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야세여;;; ㅎㄷㄷㄷㄷ나 왠지 여기에 글쓰기 무섭??ㅋㅋ 앙팡 님의 시크한 엄마의 요절복통 에피소드... 표절한거라고 하면 표절이라 해두 되겠죠??ㅋㅋ 전 떳떳한 10대니깐...하아.. 전 올해 17살 고1 이 되는 못난(?)청소년임 ㅋㅋㅋㅋ 전 앙팡님을 따라... 저희 엄마가 좀 웃겨서 ㅋㅋㅋ 나만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희 엄마는 너무 해맑음 ㅋㅋ 그럼 고!!!!!! 하기전에/;''' 제 성별은 노코멘트 할께요.. 어차피 아무도 안궁금하자나요 ㅋ 편하게 음슴체 ㄱ 1 내가 중 1때 일임 난 분명학원을 다니고있었는데 그 학원에서 시험기간이라고 밤 늦게까지 공부를 시켰음... 난 물론 잤...크흠 쨋든 평소에 10시까지 남아있었는데 시험 마로 하루 전날은 12시까지 한다는 되도않는 소리를 짓껄이시는 울희 학원님 전 엄마를 살살 꼬심 "엄마!! 원래 시험보기 하루 전날엔 푹 자줘야하는데 학원에서 12시까지 붙잡는데!!" 나 "마저마저 원래 시험 바로전날은 쉬어야한데~" 엄마 나이스 그런말 어디서 들었어?? 난 엄마와 머리를 굴려 엄마가 학원앞에서 차 세우고서 쌤한테 전화할테니까 나오라고 하는 시나리오를 짜고 시간이 됬음 ㅋㅋ 강의실 밖으로 가방싸고 나가는 날 부럽게 쳐다보는 아이들의 시선을 뒤로한체 나는 엄마의 차에 탔음 난 타자마자 응캬캬캬야캬랴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는 헤괴한 소리를 내는데 뭔가 이상함 왜 같은 소리가 이중으로 겹쳐 들리는거야?? 보니까 엄마 운전하면서 악 웃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안전운전하라구 ㅋㅋㅋ 그리고 엄마 자식이 공부 안하는데 왜 가치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진짜 제목그데로 너무 해맑다 ㅋㅋ 2 울엄마는 자칭 자기가 옷을 잘입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임.. 뭐 저도 울 엄마가 못입는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난 만날보니 그냥 그럼 근데 언제는 옷을 다 입고는 나한테 *제 이름에 히읏이 들어가니 엄마나 누군가 절 부를땐 희 라고 하겠심 "희야-. 이 옷에는 어떤 신발이 어울릴까?이거??이거?" 엄마 엄마패션을 제데로 않봐주면 엄만 삐쳐서 혼자 가버리기에 컴하는 순간에도 난 엄마의 패션을 봐줘야함 열심히 보고있음 엄마 그신발보단 검은색 부츠가 나을거같아 라며 정말 열심히 근데 뭔가 찝찝...잘보니 엄마 구두며 신발이며 신고 거실에서 혼자 패션쇼 하고있었음.. 관객 나 혼자뿐인 초라한... "엄마! 집안에서 신발신고 뭐해!!" 나 "오호홍-. 뭘 이런걸가지구~ 닦으면 되자나~" 엄마......내가 엄마가 닦으면 말을 안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치우고 그런말좀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치우는걸 난 보지 못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실 바닥에 들어가는 신발자국 할머니가 닦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껴 ㅋㅋ 3 난 집에서 셋째고 남자형제만 위로 두명임 근데 그 첫째 둘째 모두다 않좋은 고등학교를 갔는데 엄마가 날 닥달함 왜...이제와서...?? "첫째나 둘째나 고등학교 망했는데 너라도 잘 가야지!!" 엄마 "아 왜! 첫째나 둘째한테는 공부하라고 한적도 없으면서!!왜 나만 공부해!!" 나 ".......음.." 엄마 이유없으면 그냥 엄마방 가면 되지 왜 나 컴하는데 앞에와서 고민하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 깨질듯한 표정으로 고민해봤자야..ㅋㅋㅋㅋ그러고서 한참후에 생각해서 꺼내놓는 대답이 "넌 셋째잖아 넌 부모님의 마지막 희망이야!!"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장남이잖아 이런건 들어봤어도 셋라는 이유로 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 4 이번일은 언제나 반복됨 저녁 먹을 시간이 됬음 엄마를 부르러감 밥먹으라구 근데 엄마가 하는말 "엄마 살뺄려!" 엄마 "엄마!!엄마 그말 나 100번은 들었겠다!" 나 "아냐~이번엔 진짜야!!" 과거에는 가짜라는걸 엄마도 아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서 난 엄마님 맘대로 하세요 하고 밥을먹고 다시 안방을 왔음 엄마가 몹시 허기져보임 ㅋㅋㅋㅋㅋ그러게 왜 굶어 ㅋㅋ 난 태연히 옆에서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먹으려고 뜯었음 엄마....왜 눈이 왜케 빛나 ㅋㅋㅋㅋㅋ 내가 한입 먹자 갑자기 엄마가 아이스크림을 뺏어감 먹기 시작 "엄마!그게 밥보다 더 살쪄!!"나 "되써! 나 담주부터 헬스 3개월 끊을려 오호호호호옹 맛있다" 엄마 저기...엄마...??엄마 저번에도 헬스장 3개월 신청해놓고 딱 3일 나갔었자너... 어떳게 작심삼일 이라는 사자성어에 딱 맞춰서 그러냐... 엄마 돈아까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만 그런것도 모르고 너무나 행복한 얼굴로 내 아스크림을...ㅋㅋㅋㅋㅋㅋㅋ 끝!! ㅋㅋㅋ하루만에 소재 고갈 ㅋㅋㅋ 더 많은데 제 사뢍스런 뇌세포들이 기억을 못해냄 ㅋㅋㅋ 굿밤 ㅋㅋㅋ 악플 달아도 되요 돌 던져도 되요 난 당당해요!! 난 앙팡님좀 따라허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ㅈㅅ 47
해맑은 엄마의 요절복통 에피소드 - 01
안야세여;;;
ㅎㄷㄷㄷㄷ나 왠지 여기에 글쓰기 무섭??ㅋㅋ
앙팡 님의 시크한 엄마의 요절복통 에피소드...
표절한거라고 하면 표절이라 해두 되겠죠??ㅋㅋ
전 떳떳한 10대니깐...하아..
전 올해 17살 고1 이 되는 못난(?)청소년임
ㅋㅋㅋㅋ
전 앙팡님을 따라...
저희 엄마가 좀 웃겨서 ㅋㅋㅋ
나만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희 엄마는 너무 해맑음 ㅋㅋ
그럼 고!!!!!!
하기전에/;'''
제 성별은 노코멘트 할께요..
어차피 아무도 안궁금하자나요 ㅋ
편하게 음슴체 ㄱ
1
내가 중 1때 일임
난 분명학원을 다니고있었는데
그 학원에서 시험기간이라고 밤 늦게까지 공부를 시켰음...
난 물론 잤...크흠
쨋든 평소에 10시까지 남아있었는데
시험 마로 하루 전날은 12시까지 한다는 되도않는 소리를 짓껄이시는 울희 학원님
전 엄마를 살살 꼬심
"엄마!! 원래 시험보기 하루 전날엔 푹 자줘야하는데 학원에서 12시까지 붙잡는데!!" 나
"마저마저 원래 시험 바로전날은 쉬어야한데~" 엄마
나이스 그런말 어디서 들었어??
난 엄마와 머리를 굴려 엄마가 학원앞에서 차 세우고서 쌤한테 전화할테니까 나오라고 하는 시나리오를 짜고 시간이 됬음 ㅋㅋ
강의실 밖으로 가방싸고 나가는 날 부럽게 쳐다보는 아이들의 시선을 뒤로한체
나는 엄마의 차에 탔음 난 타자마자
응캬캬캬야캬랴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는 헤괴한 소리를 내는데 뭔가 이상함
왜 같은 소리가 이중으로 겹쳐 들리는거야??
보니까 엄마 운전하면서 악 웃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안전운전하라구 ㅋㅋㅋ
그리고 엄마 자식이 공부 안하는데 왜 가치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진짜 제목그데로 너무 해맑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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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는 자칭 자기가 옷을 잘입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임..
뭐 저도 울 엄마가 못입는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난 만날보니 그냥 그럼
근데 언제는 옷을 다 입고는 나한테
*제 이름에 히읏이 들어가니 엄마나 누군가 절 부를땐 희 라고 하겠심
"희야-. 이 옷에는 어떤 신발이 어울릴까?이거??이거?" 엄마
엄마패션을 제데로 않봐주면 엄만 삐쳐서 혼자 가버리기에
컴하는 순간에도 난 엄마의 패션을 봐줘야함
열심히 보고있음 엄마 그신발보단 검은색 부츠가 나을거같아
라며 정말 열심히
근데 뭔가 찝찝...잘보니 엄마 구두며 신발이며 신고 거실에서 혼자 패션쇼 하고있었음..
관객 나 혼자뿐인 초라한...
"엄마! 집안에서 신발신고 뭐해!!" 나
"오호홍-. 뭘 이런걸가지구~ 닦으면 되자나~"
엄마......내가 엄마가 닦으면 말을 안할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치우고 그런말좀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치우는걸 난 보지 못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실 바닥에 들어가는 신발자국 할머니가 닦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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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집에서 셋째고 남자형제만 위로 두명임 근데 그 첫째 둘째 모두다 않좋은 고등학교를 갔는데 엄마가 날 닥달함 왜...이제와서...??
"첫째나 둘째나 고등학교 망했는데 너라도 잘 가야지!!" 엄마
"아 왜! 첫째나 둘째한테는 공부하라고 한적도 없으면서!!왜 나만 공부해!!" 나
".......음.."
엄마 이유없으면 그냥 엄마방 가면 되지 왜 나 컴하는데 앞에와서 고민하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 깨질듯한 표정으로 고민해봤자야..ㅋㅋㅋㅋ그러고서 한참후에 생각해서 꺼내놓는 대답이
"넌 셋째잖아 넌 부모님의 마지막 희망이야!!"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장남이잖아 이런건 들어봤어도 셋라는 이유로 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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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일은 언제나 반복됨
저녁 먹을 시간이 됬음
엄마를 부르러감 밥먹으라구
근데 엄마가 하는말
"엄마 살뺄려!" 엄마
"엄마!!엄마 그말 나 100번은 들었겠다!" 나
"아냐~이번엔 진짜야!!"
과거에는 가짜라는걸 엄마도 아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서 난 엄마님 맘대로 하세요 하고 밥을먹고 다시 안방을 왔음 엄마가 몹시 허기져보임 ㅋㅋㅋㅋㅋ그러게 왜 굶어 ㅋㅋ
난 태연히 옆에서 아이스크림을 후식으로 먹으려고 뜯었음
엄마....왜 눈이 왜케 빛나 ㅋㅋㅋㅋㅋ 내가 한입 먹자 갑자기 엄마가 아이스크림을 뺏어감
먹기 시작
"엄마!그게 밥보다 더 살쪄!!"나
"되써! 나 담주부터 헬스 3개월 끊을려 오호호호호옹 맛있다" 엄마
저기...엄마...??엄마 저번에도 헬스장 3개월 신청해놓고 딱 3일 나갔었자너...
어떳게 작심삼일 이라는 사자성어에 딱 맞춰서 그러냐...
엄마 돈아까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만 그런것도 모르고 너무나 행복한 얼굴로 내 아스크림을...ㅋㅋㅋㅋㅋㅋㅋ
끝!!
ㅋㅋㅋ하루만에 소재 고갈 ㅋㅋㅋ
더 많은데 제 사뢍스런 뇌세포들이 기억을 못해냄 ㅋㅋㅋ
굿밤 ㅋㅋㅋ
악플 달아도 되요
돌 던져도 되요
난 당당해요!!
난 앙팡님좀 따라허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