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도심 풍경

Jaemin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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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온이 -10도 였는데 공사장 아저씨들은 그냥 공사를 한다.

아주 빡빡하게 반죽한 시멘트를 (얼어서 그런건지)

듬성듬성 대충 턱턱 얹어놓고 벽돌을 쌓는다.

 

글쎄, 추운 날씨에 건축공법을 달리 해야하는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주 듬성듬성 시멘트를 바른다기보단 얹는다.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재개발화가 되고 있는 지구인것 같은데

방음판도 방진막도 없다.

오른쪽에 보이는 유리는 지하철 입구인데

그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녀도 아랑곳하지 않고 공사를 한다.

 

공사현장 곳곳에서는 현대, 대우의 중장비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차와 사람과 전차와 자전거 오토바이가 모두모두 한데 섞이는 조화로운 교통질서

 

 

 

이곳은 베이징의 중심, 베이징역

 

 

 

베이징역 철길 건너편으로는 최신 업무단지가 있는데

LG트윈타워도 보인다.

 

 

 

최신 빌딩이 들어서는 중에도

 

도심 곳곳에 남아있는 역사의 흔적

수 많은 문들과 성곽들.

 

 

 시내 곳곳에 잡지 신문 판매소가 많이 있다.

굉장히 덕지덕지 진열되있는 잡지들

글쎄.. 사는 사람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

 

 

 

 

공항에서 택시타고 북경시내로 가는 길

현대화가 많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