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톡에 빠진 오지랖 쟁이 어메이징한 뇨자.

어메이징하며시크한뇨자2011.01.19
조회61

훗.

 

안녕하세요.

 

자칭 어메이징하고 시크한 뇨자 입니다.

 

어디까지나 자칭..

 

톡에 빠진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원래, 했임 안했임 OO님 ~뭔 ~ ㄱ ㅏ요~ 뭐하나요 ~ 이런식으로,

 

친한사이에 존댓말을 쓰거나 말을 짧게 하곤 했임. 뭐 물론, 친한 사이나,,요런 식으로 편하게 글써도 되는곳

 

에서만. 어르신들이나 윗분들에게 이런 식으로 말하진 않았임. 개념도 있는 시크한 뇨자니깐음흉

 

그나저나. 톡에 글을 쓰니 자동으로 저도 모르게 임으로 끝나게 되는건 뭥미?!

 

쨋든,이렇게 된김에.

 

우리 시크하신 님들이 당근!!!이해 해주실 꺼라 믿고!(뭐 보는 사람이 있다면 ㅋㅋㅋ)

 

편하게 글을 쓰도록 하겠임!!

 

뭐 사실 크게 할 말은 없임! 글쓴이는 본래 글쓰는걸 좋아함!친구들과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함!

 

하지만 읽는건 별로 좋아 하지 않았음!! 왜냐?! 그............냥..........왠지,,,,,,,

 

책읽는것에 대한 거부감이랄까?

 

하지만,,,,,,,,,,,,,,,, 이곳은 나에겐 신세계..........

 

평소에 책읽는걸 싫어하는 나에겐, 이곳은 정말 너무너무 재미난곳+_+

 

시리즈도 보고 하다 보니, 내이야기들도 쓰고 싶어짐. 어리버리한 글쓴이님 에피소드도 장난아니게 많음.

 

하지만 다른 재미난 님들보단 글 재주가 없음. 왜냐? 책이랑 담을 쌓다 보니.............ㅋ

 

표현력이..................뒤쳐지는게 당연한거 아니겠임?통곡

 

사실,,,,,,톡에 글쓰는 것보단 가끔,,,,,,,,

 

 

네이X 지식인에 답글 다느라 바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임.시크한 직장인 글쓴이님은 오지랖이 하늘을 찌름!!ㅋㅋㅋㅋㅋ

 

네비X 지식인에 답글 달아 본 사람은 알거임!!! ㅋ

 

누군가가 내 답글을 보고 뿌듯해 하며 채택했을때에 그 쾌감(?응?쾌감?응?응?)

 

아마 이곳에 글을 써서 톡이 된다거나,그냥 지나가다 단 댓글이 베플이 됐을때 그느낌 정도?똥침(짜릿짜릿)

 

암튼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더니,

 

늦게 빠진 신세계(톡 세계)에서 허덕이고 있는 오지랖 쟁이로써,

 

앞으로 자주 나타날 예정.

 

되도 않는 글로 공감 얻어내고 싶어 안달나서 허덕이는 글쓴이 있으면 나일지도.

 

오지랖 만큼이나, 타인이 내말에ㅐ 공감해 주는것을 무척이나 좋아함+_+

 

자 오늘은 톡에 빠진 기념으로 간단하게 잡담 한거임.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 하는 사람 있을 수 도 있을것임!

 

가끔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이런 저런 글을 적곤 하는데,

 

그곳은...........................................사람이 안옴.누군가 내글을 봐줬으면 함.................

 

하지만 .......................그곳은 우물임...........난 우물안 개구리였임.

 

절대 글쓴이가 왕따이거나 그래서가 아님.....절..........대.!!!!!!아,.....닐꺼임,

 

다됐고! 앞으론 톡에와서 주절이 주절이 여러분의 공감을 얻어 내기 위해 몸부림 칠 예정임!

 

뭐 공감을 얻어 내기위해 몸부림만 치진 않겠음. 가끔 엉뚱한 글로 어이없게 해주겠임.

 

시크릿 가든이 끝난 이시점......내가 의지 할 곳은 톡 뿐임!

 

자 그럼 또 재미난 톡을 찾아 떠나겠임!!

 

아 가기전에 모두가,,,,,,,아니 많은 이들이 공감할 이야기.

 

공포닭살오싹편:)

스파게티를 먹다가 포크로 접시 찌 ~~~~~~~익 하고 긁었을때..........

 

윽!!그 느낌. 말로 표현 할 수 없음.

 

흡사한 예론 손톱으로 칠판을 쓱..................~~~~~~~~~ 긁..............었을때.........................

 

뭐,,,,,,,,,,,,,,,공감 못한다면 할말 없임.

 

비루한 글,추천 안바람. 욕만 하지 말아 쥬............................................

 

여린 뇨자라구...................

 

 

 

 

 

 

 

 

 

아,위에도 말했듯이 난 오지랖쟁이임.

이대로 사라질 수 없음.

훗.

 

회사에서 떨었던 오지랖으로 친구에게 욕먹었던 이야기하나 하고 가겠임.

 

열심히 일하고 있었임.근데 오지랖쟁이들은 공감 하겠지만, 주변일에 자꾸 눈이 가고 귀가 감.

 

옆에 친구 손님에게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는거임.난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았임.

하지만 그친구는 나의 오지랖을 싫어함.

 

그런데 고객 나에게 하소연 하듯 투덜 투덜 하는거임.

또 그 이야기를 다들어 줬임. 그러자 그 손님 내게 다가와 친절하다며 칭찬 하는거임.

그러고선 나에게 그 친구에게 부탁했던 일을 나에게 부탁하는 거임.

오지랖이 철철 넘치는 나로써는, 그냥 넘어 갈 수 없었음.,충분히 도와 줄 수 있는 일이였임.

그런데 그냥 넘어갔겠임?!

 

결국 그 손님 부탁 들어줬임. 도와줬임. 그손님 나에게 친절하고 착하다며 다시 한번 칭찬함.

그런데 더불어 그 친구험담을 하는거임. 순간,아차!!내가 또 실수 했구나 했임.

하지만 이미 늦었임. 그 고객 내게 친절하게 인사를 하고 사라진 뒤고,그친구 폭풍 타자를 치고 있는거임(난 뭐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그친구 그전에도.내가 오지랖 떨어서 미치겠다고 쟤좀 어찌해보라며,,쟤땜에 내가 욕먹는다고 다른친구에게 이야기 했다는 거임)  그래서 난 또 다른친구에게 까지 욕을 먹었임.

 

내 오지랖 어쩔? 오지랖도 고칠수가 있는거임?ㅠㅠ

 

난........정말 도우며 살고 싶을 뿐이였임..............

 

글을 쓰다 보니 왔다리 갔다리 했임.

 

그래요 원래 이런 뇨자예요...........혹시라도 끝까지 읽으신 분이 계시다면.,

 

눈물나게 고마움 ㅠ_ㅠ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오지랖!!!!!!!!더욱 좋은곳에 쓰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