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톡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있는 그냥 평범한 보컬 트레이너 입니다. 제가 만약에 톡을 쓴다면 뭘 쓰면 좋을까 하다가 제가 할줄 아는건 노래밖에 없어서 그냥 노래관련 얘기나 써야겠다 생각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교육을 오래 받은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했던 편이 아니라 맞춤법도 틀리고 띄워쓰는 부분도 틀리고 또한 글을 잘 적는편이 못되니 많은 이해 부탁드려요~ (저 좀 소심해서....^^) ---------------------------------------------------------------------------------------------- 음... 노래를 부르고 또 가르치는 사람이니 간단하게 글로 레슨(?)을 해보려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노래에 대헤 관심이 많고 또 적어놔서 기록을 해두면 좋을것 같아... 솔직히 제가 레슨을 하면서도 잘 까먹거등요...ㅎㅎㅎㅎ 아!! 그리고 미리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것은 모든 사람의 가르치는 방식과 방법은 틀립니다. 그리구 저도 뭐 완벽하다고 볼수는 없고 이게 정답이라고 볼수도 없으니까 가슴아픈 댓글은 자제부탁 드려요~ (아까도 말씀.. 저.. 소심해서...) 음.. 우선 처음으로 알려드릴건 뭐... 기본적인 제가 알고있는 이론(?) 입니다. 호흡에 대해서 처음 말씀을 드릴텐데 복식호흡이 중요한건 다들 알고 계시죠? 근데 말이 복식호흡이지 실제로는 배에 공기주머니는 없습니다. 그럼 뭐냐하면 폐의 밑쪽에 공기를 넣어서 부풀리기 때문에 횡경막이 넓어지면서 배가 부푸니까 그렇게 이름을 만든거... 같아요~ 아! 그럼 횡경막은 뭐냐하면 (흐흐흐...적다보니 무식해보여...) 갈비뼈 맨 밑 라인입니다. 복식호흡을 하면 좋은점 2가지!! 폐가 어떻게 생긴줄 아..시져? 음.. 삼각형? 직삼각형?? 두개 잖아요.. (허허허...) 흉식호흡(가슴)으로 호흡을 하는것보다 당연히 폐의 밑공간이 훨씬 넓으므로 복식호흡을 하면 숨을 많이 먹을수 있다는거죠... (이해 하셨을라나??) 막상 글로 하려니 쫌 힘드네요... 읽는 분들도 힘들져??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흉식호흡을 하게 되면 그 주변의 근육들이 윗쪽으로 함께 팽창하면서 성대쪽의 근육들의 움직임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 즉, 성대주변의 근육들이 성대가 올바르게 컨트롤 될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에잇!! 한마디로 노래를 잘부르려면 성대를 건드리면 안되는데 주위의 근육들이 움직이니까 막 건드려서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거죠~ ㅋㅋㅋ 뭐... 쩝!! 이게 복식 호흡의 장점 2가지 였습니다. (이상하게 어물쩡 넘어간 느낌이....) 그럼 본격적으로(아직 시작도 않했던 거야?ㅋㅋㅋㅋ) 복식호흡을 하는법을 알려 드릴께요 아시다시피 복식호흡은 횡경막을 부풀게끔 하는겁니다. 처음 연습 하실때엔 코로 숨을 마시면서 배쪽을 인위적으로 부풀려주세요~ 그쪽으로 공기가 들어간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아!! 절대 가슴과 어깨는 움직이시면 안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상체는 항상 말랑말랑 릴렉스~~~ 경직되지않는 상태에서 긴장하지 말고 해야해요~ ㅎ (삼천포로 빠졌네....) 다시 돌아와서 숨을 다시 뱉을때엔 스~ 소리를 내면서 이 사이로 천천히 그리고 균일한 양으로 뱉는겁니 다. 스~ 소리를 내는 이유는 처음이시니까 호흡이 나가는 양을 소리를 들으면서 컨트롤 해야하기 때문에 스~로 하는겁니다. (역시.. 글을 못적죠?ㅋㅋㅋ) 이런식으로 해서 약50초 정도 까지만 가면 완전 충분합니다. 30센티거리에 종이를 길게 잘라서 살짝 흔들릴정도로 불면서 연습하셔도 되구요~ 이건 시끄럽지 않아서 어디서든 할 수 있어 연습하기 참 좋은거 같아요~ 아!! 그리고 복식호흡 하면 뱃살 나오지 않느냐 이러시는데 오히려 소화기관이 건강해져 살빠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라고 완전 단정지을순 없지만 나오진... 않을거같습니다.... ㅡ,.ㅡ;; 암튼 뭐... 이 글이 반응이 있던 없던 전 계속 쓰면서 제 자신에게 기록을 할거구요~ㅎ 혹시라도 지나가다가 읽어주시는 분들은 따뜻한 댓글 부탁드려요~ 참고로 전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냥 함께 배워 나가요~^^ 4
노래 좋아하세요? 노래한번 배워 보세요
최근에 톡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있는 그냥 평범한 보컬 트레이너 입니다.
제가 만약에 톡을 쓴다면 뭘 쓰면 좋을까 하다가 제가 할줄 아는건 노래밖에 없어서
그냥 노래관련 얘기나 써야겠다 생각해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교육을 오래 받은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했던 편이 아니라 맞춤법도 틀리고 띄워쓰는 부분도 틀리고
또한 글을 잘 적는편이 못되니 많은 이해 부탁드려요~ (저 좀 소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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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노래를 부르고 또 가르치는 사람이니 간단하게 글로 레슨(?)을 해보려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노래에 대헤 관심이 많고 또 적어놔서 기록을 해두면 좋을것 같아...
솔직히 제가 레슨을 하면서도 잘 까먹거등요...ㅎㅎㅎㅎ
아!! 그리고 미리 말씀을 드리자면 제가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것은 모든 사람의 가르치는 방식과 방법은
틀립니다.
그리구 저도 뭐 완벽하다고 볼수는 없고 이게 정답이라고 볼수도 없으니까 가슴아픈 댓글은 자제부탁
드려요~ (아까도 말씀.. 저.. 소심해서...)
음.. 우선 처음으로 알려드릴건 뭐... 기본적인 제가 알고있는 이론(?) 입니다.
호흡에 대해서 처음 말씀을 드릴텐데 복식호흡이 중요한건 다들 알고 계시죠?
근데 말이 복식호흡이지 실제로는 배에 공기주머니는 없습니다.
그럼 뭐냐하면 폐의 밑쪽에 공기를 넣어서 부풀리기 때문에 횡경막이 넓어지면서 배가 부푸니까
그렇게 이름을 만든거... 같아요~
아! 그럼 횡경막은 뭐냐하면 (흐흐흐...적다보니 무식해보여...) 갈비뼈 맨 밑 라인입니다.
복식호흡을 하면 좋은점 2가지!!
폐가 어떻게 생긴줄 아..시져? 음.. 삼각형? 직삼각형?? 두개 잖아요.. (허허허...)
흉식호흡(가슴)으로 호흡을 하는것보다 당연히 폐의 밑공간이 훨씬 넓으므로 복식호흡을 하면
숨을 많이 먹을수 있다는거죠... (이해 하셨을라나??)
막상 글로 하려니 쫌 힘드네요... 읽는 분들도 힘들져??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흉식호흡을 하게 되면 그 주변의 근육들이 윗쪽으로 함께 팽창하면서
성대쪽의 근육들의 움직임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
즉, 성대주변의 근육들이 성대가 올바르게 컨트롤 될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에잇!! 한마디로
노래를 잘부르려면 성대를 건드리면 안되는데 주위의 근육들이 움직이니까 막 건드려서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거죠~ ㅋㅋㅋ
뭐... 쩝!! 이게 복식 호흡의 장점 2가지 였습니다. (이상하게 어물쩡 넘어간 느낌이....)
그럼 본격적으로(아직 시작도 않했던 거야?ㅋㅋㅋㅋ) 복식호흡을 하는법을 알려 드릴께요
아시다시피 복식호흡은 횡경막을 부풀게끔 하는겁니다.
처음 연습 하실때엔 코로 숨을 마시면서 배쪽을 인위적으로 부풀려주세요~ 그쪽으로 공기가
들어간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아!! 절대 가슴과 어깨는 움직이시면 안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상체는 항상 말랑말랑 릴렉스~~~ 경직되지않는 상태에서 긴장하지 말고
해야해요~ ㅎ (삼천포로 빠졌네....)
다시 돌아와서 숨을 다시 뱉을때엔 스~ 소리를 내면서 이 사이로 천천히 그리고 균일한 양으로 뱉는겁니
다.
스~ 소리를 내는 이유는 처음이시니까 호흡이 나가는 양을 소리를 들으면서 컨트롤 해야하기 때문에
스~로 하는겁니다. (역시.. 글을 못적죠?ㅋㅋㅋ)
이런식으로 해서 약50초 정도 까지만 가면 완전 충분합니다.
30센티거리에 종이를 길게 잘라서 살짝 흔들릴정도로 불면서 연습하셔도 되구요~
이건 시끄럽지 않아서 어디서든 할 수 있어 연습하기 참 좋은거 같아요~
아!! 그리고 복식호흡 하면 뱃살 나오지 않느냐 이러시는데 오히려 소화기관이 건강해져
살빠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라고 완전 단정지을순 없지만 나오진... 않을거같습니다.... ㅡ,.ㅡ;;
암튼 뭐... 이 글이 반응이 있던 없던 전 계속 쓰면서 제 자신에게 기록을 할거구요~ㅎ
혹시라도 지나가다가 읽어주시는 분들은 따뜻한 댓글 부탁드려요~
참고로 전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냥 함께 배워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