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을 아주 좋아하는 25살된 여자임. 나님과 함께 27살 먹은 우리 언니님도 닉을 아주 좋아함 .. 이러면서 언니는 야 야 내 얘기도 톡좀 써봐 .. 라며 나에게 동기부여를 하였고, 그래서 망할언니 편을 한번 써보겠음.. ----------------------------------------------------------------------- 언니와 나는 어려서 부터 덩치 차이가 있었음. 언니는 항상 반에서 제일 큰편.. 나는 앞에서 1번 2번 .. 같은 뱃속에서 나왔는데, 키와 골격 모두 차이가 있음. 언니는 어려서 부터 키도 크고 통통했음.. 아니.. 그냥 뚱둥했을지도.. 그리고 어렸을때 엄마가 머리를 묶어 주기 싫다는 이유로 언니는 초등학교 4학년때 숏커트 머리를 함.. 밖에 나가면 오빠 소리.. 난 아직도 놀림.. 언니 언니였음? 난.. 오빤줄 알고.. 우리오빠 어디갔음..ㅜㅜ 이러면서 놀림..ㅋㅋ 초등학생여자애 키가 163정도 됏으니.. 꽤 이당시에는 큰편이였음. 언니는 초등학교 때 키가 멈췄음. 나는 초등학교때 140정도 됐음. 부모님들도 언니는 그만먹으라고 하고 나는 계속 더먹어 더먹어~~ 라며 계속 먹다 보니.. 중학교때 15키로가 찜.. 헉.. 그리고 키도 쑥쑥 컸음. 쑥쑥큰게.. 160임.. 많이 큰거임.. 사람 안될꺼라 했음. 언니는 초등학교때 키가 자라서 상체가 길고 난 중학교때 키가 자라서 다리가김..ㅋㅋㅋㅋㅋㅋ 골격은 아직도 차이가 좀 있음 . 뭐 예를 들자면 언니는 발이 250 나는 240 옷사이즈도 골격땜시 아주 차이가 남.. 그래서 자매임에도 옷 신발 아무것도 공유할수가 없음. 이쯤에서 설명은 이렇게 끝내고 몇가기 에피소드를 적어 보겠음.. 언니는 힘이 무지쌤.. 사촌오빠가 국가대표 역도 선수 였음. 그리하여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을 계속 꼬셨음.. 역도를 시키자며.. 아깝다고 .. 지금도 보면 어깨를 툭툭 치면서.. 아까워 아까워.. 하고 있음.. ㅋㅋ 그러나 부모님은 여자가 역도해서 뭐하냐고 하면서 안시키셨음. 그러나 지금은.. 역도 시킬껄 후회 하시는거 같기도..ㅋㅋ 아마 역도를 했으면 장미란의 라이벌이 됐을꺼임.. 언니는 이 주체못할 힘을 테스트함.. 당근 테스트 상대는 나임..ㅜㅜ 내가 걍 옷갈아 입거나 하고 있으면 , 야 나 해보고 싶은게 생겼어.. 이러면서 에어로빅 동작중에 .. 남자가 여자 허리 잡고 들어 올리는거 .. 그거를 자꾸 해보고 싶다는거임.. ㅡㅡ.. 난 질색함.. 왜이래 미쳤어. 딴데가서 힘자랑 하라구.. 끝까지 쫓아옴 해보자 한번 해보자 ~~~ 나 들수 있을꺼 같애..ㅋㅋ 끈질기게 쫓아오심.. 결국 난 울면서 함의점을 찾음.. 그건 좀 힘들꺼 같고 걍 들어 올려..ㅜ 이러면서 합의점을 찾아 날 한번 들어올림. 들어올릴때 장미란이 기합넣는 소리를 냄 . 흡 강하게 한번 "흡" ..... 언니.. 언니 남친은 언니가 이러는걸 암? 미쳤냐? ㅋㅋㅋ 당연히 모르징~~ 걔는 내가 욕도 안하고 착한줄 알아.. ㅋㅋㅋ 언니와 언니 남친은 사귄지 1년이 넘었음.. 남친앞에서 약한척할 언니 모습이 참 가식적임.. 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언니가 골반이 안좋아서 방귀를 엄청 뀜.. 방귀에 관한 에피소드도 엄청남..ㅋㅋㅋ 그러니까 그냥 나는 우리집이 엄청 웃김.... 그렇음.. 나만 웃김. 평범한 회사원임.. 그러니까 난 지금 일안하고 글을 씀.. 딱히 생각 나는게 없어서 줄이겠음..ㅜㅜ 뱌힝 4
망할언니 (역도선수가 꿈이였던 언니편)
닉을 아주 좋아하는 25살된 여자임.
나님과 함께 27살 먹은 우리 언니님도 닉을 아주 좋아함 ..
이러면서 언니는 야 야 내 얘기도 톡좀 써봐 ..
라며 나에게 동기부여를 하였고, 그래서 망할언니 편을 한번 써보겠음..
-----------------------------------------------------------------------
언니와 나는 어려서 부터 덩치 차이가 있었음.
언니는 항상 반에서 제일 큰편..
나는 앞에서 1번 2번 ..
같은 뱃속에서 나왔는데, 키와 골격 모두 차이가 있음.
언니는 어려서 부터 키도 크고 통통했음.. 아니.. 그냥 뚱둥했을지도..
그리고 어렸을때 엄마가 머리를 묶어 주기 싫다는 이유로 언니는 초등학교 4학년때
숏커트 머리를 함..
밖에 나가면 오빠 소리..
난 아직도 놀림.. 언니 언니였음? 난.. 오빤줄 알고..
우리오빠 어디갔음..ㅜㅜ 이러면서 놀림..ㅋㅋ
초등학생여자애 키가 163정도 됏으니.. 꽤 이당시에는 큰편이였음.
언니는 초등학교 때 키가 멈췄음.
나는 초등학교때 140정도 됐음. 부모님들도 언니는 그만먹으라고 하고 나는 계속
더먹어 더먹어~~ 라며 계속 먹다 보니.. 중학교때 15키로가 찜..
헉.. 그리고 키도 쑥쑥 컸음. 쑥쑥큰게.. 160임.. 많이 큰거임..
사람 안될꺼라 했음.
언니는 초등학교때 키가 자라서 상체가 길고 난 중학교때 키가 자라서 다리가김..ㅋㅋㅋㅋㅋㅋ
골격은 아직도 차이가 좀 있음 . 뭐 예를 들자면 언니는 발이 250 나는 240 옷사이즈도 골격땜시
아주 차이가 남.. 그래서 자매임에도 옷 신발 아무것도 공유할수가 없음.
이쯤에서 설명은 이렇게 끝내고 몇가기 에피소드를 적어 보겠음..
언니는 힘이 무지쌤..
사촌오빠가 국가대표 역도 선수 였음. 그리하여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을 계속 꼬셨음..
역도를 시키자며.. 아깝다고 ..
지금도 보면 어깨를 툭툭 치면서.. 아까워 아까워.. 하고 있음.. ㅋㅋ
그러나 부모님은 여자가 역도해서 뭐하냐고 하면서 안시키셨음. 그러나 지금은.. 역도 시킬껄
후회 하시는거 같기도..ㅋㅋ 아마 역도를 했으면 장미란의 라이벌이 됐을꺼임..
언니는 이 주체못할 힘을 테스트함.. 당근 테스트 상대는 나임..ㅜㅜ
내가 걍 옷갈아 입거나 하고 있으면 , 야 나 해보고 싶은게 생겼어..
이러면서 에어로빅 동작중에 ..
남자가 여자 허리 잡고 들어 올리는거 ..
그거를 자꾸 해보고 싶다는거임.. ㅡㅡ..
난 질색함.. 왜이래 미쳤어. 딴데가서 힘자랑 하라구..
끝까지 쫓아옴 해보자 한번 해보자 ~~~ 나 들수 있을꺼 같애..ㅋㅋ 끈질기게 쫓아오심..
결국 난 울면서 함의점을 찾음.. 그건 좀 힘들꺼 같고 걍 들어 올려..ㅜ 이러면서 합의점을 찾아
날 한번 들어올림.
들어올릴때 장미란이 기합넣는 소리를 냄 .
흡
강하게 한번
"흡"
..... 언니.. 언니 남친은 언니가 이러는걸 암?
미쳤냐? ㅋㅋㅋ 당연히 모르징~~ 걔는 내가 욕도 안하고 착한줄 알아.. ㅋㅋㅋ
언니와 언니 남친은 사귄지 1년이 넘었음..
남친앞에서 약한척할 언니 모습이 참 가식적임.. 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언니가 골반이 안좋아서 방귀를 엄청 뀜..
방귀에 관한 에피소드도 엄청남..ㅋㅋㅋ
그러니까 그냥 나는 우리집이 엄청 웃김....
그렇음.. 나만 웃김.
평범한 회사원임..
그러니까 난 지금 일안하고 글을 씀..
딱히 생각 나는게 없어서 줄이겠음..ㅜㅜ 뱌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