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 아저씨가 하는말이 의림지는 여름에 오는 곳이란다... 하지만 ㅋㅋ 오는데 의미가 있다는 마음으로
사진몇장 찍고 발걸음을 돌리게됨 ㅋ
그동안모은 티켓들 ㅋ
서울에서 마지막 뒷풀이를 하였다.....
거의 6개월만에 만난 친구들과 마지막(?ㅜㅜㅜ) 여행을 하게되어 정말 기뻤다. 이번이지나면 군대가는 친구들 유학가는친구들 고시공부를하게되는 친구들도만나 몇년안에는 다 모이기는 정말 힘들 거같다. 고3때 같이 공부한기억이 엊그제같은데 ㅜㅜㅜㅜㅜ 친구들아 군대잘갔다와....(물론나도가지만)..
★★★[사진有] 전라도사나이들의 기차여행기
우왕 톡되써요 ㅋㅋㅋ, 처음으로 글써봤는데...
맨날 친구끼리 바다만가고 돈좀모아서 스키장가고그랬는데 ...
기차여행 오니까 재미있었던거같아요!!!
여러분들도해보세요 ! ㅋㅋㅋ
www.cyworld.com/01098879221 저도 이런거 해보고싶은데요 ㅋㅋㅋ
상세히알려드릴게요 질문주세요 ㅋ
www.cyworld.com/01073635972 인천사는 나의 의남매 동생 곧 오는 21살 생일엔 남친이생겨서함께하길.
www.cyworld.com/20191225 대구여자 이여자도 곧 생일인데 남친이없어영 ㅠㅠㅠ..
www.cyworld.com/01096003141 이형은 여자친구 없어영 ㅋㅋㅋ 완전 듬직해요!
www.cyworld.com/01030385444 포항녀.. 내주위엔 다솔로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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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론을 쓰겠음...
저와 친구들은 이제 대학교 새내기를 끝내고 막 21살이 된아이들임 ㅋ
몇명은 군대가고 몇명은 유학을 가기때문에 마지막 추억을 뭘로할까 고민할라는 찰라에
내일로(기차여행)를 하기로 했음.
여기사 잠깐 내일로여행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겠슴
티켓은 대략 요로케 생김 ㅋ
내일로란 여름시즌과 겨울시즌중에 파는 저위에 티켓을 말하는데
6박 7일간 자유석과 입석을 자유롭게 무한으로 이용할수있는 티켓을 말함니다.
만 25세 이하만 구입할수있고 분실시 재발급을 받을수있슴니다.
가격은 54,700 이고 여행중 신분증과 같이 가지고 다녀야 함.
ㅇ
자 이제 시작 해보겠음!
1일차 아침 9시 일찌감치 우리의고장 군산역에 모였음
아 참 참고로 우리고장 전라북도 군산도 내일로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지만
자기지역에있으면 원래 안감 ㅋㅋㅋ ....
관심잇는 형누나들 왔으면 좋겠어요 (굽신굽신)
출발전 떨리는 내친구 ㅇㅇ
군산은 화물역과 항구가 있기때문에 저렇게 컨테이너(?)가 많은거 같음.
떠나기전 우리 시츄팸( 카메라주인 and 글쓴이 의 별명이 시츄이기때문에 우리아이들을 시츄팸이라 지칭하겠음)
첫번째 목적지 전남순천으로 출발!!
8:58AM군산역출발 - >9:18AM 익산역도착 -> (바로가는게 없기때문에 익산에서 살짝경유)
크흐 경치좋고~
9:30AM익산역출발 - > 11:33AM 순천역도착 ->
옛날 어른들이 금강산도 식후경 이랬음
그리하여 순천의 맛집 흥덕 식당에 갔음
그냥 백반인데 가오리회 양념게장 꽁치 돼지고기삶은것 조기매운탕 꼬막무침 등이 나오는데
엄청난 천상의 맛을 자랑한다.
이렇게 밥을 먹고 순천의 관광지 낙안읍성에 갔다.
-_ㅜ 총무였던 본 글쓴이는 늘 꼴등으로 버스에 타기때문에 앉아가지못했다 OTL
낙안읍성은 1397년 일본군이 침입하자 김빈길이 의병을 일으켜 처음 토성을 쌓았다.
마을은 옛모습을 지키고있는 정통마을로 108세대가 실제로 생활하고있다.
매년 정월대보름에 민속행사가 열리고 5월 10월중에 행사도 많다
많은 성이 그렇듯이 낙안읍성도 입구가 몇개가있는데 ㅋ 여기는 그중 한 입구임 ㅋ
가는 길에 친구의 설정샷 ㅇㅇ 사람이 산다는 흔적으로 우편함이 저렇게 있슴 ㅋ
대게 민박집을 운영하고 있슴 ㅋ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먹이를 줬나봄 ㅋ 이렇게 잉어들이 갑자기 모여들기시작함 ㄷㄷ;;
애들앙... 우리같은 여행객들이 먹을게 어디있니 ...ㅜㅜㅜ 미안 빠이..
방아? 가 있는 이곳은 대장금 촬영을 했었다는...
크 저 항아리를 보시게
낙안읍성 안에 박물관이잇는데 ㅋ 거긴 마을전체 모형이있어서 한컷찍어봄 ㅋ
소도 한마리 있었다... 이 위험한 구제역에 아직 건강히 살아있구나 ㅜㅜㅜ....
글쓴이 부모님도 돼지를 키우고 계시는데 지금 구제역의 심각성이 엄청남 ㅜㅜ
오른쪽에 춘향이 몽룡이 놀이를 하고있는 우리아이들 오홓호호호홓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다짜고짜 사진찍어 달라하는 우리 ㅇㅇ... ㅋ
다음으로 순천의 다음관광지 드라마세트장으로 고고~
드라마세트장은 60~70년대 분위기를 재연하고있음 ㅋㄷ
밑에있는 모든건물이 나무로 되있음 ㅋ 처음엔 시멘트인줄 알았는데 ㅋ
이런데 가면 태권v 같은거 팔았을까 ....
극장인듯한 건물 ㅇ_ㅇ ??
극장앞에 있던 포스터임 ㅋ
옛날 버스정류장에서 설정중인 시츄팸들임 ㅋ (와낰 버스왜안왘ㅋ)
여기는 달동네 세트장임 고딩때 문학책에 많이 나올법한 곳인듯..ㅋㅋ
꿀꺽 꿀꺾
역시 술집이 제일끌리는거임 저기 문여는 술집아줌마도 보이는 ㅋㅋㅋ
담배 얼마에혀 ? ?
장보러가는 아줌마 ㅇㅇ..
드라마세트장을 뒤로하고 순천에서 제일유명한
순천만으로 출발~~
순천만은 전국에서 가장 자연적인 생태계와 국제적 희귀조류의 서식지로 각광받고있고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춘 해안하구의 자연생태계가 원형에 가깝게 보전되어있는곳이다.
택시기사아저씨 말에따르면 평일에도 사람들 엄청나게 찾아온다는 ㅋ
이 갈대숲을 보라 +_+..
여기는 노을이 최고의 절정이라 할수있음 ㅋ 사진작가가 된기분임 ㅋ
원래 한 3km 정도가면 전망대가있지만 시간이 촉박하여 가지 못하였슴 ㅠㅠ
삼각대 없이 그냥 디카하나로 갔기때문에 ㅠ 바닥에놓고 타이머를 할수밖에없음 ㅜㅜ
갈대를 머리에 꼽은 내친구 ㅇㅇ 꼭 그거 같다는 ....
곱등이 ㅋㅋ
(한타님 사진좀퍼갔어요)
알수없는 철새들 ... ㅇㅇ 흑두리미인가 이게 ?? 흠..
1일차의 밤도 이렇게 깊어감.... 순천이여 빠이~
2일차
10:05AM순천역출발 - > 11:31AM 진주역도착 ->
진주역하면 뭐니뭐니 해도 진주성과 남강 아니겠음?
진주성은 임진왜란 때 김시민 장군이 왜군을 대파하여 임란3대첩중의 하나가 벌어진곳이다 그리고 논개가 적장을 안고 남강에 뛰어든장소임
초딩때 했던 포트리스 생각에 대포도 쏴봄 ㅋ
진주성은 광장도 참크다 친구놈 한명은 올라오기 귀찮다며 저~ 기밑에 있다는 ㅋㅋ
여기가 그유명한 촉성루다 ㅋ 밑에 촉성루에서 본장관 사진.. ㅇ
촉성루에서 본 장관들... 남강이 한눈에 보여 참으로 아름다움 ㅠ
여기가 논개가 뛰어 내렸다는 그장소임 ㅋ 생각보다 높지는 않음 한 3m?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것은 대략
이런절벽이었는데..
하여튼 논개님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이렇게 진주성을 뒤로한채 빠이~
기차를 타면 잠을 자는데 잔게 잔거같지않음 ㅜㅜ
왠지 자면 더피곤한거같은 ㅠㅠㅠ
낙동강에서 진행되는 4대강 사업이 한창이다.
그동안생각한것보다 규모가커서 무섭다는생각이 먼저든다.
공주로 학교를 다니는 친구놈이 공주앞에 금강에도 공사를하는데
전에는 사람들없는 새벽에만 공사를했다고한다..
14:01PM진주역출발 - > 16:58PM 부전역도착 ->
내생각보다 부산은 참 큰도시였음 기차역이 무려 4~5개가 넘는듯하는.. 지하철도 3호선까지!!
역시 부산에서 제일 오고싶은 동네는 해운대였음 ㅋ
겨울에 와서 아쉽긴하지만 해운대부터 부랴부랴 갔음 ㅋ
심심해서한장
해운대에 오니 친구한명이 씐나서 흥분을 감추질못함 오홋 씐나
의무적인 단체사진 한컷
내 디카로 담은 ㅜㅜ 아쉬운 야경..
누구나 한번쯤해봐야하는 그림자찍기 ㅋㅋ 왜 한명은 다리가 없는거지......
이 밑으로는 광안리해수욕장 사진.
광안대교 야경은 정말 이쁨 ㅋ 근데 내 디카로 담지 못하는게 너무아쉬움 ㅜㅜ
아 디카로 사진찍는법을 잘 배웠어야하는데 ㅠㅠ 친구들이 보면실망할지도모름..ㅋㅋ;;
요렇게 2일째의 밤이 깊어간다
3일째시작
부산의 보수동 책방골목
헌책들 엄청 나게 쌓여있다.
아무래도 책은 맞지않다며 그냥 앉아잇는 싯츄팸 ㅇㅇ..
ㅋ이 가게에는 오래된 책이 많았다.. 책이 세로로 글씨가 써져있어 신기했다. ㅋ
그다음에는 근처 시장에가서 군것질을 하기로했음 ㅋ
맛탕이있었는데 차가워서 맛은 별로였음....
저기 왼쪽에 애들이 먹고있는게 부산에만 있다는거라고 아주머니가 하셨음
당면에 시금치랑 김이랑 야채랑 김 넣고 비벼먹는건데 생각보다 무척맛있었다.
이건 유부만두였떤가 유부 오뎅이었던가 그랬는데 이것도 부산에 밖에없다길레 먹었음 ㅋ
근데 한개 1000원이나가는 가격을 자랑함 맛은 꽤나... 맛있었음
먹을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관광지를 보러 왔기때문에
태종대로 갔다~
태종대
는 영도의남동쪽 끝에 위치한 해발고도200m이하의 구릉지역으로, 부산 일대에서 보기드문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으로 된 해식절벽 및 푸른바다 등이 조화를 이룬다.
전망대 밑의 바위와 바다
의무적인 단체컷 한장 ㅋㅋ
등대로 내려가는길에 ㅋ
아름다운 해식 절벽의 모습..
우리팸의 낭만주의를 담당하는 친구임 바다품에 빠져있음 ㅋㅋㅋ
밑에서보는 등대의모습
나도 폼좀 잡을줄암 ㅋㅋㅋ 있는척은 다했음 ㅋㅋ
분위기있게 커피한잔하는 친구를 방해하는 글쓴이 ㅋㅋㅋ
어헠ㅋㅋㅋ 역광싫어 ㅠㅠㅠ..
저기 솟아 보이는게 망부석이다
망부석이란 배를타고나간 남편을 기다리다 돌이 된 아낙네이다
친구 한명이 그러드라 "무슨 여자가 덩치가 저리크냐 "
다른친구왈 " 그러니까 남편이 안돌아오지 "
우리는 한바탕 웃고간다.
ㅋ
드디어 자갈치시장에 왔음 ㅋ 생각보다 엄청나게큰거임 ㅋ
한 6,7층 됐나... 여튼 함 들어가봐야 알지 ㅋ
여기도 고기 저기도 고기
엄청나게 줄지어인 가게들
역시 ..회는 요놈이지...
자갈치시장에가면 호객행위(?)가 장난이 아님 ㅋ
백팩을 맨 우리로선 당연히 여행객으로 보이니 주위 형 누나들이 계속찾고
명함만 한 10개는 받은거 같음 ㅋ
우리는 장어준다는 형이랑 여기서 먹겠다고 약속한후 자갈치시장 건너편으로 나왔음 ㅋ
갈매기가 둥둥 떠있음 그모습이 참 귀여움 ㅋ
ㅋ
한명이 새우깡을 주기 시작하니 갈매기가 미친듯이 날뛰기 시작함
난 카메라를 들고 서있었는데 그게 먹을거인줄알고 자꾸 내카메라로 돌진하는거임 ㅡ.ㅡ
내눈은 카메라 액정을 보고있어서 참으로 무서웠음
회에 정신이 팔려서 사진 먼저 찍는 다는걸 깜빡..ㅋㅋㅋㅋ
남은 뼈와 머리로 매운탕 ... 크ㅡㅡㅡ 친구들끼리 쐬주한잔하니 기분이 날아갈거같음
친구가 쇼부쳤떤 장어구이임.... 힘이 솟는듯햇음
※ 자갈치 시장은 고기사는데랑 먹는데가 따로있음 ㅋ 고기사고 그걸 가지고 연계된 식당에 가는거임 거기서는 매운탕값이랑 다 따로 받으니 고기샀다고 회먹을때 필요한돈 전부는 아닌거니 생각하고 사셔야함 ㅋㅋ
아참 그리고 회에 정신팔려서 결국 기차를 놓치게 되어 부산에서 결국 하루밤 더 자게 되었음 ㅋㅋ
4일째시작!
친구 한명이 찜질방에서 사물함키를 잃어버린거임.... 벌금으로 2만원이라길레 ㅠㅠㅠ 밑에 세탁실까지가서 뒤졌지만 결국 찾지못하였음 ...... 2만원 ㅂ2..
아 ㅠㅠ 불쌍한 우리 모습을 보라... 앉어가다 자리비켜달라고해서 치이다치이다 열차카페에 왔음
피곤해 죽겠는데.. 결국 바닥에서 그냥 자는경우가 생김 ㅜㅜㅜㅜ ㅠㅠㅠㅠ 처량한우리
부전역 출발 - > 안동역 도착
안동에선 역시 안동찜닭이지... 중이 22000 대가 33000 이다
조금 비싸긴하지만 안먹고가면 서러우니까 냠냠냠
안동찜닭을 먹고 안동하회마을로 고고!!! 하지만.......
와 ... 진짜 추워 죽을번했음.. ㅜㅜ
하회마을 가는길에 얼어붙은 빙판 ..
안동하회마을은 민손적 전통과 건축물을 잘 보존한 풍산유씨의 씨족 마을이다
친구한명은 ㅋ 자기는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5적중 한 씨족이라면서 우스게 소리로 얘기를함 ㅋ
가이드 아저씨가 이게 550년된집이라고했음
영화해서 흔히 볼수있었던 골목이랄까..
사진작가처럼 한장 ㅋ
투호 던지기.. 아무도 성공을 하지 못하였따. ㅋ
나루터에서 본 장관..... 이름을까먹었는데 정말 아름다웠다.
내 카메라따위론 풍경을 담지못해서 서러웠다.
엘리자베스여왕 생일에 김대중대통령이 엘리자베스 여왕을 안동하회 마을로 초청하였다고한다.
그리고 연예인 류시원이 여기 류씨의 자손이라는사실도 처음알았다.
엘리자베스 여왕이 온걸 기념하기위한 기념관도 입구에 자리잡고있따.
본사진은 여왕의 생일상이다.
5일째
때마침 글쓴이의 생일이었다....
기쁜마음으로 정동진에서 해를 보러갔다.
아침에 엄청난 바람으로 높은파도가쳤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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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에서 해보기는 참어렵다고 함 ㅋ 우리는 렄키 가이였다는 ㅋㅋ
다음 코스인 태백으로 출발~~
여기는 태백의 용연동굴 이다
이쪽저쪾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헬맷착용은 필수임
꼭 광부들같은 우리 시츄팸
절에만 있을줄 알았떤 돌쌓기
우왘ㅋ 눈에서 레이져 ㅋㅋ
동굴이라 추울꺼라고 생각했는데 밖보다 훨신 따뜻했음 ㅋ
그리고 이용연동굴은 다른 동굴에 비해 습기도 없고 사진촬영도 가능하여 좋았다는 ㅋ
걷는거리는 대략 1km로 이루어져있음 ㅋ
처음 동굴 탐험이라 재밌었음 ㅋ
다음 여행지는 제천이다.... 제천에는 유명한 의림지라는 호수가있다. 우리는 그곳으로 오리배를 타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여기도 꽁꽁
저기도 꽁꽁
기록적인 한파에 ㅠㅠ 오리배는 커녕 얼음이 거의 1m는 얼어있어서 그위를 뛰어다니는 꼴이 되었다..
아오 ㅠㅠㅠㅠ
사람은 없지만 우리끼리 바이킹도 타고...
눈도 파해치고
얼음도 깨고
풍경도찍고
단체사진도찍고
매점 아저씨가 하는말이 의림지는 여름에 오는 곳이란다... 하지만 ㅋㅋ 오는데 의미가 있다는 마음으로
사진몇장 찍고 발걸음을 돌리게됨 ㅋ
그동안모은 티켓들 ㅋ
서울에서 마지막 뒷풀이를 하였다.....
거의 6개월만에 만난 친구들과 마지막(?ㅜㅜㅜ) 여행을 하게되어 정말 기뻤다. 이번이지나면 군대가는 친구들 유학가는친구들 고시공부를하게되는 친구들도만나 몇년안에는 다 모이기는 정말 힘들 거같다. 고3때 같이 공부한기억이 엊그제같은데 ㅜㅜㅜㅜㅜ 친구들아 군대잘갔다와....(물론나도가지만)..
원레 마지막날 가평으로 얼음낚시를 계획했으나
기록적인 한파와 ... 자금난으로 이번여행은 5박 6일로 막을 내렸다...
내일로관심잇으시면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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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 TIP
서울가는기차는피할것(사람이많이탄다)
앞차인 2호차 3호차는 피할것 ( 사람들이 자주 탔다내렸다한다 뒤차는 자리가 훵~~)
캐리어는 금지 ( 백팩이 메고다니기도 편하고 아주좋다)
확실한계획( 기차시간부터 잠잘곳의위치까지 꼼꼼히 적어가야한다.)
내일로티켓(입장료같은경우 대부분 할인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