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구 경기도 한 지역에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ㅎㅎㅎ호호 톡을 원래 즐겨보다가 오늘은 저희가 오늘 진행될(?) 일을 쓰고 싶어서요 저도 원래 톡을 쓰고 싶은데 맨날 쓸 내용이 없어서...ㅠ.ㅠ 아무튼 시작~! 음슴체로 가보겠습니다... 저는 글을 재미있게는 쓰지 못해요... --------------------------------------------------------------------------------- 우리 커플은 오늘로 사귄지 856일이 되는 커플임 ^o^ 여태까지 권태기 한~번도 없었고 그런 우리들을 옆에서 지켜봐준 소중한 친구들이 있음 우리는 고등학교때 부터 알게됐음 대학교 들어가서 알게된 친구도 있고, 중학교때부터 알게된 친구도 있고 그런데 결국 다 우리 한 동네에서 자란 친구들임 우리는 이곳을 좀 떠나고 싶어함 ㅠㅠ 우리들의 사연은 말하자면 길어서 생략하겠음^o^ 친구들 중에 항상 분위기 메이커인 친구가 있음 술자리에 나올때마다 우리를 웃기기 위한 뭔가를 항상 준비해옴 이 친구의 별명은 덕기임 오늘은 덕기를 위한 날임^o^신난다 덕기가 작년 2010년에 우리 커플을 위한 선물을 줌 바로 이 커플후드였긔 ㅠ_________ㅠ 무한감동 이 커플후드에는 또 하나의 전설이 있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커플후드 주러 오는걸 우리커플한테는 비밀로 했던거였긔 그때 당시 나랑 남친은 우리집에서 컴터하면서 밥먹을라고 뭐 시켜먹을까...하며 노닥거리고 있었긔 근데 덕기말고 다른친구인 겹이라고 있음 겹이는 방금 내가 붙인 name...(새로 키우는 개이름이 겹이임)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 거였음 그래서 누구세요? 하고 나가보니 겹이가 와있는 것이였음!!!!!!.!!!!!!!!o.o 그날은 진짜 비가 많이 온 날이였음 그날 있지않슴? 비 진짜 많이와서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서울 뭐 할거없이 비에 잠겨서 난리났던날... 바로 그날이었음.... 근데 그 비를 해치고 우리집에 겹이가 온것이였음!! 뭐야! 니가 왠일이냐 하며 일단 들어오라고 했음 근데 잠깐 밖으로 나오라는 것임 그래서 나는 됐다며 빨리 들어오라고 했음 근데 갑자기 우어어어어억 하는 소리와 함께 밑에층에서 후다다닥 누가 뛰어오는 것임 누구였겠음? 덕긔락긔*>o<* 덕긔락기가 온것이였음 덕기가 New풋란스 큰 쇼핑백을 들고 온거임 그러더니 우리에게 선물이라는 것이였음!!!!!!!!!!!!!!!!!!!!!!! 모야모야모야모야모야 우리는 두근두근 신나서 꺼내봤음 예쁜 빨강,파랑 후드집업이 있는 것이였음 ㅠ____ㅠ무한감동 나는 원래 눈물이 많아서 울었음........감동...무한감동이였음 더 감동인건 덕기가 알바를 한다고 우리를 안만났었음 2틀동안 열심히 알바해서 모은 돈을 ALL!!!!ALL!!!!!!!!!!!!!!!!!ALL!!!우리 커플후드 사주는거에 올인한거임... 넘 멋있었음... 참고로 전혀~ 아무날도 아니였고 단지 이유는 우리에게 고마운 일들이 많아서...라는게 이유었음 응? ㅠㅠ 그리고 바로 겹이와 덕기는 조금 얘기하다가 가봐야겠다며 나갔음 ㅠ___ㅠ 가지말라고 했지만 바쁜일이 있다고 해서 바로 갔음... 여기까지가 후드의 스토리임... 그 후에도 덕기는 내가 스쿠터를 샀을때도 장갑을 선물해줬음 이렇게 맨손으로 타고다니면 안된다며... 그것도 브랜드 아닌걸로 사줘도 되는데 ㅠㅠ꼭 브랜드인걸로 사주는거임 미안하게.... 검은색 장갑이였음 난 또 감동받아서 바로 문자를 했음 넘 고마워 덕기밖에 없어라며 그랫더니 답장 손시렵다고 운전중에 주먹을 쥐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큰일 나기 때문에 라고 간단 명료하게 왔음 그리고 또 몇일전에는 갑자기 싸이 월드에서 선물이 왔다는 거임 오?나에게? 덕기락기가 보낸 것이였음!!! Je T'aime - Hey!!!노래다!!!!!!! 신났음 그 밑에 멘트에는 이거 니가 고등학교때 엠피쓰리 들으면서 좋다고 했던 노래다 이렇게 보낸거임 ㅠㅠ 난 사실 기억도 못함... 너무 감동이였음.......... 그리고 평소에도 아무튼 매우매우매우 사연이 많음!! 다적으면 너무 길거 같아서.... 오늘!!TODAY!! 우리 커플은 드디어 덕기락기를 위한 선물을 모두 준비했음 덕기는 진짜 누구라도 인정하는 리버풀 광팬임 참고로 리버풀은 축구 팀임 박지성의 맨유같은 말그대로 리버풀에 미쳤음 리버풀에 관련된 관련된건 다 알고있고, 다 꿰고 있고, 경기는 절대 빼먹지 않음 그리고 만약 리버풀이 지면 우울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기가 리버풀 관련된거 왠만하면 다 가지고 있음 하지만 우리 커플은 덕기가 미처 가지고 있지 못한것들을 캐치했음 사진을 보여드리겠음 리버풀 마우스패드 리버풀 역사(?)책 리버풀 공 챔스 우승 기념볼?뭐 그런공... 리버풀 깃발 겸 현수막!! 리버풀 깃발겸 현수막 펼치면 이렇게 큼 간지 초간지>o< 리버풀 패딩!!! 덕기가 리버풀 축구복은 다 가지고 있고, 겉옷? 그런것도 있는데 이건 없었음!!유후 리버풀 패딩2!!! 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집은 거임>o< 그런거였음!!양면이였음!!! 노랑색 뒤에는 리버풀 풋볼 클럽이 안적혀있음... 아무래도 기본적으로는 안감?이라 그런지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너무 신났음 나랑 남자친구랑 어제 얼싸안고 신나서 춤췄음 드디어 내일이면 덕기를 기쁘게 해줄수 있구나>o< 너무 신남 진짜 하나하나 꺼낼때마다 열광할 덕기의 모습이 눈에 선함 ㅠㅠㅠㅠㅠㅠ아 너무 신남ㅋㅋㅋㅋㅋ두근둑은둑은 그리고 이걸 전달하려고 오늘 저녁 7시에 저녁을 먹자고 했음 밥을 먹을지 카페에 가서 줄지 고민중임 주는방법도 생각했음 다른 신선한 방법 있다면 댓글 감사^o^ 먼저 리버풀마우스패드를 꺼내서 주는거임 "야 그냥 니 생각나서 하나 샀다^^" 이러면 덕기는 "오 야쓰 감사 여미여미" 참고로 여미여미는 우리만의 유행어..우리만의 단결어임 (내 스쿠터 이름도 여미여미) 그 다음에 책을 보는거임 고상한척 리버풀책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관심 없다가 발견하고 이게 뭐냐고 그럴거임 "나도 리버풀에 대해 좀 알아볼려고 샀어"라고 하는거임 그리고 심심하다...드립을 치면서 공놀이나 할까? 하며 공을 꺼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히히히히히히 그리고 아 춥다..추워..하면서 "아!맞다 나 담요 가져왔다"하며 리버풀 현수막을 꺼내서 담요처럼 덮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친구가 야 내가 오늘 패딩하나 샀는데 어떠냐? 하면서 입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하하하하히히히히히히 아놔 징쨔 너무 신남>o< 오늘 저녁에 갔다와서 톡이 된다면... 후기를 올리겠음.. 아니면 묻히겠죠..... 21
우리가 친구를 위해 준비한 깜짝선물!(사진多)
안녕하세요~~!>.<
저는 21살이구 경기도 한 지역에 살고있는 여자입니다 ㅎㅎㅎ호호
톡을 원래 즐겨보다가 오늘은 저희가 오늘 진행될(?) 일을 쓰고 싶어서요
저도 원래 톡을 쓰고 싶은데 맨날 쓸 내용이 없어서...ㅠ.ㅠ
아무튼 시작~!
음슴체로 가보겠습니다...
저는 글을 재미있게는 쓰지 못해요...
---------------------------------------------------------------------------------
우리 커플은 오늘로 사귄지 856일이 되는 커플임 ^o^
여태까지 권태기 한~번도 없었고 그런 우리들을 옆에서 지켜봐준 소중한 친구들이 있음
우리는 고등학교때 부터 알게됐음
대학교 들어가서 알게된 친구도 있고, 중학교때부터 알게된 친구도 있고
그런데 결국 다 우리 한 동네에서 자란 친구들임
우리는 이곳을 좀 떠나고 싶어함 ㅠㅠ
우리들의 사연은 말하자면 길어서 생략하겠음^o^
친구들 중에 항상 분위기 메이커인 친구가 있음
술자리에 나올때마다 우리를 웃기기 위한 뭔가를 항상 준비해옴
이 친구의 별명은 덕기임
오늘은 덕기를 위한 날임^o^신난다
덕기가 작년 2010년에 우리 커플을 위한 선물을 줌
바로
이 커플후드였긔 ㅠ_________ㅠ 무한감동
이 커플후드에는 또 하나의 전설이 있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커플후드 주러 오는걸 우리커플한테는 비밀로 했던거였긔
그때 당시 나랑 남친은 우리집에서 컴터하면서 밥먹을라고 뭐 시켜먹을까...하며 노닥거리고 있었긔
근데 덕기말고 다른친구인 겹이라고 있음
겹이는 방금 내가 붙인 name...(새로 키우는 개이름이 겹이임)
갑자기 초인종이 울리는 거였음
그래서 누구세요? 하고 나가보니 겹이가 와있는 것이였음!!!!!!.!!!!!!!!o.o
그날은 진짜 비가 많이 온 날이였음
그날 있지않슴? 비 진짜 많이와서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서울 뭐 할거없이 비에 잠겨서 난리났던날...
바로 그날이었음....
근데 그 비를 해치고 우리집에 겹이가 온것이였음!!
뭐야! 니가 왠일이냐 하며 일단 들어오라고 했음
근데 잠깐 밖으로 나오라는 것임
그래서 나는 됐다며 빨리 들어오라고 했음
근데 갑자기 우어어어어억 하는 소리와 함께 밑에층에서 후다다닥 누가 뛰어오는 것임
누구였겠음?
덕긔락긔*>o<*

덕긔락기가 온것이였음
덕기가 New풋란스 큰 쇼핑백을 들고 온거임
그러더니 우리에게 선물이라는 것이였음!!!!!!!!!!!!!!!!!!!!!!!
모야모야모야모야모야 우리는 두근
두근 신나서 꺼내봤음
예쁜 빨강,파랑 후드집업이 있는 것이였음 ㅠ____ㅠ무한감동
나는 원래 눈물이 많아서 울었음........감동...무한감동이였음
더 감동인건 덕기가 알바를 한다고 우리를 안만났었음
2틀동안 열심히 알바해서 모은 돈을 ALL!!!!ALL!!!!!!!!!!!!!!!!!ALL!!!우리 커플후드 사주는거에 올인한거임...
넘 멋있었음...
참고로 전혀~ 아무날도 아니였고 단지 이유는
우리에게 고마운 일들이 많아서...라는게 이유었음
응? ㅠㅠ
그리고 바로 겹이와 덕기는 조금 얘기하다가 가봐야겠다며 나갔음 ㅠ___ㅠ
가지말라고 했지만 바쁜일이 있다고 해서 바로 갔음...
여기까지가 후드의 스토리임...
그 후에도 덕기는 내가 스쿠터를 샀을때도 장갑을 선물해줬음
이렇게 맨손으로 타고다니면 안된다며...
그것도 브랜드 아닌걸로 사줘도 되는데 ㅠㅠ꼭 브랜드인걸로 사주는거임
미안하게....
검은색 장갑이였음
난 또 감동받아서 바로 문자를 했음 넘 고마워 덕기밖에 없어라며
그랫더니 답장
손시렵다고 운전중에 주먹을 쥐거나 주머니에 손을 넣으면 큰일 나기 때문에
라고 간단 명료하게 왔음
그리고 또 몇일전에는 갑자기 싸이 월드에서 선물이 왔다는 거임
오?나에게?
덕기락기가 보낸 것이였음!!!
Je T'aime - Hey!!!노래다!!!!!!!
신났음
그 밑에 멘트에는
이거 니가 고등학교때 엠피쓰리 들으면서 좋다고 했던 노래다
이렇게 보낸거임 ㅠㅠ
난 사실 기억도 못함...
너무 감동이였음..........
그리고 평소에도 아무튼 매우매우매우 사연이 많음!!
다적으면 너무 길거 같아서....
오늘!!TODAY!!
우리 커플은 드디어 덕기락기를 위한 선물을 모두 준비했음
덕기는 진짜 누구라도 인정하는 리버풀 광팬임
참고로 리버풀은 축구 팀임
박지성의 맨유같은
말그대로 리버풀에 미쳤음
리버풀에 관련된 관련된건 다 알고있고, 다 꿰고 있고, 경기는 절대 빼먹지 않음
그리고 만약 리버풀이 지면 우울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기가 리버풀 관련된거 왠만하면 다 가지고 있음
하지만 우리 커플은 덕기가 미처 가지고 있지 못한것들을 캐치했음
사진을 보여드리겠음
리버풀 마우스패드
리버풀 역사(?)책
리버풀 공 챔스 우승 기념볼?뭐 그런공...
리버풀 깃발 겸 현수막!!
리버풀 깃발겸 현수막 펼치면 이렇게 큼 간지 초간지>o<
리버풀 패딩!!! 덕기가 리버풀 축구복은 다 가지고 있고, 겉옷? 그런것도 있는데 이건 없었음!!유후
리버풀 패딩2!!!
가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집은 거임>o<
그런거였음!!양면이였음!!!
노랑색 뒤에는 리버풀 풋볼 클럽이 안적혀있음...
아무래도 기본적으로는 안감?이라 그런지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너무 신났음
나랑 남자친구랑 어제 얼싸안고 신나서 춤췄음
드디어 내일이면 덕기를 기쁘게 해줄수 있구나>o<
너무 신남
진짜 하나하나 꺼낼때마다 열광할 덕기의 모습이 눈에 선함 ㅠㅠㅠㅠㅠㅠ아 너무 신남ㅋㅋㅋㅋㅋ두근둑은둑은
그리고 이걸 전달하려고 오늘 저녁 7시에 저녁을 먹자고 했음
밥을 먹을지 카페에 가서 줄지 고민중임
주는방법도 생각했음
다른 신선한 방법 있다면 댓글 감사^o^
먼저
리버풀마우스패드를 꺼내서 주는거임
"야 그냥 니 생각나서 하나 샀다^^"
이러면 덕기는
"오 야쓰 감사 여미여미"
참고로 여미여미는 우리만의 유행어..우리만의 단결어임
(내 스쿠터 이름도 여미여미)
그 다음에 책을 보는거임 고상한척
리버풀책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관심 없다가 발견하고 이게 뭐냐고 그럴거임
"나도 리버풀에 대해 좀 알아볼려고 샀어"라고 하는거임
그리고 심심하다...드립을 치면서
공놀이나 할까? 하며 공을 꺼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히히히히히히
그리고 아 춥다..추워..하면서
"아!맞다 나 담요 가져왔다"하며
리버풀 현수막을 꺼내서 담요처럼 덮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자친구가
야 내가 오늘 패딩하나 샀는데 어떠냐? 하면서 입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하하하하히히히히히히
아놔 징쨔 너무 신남>o<
오늘 저녁에 갔다와서 톡이 된다면... 후기를 올리겠음..
아니면 묻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