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의 주인공 삐삐친구야 꼭 읽길 바란다. 여~고3학생 링크로 들어왔나?ㅋㅋㅋㅋㅋㅋ 아나 댓글로 썻는데 너무 말많데서 톡으로 글씀 꼭 보길 바람 ㅠㅠ 봤으면 좋겠다 .ㅠ. 이제 고3이라서 수험생활로 많이 힘들텐데 ... 그런 집안 사정때문에 더 힘들겠구나 하지만 꼭 밝게 살렴 나쁜생각하지말고 ^^ 그리고 이언니가 새해부터 덕담하나 해줄꼐 너 ㅋㅋ 스카이 간다 ㅋㅋㅋㅋㅋ 꼭ㅋㅋㅋㅋ합격해!! ( 수정 : 미술하니? 댓글로 어떤분이 미술한다고 하던데... 미술하면 어디가 최고지? 난 홍대밖에 모른다 미안 ㅠ 내가 좀 그런덴 약하네 어째뜬 !!!!!!! ) 우리 삐삐친구가 대한민국 최고의 미대에 합격한다 !!!!!!!!!!!!!!!!!! 힘내라 이름모를 고3 학생 ㅋㅋㅋㅋㅋ 먼저 새엄마 욕좀하자.ㅋㅋ ( 남에 가정 파괴해놓고 어디서 가정교육 타령인지 ㅋㅋㅋ 아 웃겨죽겠네진짜 뭐이런 개그가 다있어 ㅋㅋㅋ 그 새엄마가 자기 스스로가 우리고3 학생이 가정교육 못받게하는데 완전 한 몫 했는데 그걸 몰라 묻는건지 참... 수준이 딱 나오네.. ㅋㅋ 그자 친구야?ㅋ 어디서 교육타령이야 지 주제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론 안그래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 고3학생아 ㅋㅋㅋ 뭐 아래는 해도되고 안해도 되지만 소심하게나마 그아줌마 엿맥이는 방법 몇개당.. 꼭 내말대로 할 필욘 없지만 내글 읽으면서 스트레스라도 풀어라고 ㅋㅋㅋㅋ 간접체험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삐친구야 복수의 칼날을 한번 슥삭슥삭 갈아보자 ㅋㅋㅋㅋ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해두렴 ^^ 장기전이야 이건 ㅋㅋㅋ 먼저 귀찮겠지만 너 핸드폰 녹음하는거 되지? 안되면 녹음기를 하나 사도되고 ( 비싸니까 테잎들어가는걸로 ^^) 아님 핸드폰 동영상 (물론 화면은 안보이겠지만 소리는 녹음될거아니니^^) 니네 새엄마가 아빠없을때마다 너한테 말하는 꼬락서니들 다 녹음해두렴 ㅎㅎㅎㅎㅎ 뭐 매일할순 없겠지만 기횔 바가면서 ^^ (수정 : 어떤분들이 일기도 효과가 있데 ㅋㅋㅋㅋㅋ 너 일기쓰는거 잘쓰니? ㅎㅎ ㅋㅋ 일기도 도움이 될거라고 하시드라 ^^) 차곡차곡 쌓아둬~ 그리고 언제가 될진 모르겠으나 분명히 ^^ 그아줌마랑 너네 아빠랑 관계가 소원해질 그런 날이 분명히 온단다~^^ 지금은 아빠가 니네 그 싸가지아줌마랑 너무 하트뿅뿅이신거 같으므로 ㅎㅎ 바로 녹음기를 까선 안되요 ㅋㅋㅋㅋㅋ 미래의 다가올 그날을 위하여 ㅋㅋㅋㅋ 차곡차곡 그아줌마 본성을 깔수 있는 증빙자료를 ㅋㅋㅋㅋ준비해요 ( 같이산다며~ㅋㅋㅋㅋ ㅋㅋ기회는많아 ㅋㅋ ) 그리고 너도 사람이니 눈치가 있을거 아니냐 ( ㅋㅋㅋ 뭐 하루이틀 싸웠다 풀리는것 가지고는 안되요 두분이 좀 오래 소원해진다고 생각이 들었을때!!! ㅎㅎ ) 그때 그 절호의 타이밍에 父정에 호소하렴... 아부지..나 처음에 아부지가 참 미웠다... 근데 ...그래도 나.... 아부지 나... 아부지가 좋아하는 분이라서 나도 나름... 잘하려고 했는데... 새어머니는 ... 너무 심하시다... 나... 못참겠다... 너무 억울해서...하루이틀도 아니고...그래서.... 녹음까지해뒀다...ㅠㅠ 내 이런말까지 들어야하나?ㅠㅠ 라고 까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장품중에 가장 독한걸로 까 버려...ㅋㅋ.... 그리고 아버지 마음은 그 아줌마에게서 더 멀어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악!! ㅋㅋ) 아무리 여자가 좋아도 니네 아부지 퍼스트레이디는 너 , 삐삐친구 너란걸 잊지마라 ㅋㅋ ㅋㅋㅋ 결국은 아버지도 정신 차리실거야 ㅎㅎ언젠간 ㅋㅋ 주의할점은 ㅋㅋ타이밍이다 ㅋㅋ활활 사랑이 불타오르는데 요짓하면 ㅋㅋ 넌 그자리서 ㅋㅋ 미운털 ㅋㅋㅋㅋㅋㅋ될수도 있어요 ㅋㅋ그러니 ㅋㅋ시기 적절하게! 타이밍 잘골라야함. 둘째 어짜피 지금 엄마집으로는 못가잔아?ㅎㅎ 그럼 계속 그집에 있어야할거아냐 개학해도 다시 여름 방학이 온다면.. 돌아갈 곳은 아부지 집이쟈나? 이건뭐 해리포터네 ㅋㅋ(미안 ㅜ웃어서 근데 ㅋ생각이낫어..ㅋㅋ) 뭐여튼 싫든 좋든 지내야할 곳이니까 좀 능글능글하게 해라 ㅋㅋㅋㅋ 아빠가 널 서운하게 하신다고해도 본심은 아니실거야 새 아줌마 눈치때매 맘껏 못하시는거지ㅎ 그니까 니가 대신 잘해 아빠오면 너두 힘들겠지만 인사하고 애교도 좀 과잉 애교도부리고 ㅋㅋ 안마도 해드리고 가끔 아빠한테 밖에서 ㅋㅋ데이트신청도하고 오붓하게 아빠와의 사이를 돈독하게!! ㅋㅋㅋ 아빨 매수해버려 ㅋㅋㅋㅋㅋ 그리고 새엄마한테는 절대 그게 힘들다는거 알지만 새엄마한테도 능글능글 어머~ 새엄마! 하면서 애교를 피워 역겹겠더라도 피워 ㅋㅋㅋ막 잘해줄라고 하고 진심은 아니겠지만 진심처럼 보이게 그아줌마의 마음의 문을 또닥여 ㅋㅋ 널 미워할수 없겠금 ㅋㅋㅋㅋㅋ 용자의 모습을 보여줘 ㅋㅋㅋㅋ 큰사람처럼 대인배처럼 굴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젠가 아버지가 그여잘 버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더 잔인하게 그여잘 버리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줌마가 너에게 마음을 열고 너에게 의지하게 만들었을수록 그아줌만 너네 아빠가 자신을 버리려고 할때 너에게 매달릴텐데 /........ㅋㅋㅋ 누구누구야... 아빠마음좀..돌려봐.....ㅜㅜㅜ새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들어.....ㅋㅋㅋㅋ 새엄마가 앞으로 더잘할꼐... 새엄마가 잘못했어... 나좀 도와줘... 그때 넌 지금껏 참아왔던 그모든감정을 방출하면 되는거야 잔인하게 버림으로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도 필요없어 ㅋ 그런여자에게 딱어울리는 최후지.ㅋ 뭐 상황극 같은 이언니의 개인적인 복수 어땟냐 ㅋㅋㅋㅋㅋ ㅋㅋㅋ속이좀 풀렸니? 풀렷으면 좋겠다 이렇게라도 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에게 하고픈말 ㅋ 법이 널 지켜주지 못하고 아버지가 널 지켜주지 못하고 가정이란 울타리가 더이상 예전과 같지 않을때 널 가드할 사람은 너뿐이잖니 ^^ 너 스스로가 감당해야하는 현실이 싫겠지만... 너가 남들보다 조금 일찍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렴.. ㅎㅎ 분명 살다보면 이렇게 힘든일보단 즐거운일이 더 많을거야 !! 힘내렴!!!!!!!!!!!! ------------------------------------------------------------------ 우왕 톡이됬네요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톡된거 보고 쏘~해삐~ 댓글로 쓰다가 길어서 게시판에다가 쓴건데 다들 공감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삐삐친구야! 너도 보이지? 아래 댓글들!! 힘내렴!!! 그리고 삐삐친구 같은 아픔을 겪고 계신분들 모두에게 모자란 제가 한마디 하고 싶어요 !! (해도되나요?...ㅎㅎ비유가 맞는지 모르겠네;;;.음....ㅎ) 달리는 기차에서 창밖에 바라보면 바깥 풍경이 슝슝 지나가는거 혹시 기억나요? 그러다 갑자기 깜깜해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기차는 긴 터널 속에 들어와있어.. 오직 노란 불빛만 슝슝 지나가지.. 넌 지금 기차 타고 가다가 굴에 들어온거 뿐이야 ㅎㅎ 그 굴은 너무 깜깜하고 길기도 길지 끝이 안보일거 같애.... 그치만 그어둠은 진짜 한순간일 것이고 (음... 물론 길고 짧음은 상대적인거니까요 사람마다 다를지도 몰라..ㅋㅋ아여튼!!) 넌 다시 햇빛비치는 그 풍경을 곧 볼수 있을거에요 !! 하지만 몇번의 터널을 이런식으로 지나야 할지도 몰라.. 끝없어보이는 어둠을 견뎌야 하겠죠.. 종착역에 다다르기 까지... 그치만 인내하고 기다리면... 그러다보면 기다리던 종착역에 도착할거야 ^^ (삐삐친구에겐 단기적으로 일단 대학이겠제? ㅋㅋㅋ그리고 나머지 분들에겐 각자가 희망하는 바겠구요 ^^ .) 그러니 절대 절대 좌절 말아요!!!!!!!!!!! 저 멀리 좋은 미래가 널 기다리고 있어요 ^^!! 난 널 본적도 없고 .... 여기 공감눌러주신분들도... 또 비슷한 사연을 가진분들도.... 서로가 누군지 몰라요... 그치만 멀리서나마 이렇게 댓글로써나마 널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 ^^ 화이팅 !!! 이에요!^^ p.s 아 죄송합니다 ;;ㅋㅋ 처음 글 읽으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 쓰다보니 존대도아닌 반말로 막 써버렸네요 ㅎㅎ 하지만 고칠 생각은 없어요. ^^ 저 글은 저 글 나름대로 임펙트를 드리기 위한거 였으니까요 혹시 반말이라서..ㅠ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 끝으로 제 글 읽어주신 모든분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 행복하세여~ ^_____________^ㅎ 5532
새엄마학대당하는 고3에게
이글의
주인공 삐삐친구야
꼭 읽길 바란다.
여~고3학생 링크로 들어왔나?ㅋㅋㅋㅋㅋㅋ
아나 댓글로 썻는데 너무 말많데서
톡으로 글씀 꼭 보길 바람 ㅠㅠ 봤으면 좋겠다 .ㅠ.
이제 고3이라서 수험생활로 많이 힘들텐데 ... 그런 집안 사정때문에 더 힘들겠구나
하지만 꼭 밝게 살렴 나쁜생각하지말고 ^^
그리고 이언니가 새해부터 덕담하나 해줄꼐
너 ㅋㅋ 스카이 간다 ㅋㅋㅋㅋㅋ
꼭ㅋㅋㅋㅋ합격해!!
( 수정 : 미술하니?
댓글로 어떤분이 미술한다고 하던데...
미술하면 어디가 최고지? 난 홍대밖에 모른다
미안 ㅠ 내가 좀 그런덴 약하네
어째뜬 !!!!!!! )
우리 삐삐친구가 대한민국
최고의 미대에 합격한다 !!!!!!!!!!!!!!!!!!
힘내라 이름모를 고3 학생 ㅋㅋㅋㅋㅋ
먼저
새엄마 욕좀하자.ㅋㅋ
( 남에 가정 파괴해놓고
어디서 가정교육 타령인지 ㅋㅋㅋ 아 웃겨죽겠네진짜 뭐이런 개그가 다있어 ㅋㅋㅋ
그 새엄마가 자기 스스로가 우리고3 학생이 가정교육 못받게하는데
완전 한 몫 했는데 그걸 몰라 묻는건지 참... 수준이 딱 나오네.. ㅋㅋ
그자 친구야?ㅋ 어디서 교육타령이야 지 주제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론
안그래도 스트레스 많이 받는 고3학생아 ㅋㅋㅋ
뭐 아래는
해도되고 안해도 되지만 소심하게나마 그아줌마 엿맥이는 방법 몇개당..
꼭 내말대로 할 필욘 없지만 내글 읽으면서 스트레스라도 풀어라고 ㅋㅋㅋㅋ
간접체험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삐친구야
복수의 칼날을 한번 슥삭슥삭 갈아보자 ㅋㅋㅋㅋ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해두렴 ^^ 장기전이야 이건 ㅋㅋㅋ
먼저
귀찮겠지만 너 핸드폰 녹음하는거 되지?
안되면 녹음기를 하나 사도되고 ( 비싸니까 테잎들어가는걸로 ^^)
아님 핸드폰 동영상 (물론 화면은 안보이겠지만 소리는 녹음될거아니니^^)
니네 새엄마가 아빠없을때마다 너한테 말하는 꼬락서니들
다 녹음해두렴 ㅎㅎㅎㅎㅎ
뭐 매일할순 없겠지만 기횔 바가면서 ^^
(수정 : 어떤분들이 일기도 효과가 있데 ㅋㅋㅋㅋㅋ
너 일기쓰는거 잘쓰니? ㅎㅎ ㅋㅋ 일기도 도움이 될거라고 하시드라 ^^)
차곡차곡 쌓아둬~
그리고 언제가 될진 모르겠으나
분명히 ^^
그아줌마랑 너네 아빠랑 관계가 소원해질 그런 날이 분명히 온단다~^^
지금은 아빠가 니네 그 싸가지아줌마랑 너무 하트뿅뿅이신거 같으므로 ㅎㅎ
바로 녹음기를 까선 안되요 ㅋㅋㅋㅋㅋ
미래의 다가올 그날을 위하여 ㅋㅋㅋㅋ 차곡차곡 그아줌마 본성을 깔수 있는
증빙자료를 ㅋㅋㅋㅋ준비해요 ( 같이산다며~ㅋㅋㅋㅋ ㅋㅋ기회는많아 ㅋㅋ )
그리고 너도 사람이니 눈치가 있을거 아니냐
( ㅋㅋㅋ 뭐 하루이틀 싸웠다 풀리는것 가지고는 안되요
두분이 좀 오래 소원해진다고 생각이 들었을때!!! ㅎㅎ )
그때 그 절호의 타이밍에 父정에 호소하렴...
아부지..나 처음에 아부지가 참 미웠다...
근데 ...그래도 나....
아부지 나...
아부지가 좋아하는 분이라서 나도 나름... 잘하려고 했는데...
새어머니는 ... 너무 심하시다... 나... 못참겠다...
너무 억울해서...하루이틀도 아니고...그래서.... 녹음까지해뒀다...ㅠㅠ
내 이런말까지 들어야하나?ㅠㅠ 라고 까버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장품중에 가장 독한걸로 까 버려...ㅋㅋ....
그리고 아버지 마음은 그 아줌마에게서 더 멀어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악!! ㅋㅋ)
아무리 여자가 좋아도
니네 아부지
퍼스트레이디는 너 , 삐삐친구 너란걸 잊지마라 ㅋㅋ
ㅋㅋㅋ
결국은 아버지도 정신 차리실거야 ㅎㅎ언젠간 ㅋㅋ
주의할점은 ㅋㅋ타이밍이다 ㅋㅋ활활 사랑이 불타오르는데 요짓하면 ㅋㅋ
넌 그자리서 ㅋㅋ 미운털 ㅋㅋㅋㅋㅋㅋ될수도 있어요 ㅋㅋ그러니 ㅋㅋ시기 적절하게!
타이밍 잘골라야함.
둘째
어짜피 지금 엄마집으로는 못가잔아?ㅎㅎ
그럼 계속 그집에 있어야할거아냐 개학해도 다시 여름 방학이 온다면..
돌아갈 곳은 아부지 집이쟈나?
이건뭐 해리포터네 ㅋㅋ(미안 ㅜ웃어서 근데 ㅋ생각이낫어..ㅋㅋ)
뭐여튼 싫든 좋든 지내야할 곳이니까 좀 능글능글하게 해라 ㅋㅋㅋㅋ
아빠가 널 서운하게 하신다고해도
본심은 아니실거야 새 아줌마 눈치때매 맘껏 못하시는거지ㅎ
그니까 니가 대신 잘해
아빠오면 너두 힘들겠지만 인사하고 애교도 좀 과잉 애교도부리고 ㅋㅋ 안마도 해드리고
가끔 아빠한테 밖에서 ㅋㅋ데이트신청도하고
오붓하게 아빠와의 사이를 돈독하게!! ㅋㅋㅋ 아빨 매수해버려 ㅋㅋㅋㅋㅋ
그리고 새엄마한테는 절대 그게 힘들다는거 알지만
새엄마한테도 능글능글 어머~ 새엄마! 하면서 애교를 피워
역겹겠더라도 피워 ㅋㅋㅋ막 잘해줄라고 하고
진심은 아니겠지만 진심처럼 보이게 그아줌마의 마음의 문을 또닥여 ㅋㅋ
널 미워할수 없겠금 ㅋㅋㅋㅋㅋ 용자의 모습을 보여줘 ㅋㅋㅋㅋ
큰사람처럼 대인배처럼 굴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언젠가 아버지가 그여잘 버릴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더 잔인하게 그여잘 버리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아줌마가 너에게 마음을 열고 너에게 의지하게 만들었을수록
그아줌만 너네 아빠가 자신을 버리려고 할때
너에게
매달릴텐데 /........ㅋㅋㅋ
누구누구야... 아빠마음좀..돌려봐.....ㅜㅜㅜ새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들어.....ㅋㅋㅋㅋ
새엄마가 앞으로 더잘할꼐...
새엄마가 잘못했어...
나좀 도와줘...
그때 넌 지금껏 참아왔던 그모든감정을 방출하면 되는거야
잔인하게 버림으로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도 필요없어
ㅋ
그런여자에게 딱어울리는 최후지.ㅋ
뭐 상황극 같은 이언니의 개인적인 복수 어땟냐 ㅋㅋㅋㅋㅋ
ㅋㅋㅋ속이좀 풀렸니? 풀렷으면 좋겠다 이렇게라도 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에게 하고픈말
ㅋ
법이 널 지켜주지 못하고
아버지가 널 지켜주지 못하고
가정이란 울타리가
더이상 예전과 같지 않을때
널 가드할 사람은 너뿐이잖니 ^^
너 스스로가 감당해야하는
현실이 싫겠지만...
너가 남들보다 조금
일찍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하렴..
ㅎㅎ 분명 살다보면
이렇게 힘든일보단
즐거운일이 더 많을거야 !!
힘내렴!!!!!!!!!!!!
------------------------------------------------------------------
우왕
톡이됬네요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톡된거 보고 쏘~해삐~
댓글로 쓰다가 길어서 게시판에다가 쓴건데
다들 공감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삐삐친구야!
너도 보이지? 아래 댓글들!!
힘내렴!!!
그리고 삐삐친구 같은 아픔을 겪고 계신분들 모두에게
모자란 제가 한마디 하고 싶어요 !! (해도되나요?...ㅎㅎ비유가 맞는지 모르겠네;;;.음....ㅎ)
달리는 기차에서 창밖에 바라보면
바깥 풍경이
슝슝 지나가는거 혹시 기억나요?
그러다 갑자기 깜깜해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기차는 긴 터널 속에 들어와있어..
오직 노란 불빛만 슝슝 지나가지..
넌 지금 기차 타고 가다가 굴에 들어온거 뿐이야 ㅎㅎ
그 굴은 너무 깜깜하고 길기도 길지
끝이 안보일거 같애....
그치만 그어둠은
진짜 한순간일 것이고
(음... 물론 길고 짧음은 상대적인거니까요
사람마다 다를지도 몰라..ㅋㅋ아여튼!!)
넌 다시 햇빛비치는 그 풍경을 곧 볼수 있을거에요 !!
하지만
몇번의 터널을 이런식으로 지나야 할지도 몰라..
끝없어보이는 어둠을 견뎌야 하겠죠..
종착역에 다다르기 까지...
그치만 인내하고 기다리면...
그러다보면
기다리던 종착역에 도착할거야 ^^
(삐삐친구에겐 단기적으로 일단 대학이겠제?
ㅋㅋㅋ그리고 나머지 분들에겐
각자가 희망하는 바겠구요 ^^ .)
그러니 절대 절대 좌절 말아요!!!!!!!!!!!
저 멀리 좋은 미래가 널 기다리고 있어요 ^^!!
난 널 본적도 없고 ....
여기 공감눌러주신분들도...
또 비슷한 사연을 가진분들도....
서로가 누군지 몰라요...
그치만
멀리서나마 이렇게 댓글로써나마 널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 ^^
화이팅 !!! 이에요!^^
p.s
아 죄송합니다 ;;ㅋㅋ
처음 글 읽으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
쓰다보니 존대도아닌 반말로 막 써버렸네요 ㅎㅎ
하지만 고칠 생각은 없어요. ^^
저 글은 저 글 나름대로 임펙트를 드리기 위한거 였으니까요
혹시
반말이라서..ㅠ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해요~ ^^
끝으로 제 글 읽어주신 모든분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
행복하세여~ ^_____________^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