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목은 저렇지만 읽다보면 설레지도 않고 그냥 슬픈.. 순전히 다 장난인데 난 혼자 설레였던(?)ㅋㅋㅋㅋㅋㅋ 이판은 장르가 러브스토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코믹도 아니고..뭐 그냥 그런 판이에요 러브코믹?ㅋㅋㅋ 달달한거 있기도하고..<내관점에서.. 오늘 판을 처음 쓰는거라 둑흔 둑흔 제 심장은 떨리고 있어요 저란여자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맺음 하는지 모르는 여자니까 뜬금 돋더라도 톡커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봐주세요 !! 그리고 악플 제발 ㅠㅠ 무서워요!! 제 판 읽고나셔서 재미 없으셔도 악플만은 제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주세요ㅠㅠ 음.. 판의 대세는 역시 음슴체니까 저도 그걸로 갈게요 그럼 GO!!!!! 작년 3월말쯔음에 ..징챠 그땐 내가 정신이나갔었던것같음 그 추운날 바람 쌩쌩부는데 엄청얇게 입었었음 그때 편의점에 친구랑 같이 있었음 내가 아는 오빠께서 알바중인 편의점이였음 편의점에서 놀다가집에 가려그러는데 밖이 장난이 아니였음 날씨가 .. 우와..정말 쏘 어메이징 서프라이즈한 날씨였음 내가 입은 꼴로는 돌아다니다가는 기온이 -36.5도가 될거같은 그런날씨였음 친구가 자기는 집에 가야된다고 알바오빠보고 얘 패딩좀 빌려달라그랫음 친구 : 오빠 ○○이(나)한테 패딩 좀 빌려주세요 (굽신굽신) 오빠 : 싫은데 그도 그럴것이 오빠가 밤 11시에 끝나는데 달랑 티한장 입고있었으니까.. 친구 : 오빠 제발 저 가야돼요 제발 저 살려주세요 오빠 : (패딩주면서) 입고가 징챠 너무 미안해서 괜찮다고 오빠 드렸더니 오빠가 입고가래서 난 정말 괜찮다고 옆에다 고이 모셔두고 캔커피를 2개를 샀음 친구꺼 내꺼 그랫더니 오빠가 계산해주신다함 난 그냥 내가 쿨하게 계산했음 그랬더니 오빠가 계산하면서 오올 해주심ㅋㅋㅋ - 편의점오빠 두번째 이야기임 그 편의점이 우리학교 근처에 있는거였음 근데 학교끝나고 집에가려는데 눈비가 내리는거임ㅡㅡ 아어쩌지..ㅠㅠ 이러면서 일단 편의점으로 대피함ㅋㅋㅋ 그랫더니 오빠께서 나보고 우산주면서 쓰고가라그러심 난 또 엄청 쿨하게 됏다그러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엄청고생햇음 마을버스운행안하곸ㅋㅋ결국엔 아는언니랑 우산쓰고 눈길을 걸어감.. 죽을뻔햇음.. - 아는오빠얘기임 눈왔을때나한테눈을막던짐..ㅠㅠㅠ흐이잏으힝 던질힘도없고 하기도싫어거 그냥 계속맞고잇었음 진짜 옷속으로 다들어가고.. 그래서 막 털고있었음 그때 오빠의 일격이 들이닥쳤음 오빠께서 얼굴에 눈을 들이부었음 그걸세번씩이나.. 징챠 눈(eye)이 너무 따가웟음 옷속으로도 막 들어가고 막 머리에도 막.. ㅠ 그래서 거의 지나가던 사람이보면 우는걸로 오해할정도고 고개 숙이고 막 눈을 비벼내면서 눈을 녹이고이썼음ㅋㅋㅋㅋ 친구 : 너 울어? 나 : ... (오빠가 나를끌고감) 오빠 : 야 울어? 괜찮아? 안할게.. 나 : 아니 ^*^ 눈으로 신명나게 맞음 ㄳ - 난 남자가 멋있다고 느껴질때가 운동할때라 생각 함 과격한게 아니라 가벼운 운동.. 스트레칭할때나 뭐 배드민턴이나 실생활에서 할수있는 그런 가벼운 운동같은거.. 2011년 새해첫날부터 나 내친구 아는오빠 그오빠 형 이렇게 네명이서 돈내기를 걸고 배드민턴을함 (아는오빠를 동생 그오빠형을 형이라 칭하겠음) 처음 약속잡을때는 형동생 : 나 내친구 이렇게 2:2로 하기로 했는데 나랑 내친구랑은 정말 운동이 말짱꽝임.. 그래서 결국 팀을 섞기로 함 ㅋㅋ 그렇게 해서 동생 나 : 형 내친구 이렇게 팀이 되었음 근데 내가 서브를 못넣었음ㅋㅋ 오빠한테 혼났음ㅋㅋ (돈내기니까 ..한판에 천원) 내친구는 그날 배웠는데 서브를 짱잘함 ㅋㅋㅋ 동생이 내가 답답했는지 특강을 해주셨음 동생 : 이걸 이렇게 해서 요러케해서 요러케 치라고 나 : 이걸 요러케 해서 조러케 (..틀렸음) 동생 : 아악!!! 왜못해 이걸!!!!! 이걸 이렇게 해서 요러케 치라고!! 나 : 아 이걸 이러케 (..틀렸음) * 무한반복 결국엔 어떻게 하다 내가 서브를 넣을 수 있게됌 근데 사실 난 오빠가 서브넣은 거 알려줄때 방법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않았음 위해서 말했듯이 난 운동잘하는 남자가 좋음 하는방법을 알려주는데 황홀해 죽겟는거임.. 진짜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음 ㅠㅅㅠ - 여자라면 누구나 다 이성에 대한 로망이 있지않음?ㅋㅋㅋ 뭐 예를 들면 남자가 손목을 잡아 당겨셔 벽으로 밀친다거나 난 그런걸 당해본적이 있음 결말이 좀 많이 다르지만.. 학원에서 있었던 일임 우리 학원에 나름 친한 오빠가 있음 그 오빠 성격이 음.. 뭐랄까 나쁜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시크하고 장난 많이 치고 그런데 조금은 아주 조금은 챙겨주는 남자임..ㅇㅇ 난 원래 그런 성격의 남자를 좋아함 그래서 그런지 내가 그 오빠를 좀더 따르고 그러는지도 모름 ㅎ 그래서 항상 내가 그오빠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음ㅋㅋ 학원 구조를 조금은 아셔야 톡커님들이 이해를 하시기 편할듯 우리학원은 화장실 들어가는 문(첫번째)을 통과하면 좁은복도(?)가 있고 한번더 문을 열고 들어가야 화장실이 나오는 그런구조임 내가 화장실을 갈라고 첫번째 문을 열어서 빼꼼 쳐다봤는데 그 오빠가 계셨음 항상 나랑 둘이 있으면 나 때리고ㅠㅠ(장난으로ㅋㅋ근데진짜 아픔 ㅋㅋ ㅠㅠ) 난 깜짝놀라섴ㅋㅋㅋ다시나갈라햇음 오빠가 날 봤음 오빠 : 나 : 오빠 : (내 손목을 잡고 벽으로밀침) 나 : (두근두근) 그대로 오빠가 날 목을 조름 ㄳ 제발 오빠 이러지맠ㅋㅋㅋㅋㅋㅋㅋ제발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학원에 정말 착한 오빠가 한명 있음 내가 화장실에 손을 씻으려 들어갔을때 그오빠가 있었음 내가 그때 핸드폰을 들고있었음 나 : 오빠 내 핸드폰좀 들어줘 오빠 : (아무말하지 않고 들어줌) 손을 다씻은후 휴대폰을 받으려는데 손에선 물이 뚝뚝 오빠가 내 주머니에다 넣으려는데 내 주머니가 깊이가 얕아서 안들어가졋음 오빠가 바람막이를 입고잇었는데 갑자기 한쪽팔을 쓱 내밈 나 : 뭐ㅡㅡ 오빠 : 닦아 에헤라디야!!! 올레!!!! ..우와 진짜 격한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왓음 ㅠㅅㅠ 결국엔 미안해서 닦지는 못햇음 오빠가 교실까지 내폰을 들고와주셨음 - 여기까지에영... 여기까지 읽기힘든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ㅠㅅㅠ 처음 쓰는 판이라 엄청나게 서툴거에요.. 그래도.. 톡커님들의 넓은아량으로..ㅎㅎ 그럼전 30000-10000 = 20000 3
살면서 남자에게 설레였던 순간
음.. 제목은 저렇지만 읽다보면 설레지도 않고
그냥 슬픈.. 순전히 다 장난인데 난 혼자 설레였던(?)ㅋㅋㅋㅋㅋㅋ
이판은 장르가 러브스토리도 아니고 그렇다고 코믹도 아니고..뭐 그냥 그런 판이에요
러브코믹?ㅋㅋㅋ 달달한거 있기도하고..<내관점에서..
오늘 판을 처음 쓰는거라 둑흔 둑흔
제 심장은 떨리고 있어요
저란여자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맺음 하는지 모르는 여자니까 뜬금 돋더라도
톡커님들의 넓은 아량으로 봐주세요 !!
그리고 악플 제발 ㅠㅠ 무서워요!! 제 판 읽고나셔서 재미 없으셔도 악플만은 제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주세요ㅠㅠ
음.. 판의 대세는 역시 음슴체니까 저도 그걸로 갈게요
그럼 GO!!!!!
작년 3월말쯔음에 ..징챠 그땐 내가 정신이나갔었던것같음
그 추운날 바람 쌩쌩부는데 엄청얇게 입었었음
그때 편의점에 친구랑 같이 있었음
내가 아는 오빠께서 알바중인 편의점이였음
편의점에서 놀다가집에 가려그러는데 밖이 장난이 아니였음 날씨가
.. 우와..정말 쏘 어메이징 서프라이즈한 날씨였음
내가 입은 꼴로는 돌아다니다가는 기온이 -36.5도가 될거같은 그런날씨였음
친구가 자기는 집에 가야된다고 알바오빠보고 얘 패딩좀 빌려달라그랫음
친구 : 오빠 ○○이(나)한테 패딩 좀 빌려주세요 (굽신굽신)
오빠 : 싫은데
그도 그럴것이 오빠가 밤 11시에 끝나는데 달랑 티한장 입고있었으니까..
친구 : 오빠 제발 저 가야돼요 제발 저 살려주세요
오빠 : (패딩주면서) 입고가
징챠 너무 미안해서 괜찮다고 오빠 드렸더니 오빠가 입고가래서 난 정말 괜찮다고 옆에다 고이 모셔두고 캔커피를 2개를 샀음 친구꺼 내꺼 그랫더니 오빠가 계산해주신다함 난 그냥 내가 쿨하게 계산했음 그랬더니 오빠가 계산하면서 오올 해주심ㅋㅋㅋ
-
편의점오빠 두번째 이야기임
그 편의점이 우리학교 근처에 있는거였음 근데 학교끝나고 집에가려는데 눈비가 내리는거임ㅡㅡ
아어쩌지..ㅠㅠ 이러면서 일단 편의점으로 대피함ㅋㅋㅋ
그랫더니 오빠께서 나보고 우산주면서 쓰고가라그러심
난 또 엄청 쿨하게 됏다그러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엄청고생햇음 마을버스운행안하곸ㅋㅋ결국엔 아는언니랑 우산쓰고 눈길을 걸어감..
죽을뻔햇음..
-
아는오빠얘기임
눈왔을때나한테눈을막던짐..ㅠㅠㅠ흐이잏으힝 던질힘도없고 하기도싫어거 그냥 계속맞고잇었음
진짜 옷속으로 다들어가고.. 그래서 막 털고있었음
그때 오빠의 일격이 들이닥쳤음
오빠께서 얼굴에 눈을 들이부었음 그걸세번씩이나..
징챠 눈(eye)이 너무 따가웟음 옷속으로도 막 들어가고 막 머리에도 막.. ㅠ 그래서 거의 지나가던 사람이보면 우는걸로 오해할정도고 고개 숙이고 막 눈을 비벼내면서 눈을 녹이고이썼음ㅋㅋㅋㅋ
친구 : 너 울어?
나 : ...
(오빠가 나를끌고감)
오빠 : 야 울어? 괜찮아? 안할게..
나 : 아니 ^*^
눈으로 신명나게 맞음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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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자가 멋있다고 느껴질때가 운동할때라 생각 함
과격한게 아니라 가벼운 운동.. 스트레칭할때나 뭐 배드민턴이나 실생활에서 할수있는
그런 가벼운 운동같은거..
2011년 새해첫날부터 나 내친구 아는오빠 그오빠 형 이렇게 네명이서 돈내기를 걸고 배드민턴을함
(아는오빠를 동생 그오빠형을 형이라 칭하겠음)
처음 약속잡을때는 형동생 : 나 내친구 이렇게 2:2로 하기로 했는데
나랑 내친구랑은 정말 운동이 말짱꽝임..
그래서 결국 팀을 섞기로 함 ㅋㅋ
그렇게 해서 동생 나 : 형 내친구 이렇게 팀이 되었음
근데 내가 서브를 못넣었음ㅋㅋ 오빠한테 혼났음ㅋㅋ (돈내기니까 ..한판에 천원)
내친구는 그날 배웠는데 서브를 짱잘함 ㅋㅋㅋ 동생이 내가 답답했는지 특강을 해주셨음
동생 : 이걸 이렇게 해서 요러케해서 요러케 치라고
나 : 이걸 요러케 해서 조러케 (..틀렸음)
동생 : 아악!!! 왜못해 이걸!!!!! 이걸 이렇게 해서 요러케 치라고!!
나 : 아 이걸 이러케 (..틀렸음)
* 무한반복
결국엔 어떻게 하다 내가 서브를 넣을 수 있게됌
근데 사실 난 오빠가 서브넣은 거 알려줄때 방법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않았음
위해서 말했듯이 난 운동잘하는 남자가 좋음
하는방법을 알려주는데 황홀해 죽겟는거임..
진짜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음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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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다 이성에 대한 로망이 있지않음?ㅋㅋㅋ
뭐 예를 들면 남자가 손목을 잡아 당겨셔 벽으로 밀친다거나
난 그런걸 당해본적이 있음 결말이 좀 많이 다르지만..
학원에서 있었던 일임 우리 학원에 나름 친한 오빠가 있음
그 오빠 성격이 음.. 뭐랄까 나쁜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시크하고 장난 많이 치고 그런데 조금은 아주 조금은 챙겨주는 남자임..ㅇㅇ
난 원래 그런 성격의 남자를 좋아함 그래서 그런지 내가 그 오빠를 좀더 따르고 그러는지도 모름 ㅎ 그래서 항상 내가 그오빠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음ㅋㅋ
학원 구조를 조금은 아셔야 톡커님들이 이해를 하시기 편할듯
우리학원은 화장실 들어가는 문(첫번째)을 통과하면 좁은복도(?)가 있고 한번더 문을 열고 들어가야 화장실이 나오는 그런구조임 내가 화장실을 갈라고 첫번째 문을 열어서 빼꼼 쳐다봤는데 그 오빠가 계셨음
항상 나랑 둘이 있으면 나 때리고ㅠㅠ(장난으로ㅋㅋ근데진짜 아픔 ㅋㅋ ㅠㅠ)
난 깜짝놀라섴ㅋㅋㅋ다시나갈라햇음 오빠가 날 봤음
오빠 :
나 :
오빠 : (내 손목을 잡고 벽으로밀침)
나 : (두근두근)
그대로 오빠가 날 목을 조름 ㄳ
제발 오빠 이러지맠ㅋㅋㅋㅋㅋㅋㅋ제발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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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정말 착한 오빠가 한명 있음
내가 화장실에 손을 씻으려 들어갔을때 그오빠가 있었음
내가 그때 핸드폰을 들고있었음
나 : 오빠 내 핸드폰좀 들어줘
오빠 : (아무말하지 않고 들어줌)
손을 다씻은후
휴대폰을 받으려는데 손에선 물이 뚝뚝 오빠가 내 주머니에다 넣으려는데
내 주머니가 깊이가 얕아서 안들어가졋음
오빠가 바람막이를 입고잇었는데 갑자기 한쪽팔을 쓱 내밈
나 : 뭐ㅡㅡ
오빠 : 닦아
에헤라디야!!! 올레!!!! ..우와 진짜 격한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왓음 ㅠㅅㅠ
결국엔 미안해서 닦지는 못햇음 오빠가 교실까지 내폰을 들고와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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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에영...
여기까지 읽기힘든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ㅠㅅㅠ
처음 쓰는 판이라 엄청나게 서툴거에요..
그래도.. 톡커님들의 넓은아량으로..ㅎㅎ
그럼전 30000-10000 =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