는오빠를 불렀습니다.. 그래렇게 6명이서 옥신각신하다가 근처 주인아줌마 오셨는데.. 이 여학생이 갑자기 펑펑 울더군요... 이언니가 친구들하고 노는데 갑자기 와서는 남자친구 대리고 와서 때릴라그러고... ㅡㅡ? 아옼 결국 아줌마가 해결에 나섯는데 결국 여학생.. 이번달까지만 묵고 다음달에 나가기로 했답니다.. 이렇게 끝난줄알았는데 방금 이여학생 엄마에게 전화가 왓네요.. 기분이참...주인아주머니 협박해서 알아냈는데 다짜고짜 전화해서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아줌마- 야이 ㅆ반X아 너 지금 장난쳐? 니가 뭔데 내딸가지고 이래라 저래라야? 앙? 저- 저도 참을 만큼 참았고 아줌마 딸자식 교육을 어떻게 했으면 담배에 욕설에 도벽까지 있는지 그 엄마에 그딸이라고 어떤집안인지 참 잘알것 같네요 아줌마- 내딸은 그런거 모른다고!!! 방금도 울면서 전화했는데 니X이 나가라고 협박했다매!! 이 죽일ㄴ아! 저- 아줌마!! 말 함부러 하지 마세요! 아줌마- 니 같은 ㄴ은 욕을 쳐먹어도 싸, 그나이쳐먹고 고시원 사는 주제에.. 하아.. 또.. 제방과 학생방의 차이를 설명하기가 짜증짜증짜증나서... 그냥 씹고...제가 저- 그럼 제 택배 훔처간건요? 다시 사올실수 있나요? 이랬더니 아줌마- 그깟 소세지에 기름이 몇푼이나 한다고 그러느냐고 자기는 그런거 수백개도 사줄수 잇다고.... 그래서 제가 진짜 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멋지네욬ㅋㅋ 저- 그럼 내일까지 소세지랑 백설유 100개씩 사서 저한테 보내세요. 안보내면 그쪽이 제 택배 도둑질한거 신고할거에요. CCTV랑 증거자료 다있으니까 알아서 하세요. 이렇게 말하고 전화 끊고 주소보냈어요 ㅋㅋㅋ 아오@! 통쾌해 그랬더니 아줌마가 왜그러냐고... 젋은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걍 다씹고 열식힐겸 피시방와서 글씁니다. 왜냐면 내일은 쉬는 날이니깐념.... 그리고 진짜 모든 분들을 싸잡아서 말씀하는건 진짜 일반화고 죄송한데 ㅂㅅ예술대 분들.. 지금 2011년이고 나이도 20살 넘게 먹었는데 일짱 놀이좀 그만하세요 진짜 아침에 버스타러가면 역앞이고 정류장이고 여기저기 담배피우고 침뱉고 욕하고.. 난리들이신데 주변사람 생각도 좀 해주시고..대학교와서 배우고 공부할게 한가득이고시간도 부족한데 그렇게 특이한 옷사입고 머리할 시간에 공부하면 나중에 성공합니다.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구요 ㅜㅜㅜ 제가 법쪽에 지식이 없어서 택배 도둑맞고도 어찌 해야하는지 몰랐는데 이것저것 알려주신분들 너무 고맙구요 ㅜ 항상 행복한 하루 되세요~~ 2555
얼마전 고시원 옆방 여학생때문에 미치겠다는 글쓴입니다...
모르시는 분은 http://pann.nate.com/talk/310441679
댓글하나하나 다읽어보았는데 결론은 신고&주인집에게 말하는 거였어요..
그래서 오늘... 하... 6시 칼퇴근하고 집에 와서 그여학생 올때까지 벼르고있었습니다.
오래 기다리다 안오길래 집앞에 편의점가서 반찬이라도 살겸 나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또
계단에서 담배피고 있더군여...ㅡㅡ 나 참...
그래서 그 여학생 붙잡고 말했습니다.
저- 학생, 잠깐 나좀 봐요
여학생- ㅡㅡ? 왜요
저- 아무리 생각해봤는데 학생이 한 행동들 그냥 못넘어갈것 같아
여학생- 그래서요ㅡㅡ? 때리시게요?
저- 그게 아니고..
여학생- 그럼 어쩌라고요 ㅡㅡ 아 짜증나 시X 좈X 변신X 개걸X 같은 X가 짜증나게
저 진짜 ㅜㅜ 어디가서 이런욕 먹을만큼 찌질하지 않구요 ㅜㅜ 나름 이쁘다고..생각하고 ㅜㅜ
이렇게 어린애들 한테 욕먹을 만큼 찌질하지도 않은데..
아무튼 너무 놀래서 욱하는 마음에 저도 판에서 알려준대로
남의 택배 뜯은거 고소하겠다. 어린게 똥오줌도 못가리네. 부모가 그런식으로 가르쳤냐
이렇게 대화를 주고 받다가... 갑자기 전화를 하데요..
친구들을 엄청 부르더군여 ㅡㅡ;;
딱 이런포스 맨마지막이 그여학생... 진짜 옷이 너무 특이했음..
그림이 유아수준이라 이정도밖에 못표현하지만...
아진짜 너무 무서웠지만 저도 남친을... 부르고싶었지만 없어서 아는오빠를 불렀습니다..
그래렇게 6명이서 옥신각신하다가 근처 주인아줌마 오셨는데..
이 여학생이 갑자기 펑펑 울더군요...
이언니가 친구들하고 노는데 갑자기 와서는 남자친구 대리고 와서 때릴라그러고...
ㅡㅡ?
아옼 결국 아줌마가 해결에 나섯는데 결국 여학생.. 이번달까지만 묵고 다음달에 나가기로 했답니다..
이렇게 끝난줄알았는데
방금 이여학생 엄마에게 전화가 왓네요.. 기분이참...주인아주머니 협박해서 알아냈는데
다짜고짜 전화해서 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아줌마- 야이 ㅆ반X아 너 지금 장난쳐? 니가 뭔데 내딸가지고 이래라 저래라야? 앙?
저- 저도 참을 만큼 참았고 아줌마 딸자식 교육을 어떻게 했으면
담배에 욕설에 도벽까지 있는지 그 엄마에 그딸이라고 어떤집안인지 참 잘알것 같네요
아줌마- 내딸은 그런거 모른다고!!! 방금도 울면서 전화했는데 니X이 나가라고 협박했다매!! 이 죽일ㄴ아!
저- 아줌마!! 말 함부러 하지 마세요!
아줌마- 니 같은 ㄴ은 욕을 쳐먹어도 싸, 그나이쳐먹고 고시원 사는 주제에..
하아.. 또.. 제방과 학생방의 차이를 설명하기가 짜증짜증짜증나서...
그냥 씹고...제가
저- 그럼 제 택배 훔처간건요? 다시 사올실수 있나요?
이랬더니
아줌마- 그깟 소세지에 기름이 몇푼이나 한다고 그러느냐고 자기는 그런거 수백개도 사줄수 잇다고....
그래서 제가 진짜 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멋지네욬ㅋㅋ
저- 그럼 내일까지 소세지랑 백설유 100개씩 사서 저한테 보내세요. 안보내면 그쪽이 제 택배 도둑질한거
신고할거에요. CCTV랑 증거자료 다있으니까 알아서 하세요.
이렇게 말하고 전화 끊고 주소보냈어요 ㅋㅋㅋ 아오@! 통쾌해
그랬더니 아줌마가 왜그러냐고... 젋은 사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걍 다씹고 열식힐겸 피시방와서 글씁니다.
왜냐면 내일은 쉬는 날이니깐념....
그리고 진짜 모든 분들을 싸잡아서 말씀하는건 진짜 일반화고 죄송한데
ㅂㅅ예술대 분들..
지금 2011년이고 나이도 20살 넘게 먹었는데 일짱 놀이좀 그만하세요
진짜 아침에 버스타러가면 역앞이고 정류장이고 여기저기 담배피우고 침뱉고 욕하고..
난리들이신데 주변사람 생각도 좀 해주시고..대학교와서 배우고 공부할게
한가득이고시간도 부족한데 그렇게 특이한 옷사입고
머리할 시간에 공부하면 나중에 성공합니다.
긴글 읽어줘서 감사하구요 ㅜㅜㅜ 제가 법쪽에 지식이 없어서
택배 도둑맞고도 어찌 해야하는지 몰랐는데 이것저것 알려주신분들 너무 고맙구요 ㅜ
항상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