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좋아하세요? 노래한번 배워 보세요3

엔틱2011.01.20
조회318

즐거운 아침.... 이 아니라.. 점심입니다....ㅎㅎ

 

전 이시간쯤 되면 활동을 시작해서...ㅋㅋ

 

하아~ 오늘은 저에겐 쫄깃쫄기한 날이에요~ 오늘은 바로 레슨에 날이지요~

 

조금있다가12시부터 시작해 9시까지 연이어 레슨 행진을 이어 나갈 생각입니다.

 

꺄울~

 

그럼 쓸데없는 제 사적인 얘기는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오늘은 뭘 알려드릴꺼냐면~ 바로 비성입니다.

 

음... 지금 바로 창법을 알려드린다는건 좀 이른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글로써 설명 하는것이라 크게 순서

 

를 나누고 그 다음 세부적으로 다시한번 나누면 되겠다는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결론으로 인해 이렇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크륵~!!)

 

자~!! 그럼 비성은 무었이냐 하면 저번에 2편에서도 살짝 나왔듯이 비성은 일명 '콧소리' 라고 하는 겁니

 

다.

 

이 비성을 알려드리기 전에 여러분들이 아셔야 할 부분이 있는데 바로 베이스..라는 겁니다.

 

이 베이스는 뭐냐하면 기본적으로 창법은 다 익히고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약4~5분의 노래를 부르는데에 있어서 거의 기본적이 모든 창법은 다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여기서 베이스라 하면 기본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목소리 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은 100명이 있으면 100명 다 목소리가 틀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카피를 하는건 정말 좋은 방법중에 하나 이지만 카피하기 전에 자신의 고유의 목소리를

 

찾고 만드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소리의 흉내는 정말 흉내 또는 모창이지 가창이 아니거덩요~ㅋ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서 제가 추구하는 것은 건강한 소리 입니다.

 

바로 말하듯이 노래하기 인데요~ 뭐 제가 만든건 아니고 벌써 엄청 유명하신 분이...

 

(세스릭스 님 이라고..)

 

암튼.. 전 이것을 기본, 기초, 중심으로 두고 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말할시에 목에 힘이 안들어가고 자신의 원래 소리가 나오듯이 노래또한 자신의 소리를 버리지 말고

 

불러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서 필요한게 기본적으로 비성을 권하고 싶습니다.

 

비성이라고 해서 완전 콧소리가 엄청 나거나 뭐 그런건 아니구요 비강쪽을 이용해서 소리를 내는것에

 

기본으로 두자~ 뭐 이런거죠~ㅎㅎ

 

그리고 제가 설명을 할때 공명점이라고 얘기를 할겁니다.

 

그 공명점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이 소리를 내는 즉, 소리가 부딫히는 포인트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것 같습니다.

 

입속에는 상당한 공간이 있죠? 성대에서 소리가 나와 입속에서 소리가 돌아서 입으로 나오게 됩니다.

 

!! 여기서 비성은 바로 비강을 이용해서 한번더 돌려서 소리를 내는것을 할합니다.

 

비강은 코뒷쪽에 모든 공간을 말하는데 코 앞쪽이 공명점이면 비성 윗쪽이면 두성 뒷쪽이면 뒷두성

 

뭐 이렇게 얘기합니다.

 

다른 창법은 그 창법을 다루는 시간에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구요~

 

방법을 지금부터 알려드릴께요~

 

발성할때 소리는 네이~ 라고 합니다.

 

네~할때는 진성(그냥 편한 배에서 나는소리..) 을 하구요~

 

이~로하면서 천천히 코로 끌어올려보는겁니다.

 

이게 잘 안되시면 응~ 이라고 하면서 허밍소리와 비슷하게 해보세요~

 

이상태에서 코에 공명점을 그대로 두고 이~라고 천천히 옮겨 보는겁니다.

 

(이때 소리를 내셔야 해요~이~~~~~ 소리를 이~~~~~ ㅎㅎㅎ)

 

그게 되시면 그대로 역시 공명점을 그대로 두고 오~라고 하시면 됩니다.

 

(역시 소릴 내셔야 해요~)

 

여기서  포인트!! 오~까지 오셨을때엔 성대가 약간 누른듯한 느낌이어야 합니다.

 

그상태에서 천천히 성대를 열어보는 겁니다.

 

그럼 소리가 울릴꺼에요~ (아마... 그럴꺼에요~ ㅠㅠ 부족한 설명의 압박...)

 

오~ 까지 오셨으면 모든 발음을 연습해 보세요~ 비성은 되는데 발음이 안되면 노래가 안되겠죠? ㅎ

 

원래는 이렇습니다.

 

윗쪽에도 간단하게 설명드렸지만 성대에서 입속을 통해 나오는소리를 코쪽(비강) 을 통해 한번더

 

돌려서 소리를 내는 겁니다.

 

소리를 들어보시면 소리가 바로 나온다는 느낌이 아니라 둥글게 말리면서 이쁜소리가 나온다는 느낌인

 

데... 하아~ 아시겠어요? ㅡ,.ㅡ;; 쓰는저도 제글 보면 뭔소린줄 모르겠다.... 죄송합니다.

 

암튼 이렇게 연습을 하시는 겁니다.

 

요약을 하자면

 

1. 네이~ 로 연습을 해본다.

 

2-1.응~으로 코에 모든소리를 집중하고 허밍소리에서 이~로 천천히 옮기며 그 상태를 유지시킨다.

2-2.오~발음까지 그대로 유지시키며 옮겨졌으면 천천히 성대를 열어서 가장 이쁜소리를 찾아본다.

2-3.되었으면 여러가지 발음도 해본다.

 

요악을 하자면 뭐 이런데... 혹시나 보시고도 이해가 안되시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무슨일이 있더라도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흠... 벌써 레슨시간이네요~ ㅎㅎㅎ 부족하지만 혹시라도 듣고 괜찮다 싶으면 추천 부탁드리구요~

 

암튼 뭐... 전 언제까지나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기록을 할테니까 읽어주실 분들은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노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