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이렇게 다음편을 바라는지 몰랐음..ㅠㅠ 관심 정말 너무감사함... 다들 복받으실거임..................♥ 보답으로 쭈욱 쭈욱 쓰도록 하겠음 점심들!! 맛잇게 드세염ㅋㅋㅋㅋㅋ 나의 톡 읽어주는 여러분은 ---------------------------------------------------------------------------------------- 쩌기 위에 이어지는 판에 계속 계속 이어져요~ ----------------------------------------------------------------------------------------- 스님이 안에까지 본걸까 전신거울을 어떻게 본거지.오싹한 기분에 삼촌은 문을 쾅 닫아버렸다고 함. 그리고 나서 진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음.. 오늘의 이야기 여기서부터 ------------------------------------------- 삼촌은 이사온후부터 가위에 자주 눌렸다고 함. 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함. 그런데. 가위보다 신경쓰였던게 있었다고 했음. 자꾸 잠을 자다보면 누가 삼촌을 기분 나쁘게 쳐다보는 느낌에 자주 깼다고 함. 그것을 본후로 잠자는게 렇게 두렵다고 했음. 삼촌은 그 언니와 침대에서 같이 잤음. 침대 위 천장을 바라보고 자게 되는데, 잠만 들면 천장에서 어떤 여자가 위에 매달려 삼촌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고 함. 왜 귀신은 눈이 없고 눈이 뻥 뚫려 있다고들 하는데, 난 삼촌한테 이 애기 듣고 진작 알았음. 눈은 없어도 꼭 째려보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그냥 흔히 꾸는 귀신꿈이라 생각했다함 잠잘때마다 그런 꿈을 꾸니 미치겠더라고 함. 그런 꿈을 반복하고 어느 날. 꿈이 아닌것 마냥 생생하게 그 귀신이 보이더라고 함 도저히 안되겠단 생각에 자리를 벅차고 일어났다 함 물 한잔 마시러 냉장고쪽에 갔다 무심코 침대쪽 위 천장을 봤다고 함. 왜 귀신꿈 꾸고나면, 귀신나온쪽 괜히 한번 쳐다보게 되는 그런거 있음;; 꿈이 아니였음. 진짜 그 꿈에서 본 귀신이 천장에 매달려서 고개를 돌리더니 삼촌을 보고 씨익 웃더라고 함. 그림을 그려봤는데, 너무 개그스러워져서 첨부 안하기로함 천장을 바로 위로 올려다보면 그 여자귀신 머리가 추욱 밑방향으로 쳐져있고 말 그대로 그냥 거의 大자식으로 천장위에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더라고 함. 삼촌은 기겁했다고 함. 소리질러서 언니를 깨웠다고 함. 그 시크언니는 일어나질 않았다고 함. 그리고 나서는 우리 둘째이모<무당이모>를 만났다고 함. 이모에게 일어났던 일을 말했다고 함 스님얘기, 천장귀신얘기. 이모는 ' 그 년 때문이야, 그년이 재수가 없어. 그년 니 옆에 있을년이 못되. ' 그년이누구야? ' 누구긴 니 옆에 있는 년이지. ' 우리 무당이모는 시크언니를 그년이라 함.; 삼촌은 믿지 않았음 그때까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몰랐다고 함. 이모도 그러더라고 함 전신거울부터 치우라고 집에 있는 칼이라는 칼은 갔다 버리라고 했다고 함. 그 년 안보이는 곳에다가 다 버려 안그럼 삼촌이 다친다고 했다고 함 왜그러는데 누님,?응? 대체 뭣땜에 이러는거오? 나 답답해 죽것소.. 이모는. 일단 다 치우고 오면 얘기 하겠다고 했음.. 난 티비에 나오는 무당들보면서 뻔한 얘기라고 생각했음; 그치만 우리 이모를 보고 생각이 달라졌음....;; 삼촌은 그렇게 발길을 돌려 삼촌네 집으로 왔음. 찬장을 열러 칼이라는 칼은 다 집었다고 함 문득 느낀게, 우리가 이렇게 많은 칼이 있었나 싶었다고함. 칼이 8개는 되더라고 함..;; 그리고 전신거울을 들고 나가려는데 ' 끼익 ' 하면서 문이 열리더니, 그 시크언니가 집에 들어왔다고 함 " 뭐하는거야? " ' 어? 아니.. 그냥 정리 좀 하려고 ' " 이 칼은 왜?. " ' 아니, 칼이 많아서 쓸떼없는것들은 버리려구 ' " 냅둬. 다 쓸떼 있는거야. 냅둬 치우지마. 전신거울 그 자리에 둬. " 삼촌은 결국 전신거울이고 뭐고 하나도 못치웠다고 함. 이모에게 전화가 왔지만, 삼촌은 욕들을까봐 못받았다고 함. 삼촌 맘 이해감..; 시키는거 안했다가 상욕거리임.......................무서움 진짜. 몇일후 저녁------------ 삼촌이 티비를 보고 있었음 " 티비 꺼. 빨리 자 " ' 어? 이거 축구 조금만 더 보고 잘게 먼저자 ' " 끄라고. " ' 어.... ' 삼촌은 이상하게 시크언니 말을 잘들었음..; 기가 세서 그런가 했음 예쁜데 기세게 생긴 여자들 암? 대충 뭐 그런 삘임.......... 삼촌은 자는척을 하다, 다시 축구 경기를 보려 했다고 함. 눈을 감고 있었다고 함. 사실 그 귀신이후로 삼촌은 집에서 잘 안잤다고 함 무서워서 어떻게 잠? 천장도 못봄. 불도 환하게 다 켜놓고 문도 다 열어놓고 거의 반 자기정신 아닌것 같았다함.. 낼 새고, 직장나가서 엎드려 잔게 다라고 함..ㅜㅜ 불쌍했음..; 그때 꼴도 말도 아니였음..; 몇분이 지났을까 그 언니가 자다말고 베개를 만지더라고 함 뭐야 잠꼬대야? 라고 삼촌은 생각했음 근데, 잠꼬대가 장난이 아니더라 함 베개를 만지면서 씨익 씨익하고 웃는 소리가 들렸다함 생각해봄..... 잠자는데 내 옆에 사람이 잠꼬대라도 씨익씨익 웃어대는 소리나면 괜히 무섭고 기분 나쁠것 같음..; 삼촌이 ' 자..자기야? ' 라고 하려는 순간 그 시크언니가 " 쳇, " 이러더라고 함 순간 멈췄다고 함 씨익씨익 웃다가 이젠 비웃기까지 하더라고 함 시크언니에게 이상한 느낌은 계속되었다고 함. 그치만, 이상하게 못깨우겠다라고 함 그리고 정말 이상하게 삼촌은 잠에들었다고 함 삼촌편 < 1탄 http://pann.nate.com/talk/310454607 삼촌편 < 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629 삼촌편 < 3탄 http://pann.nate.com/talk/310460115 31
2편 ★실화★ <삼촌편>
님들이 이렇게 다음편을 바라는지 몰랐음..ㅠㅠ
관심 정말 너무감사함...
다들 복받으실거임..................♥ 보답으로 쭈욱 쭈욱 쓰도록 하겠음
점심들!! 맛잇게 드세염ㅋㅋㅋㅋㅋ
나의 톡 읽어주는 여러분은
----------------------------------------------------------------------------------------
쩌기 위에 이어지는 판에 계속 계속 이어져요~
-----------------------------------------------------------------------------------------
스님이 안에까지 본걸까 전신거울을 어떻게 본거지.
오싹한 기분에 삼촌은 문을 쾅 닫아버렸다고 함.
그리고 나서 진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음..
오늘의 이야기 여기서부터 -------------------------------------------
삼촌은 이사온후부터 가위에 자주 눌렸다고 함.
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함.
그런데.
가위보다 신경쓰였던게 있었다고 했음.
자꾸 잠을 자다보면 누가 삼촌을 기분 나쁘게 쳐다보는 느낌에
자주 깼다고 함.
그것을 본후로 잠자는게 렇게 두렵다고 했음.
삼촌은 그 언니와 침대에서 같이 잤음.
침대 위 천장을 바라보고 자게 되는데,
잠만 들면 천장에서 어떤 여자가 위에 매달려 삼촌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고 함.
왜 귀신은 눈이 없고 눈이 뻥 뚫려 있다고들 하는데,
난 삼촌한테 이 애기 듣고 진작 알았음.
눈은 없어도 꼭 째려보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그냥 흔히 꾸는 귀신꿈이라 생각했다함
잠잘때마다 그런 꿈을 꾸니 미치겠더라고 함.
그런 꿈을 반복하고 어느 날.
꿈이 아닌것 마냥 생생하게 그 귀신이 보이더라고 함
도저히 안되겠단 생각에 자리를 벅차고 일어났다 함
물 한잔 마시러 냉장고쪽에 갔다
무심코 침대쪽 위 천장을 봤다고 함.
왜 귀신꿈 꾸고나면, 귀신나온쪽 괜히 한번 쳐다보게 되는 그런거 있음;;
꿈이 아니였음.
진짜 그 꿈에서 본 귀신이 천장에 매달려서
고개를 돌리더니 삼촌을 보고 씨익 웃더라고 함.
그림을 그려봤는데, 너무 개그스러워져서
첨부 안하기로함
천장을 바로 위로 올려다보면
그 여자귀신 머리가 추욱 밑방향으로 쳐져있고
말 그대로 그냥 거의 大자식으로 천장위에서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더라고 함.
삼촌은 기겁했다고 함.
소리질러서 언니를 깨웠다고 함.
그 시크언니는 일어나질 않았다고 함.
그리고 나서는 우리 둘째이모<무당이모>를 만났다고 함.
이모에게 일어났던 일을 말했다고 함
스님얘기, 천장귀신얘기.
이모는
' 그 년 때문이야, 그년이 재수가 없어. 그년 니 옆에 있을년이 못되. '
그년이누구야?
' 누구긴 니 옆에 있는 년이지. '
우리 무당이모는
시크언니를 그년이라 함.;
삼촌은 믿지 않았음
그때까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몰랐다고 함.
이모도 그러더라고 함
전신거울부터 치우라고
집에 있는 칼이라는 칼은 갔다 버리라고 했다고 함.
그 년 안보이는 곳에다가 다 버려
안그럼 삼촌이 다친다고 했다고 함
왜그러는데 누님,?응? 대체 뭣땜에 이러는거오? 나 답답해 죽것소..
이모는. 일단 다 치우고 오면
얘기 하겠다고 했음..
난 티비에 나오는 무당들보면서 뻔한 얘기라고 생각했음;
그치만 우리 이모를 보고 생각이 달라졌음....;;
삼촌은 그렇게 발길을 돌려
삼촌네 집으로 왔음.
찬장을 열러 칼이라는 칼은 다 집었다고 함
문득 느낀게, 우리가 이렇게 많은 칼이 있었나 싶었다고함.
칼이 8개는 되더라고 함..;;
그리고 전신거울을 들고 나가려는데
' 끼익 '
하면서 문이 열리더니, 그 시크언니가 집에 들어왔다고 함
" 뭐하는거야? "
' 어? 아니.. 그냥 정리 좀 하려고 '
" 이 칼은 왜?. "
' 아니, 칼이 많아서 쓸떼없는것들은 버리려구 '
" 냅둬. 다 쓸떼 있는거야. 냅둬 치우지마. 전신거울 그 자리에 둬. "
삼촌은 결국 전신거울이고 뭐고 하나도 못치웠다고 함.
이모에게 전화가 왔지만, 삼촌은 욕들을까봐 못받았다고 함.
삼촌 맘 이해감..; 시키는거 안했다가 상욕거리임.......................무서움 진짜.
몇일후
저녁------------
삼촌이 티비를 보고 있었음
" 티비 꺼. 빨리 자 "
' 어? 이거 축구 조금만 더 보고 잘게 먼저자 '
" 끄라고. "
' 어.... '
삼촌은 이상하게 시크언니 말을 잘들었음..;
기가 세서 그런가 했음
예쁜데 기세게 생긴 여자들 암?
대충 뭐 그런 삘임..........
삼촌은 자는척을 하다, 다시 축구 경기를 보려 했다고 함.
눈을 감고 있었다고 함.
사실 그 귀신이후로 삼촌은 집에서 잘 안잤다고 함
무서워서 어떻게 잠? 천장도 못봄. 불도 환하게 다 켜놓고 문도 다 열어놓고
거의 반 자기정신 아닌것 같았다함..
낼 새고, 직장나가서 엎드려 잔게 다라고 함..ㅜㅜ 불쌍했음..;
그때 꼴도 말도 아니였음..;
몇분이 지났을까
그 언니가 자다말고 베개를 만지더라고 함
뭐야 잠꼬대야?
라고 삼촌은 생각했음
근데, 잠꼬대가 장난이 아니더라 함
베개를 만지면서 씨익 씨익하고 웃는 소리가 들렸다함
생각해봄.....
잠자는데 내 옆에 사람이 잠꼬대라도 씨익씨익 웃어대는 소리나면
괜히 무섭고 기분 나쁠것 같음..;
삼촌이
' 자..자기야? '
라고 하려는 순간
그 시크언니가
" 쳇, "
이러더라고 함
순간 멈췄다고 함
씨익씨익 웃다가 이젠 비웃기까지 하더라고 함
시크언니에게 이상한 느낌은 계속되었다고 함.
그치만,
이상하게 못깨우겠다라고 함
그리고 정말 이상하게 삼촌은 잠에들었다고 함
삼촌편 < 1탄 http://pann.nate.com/talk/310454607
삼촌편 < 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629
삼촌편 < 3탄 http://pann.nate.com/talk/3104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