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러분사랑합니다. 눈물나네요ㅠ 엄청 긴 글임에도 소중한 시간 투자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의 형편없는 글 솜씨에도 탁월한 이해능력 발휘해주시다니 여러분 최고입니다!! 제가 투표할 때까지만해도 220표 였는데 현재 500표를 돌파하였습니다! 루카스가 깜짝 놀랐어요 ㅎ 아직 투표하지 못하신 분들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셔서 The Family Crest 를 응원해주세요! http://sf.thedelimagazine.com/snacks 1000표를 향해 달려봅시다~ ----------------------------------------------------------------------------- 아 제목부터 간절합니다. 제목 그대로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ㅎㅎ 제가 10월에 있던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이라는 락페라고 하면 락페에서 가을을 불사질렀는데요. 전 단순히 제가 좋아하는 몇몇 밴드를 보러가기 위함이었어요. 그런데 같이 갔던 언니가 좋아하는 크리스가르노의 공연을 보게 되었죠. 사람이 워낙 많은지라 크리스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서 그 전 출연자의 공연을 보다가 맨 앞자리로 엄청난 힘과 순발력을 발휘하며 뚫고 들어갔죠. 그런데 아뿔사...안고보니 크리스가르노의 등판만 보게 되었다는... 아래사진에 빨간 동그라미가 저에요 얼마나 가까운지 보이시죠? 크리스는 피아노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저와 언니는...그의 등판을 하지만 그건 중요치 않았어요 왜냐면! 세션으로 따라왔던 첼리스트의 매혹적인 눈빛에 반해서.. 가을밤에 수변무대에서 맥주한잔과 잔잔한 크리스의 목소리와 첼로의 어우러짐......캬 홀딱 반했습니다. 사실 제 목적은 승환님이었거든요.....아빠 뻘이지만... 하지만 전 이 첼리스트에게 반한거죠. 그의 이름만 안다면. 분명 한국 사람일거야 라고 확신하고...미국에서 왔는데...한국말은 하겠지? 그렇게 공연이 끝나고 다음 공연을 기다리던 중. 크리스가르노의 싸인을 받는 순서가 왔던거죠. 저는 낮에 일찍도착하여 싸인을 받을 수 있는 표를 가진여자 음하하! 그런데...그런데!!!!!!! 그 곳에 첼리스트가 서있는것을 발견!!!!!!! 바로바로..수줍게 달려가서 사인을 해달라고...크리스가르노의 CD를 꺼내는데..가방에 넣어두었던 반쯤잘린 샌드위치가 마구 뒤엉켜있고.. 같이 갔던 언니는 공연장에 커피를 들고 들어갈 수 없다며.. 슬쩍 자켓주머니에 넣어놨는데 엎어지질 않나.. 그 첼리스트의 바로앞에서 허우적 허우적 그가 건낸 한마디 " 아유 오케이?" (본토발음으로.........) 아 괜찮아요 괜찮아 당신이 말 걸어주면 다 괜찮아 ㅠ 대충 수습을하고 사인을 받았죠 그의 사인엔 LCCELLO 라고 적혀 있었어요.. 뭐야 예명이야? LC는 뭐지....... 그렇게 아쉽게 사인만 받고 돌아서기 싫어 용기를 내어! 너 이메일 주소 있어? 라고 했죠..물론 영어로 온갖아는단어 다 쥐어짜서 그런데 못알아듣는....그래서 이메일 이메일!! 이메일! 그랬더니...........바로 적어주는 센스쟁이. 그전에 사인해준 것도 펜이 잘 안나와서 꾹꾹 눌러서 해줬었는데 다른펜으로 다시 사인해주는 세심쟁이. 아 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내어깨에 살짝도 아니고 와락 얹어진 손 거의 안겼죠. ㅎㅎ 너도 내가 좋구나? 팔도 몸도...근육으로 단단한 몸매 ㅠ 그렇게 아쉬운 밤을 뒤로하고 그 다음날에는 다른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있었는데.. 전 날 밤 루카스의 매력에 헤어나오지 못해 헤롱헤롱 대충듣고 대충 즐기고.... 그렇게 일주일 동안 헤롱대다 아! 이건 아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는 내 모습이 처량해 그의 프로필에대해 조사하기 시작했어요. 그는 그다지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찾기 정말 힘들었죠 단서는 LCCELLO 라는 그의 예명과 크리스가르노! 크리스 가르노는 생각보다 유명해서 여러분도 CF에서 노래 들어보셨을거에요 김남주씨가 나오는 CJ오쇼핑의 배경음악 Relief 그의 음악들은 겨울에 듣기 아주좋죠 아무튼 그렇게 찾다찾다 트위터에서 한국내한때 크리스가르노팀의 스케줄을 맡았던 사람의 트위터를 발견!! 아 하늘도 우리를 도와주시는 구나 ㅠ 감격의 눈물 바로 물어봤어요 그의 이름을 왜 난 멍청한지 그자리에서 이름을 묻지 않은 건지 그의 이름은 루카스 첸! 이사람 한국사람이 아니었네요..ㅠ 중국사람 한 교포3세정도? 이 것을 알게된건 대화를 통해서가 아닌 집요한 나의 스토킹으로 인해 (나 원래 이런사람 아니에요 ㅠ) 괜찮아 사랑에 국적따위는 중요치 않아! 그렇게 그의 이름을 가지고 페이스북을 뒤지기 시작했죠 심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찾았다..........................펄쩍펄쩍 그에게 쪽지를 보냈어요 너나 기억하냐고 ㅠ 그랬더니...그는 당연히 기억한다며 네가 준 장미 가방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고 그는 한국 공연이 있은 다음날 중국으로 투어를 갔거든요 크리스 가르노를 따라서.... 중국에서도 날 잊지 않고 ㅠ 내가 준 장미를 소중히 간직해주다니.... 그렇게 그와의 쪽지가 몇번이 오갔지만 저의 짧은 영어실력으로 인해 그의 페이스북을 바라보기만 했답니다. 그의 사진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르륵....천 몇장은 되던데...허허... 그러고 몇달이 지난 오늘...........!!!!! 그에게 장문의 쪽지가 왔어요- 아침부터 환호성 혼자있는 사무실에서 좋아서 펄쩍뛰고 잘지내냐며 네 페이스북에 올린사진 네손이냐고 (제가 동상걸린 손을 박박 때수건으로 밀어서 벌게진 사진을 올렸거든요- 미련곰탱이) 여기서 또 "아유오케이?" 그래 나 괜찮아...ㅎㅎㅎ...네가 걱정해주면 다 괜찮아 ㅠ 그런데 부탁이 있데요 자기가 미국에서 하고 있는 밴드가 THE BAY AREA'S BEST EMERGING ARTIST OF 2010 에 출전하게 되었는데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일단 시간이 있으면 자기들을 봐달라네요. 귀엽기도하지 흐흐흐.. http://www.thefamilycrestfamily.com/. 그러고 자기들이 좋으면 아래 사이트에서 투표 http://lnk.ms/3p4Z0 자기가 시간을 재어봤는데 7-10초 밖에 안걸린데요 아 귀여워 귀여워 ㅠㅠ 너 몇살이니..ㅠㅠ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위 사이트에서 THE FAMILY CREST 를 투표해주세요 루카스가 있는 지역에 신생밴드들 중 최고를 뽑는 그런 차트인가봐요. 루카스가 하는 말. 한국 투어를 위해 자기들은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위 사이트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 큰 도움이 될거라고 ㅠ (너도 내가 보고싶구나? ) 아....전..........미국에 평생 가 볼 수나 있을지 모르는 사람인데 그의 첼로연주를 꼭!! 꼭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ㅠ 그런데 제가 미국 가는 것보다 이사람이 유명해져서 한국에 오는게 더 빠를 것 같아 톡의 힘을 빌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미국에서 7-10초? 제가 해보니 7초도 안걸려요! 사이트 들어가서 클릭만 하면! 여러분 도와주실거죠??? 네네?? http://lnk.ms/3p4Z0 위 링크에서 THE FAMILY CREST 체크하시고 클릭! ------------------------------------------------------------------------------- 오늘 하루 이 사람의 쪽지에 기분이 날아 갈 것 같습니다. 비록 사무실은 엘레베이터도 없는 5층이지만.. 2,3,4,5층 화장실은 리모델링 공사로 사용할 수 없지만.. 1층 화장실은 추운날씨에 수도관이 동파되어버려 다른건물로 가야하지만... 괜찮아요. 그가 나에게 부탁했는걸요. 내 걱정도 해줬는걸요. 알 수 없는 잉글리쉬를 늘어놓아도 괜찮아요. 번역기 돌리면 되거든요... 전 그냥 "아유 오케이?" 만 있으면 되요. 그에게 답장이나 보내야겠습니다. ------------------------------------------------------------------------------------ 보너스 공연 동영상....올려도 되려나.... 제가 언니랑 뭐라고뭐라고 하는데 무시해주세요 ㅠ 51
저를 좀 도와주세요!! (사진 有)
아 여러분사랑합니다. 눈물나네요ㅠ
엄청 긴 글임에도 소중한 시간 투자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의 형편없는 글 솜씨에도 탁월한 이해능력 발휘해주시다니 여러분 최고입니다!!
제가 투표할 때까지만해도 220표 였는데 현재 500표를 돌파하였습니다!
루카스가 깜짝 놀랐어요 ㅎ
아직 투표하지 못하신 분들 소중한 한표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셔서 The Family Crest 를 응원해주세요!
http://sf.thedelimagazine.com/snacks
1000표를 향해 달려봅시다~
-----------------------------------------------------------------------------
아 제목부터 간절합니다.
제목 그대로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ㅎㅎ
제가 10월에 있던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이라는 락페라고 하면 락페에서 가을을 불사질렀는데요.
전 단순히 제가 좋아하는 몇몇 밴드를 보러가기 위함이었어요.
그런데 같이 갔던 언니가 좋아하는 크리스가르노의 공연을 보게 되었죠.
사람이 워낙 많은지라 크리스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서 그 전 출연자의 공연을 보다가
맨 앞자리로 엄청난 힘과 순발력을 발휘하며 뚫고 들어갔죠.
그런데 아뿔사...안고보니 크리스가르노의 등판만 보게 되었다는...
아래사진에 빨간 동그라미가 저에요 얼마나 가까운지 보이시죠?
크리스는 피아노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저와 언니는...그의 등판을
하지만 그건 중요치 않았어요 왜냐면!
세션으로 따라왔던 첼리스트의 매혹적인 눈빛에 반해서..
가을밤에 수변무대에서 맥주한잔과 잔잔한 크리스의 목소리와 첼로의 어우러짐......캬
홀딱 반했습니다.
사실 제 목적은 승환님이었거든요.....아빠 뻘이지만...
하지만 전 이 첼리스트에게 반한거죠.
그의 이름만 안다면. 분명 한국 사람일거야 라고 확신하고...미국에서 왔는데...한국말은 하겠지?
그렇게 공연이 끝나고 다음 공연을 기다리던 중.
크리스가르노의 싸인을 받는 순서가 왔던거죠.
저는 낮에 일찍도착하여 싸인을 받을 수 있는 표를 가진여자 음하하!
그런데...그런데!!!!!!!
그 곳에 첼리스트가 서있는것을 발견!!!!!!!
바로바로..수줍게 달려가서 사인을 해달라고...크리스가르노의 CD를 꺼내는데..가방에 넣어두었던 반쯤잘린 샌드위치가 마구 뒤엉켜있고..
같이 갔던 언니는 공연장에 커피를 들고 들어갈 수 없다며..
슬쩍 자켓주머니에 넣어놨는데 엎어지질 않나..
그 첼리스트의 바로앞에서 허우적 허우적
그가 건낸 한마디 " 아유 오케이?" (본토발음으로.........)
아 괜찮아요 괜찮아 당신이 말 걸어주면 다 괜찮아 ㅠ
대충 수습을하고 사인을 받았죠
그의 사인엔 LCCELLO 라고 적혀 있었어요.. 뭐야 예명이야? LC는 뭐지.......
그렇게 아쉽게 사인만 받고 돌아서기 싫어 용기를 내어!
너 이메일 주소 있어? 라고 했죠..물론 영어로 온갖아는단어 다 쥐어짜서
그런데 못알아듣는....그래서 이메일 이메일!! 이메일!
그랬더니...........바로 적어주는 센스쟁이. 그전에 사인해준 것도 펜이 잘 안나와서 꾹꾹 눌러서 해줬었는데 다른펜으로 다시 사인해주는 세심쟁이. 아 같이 사진도 찍었어요!
내어깨에 살짝도 아니고 와락 얹어진 손 거의 안겼죠. ㅎㅎ 너도 내가 좋구나?
팔도 몸도...근육으로 단단한 몸매 ㅠ
그렇게 아쉬운 밤을 뒤로하고 그 다음날에는 다른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있었는데..
전 날 밤 루카스의 매력에 헤어나오지 못해 헤롱헤롱 대충듣고 대충 즐기고....
그렇게 일주일 동안 헤롱대다 아! 이건 아니다 일도 손에 안잡히는 내 모습이 처량해 그의 프로필에대해 조사하기 시작했어요.
그는 그다지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찾기 정말 힘들었죠
단서는 LCCELLO 라는 그의 예명과 크리스가르노!
크리스 가르노는 생각보다 유명해서 여러분도 CF에서 노래 들어보셨을거에요
김남주씨가 나오는 CJ오쇼핑의 배경음악 Relief 그의 음악들은 겨울에 듣기 아주좋죠
아무튼 그렇게 찾다찾다 트위터에서 한국내한때 크리스가르노팀의 스케줄을 맡았던 사람의 트위터를 발견!! 아 하늘도 우리를 도와주시는 구나 ㅠ 감격의 눈물
바로 물어봤어요 그의 이름을 왜 난 멍청한지 그자리에서 이름을 묻지 않은 건지
그의 이름은 루카스 첸!
이사람 한국사람이 아니었네요..ㅠ 중국사람 한 교포3세정도?
이 것을 알게된건 대화를 통해서가 아닌 집요한 나의 스토킹으로 인해 (나 원래 이런사람 아니에요 ㅠ)
괜찮아 사랑에 국적따위는 중요치 않아!
그렇게 그의 이름을 가지고 페이스북을 뒤지기 시작했죠
심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찾았다..........................펄쩍펄쩍
그에게 쪽지를 보냈어요
너나 기억하냐고 ㅠ
그랬더니...그는 당연히 기억한다며 네가 준 장미 가방에 넣어 간직하고 있다고
그는 한국 공연이 있은 다음날 중국으로 투어를 갔거든요 크리스 가르노를 따라서....
중국에서도 날 잊지 않고 ㅠ 내가 준 장미를 소중히 간직해주다니....
그렇게 그와의 쪽지가 몇번이 오갔지만 저의 짧은 영어실력으로 인해 그의 페이스북을 바라보기만 했답니다. 그의 사진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르륵....천 몇장은 되던데...허허...
그러고 몇달이 지난 오늘...........!!!!!
그에게 장문의 쪽지가 왔어요- 아침부터 환호성 혼자있는 사무실에서 좋아서 펄쩍뛰고
잘지내냐며 네 페이스북에 올린사진 네손이냐고
(제가 동상걸린 손을 박박 때수건으로 밀어서 벌게진 사진을 올렸거든요- 미련곰탱이)
여기서 또 "아유오케이?" 그래 나 괜찮아...ㅎㅎㅎ...네가 걱정해주면 다 괜찮아 ㅠ
그런데 부탁이 있데요
자기가 미국에서 하고 있는 밴드가 THE BAY AREA'S BEST EMERGING ARTIST OF 2010 에
출전하게 되었는데 나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일단 시간이 있으면 자기들을 봐달라네요. 귀엽기도하지 흐흐흐..
http://www.thefamilycrestfamily.com/.
그러고 자기들이 좋으면 아래 사이트에서 투표
http://lnk.ms/3p4Z0
자기가 시간을 재어봤는데 7-10초 밖에 안걸린데요 아 귀여워 귀여워 ㅠㅠ 너 몇살이니..ㅠㅠ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위 사이트에서 THE FAMILY CREST 를 투표해주세요
루카스가 있는 지역에 신생밴드들 중 최고를 뽑는 그런 차트인가봐요.
루카스가 하는 말.
한국 투어를 위해 자기들은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데 위 사이트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 큰 도움이 될거라고 ㅠ
(너도 내가 보고싶구나? )
아....전..........미국에 평생 가 볼 수나 있을지 모르는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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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가 미국 가는 것보다 이사람이 유명해져서 한국에 오는게 더 빠를 것 같아
톡의 힘을 빌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미국에서 7-10초?
제가 해보니 7초도 안걸려요! 사이트 들어가서 클릭만 하면! 여러분 도와주실거죠???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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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이 사람의 쪽지에 기분이 날아 갈 것 같습니다.
비록 사무실은 엘레베이터도 없는 5층이지만..
2,3,4,5층 화장실은 리모델링 공사로 사용할 수 없지만..
1층 화장실은 추운날씨에 수도관이 동파되어버려 다른건물로 가야하지만...
괜찮아요. 그가 나에게 부탁했는걸요. 내 걱정도 해줬는걸요. 알 수 없는 잉글리쉬를 늘어놓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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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답장이나 보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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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공연 동영상....올려도 되려나....
제가 언니랑 뭐라고뭐라고 하는데 무시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