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살 중반이 된 아직까지는 파릇파릇 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뇨자가 글 하나 올리겠오 사람들이 개념없는 커플 개념없어 이럴때 마다 나는 넓은 아량으로 얼마나 좋으면 저럴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었음 나 이런 여자오 쿨한 여자오 그저 커플들의 애정표현을 보면 부러울따름이오 좋아보이기도 하오 사실이오...... 하지만!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었오! 여러사람들이 말하는 진짜 개념 없는 커플을 목격했오 글이 보기 싫으면 굵은 글자만 보아도 이해가 가오 커플들의 애정행각은 많이 보았지만 이토록 이토록 나의 마음을 설레고 쿵쾅거리고 죽여버리고 싶을 마음을 들게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커플은 처음 보았오 그래서 한번 글을 적어보오 오자를 싫어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오 싫다면 미안하오 오타도 있을 수 있으나 일부러 그런건 아님으로 넓은 아량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오 때는 바야흐로 1월 17일 월요일 송파구 가락동에 많고 많은 커피숖 **베네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아주 재밌게 만원에 케잌나오고 아메리카노 두잔 나오는 걸 열심히 맛있게 신나게 먹고있었오, 고날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미친듯이 먹었오.... 우린 돈없는 아이들(-_- 아이들이고 싶소) 이라 주로 먹는 거요 그때 그때!!!! 그 커플이 우리 옆의 옆자리로 앉는 거요 별로 상관은 하지 않았오 난 쿨한 뇨자니까 별로 남 신경 안쓰니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난 쿨하지 못한 뇨자였소 대략 베네베네라는 곳은 저러오 그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오 그냥 발로 그렸다고 생각하시오 대략 출입문을 들어오면 카운터 우리가 앉은 카운터 옆에 3자리 빨강은 커플 파랑은 우리이오 우리 옆엔 화장실로 들어가는 쪽이고 그림은 다 그리지 않았지만 짤린곳은 흡연석과 다른 자리들이 더 있었오 대략 카운터 옆에 앉은 커플들은 카운터에서만 안보일뿐 옆쪽 사람들은 다 보일것이라고 생각하오 내가 보아도 정말 발로도 안그리고 입으로 그린거 같오 -_ - 그래그래 열심히 맛나게 케잌과 아메리카노를 먹은건 괜찮았오 근데 자꾸 옆에 커플이.... 그당시 가운데 자리는 비어있었오 옆에 커플이 마주보고 앉아서 이리저리 얼굴도 만지고 볼끼리 비비고 이러는 것이오 그 순간 !!!!!!!!!!!!! 봐야해선 안될것을 봤오... 친구랑 한참 얘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느낌이 이상한거요.. 그 커플을 봤오.. 헐,..............................헐.............................................................. 헐................................................................... 키스를 하고 있는게 아니겟소.. 그것도 그것도 쩝...쩝... 거리며... 정말 깜짝 놀래서 그 상태로 굳어버렸오 그당시 친구는 남자였오 남자애도 내가 이상하니까 쳐다 봤다가 우린 그런 상태로 굳어 있었오 그러고 나서도 10초이상을 더 하더이다 정말 생각도 하기 싫었오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더이다 난 변태가 아니오 다만 충격을 받았을 뿐이오 뽀뽀는 괜찮았지만 쩝쩝 소리가 들리는 그 키스를 베네 안에서 하는 것이오 그러고 나서도 계속 둘이 만지고 뽀뽀하고 여자 머리로 가리고 입술들은 뭔짓을 하는지... 정말 112로 신고하고 싶었오 별의별 생각을 다했오 풍기문란죄로 신고하고 싶었오 어찌할까 생각도 했오 그러고서도 1시간이 지났오 친구랑 정말 어이 없는 커플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이것들이 계속 손이고 입이고 가만두지 않는거요 자꾸 친구랑 눈치만 보이고 얘기하다가 어이없어서 웃게 되고 아주 이 개념없는 커플은 카페가 MT인지 알고 미쳤더이다 아 그냥 싸울까 라고도 생각했지만...... 슴살중반인 소심한 나는 그러지 못하였오 난 그런 뇨자 아니오 굴러가는 공만 보아도 눈이 나오는 뇨자오............................ -_ - 무시하시오 그냥 상관하기싫었을뿐이오 또 키스를 하고 그럴라 할때 너무 짜증나서 아 정말 뭐하는 짓이야 여기서 이렇게 소리만 지를수 밖에 없었오 이것도 그쪽들 보기보단 친구를 보며 소리를 질럿오 나 이런 뇨자오 -_ - 그 여자 대략 나이 나정도 아니면 나보다 1살 어려보였오 아주 째려보이다 지가 잘못한건 모르고 미친듯이 당당하더이다 그냥 무시했오 사실 친구 말론 내가 기 싸움에서 졌다고 하오 그러고도 거이 않아있었오 아 이런 개념없는 커플 말로만 들었지 이런 커플은 처음 봤소 커플들 좀 애정표현 좀 자제 좀 하시오 진짜 친구랑 같이 있는데 내 얼굴이 다 빨개지더이다 그런건 제발 사람 안보이는 데 가서 하시든가 사람 많은 카페에서 뭐하는 짓입니까 ㅡㅡ 울 동네 사람인거 같은데 이 글 보면 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오 애정 표현 좀 쫌 쫌!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자제 좀 합시다 나 완전 리얼하게 충격받았다니까 ~ 53
아 이런 개념없는 커플같으니라고
슴살 중반이 된 아직까지는 파릇파릇 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뇨자가 글 하나 올리겠오
사람들이 개념없는 커플 개념없어 이럴때 마다 나는 넓은 아량으로 얼마나 좋으면 저럴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었음 나 이런 여자오 쿨한 여자오
그저 커플들의 애정표현을 보면 부러울따름이오 좋아보이기도 하오
사실이오......
하지만!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었오!
여러사람들이 말하는 진짜 개념 없는 커플을 목격했오
글이 보기 싫으면 굵은 글자만 보아도 이해가 가오
커플들의 애정행각은 많이 보았지만 이토록 이토록 나의 마음을 설레고 쿵쾅거리고 죽여버리고
싶을 마음을 들게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커플은 처음 보았오
그래서 한번 글을 적어보오
오자를 싫어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오 싫다면 미안하오
오타도 있을 수 있으나 일부러 그런건 아님으로 넓은 아량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오
때는 바야흐로
1월 17일 월요일 송파구 가락동에 많고 많은 커피숖 **베네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아주 재밌게 만원에 케잌나오고 아메리카노 두잔 나오는 걸 열심히
맛있게 신나게 먹고있었오, 고날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미친듯이 먹었오....
우린 돈없는 아이들(-_- 아이들이고 싶소) 이라 주로 먹는 거요
그때 그때!!!! 그 커플이
우리 옆의 옆자리로 앉는 거요
별로 상관은 하지 않았오 난 쿨한 뇨자니까 별로 남 신경 안쓰니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난 쿨하지 못한 뇨자였소
대략 베네베네라는 곳은 저러오
그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오
그냥 발로 그렸다고 생각하시오
대략 출입문을 들어오면 카운터 우리가 앉은 카운터 옆에 3자리
빨강은 커플 파랑은 우리이오
우리 옆엔 화장실로 들어가는 쪽이고 그림은 다 그리지 않았지만 짤린곳은 흡연석과 다른
자리들이 더 있었오 대략 카운터 옆에 앉은 커플들은 카운터에서만 안보일뿐
옆쪽 사람들은 다 보일것이라고 생각하오
내가 보아도 정말 발로도 안그리고 입으로 그린거 같오 -_ -
그래그래 열심히 맛나게 케잌과 아메리카노를 먹은건 괜찮았오
근데 자꾸 옆에 커플이.... 그당시 가운데 자리는 비어있었오
옆에 커플이 마주보고 앉아서 이리저리 얼굴도 만지고 볼끼리 비비고 이러는 것이오
그 순간 !!!!!!!!!!!!!
봐야해선 안될것을 봤오...
친구랑 한참 얘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느낌이 이상한거요..
그 커플을 봤오.. 헐,..............................헐..............................................................
헐...................................................................
키스를 하고 있는게 아니겟소..
그것도 그것도 쩝...쩝... 거리며...
정말 깜짝 놀래서 그 상태로 굳어버렸오
그당시 친구는 남자였오 남자애도 내가 이상하니까 쳐다 봤다가
우린 그런 상태로 굳어 있었오
그러고 나서도 10초이상을 더 하더이다
정말 생각도 하기 싫었오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나더이다
난 변태가 아니오 다만 충격을 받았을 뿐이오
뽀뽀는 괜찮았지만 쩝쩝 소리가 들리는 그 키스를 베네 안에서 하는 것이오
그러고 나서도 계속 둘이 만지고 뽀뽀하고 여자 머리로 가리고 입술들은 뭔짓을 하는지...
정말 112로 신고하고 싶었오 별의별 생각을 다했오
풍기문란죄로 신고하고 싶었오 어찌할까 생각도 했오
그러고서도 1시간이 지났오 친구랑 정말 어이 없는 커플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이것들이 계속 손이고 입이고 가만두지 않는거요
자꾸 친구랑 눈치만 보이고 얘기하다가 어이없어서 웃게 되고
아주 이 개념없는 커플은 카페가 MT인지 알고 미쳤더이다
아 그냥 싸울까 라고도 생각했지만...... 슴살중반인 소심한 나는 그러지 못하였오
난 그런 뇨자 아니오 굴러가는 공만 보아도 눈이 나오는 뇨자오............................
-_ - 무시하시오
그냥 상관하기싫었을뿐이오 또 키스를 하고 그럴라 할때 너무 짜증나서
아 정말 뭐하는 짓이야 여기서 이렇게 소리만 지를수 밖에 없었오
이것도 그쪽들 보기보단 친구를 보며 소리를 질럿오 나 이런 뇨자오 -_ -
그 여자 대략 나이 나정도 아니면 나보다 1살 어려보였오
아주 째려보이다
지가 잘못한건 모르고 미친듯이 당당하더이다 그냥 무시했오
사실 친구 말론 내가 기 싸움에서 졌다고 하오
그러고도 거이 않아있었오
아 이런 개념없는 커플
말로만 들었지 이런 커플은 처음 봤소
커플들 좀 애정표현 좀 자제 좀 하시오 진짜 친구랑 같이 있는데 내 얼굴이 다 빨개지더이다
그런건 제발 사람 안보이는 데 가서 하시든가
사람 많은 카페에서 뭐하는 짓입니까 ㅡㅡ
울 동네 사람인거 같은데 이 글 보면 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오
애정 표현 좀 쫌 쫌!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자제 좀 합시다
나 완전 리얼하게 충격받았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