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세 여대생입니다. 요즘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없는 답답한 사연이있어서 너무 답답하고 정말이지 하소연할때도 없고 너무 참을수없어 글을올립니다, 저에게는 절친이 한명있습니다. 그녀는 제목처럼 이중인격을 가지고있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답답한건 그사실을 저만 알고있다는것입니다,, 그녀는 저와 단둘이 있을때와 다른사람들과 같이 있을때와는 확연히 차이가납니다. 당연히 기본적인건 깔려있습니다 내숭이라던지 순진한척 같은,, 남녀 가리지않고 그러는데 , 정말 속상한것은 꼭 옆에있는저를 아주 상스러운사람으로 만들면서 자신을 높인다는것입니다 처음 대학에 입학해 그친구와 저는 여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취업켐프에 참여하게되었고 그곳에서 함께 조를 이루던 여러 친구들 언니 오빠들과 모임을 만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모임에서 욕도 정말 잘하고 정말 듣고있으면 모욕을 느낄 정도의 욕을 저에게하던 친구는 그날 제가 장난으로던진 "기집애"라는 한마디에 많은사람들앞에서 너 왜이렇게 상스러운말을하냐며 눈물을보이더군요,, 그친구 외모자체가 정말 욕한번안하고 정말 순진하고 정숙한느낌을 풍기고 또 낮을 심하게 가린다며 종일 조그만소리로 아니여 네 네 하니 사람들은 왜 친구한테 그런심한말을하냐며 동요하더군요,, 그러면서 정말 착하고 순진하다고 제가 그런 착한애를 물들인다고까지 말이나오더군요... 그래도 제친구 이미지관리를 위해 참있습니다,, 친구인데 이정도는 내가 뒤집어쓰자 고등학교 때 는 그친구와 봉사활동 을 같이하게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이면서 조금의 수입도 있어서 저희 학교 몇몇의 선후배 동기들과 함께 모여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그때 제친구는 정말 와일드한 성격이 절정에 이르러 장난 이라며 들고있던 빗자루로 옆에있던 절 내리치거나 주먹으로 사정없이 때리고 스트레스풀린다며 좋아하곤했는데( 그것도꼭 저와 단둘이 있을때만,,) 그날도 심한 장난을 치던중 제가 하지말라며 그친구 손목을 꽉 잡았습니다 , 그랬더니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난 장난이였는데 너 왜이렇게 과민반응 보이니.."하더군요 옆을보니 다같이 점심먹으려고 동떨어졌있던 우리둘을 찾으려 내려오던 봉사활동인원들이 놀란눈으로 저와 제친구를 번갈아쳐다보고있더군요.. 그리고 며칠뒤 저는 그 봉사 단체에서 탈퇴당했고 마음약하고 순진한 친구를 괴롭히는 싸가지없는애로 찍히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저희 둘은 아는 대학생 언니에게 수.사탐 과외를 받았습니다,. 서로 친해서 언니도 따로 과외비는 받지않겠다고 하더군요 , 그래도 도리가 아닌것같아서 또 너무고맙고 무언가 보답을 해야할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제친구에게 무언가 보답을해야겠으니 우리가 돈을 조금씩 모아서 조그만 선물이라도 하자고 그랬더니 그친구는 단번에 딱잘라 싫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귀찮다는듯 손사레를치며 맘대로 하라고 난신경안쓸꺼라고 통보를하길래 저혼자라도 용돈털어서 선물도 사고 직접포장까지 하고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그때까지 정말 제친구는 나몰라라하더군요 저는 적당한때를 기다리다가 빨리선물을 주고싶어 가방에서 꾸러미를꺼내는순간 제손에서 그선물을 낙아채더니 "언니드릴려구 준비했어요 ~직접 포장하긴했는데 마음에 드실지는모르겠어요 ~"하더군요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면서 넘이쁘죠 고민많이했어요 생색을 다내더군요,, 나중에 너무 어이가없어서 따로 왜그랬냐고 물으니까 ,언니가 좋아했으면됐지 무슨상관이냐며 화를내고 일주일동안 저에게 삐져있었습니다,, 속상했지만,,, 친구니까,,, 참았습니다,, 또어느날 저와 그친구가 모두 잘아는 친구가 운동을하다 다리를 다쳐 병원에 입원 하게되었을때도 그친구어머니도 게시니까 빈손으로가지말고 주스라도 사가자고 했을때 친구는 됐다고 무슨 그렇게 부담을 주냐며 끝까지 돈없다며 빈손으로 갔습니다, 정말 병간호 하시느라 고생도하시고 병세가 말로들은것보다 꽤심각하더군요,, 그제서야 빈손으로 온게 민망했던지 아님 제가 뭐라도 사가야한다고 자꾸 졸라서 인지 끝까지유난스럽다고 투덜거리며마지못해 매점으로 가서 병음료랑 과일을조금사서 아주머니께드렸습니다..당연히 계산할때는 제뒤에 서있구요 뭘 이런걸 일부러 나가서 까지 사왔냐며 미안해하시니까 큰소리로 절가르키며 "얘가 아이스크림 먹고싶다고 때서서 나갔다가 어머니생각나서 샀어요 ~맛있게 드세요" "니가 사지말자고 해서 그냥오긴했는데 영찜찜하더라~" 이렇게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하더군요,,,, 또한번은 이건 최근일이지만,, 그친구는 정말 티안나는 이간질을 잘합니다, 몇주전 제 지인을 그친구에게 소개시켜준적이 있었습니다, 지인을 마음에 쏙들어하던 그친구는 유독 저의 지인과 가까워지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로 잘지내면 좋으니까요 하지만 저를 빼고 따돌리기까지하면서 따로 어울리려고 하더군요 ,, 그래도 괜찮았습니다워낙사교성이없어서 맘에 안드는 사람을 소개시켜주면 그사람이 말을걸어도 못들은척을하거나 보는앞에서 엠피를듣거나 아님 엎드려있고 노골적으로 적대하는친구가 이렇ㅔ까지 마음에 들어하는걸 보니까 안심이되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저의 지인에게 오랜만에 만나자며 약속시간을 적은 문자가왔습니다 제친구는 바로 못마땅해 하며 이날 난잘모르겠다고 어떻게 될지 짜증나게한다며 제앞에서 저의지인을 씹어댔습니다, 그래서 저는 "난 다 괜찮고 조정할수있으니까 너가 정해지면 나대신 에 니가문자좀 보내줘~" 그렌데 그다음날 이돼도 둘다 아무답이 없길래 제친구에게 연락이됐냐고 물었더니 연락했는데 씹었다고 하더군요 .. 그런줄 알고있었는데. 그날저녁 저의 지인이 저에게 화를내며 말하더군요 "약속이있거나 시간이없으면 그렇게 말하지 왜 그불만을 뒤에서 씹어,,기분나쁘다.그리고 만나기로했으면 나오기라도해야지 나오지도않고;;개념도없이 ," 아무영문도 모른체 상황이 뭔지도모르고 있다가 이런일이벌어져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졸지에 저를 약속 시간 장소 다 들었으면서 .. 저한테는 말한마디 안하고 저의 지인에게는 제가 약속해놓고 나오지고 않을뿐더러 맘대로 약속잡았다고 뒤에서 씹는 나쁜애로 만들어놨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친구를 찾아가 따졌습니다.. 어떻게된거냐고 왜 말안했냐고 그랬더니그친구는 표정하나 변하지않고 말하더군요 ,, "문자보냈는데 안갔나보다,,,나한테 화낼문제아니지 넌그게문제야 남탓하지말고 집에나 가" 이런식으로 제가 자리를 비운사이나 저몰래 만나서 여럿 인연을 끊어지게만들거나 나쁜인상을 심어놓곤했습니다,, 같이만난 사람이 자신말고 저와 조금더 친해지려고 하면 몰래만나서 이간질을 합니다,, 그리고는 그들에게 이렇게말합니다,, "애가 너무 독하고 무식한면이 있어서 나도 못말려 어찌나 우왁스러운지,," 절 앞에 두고 도 이렇게 말하기도합니다,, 티안나게 싸울만한 이야기들을 만들어서 이건전하고 이건안전하고 하서 서로 오해하게만들어 사이를멀어지게합니다,, 꼭 저와 만난사람들에게만 그럽니다,.. 나중에 이런사실들을 그친구 이간질에 안넘어간 소수의 사람들이 저와 오해를 풀려고 하다가 듣게 되기도 하고 가끔 어이없이 탄로나 알게될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배신감 때문에 참을수없어 혼자 울곤합니다... 누구에게도 말할수없습니다,, 그들은 모릅니다,,,설마 ~하고 안믿습니다... 이 것말고도 정말 참을수 없는 일들이 많았는데...소름이끼쳐 더이상생각 하기도싫고,, 이간질이 무서워서 그친구 와 싸우지도못합니다 다른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거 할수있는한 이간질이나 거짓말을 해서 오해하게 만듭니다,, 소심하고 낮을 정말많이가리고 조용한 성격의 제가 손에꼽는 친구이기때문에 할수없이,, 그리고 혹은 그래도 어떤면에서는 그친구가 저에게 잘대해줄때도있기때문에 그걸보며 어쩌면 정말 나쁜마음이있는건 아닐꺼라는 믿음이 있어서 지금까지참아왔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그친구덕분에 주의사람들에게 드세고 성격이모나고 사납기까지한사람 이라는소리 를 듣기도 하며 그친구의 이간질에 점점 주의 인연들까지 떠나가는걸보면서 나에대해 쌓여가는 크나큰 오해들이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모든걸 주의사람에게 터놓고 말하고싶어도 그렇게되면 저도 뒤에서 욕을 하는 꼴이 되는것이기에 익명으로 나마 억을함을 풀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해야지 마음이 조금풀려서 그친구를 용서할수있으니까요.. 그럼,, 이만 저의 한이담긴? 이야기 를 미치겠습니다,,,, 3
이중인격인 제친구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3세 여대생입니다.
요즘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없는 답답한 사연이있어서
너무 답답하고 정말이지 하소연할때도 없고 너무 참을수없어 글을올립니다,
저에게는 절친이 한명있습니다.
그녀는 제목처럼 이중인격을 가지고있는것같습니다,
그리고 답답한건 그사실을 저만 알고있다는것입니다,,
그녀는 저와 단둘이 있을때와 다른사람들과 같이 있을때와는 확연히 차이가납니다.
당연히 기본적인건 깔려있습니다 내숭이라던지 순진한척 같은,,
남녀 가리지않고 그러는데 ,
정말 속상한것은 꼭 옆에있는저를 아주 상스러운사람으로 만들면서 자신을 높인다는것입니다
처음 대학에 입학해 그친구와 저는 여러 대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취업켐프에 참여하게되었고 그곳에서
함께 조를 이루던 여러 친구들 언니 오빠들과 모임을 만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모임에서
욕도 정말 잘하고 정말 듣고있으면 모욕을 느낄 정도의 욕을 저에게하던 친구는 그날 제가 장난으로던진
"기집애"라는 한마디에 많은사람들앞에서 너 왜이렇게 상스러운말을하냐며 눈물을보이더군요,,
그친구 외모자체가 정말 욕한번안하고 정말 순진하고 정숙한느낌을 풍기고 또 낮을 심하게 가린다며
종일 조그만소리로 아니여 네 네 하니 사람들은 왜 친구한테 그런심한말을하냐며 동요하더군요,,
그러면서 정말 착하고 순진하다고 제가 그런 착한애를 물들인다고까지 말이나오더군요...
그래도 제친구 이미지관리를 위해 참있습니다,, 친구인데 이정도는 내가 뒤집어쓰자
고등학교 때 는 그친구와 봉사활동 을 같이하게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이면서 조금의 수입도 있어서
저희 학교 몇몇의 선후배 동기들과 함께 모여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그때 제친구는 정말 와일드한 성격이 절정에 이르러 장난 이라며 들고있던 빗자루로 옆에있던 절 내리치거나 주먹으로 사정없이 때리고 스트레스풀린다며 좋아하곤했는데( 그것도꼭 저와 단둘이 있을때만,,)
그날도 심한 장난을 치던중 제가 하지말라며 그친구 손목을 꽉 잡았습니다 , 그랬더니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난 장난이였는데 너 왜이렇게 과민반응 보이니.."하더군요
옆을보니 다같이 점심먹으려고 동떨어졌있던 우리둘을 찾으려 내려오던 봉사활동인원들이 놀란눈으로
저와 제친구를 번갈아쳐다보고있더군요..
그리고 며칠뒤 저는 그 봉사 단체에서 탈퇴당했고 마음약하고 순진한 친구를 괴롭히는 싸가지없는애로
찍히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때 저희 둘은 아는 대학생 언니에게 수.사탐 과외를 받았습니다,.
서로 친해서 언니도 따로 과외비는 받지않겠다고 하더군요 ,
그래도 도리가 아닌것같아서 또 너무고맙고 무언가 보답을 해야할것같았습니다,
그래서 제친구에게 무언가 보답을해야겠으니 우리가 돈을 조금씩 모아서 조그만 선물이라도 하자고
그랬더니 그친구는 단번에 딱잘라 싫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귀찮다는듯 손사레를치며 맘대로 하라고 난신경안쓸꺼라고 통보를하길래
저혼자라도 용돈털어서 선물도 사고 직접포장까지 하고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그때까지 정말 제친구는 나몰라라하더군요
저는 적당한때를 기다리다가 빨리선물을 주고싶어 가방에서 꾸러미를꺼내는순간
제손에서 그선물을 낙아채더니 "언니드릴려구 준비했어요 ~직접 포장하긴했는데 마음에 드실지는모르겠어요 ~"하더군요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면서 넘이쁘죠 고민많이했어요 생색을 다내더군요,,
나중에 너무 어이가없어서 따로 왜그랬냐고 물으니까 ,언니가 좋아했으면됐지 무슨상관이냐며
화를내고 일주일동안 저에게 삐져있었습니다,,
속상했지만,,, 친구니까,,, 참았습니다,,
또어느날 저와 그친구가 모두 잘아는 친구가 운동을하다 다리를 다쳐 병원에 입원 하게되었을때도
그친구어머니도 게시니까 빈손으로가지말고 주스라도 사가자고 했을때 친구는 됐다고 무슨 그렇게 부담을 주냐며 끝까지 돈없다며 빈손으로 갔습니다, 정말 병간호 하시느라 고생도하시고 병세가 말로들은것보다 꽤심각하더군요,,
그제서야 빈손으로 온게 민망했던지 아님 제가 뭐라도 사가야한다고 자꾸 졸라서 인지
끝까지유난스럽다고 투덜거리며마지못해 매점으로 가서 병음료랑 과일을조금사서 아주머니께드렸습니다..당연히 계산할때는 제뒤에 서있구요
뭘 이런걸 일부러 나가서 까지 사왔냐며 미안해하시니까 큰소리로 절가르키며 "얘가 아이스크림 먹고싶다고 때서서 나갔다가 어머니생각나서 샀어요 ~맛있게 드세요" "니가 사지말자고 해서 그냥오긴했는데
영찜찜하더라~" 이렇게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하더군요,,,,
또한번은 이건 최근일이지만,,
그친구는 정말 티안나는 이간질을 잘합니다,
몇주전 제 지인을 그친구에게 소개시켜준적이 있었습니다,
지인을 마음에 쏙들어하던 그친구는 유독 저의 지인과 가까워지려고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로 잘지내면 좋으니까요
하지만 저를 빼고 따돌리기까지하면서 따로 어울리려고 하더군요 ,,
그래도 괜찮았습니다워낙사교성이없어서
맘에 안드는 사람을 소개시켜주면 그사람이 말을걸어도 못들은척을하거나 보는앞에서 엠피를듣거나
아님 엎드려있고 노골적으로 적대하는친구가 이렇ㅔ까지 마음에 들어하는걸 보니까 안심이되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저의 지인에게 오랜만에 만나자며 약속시간을 적은 문자가왔습니다
제친구는 바로 못마땅해 하며 이날 난잘모르겠다고 어떻게 될지 짜증나게한다며 제앞에서 저의지인을 씹어댔습니다,
그래서 저는 "난 다 괜찮고 조정할수있으니까 너가 정해지면 나대신 에 니가문자좀 보내줘~"
그렌데 그다음날 이돼도 둘다 아무답이 없길래 제친구에게 연락이됐냐고 물었더니
연락했는데 씹었다고 하더군요 .. 그런줄 알고있었는데.
그날저녁 저의 지인이 저에게 화를내며 말하더군요
"약속이있거나 시간이없으면 그렇게 말하지 왜 그불만을 뒤에서 씹어,,기분나쁘다.그리고 만나기로했으면 나오기라도해야지 나오지도않고;;개념도없이 ,"
아무영문도 모른체 상황이 뭔지도모르고 있다가 이런일이벌어져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졸지에 저를 약속 시간 장소 다 들었으면서 .. 저한테는 말한마디 안하고 저의 지인에게는 제가
약속해놓고 나오지고 않을뿐더러 맘대로 약속잡았다고 뒤에서 씹는 나쁜애로 만들어놨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친구를 찾아가 따졌습니다..
어떻게된거냐고 왜 말안했냐고 그랬더니그친구는 표정하나 변하지않고 말하더군요 ,,
"문자보냈는데 안갔나보다,,,나한테 화낼문제아니지 넌그게문제야 남탓하지말고 집에나 가"
이런식으로 제가 자리를 비운사이나 저몰래 만나서 여럿 인연을 끊어지게만들거나
나쁜인상을 심어놓곤했습니다,,
같이만난 사람이 자신말고 저와 조금더 친해지려고 하면 몰래만나서 이간질을 합니다,,
그리고는 그들에게 이렇게말합니다,,
"애가 너무 독하고 무식한면이 있어서 나도 못말려 어찌나 우왁스러운지,,"
절 앞에 두고 도 이렇게 말하기도합니다,,
티안나게 싸울만한 이야기들을 만들어서 이건전하고 이건안전하고
하서 서로 오해하게만들어 사이를멀어지게합니다,,
꼭 저와 만난사람들에게만 그럽니다,..
나중에 이런사실들을 그친구 이간질에 안넘어간 소수의 사람들이 저와 오해를 풀려고
하다가 듣게 되기도 하고 가끔 어이없이 탄로나 알게될때도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배신감 때문에 참을수없어 혼자 울곤합니다...
누구에게도 말할수없습니다,, 그들은 모릅니다,,,설마 ~하고 안믿습니다...
이 것말고도 정말 참을수 없는 일들이 많았는데...소름이끼쳐 더이상생각 하기도싫고,,
이간질이 무서워서 그친구 와 싸우지도못합니다 다른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거 할수있는한
이간질이나 거짓말을 해서 오해하게 만듭니다,,
소심하고 낮을 정말많이가리고 조용한 성격의 제가 손에꼽는 친구이기때문에 할수없이,,
그리고 혹은 그래도 어떤면에서는 그친구가 저에게 잘대해줄때도있기때문에 그걸보며 어쩌면
정말 나쁜마음이있는건 아닐꺼라는 믿음이 있어서 지금까지참아왔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그친구덕분에 주의사람들에게 드세고 성격이모나고 사납기까지한사람 이라는소리 를
듣기도 하며 그친구의 이간질에 점점 주의 인연들까지 떠나가는걸보면서
나에대해 쌓여가는 크나큰 오해들이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모든걸 주의사람에게 터놓고 말하고싶어도 그렇게되면 저도 뒤에서 욕을 하는 꼴이 되는것이기에
익명으로 나마 억을함을 풀고 싶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해야지 마음이 조금풀려서 그친구를 용서할수있으니까요..
그럼,, 이만 저의 한이담긴? 이야기 를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