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에 대하여

예비사회인2011.01.19
조회9,906

뉴스 댓글 클린지수가 100이 달하던 제가

지금 현재 클린지수가 29이군요

제가 무상급식 반대 의견에대해서 말한 댓글들을

삭제하고 클린지수를 깎으신것같은데

네이트 운영자 분들  관리자분들 대 실망입니다.

소수 의견을 말한 것도 클린지수 깎는 것에 포함이 되나요??

이대로라면 운영자의 베플 조작 논란도 사실이겠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동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예비 사회인인 한 여고생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많이 읽을것이라고는 생각 안하지만

판을 쓰기 앞서 이말을 먼저 하고 싶네요

저는 누군가를 까기 위하여 이글을 쓰는것이 절.대.아닙니다.

만약 누군가를 까는 글로 해석된다면 그 누군가는 무상급식 정책을 제시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되겠죠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어제 제가 무상급식 관련 뉴스에 댓글을 달았고 그 댓글의 댓글을 단 분들께서

혹시 이 판을 보신다면 오해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물론 이글을 쓰는데 있어서 댓글을 다신 분들의 이야기가 예로 많이 참고 되었습니다.

 

아! 한가지만 더요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이글을 중간중간 읽고 댓글을 달으시지 마시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달라고 부탁드리고 싶네요

중간중간만 읽고 외람된 댓글을 달으시는 몇몇분이 계시더라구요

만약 이것이 싫으시다면 조용히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한 여고생의 입장으로 그저 작은 의견을 여러분께 말해보려고 합니다.

무상급식에 관한 뉴스들을 읽고 그것에대한 댓글들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좀 많이 놀랐습니다.

사실 무상급식을 찬성하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으실 줄 몰랐거든요

네이트 뉴스 댓글만 봐서는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분들은

그저 소수에 불과하더군요

저는 그 소수중 한명의 입장으로 말을 해보려고합니다.

제 주장을 뚜렷이 하기위래 조금 극단적으로 말이 들리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서론이 길었네요

 

무상급식 거론의 시초는 얼마전 서울시장선거 때라고 할 수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한명숙전총리님꼐서 제 선배님이시라서 관심이 많았고

저희 부모님께서는 오세훈 서울 시장께 관심이 많으셨던 터라

동생들을 포함 저희 가족은 각자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들을 응원하며

서울시장후보들의 소견발표 시간에 맞춰 TV에 모였죠

그 때 처음으로 한명숙 전 총리께서 무상급식 공약을 내세우셨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민주당에서는 무상폭탄 정책을 내세우고 있는것이죠

개인적으로 한명숙 전총리를 무척이나 좋아하지만서도 저건 아니다 싶더군요

오세훈시장께서 반박하시는거에 따로 소신있는 답변도 잘 못하시고 손도 떨리시고

긴장해서 그러신다기보다는 그저 가져오신 글을 읽기에 급급하셨어요

그떄부터 어린 저지만 저건 민주당이 다음 대선을 위해 내세우는 공약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터라 민주당에 정말 큰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후 지금까지 정말 실망이 큽니다.

 

무상급식. 네 취지는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급식을 사먹을 여유가있는 중산위층에게 까지

이 혜택이 갈 필요성이 있는지

또 우리나라에 그만큼의 예산의 여유가 있는지 무척 궁금하더군요

여기 이 예산이라는 부분에서 많은 분들의 의견이 계시더라구요

 

아, 그전에 지금 현재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있는 저소득층 아이들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있는데있어서

많은 아이들이 눈치밥을 먹는다 이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무상급식이 실시되어야한다라고 말씀하시는

몇몇의 민주의원님들과 네티즌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저는 뉴스 댓글에도 달았지만 이분들을 비롯해 무상급식을 찬성하자고 하시는 분들께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말 진정으로 이 나라를 생각하고 가난에관한 슬픔, 괴로움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라면

과연 무상급식을 찬성하자는 의견이 나올까요?

무상급식을 찬성하시는 분들은 이런 고난을 전혀 겪어 보시지 못한 중상위계층이

아니실까 생각되는군요

이 부분에서 또 무상급식이 몇백조나 되는 예산정치인 줄 알겠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무상급식 예산에 대해서 껌으로 생각하시는 분들

어린 저이지만 참으로 답답하시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일단, 지금 현재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있는 저소득층아이들의 눈치밥이 진심으로 걱정되셔서 그러시는거라면

그에 상응하는 시스템을 만드실 궁리를 하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복지 정책. 정말 잘 되어있죠.........?

하지만 어디까지나 소수의 사람들 한해서입니다.

우리나라 복지 정책은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모든 지원이 소수의 사람들에 한정되어있습니다.

물론 모든 저소득층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는 없지만요.

 

자. 여기서 질문하나 드리죠

몇몇분들께서는 그깟 코흘리개들 점심 한번 먹이는건데 다들 너무 박하게 구시네

복지 에산 좀 줄이면 되지 않나? 그거 얼마나 한다고

라고 하시는데

저기....... 나라 예산이요 아이들 소꿉 장난감 돈입니까?

그거 거의 반은 우리들, 당신네들 세금 아니였나요?

 

급식비 낼 수 있는 처지에있는 아이들한테까지 혜택을 주어 예산을 낭비하는 것 보다는 조금 더 필요한

저소득층에게로 돌아가는 것이 더 필요성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급식비 낼 수 있는 아이들 (중상위계층)도 우리나라 국민들인데 똑같은 혜택을 누려야 하는 것 아니냐

우리가 왜 저소득층을 먹여 살려야하느냐..........

우리나라 인심이 언제부터 이렇게 각박해 졌나요........?

어느나라보다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는 이웃을 되돌아볼 줄 아는 나라가 대한민국이였고 대한민국 민심이었는데;.......

복지 에산이 어느곳에 더 필요하게 쓰여야 하는지를 여쭤보고 싶군요

 

어떤분이 무상급식 예산 얼마 안한다고 우리나라 예산에 1%밖에

안한다고 하시던데

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이말 진짠가요??

 

우리나라 전국에 몇개의 학교가있고 몇명의 학생들이 있는데 어떻게 그 에산이 얼마 안한다는 것인가요

각 개인 가정만해도 요즘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 많은 어머니들꼐서 시장가시기를 무서워하시고

식비를 아끼시고 계시는 이 실정에서

어떻게 무상급식의 예산이 얼마 안한다는 건가요

그럼 그 식재료비는 대체 어디서 나오나요????

 

부자들은 저희들이 지원안해도 잘먹고 잘 삽니다. 부러울정도로 배 터질 정도로요

중상위 계층은 먹고 살 정도는 됩니다.

하지만 중 하위 계층은요???

 

여기쯤해서 부자감세 정책, 4대강 정책 예산을 예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부자감세, 4대가 정책 저도 이명박 대총령께서 이 정책을 왜 네세우신건지 그 저의가 무엇인지

저도 잘 모르겠고 이해도 안갑니다.

그런데 왜 무상급식정책에대해서 말하는데 왜 다들 4내강예산, 부자감세 이런것들에대해서 예기할까요?!?!

4대강, 부자감세가 잘못된 예의 하나인것 만큼 무상급식도 그 중 하나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상급식 말고 잘못쓰이는 예산으로 쓰일수 있는 복지가 지금 널리고 널렸는데 말이죠

 

 

요즘 복지 정책이 너무 저소득층에게 퍼주는 식의 정책이라고요?

그럼 무상급식을 실행하려고 하는 이 실정에서 예산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저소득층에게 갈 교육지원이 부족해지고 허술해지고있다.

저소득층에게 갈 교육예산이 무상급식 예산으로 가고 있다.

개인적으로 구청에 종사하고 계시는 직원분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이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어떻게 반박하실건가요??

무상교육은 되는데 왜 무상급식은 안되느냐라고 예기하시는 분들........

이건 소수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더 중요하냐 다수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더 중요하지라는 인식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시네요

참으로 복지에 전혀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고 생각되고 말도 안통할 것 같아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경기도권 무상급식이 성공했다면 말을 안하지요
현재 경기도권 무상급식도 실패해
급식이 소홀히 되간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전국적으로 무상급식을 실시한다는말이죠?!?!
무상의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터무늬없는 정책이죠

일본에서도 무상의료를 실시했다가 완전히 실패하고 지금은 예산이 부족해
나라에 위기가 왔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정말 나라가 걱정되네요
이러다가 정말 우리나라도 위기가 오는게 아닌지

 

 

 

여러분 그리고 아주 만약 이글을 보신다면

민주당 의원님들

여러분들이 진심으로 이 나라를 생각하시고

걱정되신다면

먼저 현재 소외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저소득층 자녀,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독거노인 분들을 돌아봐주세요

부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해도 실패할거라

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 적자가 생기겠지요

여고생 이전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우리나라가 정말 심히 걱정되네요

 

 

어린제가 어른들 일에 너무 주제넘게 굴었나요.....?

아직 철없는 여고생이라 사회지식도 없고

그만큼 어른들꼐서 보시기엔 그저 한심하고 어리석게 보이겠지요

하지만 고등학생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언젠가는 국가를 위해 일하게 될 소중한 인물들입니다.

정치에 대해 전혀 생각이 없지도 않고

저희들끼리도 어른들처럼 가끔 정치, 정책에대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곤 합니다.

갓 대학생되신 분들은 모두

사회에 나와바라. 아무리 너가 여기에서 소리쳐 봤자 알아주는 사람 한명도 없다고 하시는데

그럼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알아봐 주시면 되는것 아닌가요??

 

 

얼마전 대물에서 고현정님께서 하신 대사가

기억 나는군요

 

정치는 국민이 하는거라구요

정치인들은 그저 국민들이 세운 대표에

불과하다구요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못할땐 국민이 일어나서

사랑의 매 채찍을 들어야한다구요

그만큼 국민들이 정치인들보다 더 이나라와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구요

 

뉴스들의 댓글을 읽어보니

위에 사람들이 알아서 다 하겠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

참으로 무책임하신 분들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이나라 대한민국의 국민 아니셨나요??

 

 

 

 

여러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어린제가 넓은 사고력을 가지는데

도움이 될것 같네요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 저희 돈내고 급식먹잖아요

돈내고 먹는대도 아이들 늘 급식 질이 떨어진다고 불평이예요

급식소 아주머니, 아저씨들 늘 작은 급식비 가지고서 급식을

만드는것도 기적이라고 하시고 힘들다고 하세요

그런데 어덯게 무상으로 급식을 그것도 친환경 급식을 만들 수 있을지

저로선 정말 의문입니다.

제글을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음.... 반박이라기 보다는 한가지 의견을 더 말하자면요

 

찬성하시는 분들은 모두 선택적 복지가 아닌 전면적인

 

전국민적인 복지를 원하시네요

 

하지만 전 우리나라가 그만큼의 실정이 되나 궁금하네요

 

물론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많이 성장하고 있지만

 

선진국이라고 할 만큼 성장한건 아닌듯 싶네요

 

이러다가 정말 다들 무상의료도 찬성하실 듯 싶네요.........

 

일본, 덴마크, 호주. 우리나라보다 선진국들도 무상의료, 무상급식에 실패한 나라들이 정말 많아요

 

가족이 많은 집에서는 부담이 너무 많아 걱정이되는것도 사실이예요

 

저희집도 3자매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제가 위에서 저소득층아이들이 정말 걱정되신다면

 

그에 알맞은 시스템이 만들어져야한다고 말씀드린것 같이

 

이것도 시스템 문제라고 생각해요

 

다자녀를 위한 시스템이요

 

한마디로 전면적인 복지보다는

 

여러 시스템을 만들어 우리나라의 상황에 맞게 복지를 이끌어가는게 알맞은 선택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