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사부터 드리죠,,, 음 ㅋㅋㅋ저는 파릇파릇한 중딩 여자입니다. 그럼 제가 들려줄 이야기를 해보겠어여 ,, ------------------------------------------------------------------------------ 전 잠을자면 깊게 자는 편이라서 왠만한 소리는 귀에 아예 안들어오는편입니다 ㅋㅋㅋ 그런데 어느 캄캄한 밤이엿죠. 전 그날따라 잠을 얕게 자고 있었나봐요 ㅋㅋㅋ 막 어디선과 푸쉬쉬수시쉬쉬쉬쉬수쉬수식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예욬ㅋㅋㅋㅋ 예전같으면 아무것도 못들은 채 잘 나였지만 그 날은 저 소리가 마치 괭음처럼 들리면서 내 귀를 때리더군요 그래서 난 무서웠으나 잠결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몸을 벌떡 일으켜서 이불을 걷어차고 내 방문을 벌컥 열고 그 소리가 나는 근원지를 찾아서 막 달리기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근원지에서는 왠 밥솥이 빨간 불을 띄고 연기가 푸쉬쉬쉬쉬쉬쉬쉬쉬수쉬쉬쉬 나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잠결인지 미친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주무시고 계시던 아버지님께 "아빠 이거 불나 !!!!아빠 이거 불나 아빠 이거 불나고있어요!!!!!!!!!"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고함을 질렀죠. 그러면서 취소 버튼을 막 막 미친듯이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삑 하염없이 누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꺼지는 거얘요 ㅋㅋㅋㅋ 그래서 당황스러워하고 있는데 아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거 밥하고 있는거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아아르가으라ㅡㅏ라라가라가으라흐ㅏ그ㅏ르ㅏ으ㅏ으알르ㅏ그아ㅡ하흐아ㅡㄹ하ㅡ가흥라흐아ㅡ가 르ㅏㅇ르하ㅡㄱ하읗ㅇ가흥가ㅡㅎㄱ아ㅡ아ㅡ라흐아흐가흐아흐아흑다흥갛으르ㅏ읗ㅎ 읧ㅀ그흑흐긓흑흑흐흑흑흑흑.... 왜 난 밥하는 소리가 그리도 몹시 무서워서 달려갔던가,,,,, 그리고 왜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연기를 보고 불났다고 미친듯이 소리쳤을까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전 결국 허무함과 함께 미친듯 취소를 눌러대던 손가락을 접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잠을 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읽 평소에는 밥하는 소리로 들렸을 것이 왜 그날에는 유독 무서웠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이상 저의 황당한 몽유병 아닌 몽유병 사건이엿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일어난황당한사건!!!
일단 인사부터 드리죠,,,
음 ㅋㅋㅋ저는 파릇파릇한 중딩 여자입니다.
그럼 제가 들려줄 이야기를 해보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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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잠을자면 깊게 자는 편이라서 왠만한 소리는 귀에 아예 안들어오는편입니다 ㅋㅋㅋ
그런데 어느 캄캄한 밤이엿죠.
전 그날따라 잠을 얕게 자고 있었나봐요 ㅋㅋㅋ
막 어디선과 푸쉬쉬수시쉬쉬쉬쉬수쉬수식 거리는 소리가 나는거예욬ㅋㅋㅋㅋ
예전같으면 아무것도 못들은 채 잘 나였지만
그 날은 저 소리가 마치 괭음처럼 들리면서 내 귀를 때리더군요
그래서 난 무서웠으나 잠결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몸을 벌떡 일으켜서 이불을 걷어차고 내 방문을 벌컥 열고
그 소리가 나는 근원지를 찾아서 막 달리기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근원지에서는 왠 밥솥이 빨간 불을 띄고 연기가 푸쉬쉬쉬쉬쉬쉬쉬쉬수쉬쉬쉬 나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잠결인지 미친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주무시고 계시던 아버지님께
"아빠 이거 불나 !!!!아빠 이거 불나 아빠 이거 불나고있어요!!!!!!!!!"
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고함을 질렀죠.
그러면서 취소 버튼을 막 막 미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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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염없이 누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꺼지는 거얘요 ㅋㅋㅋㅋ
그래서 당황스러워하고 있는데 아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그거 밥하고 있는거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아아르가으라ㅡㅏ라라가라가으라흐ㅏ그ㅏ르ㅏ으ㅏ으알르ㅏ그아ㅡ하흐아ㅡㄹ하ㅡ가흥라흐아ㅡ가
르ㅏㅇ르하ㅡㄱ하읗ㅇ가흥가ㅡㅎㄱ아ㅡ아ㅡ라흐아흐가흐아흐아흑다흥갛으르ㅏ읗ㅎ 읧ㅀ그흑흐긓흑흑흐흑흑흑흑....
왜 난 밥하는 소리가 그리도 몹시 무서워서 달려갔던가,,,,,
그리고 왜 모락모락 피어오르던 연기를 보고 불났다고 미친듯이 소리쳤을까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전 결국 허무함과 함께
미친듯 취소를 눌러대던 손가락을 접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잠을 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읽 평소에는 밥하는 소리로 들렸을 것이 왜 그날에는 유독 무서웠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이상 저의 황당한 몽유병 아닌 몽유병 사건이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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