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아파트 앞 슈퍼에서 귤이며 사과며 딸기를 팔고 있는 꼬마아이를 보았다. 딱 보아도 너무나 어려 보이는 많아야 8~9살정도 되어 보이는.. 처음엔 그냥 호기심이였다. 측은한 생각으로 동정하는 마음으로 그에게서 과일을 샀다. 그렇게 우린 조금씩 친해졌다. 이름이 무엇이며 나이가 몇살이며 왜 여기서 과일을 팔고 있는지 학교를 다니지는 않는지 .... 그리고 그렇게 우린 친구가 되었다. 어느날 그 과일가게를 지다다가 자기 또래의 친구와 배드맨턴을 치고 있는 그애를 보았다. 배드민턴채가 없는지 배드맨채가 아닌 네모난 종이박스로 배드민턴을 치고 있었다. 내가 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같이 치잔다. 그렇게 10분정도를 서로 웃고 떠들고 난생 처음 종이박스로 배드민턴을 쳐보았다. 그리고 그에게 약속을 했다. 내가 새해선물로 배드민턴을 사주겠다고. 그리고 몇일후 난 가게에 들려서 배드민턴을 샀다. 배드민턴 공과 함께.. 그리고 그 꼬마숙녀에게 갔다. 그리고 그 꼬마숙녀에게 선물이라며 등 뒤에 숨겨 놓았던 배드민턴채를 내밀었다. 그리고 난 그 순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보았다. 25원짜리 배드민턴채만으로 나에게 백만불짜리 미소를 보여주었던 그애.. 그리고 우린 배드민턴채를 개시를 했다. 난 그 순간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닭았다. 세상 그 어떤 미소보다 아름답고 행복한 그의 표정들.. 그 꼬마친구는 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다. 난 그 보답으로 과일을 샀다. 돈을 주니 받지 않는다. 나에게 배드민턴채 선물을 주었으니 자기도 나에게 선물을 준단다. 그리고 그 백만볼짜리 미소를 웃음을 보여준다. 주인에게 혼나면 어쩔꺼냐며 돈을 건네니 괜찮다며 절대로 받지 않는다. 과일을 손에 쥐고 집으로 돌아가는 나의 눈에선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었다. 8살 꼬마아이, 집이 가난해서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과일장사를 하는 꼬마아이. 8살 다른 또래처럼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실컷 놀 나이. 세상의 무엇인지도 채 알기전에 세상으로 내 몰린 아이.. 그렇지만 그건 나의 나의 편견일 뿐이다. 그 아이는 세상의 그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즐긴다. 그리고 그 아인 한번도 밝은 미소를 해맑은 웃음을 잃어 버린적이 없다. 그리고 그 아이는 그 누구 앞에서 든 당당하고 힘찬 목소리를 그들을 대한다. 남들이 보기엔 불행이며, 가난이며, 운명이라 생각 하지만 그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살아감을 감사하고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시간이 날때 마다 신문을 읽고 공부도 한다. 그리고 그 아인 백만불짜리 웃음과 미소로 우리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닭게 해준다. 2
8살 과일장수, 아름다운 나의 꼬마친구
언제부터인가 아파트 앞 슈퍼에서 귤이며 사과며 딸기를 팔고 있는 꼬마아이를 보았다.
딱 보아도 너무나 어려 보이는 많아야 8~9살정도 되어 보이는.. 처음엔 그냥 호기심이였다.
측은한 생각으로 동정하는 마음으로 그에게서 과일을 샀다.
그렇게 우린 조금씩 친해졌다.
이름이 무엇이며 나이가 몇살이며 왜 여기서 과일을 팔고 있는지 학교를 다니지는 않는지 ....
그리고 그렇게 우린 친구가 되었다.
어느날 그 과일가게를 지다다가 자기 또래의 친구와 배드맨턴을 치고 있는 그애를 보았다.
배드민턴채가 없는지 배드맨채가 아닌 네모난 종이박스로 배드민턴을 치고 있었다.
내가 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같이 치잔다.
그렇게 10분정도를 서로 웃고 떠들고 난생 처음 종이박스로 배드민턴을 쳐보았다.
그리고 그에게 약속을 했다.
내가 새해선물로 배드민턴을 사주겠다고.
그리고 몇일후 난 가게에 들려서 배드민턴을 샀다.
배드민턴 공과 함께..
그리고 그 꼬마숙녀에게 갔다.
그리고 그 꼬마숙녀에게 선물이라며 등 뒤에 숨겨 놓았던
배드민턴채를 내밀었다.
그리고 난 그 순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보았다.
25원짜리 배드민턴채만으로 나에게 백만불짜리 미소를 보여주었던 그애..
그리고 우린 배드민턴채를 개시를 했다.
난 그 순간 행복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닭았다.
세상 그 어떤 미소보다 아름답고 행복한 그의 표정들..
그 꼬마친구는 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었다.
난 그 보답으로 과일을 샀다.
돈을 주니 받지 않는다.
나에게 배드민턴채 선물을 주었으니
자기도 나에게 선물을 준단다.
그리고 그 백만볼짜리 미소를 웃음을 보여준다.
주인에게 혼나면 어쩔꺼냐며 돈을 건네니 괜찮다며
절대로 받지 않는다.
과일을 손에 쥐고 집으로 돌아가는 나의 눈에선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었다.
8살 꼬마아이,
집이 가난해서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과일장사를 하는 꼬마아이.
8살 다른 또래처럼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실컷 놀 나이.
세상의 무엇인지도 채 알기전에 세상으로 내 몰린 아이..
그렇지만 그건 나의 나의 편견일 뿐이다.
그 아이는 세상의 그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즐긴다.
그리고 그 아인 한번도 밝은 미소를 해맑은 웃음을 잃어 버린적이 없다.
그리고 그 아이는 그 누구 앞에서 든 당당하고 힘찬 목소리를 그들을 대한다.
남들이 보기엔 불행이며, 가난이며, 운명이라 생각 하지만
그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살아감을 감사하고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시간이 날때 마다 신문을 읽고 공부도 한다.
그리고 그 아인 백만불짜리 웃음과 미소로 우리에게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닭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