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라입니다.ㅠ 아.. 반응이 열라 열라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지지해주신 몇 분들이 계셧기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조금씩 글쓰는 솜씨를 올려보고자.ㅠ 이번 이야기는 제가 일본 유학중에 겪었던 일입니다. 그럼 저번과 마찬가지로 다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힐위고~! ---------------------- 때는 바야흐로 제작년 여름이었음, 일본에서 한식당을 하시는 우리 샤랄라랄라 동안 엄마를 만나기 위해 후쿠오카에서 도쿄 옆!!! 도쿄 옆임!!!!!!인 이바라키현으로 1달간 놀러갔었음 아무리도 방에서 퓨슝퓨슝 놀고있는 것 보다는 엄마를 도와 드리는게 나의 이미지를 가족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나는 엄마의 가게로 출근을 했음. "아들 왔어용?" 이라고 묻는 동시에 나에게 행주를 투척하시는 엄마. 공포얘기 쓰기전부터 나는 공포를 느낌. 알콜로 상을 닦고, (아 고깃집임 우리가게 고기 짱맛있음) 울엄마는 자칭 한류임(한국요리 판다고) 못하는 요리가없음, 감자탕,삼겹살,양념갈비,목살,껍데기(메인들) 떡뽂이 한국식돈까쓰 사골국, 육계장, 김밥, 순대볶음, 족발, 보쌈, 보신탕, 닭도리탕, 치킨, 탕수육, 냉면, 오뎅국, 팥빙수에 쫄면까지!!! 정말 안파는게 없음 다함 울엄마 다함!!! 어쨌든 그래서인지 울 가게는 언제나 사람이 붐볐고 일본인들 조차 마시쏘요! 하면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렸단 말임. 장사가 잘되는 가게이다보니(자랑) 울가게는 배달도 함. 일손이 부족해 내가 배달을 가게 되었는데. 메뉴는 한국식 돈까스였음 단하나!!!! (울가게 정말 착한가게임 배달거부없음) 주문자의 위치는 드넓은 평야를 갈라 산길을 타고 가다보면 나타나는 후질근한 8층 아파트였음. 시간은 이미 밤 열한시를 훌쩍 넘겨 12시가 되기 몇분 전이었음. 그동네 도쿄 옆이라지만 너무도 조용함. 길도 어둡고 8시이후론 한국인말고 사람도 없음. 나는 돈까스를 들고 차에탄뒤 시동을 거는데 이모가 따라 나오더니 하시는말이. "거기 운전 조심해라 뭐있어" 라는의미 심장한 말을 던지셧고 나는 이상한 느낌에 "알았어 .. 그런데.. 뭐가있어?" 라고 맞 받아 쳤음. "귀신." /////////////////////// 응...? 이란 말에 이모는 몇번이나 당했다는듯 주저리 주저리 설명을 했음. 별로 농담을 안하는 이모라 내 콧등 팔등 발등은 이미 땀방울이 맺혔음. "아니, 거기 목격자도 많고 차 하나 없는 길인데 사고가 너무 많이나. 나도 글로 한번 배달 갔었는데 괜히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0- 뭐야 무섭게 괜히.. 겁주려고.. "아냐, 그런게 아니고 정말 걱정되니까 조심히 운전해서 다녀와" 나는 그렇게 가게를 나섰음, 발에 땀이나서 양말이 벗겨지려고 했음. 운전을 하고 번화가를 조금 벗어나자 이내 앞은 캄캄한 암흑으로 변했음.. 일본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10시가 넘어도 환한나라는 세상에 우리나라밖에없음.. 자동차 라이트에 의지해 한참을 달렸을까. 이모가 말했던 그 길이 나왔음, 정말 김 너무김. 짜증나게 김.. 별다른 일이 없이 중간쯤까지 계속 직진중이었음. 그때!!!!!!! "뻑!!!!!!!!!!!!!!!!" 끼이이이이이이이익!!! 진심 개놀랐음. 가뜩이나 이모 때문에 그길 시작부터 식은땀이 맺혔는데. 식은땀이 다 내 몸에서 벗어나 차유리에 튀였음, 문제는 그게 아니었음. 유리가 주먹으로 때린것처럼 금이간거임.!!!!! 진심 온몸에 힘이 쫙풀렸는데.. 그래도 확인은 해봐야지 싶었음.. 인간의 호기심은 위대함. 분명 무언가 있었을꺼라는 생각에 나는 차에서 내려 지나온 길을 한번 쳐다본뒤 막 달려가봤음.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그곳엔 ......... 아무것도없다.. ..... .. . . " 이게 무슨일인가 도무지 감이 안잡혔음.. 너무 무서워서 오줌 찌릴거같았음.. 거기다가 차에서 너무 멀리 떨어졌음.. 너무 무서워서 차로 마구 달려가는데.. 뻑!!!!!!!!!!!!!!!!!!!! " 누군가 내 어깨를 강타했음.. 나는 몰라 아무것도모름 그냥미친듯이 달렸음! 차에 도착해 생각할 시간도없이 무조건 도망쳐서 그 아파트에 다다랐음 맘이 조금 편안해졌음.. 이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그생각 뿐이었음. 8층 아파트에 6층이었음. 6층버튼을 누르고 엘레베이터에서 내린뒤 나는 인간상봉을 했음.. 아.. 가족상봉이 이런 느낌이던가.. 나는 알수없는 카타르시스에 몸을 맡긴체 그사람과 다정이 대화를 한뒤.. 혼자가 됬음..외로움... 무서움.. 엄습! " 긴 복도식 아파트였던 그 구식아파트 복도끝집이었기에 나는 아까 그생각이 나서 미친듯이 엘레베이터로 달렸음. 엘레베이터 탔음. 근데 아시잖슴? 무서울때 엘레베이터가 더무서움. 구식이라 문짝에 작은 창문까지 달림.. 나는 극도로 불안해졌고.. 윗쪽에 써있는 숫자를 따라읽었음.. "육 "오 "사 "삼 "이 "일 "띵동" "1階です(1층입니다)" 꼭 누가 따라오는 거같았음... 나는 차로 빨리 가야되겠다는 생각 뿐이었음. 마구 달렸음 진짜 계속 달렸음. 또 달렸음 그런데 옆에 .. "2층" .... .. .. ... .. .. . 이건 진짜 귀신의 장난이었음... 미치겠음.. 어쨌든 그후. 난 집으로돌아왔음 어깨쪽에 멍이 들었음.. 이유는 나도 모름 아직까지도 밝혀 지지가않음.. 너무 무서움.. 아직도 소름이 돋음. 일본은 참 귀신이 많은 나라임. 재미는 없지만 추천수가 많으면 3탄 진짜 추천수 없으면 쫀심상해서 안쓴다!! 라고 하지만 나 또 땡기면 쓰러올꺼임.. 지금 너무 심심함 근무중인데 이게 뭔짓인가 싶음.. 추천 부탁해용 ~!! 1편은 더 재미없으니 보지 마시구.ㅠ 연결은 해뒀음.ㅠ 여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아참 추천 많으면 담번엔 후쿠오카 실화. 입니다. 밑에 링크는 제가 쓴 해석남녀 글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심리가 궁금하신분들, 한번 보시고 공감하시면 추천팍팍~ http://pann.nate.com/talk/310462377 9
지금 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공포실화 2탄
안녕하세요? 토라입니다.ㅠ
아.. 반응이 열라 열라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지지해주신 몇 분들이 계셧기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조금씩 글쓰는 솜씨를 올려보고자.ㅠ
이번 이야기는 제가 일본 유학중에 겪었던 일입니다.
그럼 저번과 마찬가지로 다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힐위고~!
----------------------
때는 바야흐로 제작년 여름이었음,
일본에서 한식당을 하시는 우리 샤랄라랄라 동안 엄마를 만나기 위해
후쿠오카에서 도쿄 옆!!! 도쿄 옆임!!!!!!인 이바라키현으로 1달간 놀러갔었음
아무리도 방에서 퓨슝퓨슝 놀고있는 것 보다는 엄마를 도와 드리는게
나의 이미지를 가족들과 모든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나는 엄마의 가게로 출근을 했음.
"아들 왔어용?" 이라고 묻는 동시에 나에게 행주를 투척하시는 엄마.
공포얘기 쓰기전부터 나는 공포를 느낌.
알콜로 상을 닦고, (아 고깃집임 우리가게 고기 짱맛있음)
울엄마는 자칭 한류임(한국요리 판다고)
못하는 요리가없음, 감자탕,삼겹살,양념갈비,목살,껍데기(메인들)
떡뽂이 한국식돈까쓰 사골국, 육계장, 김밥,
순대볶음, 족발, 보쌈, 보신탕, 닭도리탕,
치킨, 탕수육, 냉면, 오뎅국, 팥빙수에 쫄면까지!!! 정말 안파는게 없음
다함 울엄마 다함!!!
어쨌든 그래서인지 울 가게는 언제나 사람이 붐볐고 일본인들 조차
마시쏘요! 하면서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렸단 말임.
장사가 잘되는 가게이다보니(자랑) 울가게는 배달도 함.
일손이 부족해 내가 배달을 가게 되었는데.
메뉴는 한국식 돈까스였음 단하나!!!! (울가게 정말 착한가게임 배달거부없음)
주문자의 위치는
드넓은 평야를 갈라 산길을 타고 가다보면 나타나는 후질근한 8층 아파트였음.
시간은 이미 밤 열한시를 훌쩍 넘겨 12시가 되기 몇분 전이었음.
그동네 도쿄 옆이라지만 너무도 조용함.
길도 어둡고 8시이후론 한국인말고 사람도 없음.
나는 돈까스를 들고 차에탄뒤 시동을 거는데 이모가 따라 나오더니 하시는말이.
"거기 운전 조심해라 뭐있어"
라는의미 심장한 말을 던지셧고 나는 이상한 느낌에
"알았어 .. 그런데.. 뭐가있어?"
라고 맞 받아 쳤음.
"귀신."
///////////////////////
응...?
이란 말에 이모는 몇번이나 당했다는듯 주저리 주저리 설명을 했음.
별로 농담을 안하는 이모라 내 콧등 팔등 발등은 이미 땀방울이 맺혔음.
"아니, 거기 목격자도 많고 차 하나 없는 길인데 사고가 너무 많이나. 나도
글로 한번 배달 갔었는데 괜히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0- 뭐야 무섭게 괜히.. 겁주려고..
"아냐, 그런게 아니고 정말 걱정되니까 조심히 운전해서 다녀와"
나는 그렇게 가게를 나섰음, 발에 땀이나서 양말이 벗겨지려고 했음.
운전을 하고 번화가를 조금 벗어나자 이내 앞은 캄캄한 암흑으로 변했음..
일본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10시가 넘어도 환한나라는 세상에 우리나라밖에없음..
자동차 라이트에 의지해 한참을 달렸을까.
이모가 말했던 그 길이 나왔음, 정말 김 너무김. 짜증나게 김..
별다른 일이 없이 중간쯤까지 계속 직진중이었음.
그때!!!!!!!
"뻑!!!!!!!!!!!!!!!!"
끼이이이이이이이익!!!
진심 개놀랐음. 가뜩이나 이모 때문에 그길 시작부터 식은땀이 맺혔는데.
식은땀이 다 내 몸에서 벗어나 차유리에 튀였음, 문제는 그게 아니었음.
유리가 주먹으로 때린것처럼 금이간거임.!!!!!
진심 온몸에 힘이 쫙풀렸는데.. 그래도 확인은 해봐야지 싶었음..
인간의 호기심은 위대함. 분명 무언가 있었을꺼라는 생각에 나는 차에서 내려
지나온 길을 한번 쳐다본뒤 막 달려가봤음.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지만.
그곳엔 .........
아무것도없다..
.....
..
.
.
"
이게 무슨일인가 도무지 감이 안잡혔음..
너무 무서워서 오줌 찌릴거같았음..
거기다가 차에서 너무 멀리 떨어졌음..
너무 무서워서 차로 마구 달려가는데..
뻑!!!!!!!!!!!!!!!!!!!!
"
누군가 내 어깨를 강타했음.. 나는 몰라 아무것도모름 그냥미친듯이 달렸음!
차에 도착해 생각할 시간도없이 무조건 도망쳐서 그 아파트에 다다랐음
맘이 조금 편안해졌음..
이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그생각 뿐이었음. 8층 아파트에 6층이었음.
6층버튼을 누르고 엘레베이터에서 내린뒤
나는 인간상봉을 했음..
아.. 가족상봉이 이런 느낌이던가..
나는 알수없는 카타르시스에 몸을 맡긴체 그사람과 다정이 대화를 한뒤..
혼자가 됬음..외로움... 무서움.. 엄습!
"
긴 복도식 아파트였던 그 구식아파트 복도끝집이었기에
나는 아까 그생각이 나서 미친듯이 엘레베이터로 달렸음.
엘레베이터 탔음.
근데 아시잖슴?
무서울때 엘레베이터가 더무서움.
구식이라 문짝에 작은 창문까지 달림..
나는 극도로 불안해졌고..
윗쪽에 써있는 숫자를 따라읽었음..
"육
"오
"사
"삼
"이
"일
"띵동"
"1階です(1층입니다)"
꼭 누가 따라오는 거같았음...
나는 차로 빨리 가야되겠다는 생각 뿐이었음.
마구 달렸음
진짜 계속 달렸음.
또 달렸음
그런데 옆에 ..
"2층"
....
..
..
...
..
..
.
이건 진짜 귀신의 장난이었음...
미치겠음..
어쨌든 그후.
난 집으로돌아왔음
어깨쪽에 멍이 들었음..
이유는 나도 모름 아직까지도 밝혀 지지가않음..
너무 무서움.. 아직도 소름이 돋음.
일본은 참 귀신이 많은 나라임.
재미는 없지만 추천수가 많으면 3탄 진짜 추천수 없으면 쫀심상해서 안쓴다!!
라고 하지만 나 또 땡기면 쓰러올꺼임..
지금 너무 심심함 근무중인데 이게 뭔짓인가 싶음..
추천 부탁해용 ~!!
1편은 더 재미없으니 보지 마시구.ㅠ
연결은 해뒀음.ㅠ
여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아참 추천 많으면 담번엔 후쿠오카 실화. 입니다.
밑에 링크는 제가 쓴 해석남녀 글입니다.
남자와 여자의 심리가 궁금하신분들, 한번 보시고 공감하시면 추천팍팍~
http://pann.nate.com/talk/310462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