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참 황당해서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혹시 의류 쇼핑몰에서 상품구매후 교환,환불해달라고했다가 강퇴당해본적있으신분 계세요? 저는 거의 모든 쇼핑을 인터넷으로하는편인데 여태껏 많은 쇼핑을 해왔지만 정말 이런경우는 처음이어서 황당함에 글을씁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얼마전 저는 쇼핑몰에서 부츠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갈색 부츠를 구매했는데 받아보니 쇼핑몰에 보여지던 사진이랑 실제모습이 달랐습니다. 쇼핑몰측에 전화해보니 사진교체를 아직 안해서 그렇다는 답변받았구요. 어이없지만 교환/반품을 워낙 귀찮아하는스타일이라 그냥 신기로했습니다. 그랬더니 원하지도 않았던 적립금 2000원 넣어주더군요. 그리고 며칠은 회사다니느라 신지못하고 집안에 잘 모셔두다가 정말 딱한번 잠깐 외출할때 신었습니다. 버스한번타고 그후에는 계속 자가용으로 움직였어요. 사람들 많은 곳에는 가지도 않았구요. 암튼 몇시간 신고나서 집에 돌아온다음 자고 일어나서 살펴보니 부츠 양쪽이 전체적으로 옆면과 뒷면이(발부분은제외하고) 하얗게 변색되어 있는겁니다. 딱한번 신고 색이 변색된걸보고 놀라서 쇼핑몰에 문의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이 작년부터 판상품인데 그런경우없다고 리본 모양이 달라서 전화했을때도 리본모양이 다르다고 전화온 경우는 처음이라더니 같은 얘기를하더군요. 그리고는 사진을 찍어서 휴대폰으로 보내달라고해서 디카로 사진찍어서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답변이 오기를 기다렸죠. 쇼핑몰 측에서 내놓은 답변은 휴대폰 사진으로는 잘안보이는데 눈이오면 염화칼슘 뭐그런거때문에 그럴수도 있다면서 눈올때 신은거 아니냐고 그러는겁니다. 그치만 제가 사는곳은 눈이 오지않는곳이고 눈은 커녕 비도 오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얘기했더니 그후로는 '고객님께서 이미 한번 신으셔서 교환은 안됩니다' 이말만 계속 반복해서 하는겁니다. 그리고 구두방 같은데 가져가서 칠을해서 신을수있게되면 적립금 5천원정도 넣어주겠다고,,, 이게 말이되는겁니까? 아무리 싼부츠를 사서신어도 이런적이 단한번도 없었는데 배송비까지 6만원 넘게 주고 산부츠가 한번신고 못신게되었는데 부츠변색이 왜 그런건지 이유도 모른채 적립금 5천원이나 받으라니요. 쇼핑몰측에서는 제가 신고나가 얼룩을 묻혀온거아니냐고 그러는데 제가 묻힌얼룩이라면 상식적으로 한두군데 정도가 얼룩져있어야 정상아닙니까? 어떻게 부츠의 반이상이 변색되는냐 이겁니다. 만약 쇼핑몰측에서 물건보내주시면 확인해보겠습니다. 확인해보니 이거는 뭐때문에 고객님 잘못인것같아서 교환이어렵습니다. 이런식의 반응을 보였다면 저도 이렇게까지는 하지않았을겁니다. 그런데 휴대폰으로 사진한장 달랑 받아봐놓고 눈비근처에도 안갔다고하니 무조건 교환/환불 안된다니요. 여기까지는 그래도 드물지만 일반 쇼핑몰들에서 겪어볼수도 있는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진짜는 지금부터죠. 교환/환불이 안된다고하니 저는 더이상 다른사람들이 피해입지않게 쇼핑몰 후기에 사진과 함께 실제모습이 다르다고 짧은 후기를 남겼습니다. 결과는 바로 삭제되었죠. 그리고 이쇼핑몰은 특이하게도 다른 고객들이 볼수있는 후기게시판이나 Q&A게시판에는 특정단어 예를들면 '교환' 이런 말이 들어가도 글을 남길수없도록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후기를 남길때는 교 환 이런식으로 띄워쓰기를해서 글을썼죠. 결과는 또 삭제........... . . . 그와함께 처음으로 겪어보는 교환/환불해달라고했다가 쇼핑몰에서 강퇴.......당한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제 누가 이기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쇼핑몰에 다른이름으로 다시 가입을했죠. 그리고 또 후기를 썼습니다. 부츠후기에는 바로 삭제되는것같아서 다른옷 후기에도 썼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어디든 실시간으로 삭제...... 그다음은.... 후기게시판을 아예 구매자만 후기남기는게 가능하게 만들어버리더군요. 저는 구매자지만 강퇴당해서 이제 아무것도 쓸수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비자보호원같은데 신고할거라고, 알릴수있는한 최대로 이사실을 여기저기 알리겠다고했더니, 방금 쇼핑몰로부터 문자가왔네요. 지금 부터 게시판이나 기타카테고리 및 인터넷상에 업체비방허위사실을 게재시 게재물을 증거로 수집하여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신발도 홈페이지 사진과 다른걸로 보내줬는데도 그냥 신겠다고했는데 그러지말걸 그랬나봐요. 그랬다면 이렇게까지되지도 않았을텐데... 딱 한번신어서 부츠가 변색된걸로 제가 A/S나 교환/환불을 원하는건 제가 이미 신었기때문에 무리한 요구를 하는걸까요? 답변들 좀 해주세요. 이런경우가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가 진짜 명예훼손을 하고있는건지, 도와주세요. 23414
쇼핑몰에 교환/환불 요청했다가 강퇴당해본적있으세요?
하, 참 황당해서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혹시 의류 쇼핑몰에서 상품구매후 교환,환불해달라고했다가
강퇴당해본적있으신분 계세요?
저는 거의 모든 쇼핑을 인터넷으로하는편인데
여태껏 많은 쇼핑을 해왔지만 정말 이런경우는 처음이어서 황당함에 글을씁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얼마전 저는 쇼핑몰에서 부츠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갈색 부츠를 구매했는데 받아보니 쇼핑몰에 보여지던 사진이랑 실제모습이 달랐습니다.
쇼핑몰측에 전화해보니 사진교체를 아직 안해서 그렇다는 답변받았구요.
어이없지만 교환/반품을 워낙 귀찮아하는스타일이라 그냥 신기로했습니다.
그랬더니 원하지도 않았던 적립금 2000원 넣어주더군요.
그리고 며칠은 회사다니느라 신지못하고 집안에 잘 모셔두다가
정말 딱한번 잠깐 외출할때 신었습니다.
버스한번타고 그후에는 계속 자가용으로 움직였어요. 사람들 많은 곳에는 가지도 않았구요.
암튼 몇시간 신고나서 집에 돌아온다음 자고 일어나서 살펴보니
부츠 양쪽이 전체적으로 옆면과 뒷면이(발부분은제외하고) 하얗게 변색되어 있는겁니다.
딱한번 신고 색이 변색된걸보고 놀라서 쇼핑몰에 문의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들이 작년부터 판상품인데 그런경우없다고
리본 모양이 달라서 전화했을때도 리본모양이 다르다고 전화온 경우는 처음이라더니
같은 얘기를하더군요.
그리고는 사진을 찍어서 휴대폰으로 보내달라고해서
디카로 사진찍어서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답변이 오기를 기다렸죠.
쇼핑몰 측에서 내놓은 답변은 휴대폰 사진으로는 잘안보이는데
눈이오면 염화칼슘 뭐그런거때문에 그럴수도 있다면서
눈올때 신은거 아니냐고 그러는겁니다.
그치만 제가 사는곳은 눈이 오지않는곳이고 눈은 커녕 비도 오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얘기했더니 그후로는 '고객님께서 이미 한번 신으셔서 교환은 안됩니다'
이말만 계속 반복해서 하는겁니다.
그리고 구두방 같은데 가져가서 칠을해서 신을수있게되면 적립금 5천원정도 넣어주겠다고,,,
이게 말이되는겁니까?
아무리 싼부츠를 사서신어도 이런적이 단한번도 없었는데
배송비까지 6만원 넘게 주고 산부츠가 한번신고 못신게되었는데
부츠변색이 왜 그런건지 이유도 모른채 적립금 5천원이나 받으라니요.
쇼핑몰측에서는 제가 신고나가 얼룩을 묻혀온거아니냐고 그러는데
제가 묻힌얼룩이라면 상식적으로 한두군데 정도가 얼룩져있어야 정상아닙니까?
어떻게 부츠의 반이상이 변색되는냐 이겁니다.
만약 쇼핑몰측에서 물건보내주시면 확인해보겠습니다.
확인해보니 이거는 뭐때문에 고객님 잘못인것같아서 교환이어렵습니다.
이런식의 반응을 보였다면 저도 이렇게까지는 하지않았을겁니다.
그런데 휴대폰으로 사진한장 달랑 받아봐놓고
눈비근처에도 안갔다고하니 무조건 교환/환불 안된다니요.
여기까지는 그래도 드물지만 일반 쇼핑몰들에서 겪어볼수도 있는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진짜는 지금부터죠.
교환/환불이 안된다고하니 저는 더이상 다른사람들이 피해입지않게
쇼핑몰 후기에 사진과 함께 실제모습이 다르다고 짧은 후기를 남겼습니다.
결과는 바로 삭제되었죠.
그리고 이쇼핑몰은 특이하게도
다른 고객들이 볼수있는 후기게시판이나 Q&A게시판에는
특정단어 예를들면 '교환' 이런 말이 들어가도 글을 남길수없도록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후기를 남길때는 교 환 이런식으로 띄워쓰기를해서 글을썼죠.
결과는 또 삭제...........
.
.
.
그와함께 처음으로 겪어보는 교환/환불해달라고했다가 쇼핑몰에서 강퇴.......당한거.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제 누가 이기나 해보자는 마음으로
쇼핑몰에 다른이름으로 다시 가입을했죠. 그리고 또 후기를 썼습니다.
부츠후기에는 바로 삭제되는것같아서 다른옷 후기에도 썼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어디든 실시간으로 삭제......
그다음은....
후기게시판을 아예 구매자만 후기남기는게 가능하게 만들어버리더군요.
저는 구매자지만 강퇴당해서 이제 아무것도 쓸수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비자보호원같은데 신고할거라고,
알릴수있는한 최대로 이사실을 여기저기 알리겠다고했더니,
방금 쇼핑몰로부터 문자가왔네요.
지금 부터 게시판이나 기타카테고리 및 인터넷상에 업체비방허위사실을 게재시
게재물을 증거로 수집하여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신발도 홈페이지 사진과 다른걸로 보내줬는데도 그냥 신겠다고했는데
그러지말걸 그랬나봐요. 그랬다면 이렇게까지되지도 않았을텐데...
딱 한번신어서 부츠가 변색된걸로 제가 A/S나 교환/환불을 원하는건
제가 이미 신었기때문에 무리한 요구를 하는걸까요?
답변들 좀 해주세요.
이런경우가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가 진짜 명예훼손을 하고있는건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