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횽아들아 미안해 ㅠㅠ 나님 아파쪄 ㅠㅠ 뿌웅 어제 연가내구 하루 쉬었더니 집에서 뒹굴뒹굴 아..사실 뭐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하루 쉬었어 ㅠㅠ 미안해 이해해줘 제발 ㅠㅠ 엉엉 대신 달달이로 보답할께~유후 음... 근데 아마 이 스토리를 쓰고 나면 미쿡이 시리즈는 마지막이 될꺼 같애. 아마 14편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어 아직도 지금 머리속이 복잡복잡 하네. 아무튼! 고고씽 해보자 우리! 힘내구 파이팅! ...하게 좀 도와줘 ㅠ 복습하자구우!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2-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3 -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4 -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5-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6-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7-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8-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9-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0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1 ★★ ★★ (18.9금)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2 ★★ ★★ (진짜 19금)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번외편★★ (이건 애들은 가라구우 ) 복습하라구 이 어매이징한 토커들아!! 아 그리고, 모델이 사진 막편에 인증할꺼야 ^^ 털이는 왜 안궁금해해? 본의아니게 18.9금이 영자언니가 19금으로 바꾸신건지..아무튼.. 아님 앞에 (18.9)금을 쓰면 자동으로 언더가 되는건가.. 암튼.. 어린 토커들한테는 미안해. 그래도 시리즈니까 이야기는 이어져야 겠지? 어린이들을 위한 버젼으로 대략의 12회 스토리를 써볼께^^ 횽아의 집으로 미쿡이와 함께 왔거등? 미쿡이를 데리고 온 나는 너무너무 미쿡이가 사랑스러운 나머지^^ ㅃㅃ를 했구 달콤한 ㅃㅃ를 한 우리는 (ㅃㅃ=뽀뽀란다 얘들아-_- 빡빡 뭐 이런거 아냐-_-) 손을 잡고 달달한 기분으로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소파에-_-앉아 별을보며 저 별은 너의별 이 별은 나의별 하다 스르르 잠이 들었단다 ^^ 어깨에 기대 잠들던 미쿡이를 보다가 나도 그만 잠이 들고 백인과의 사랑을 반대하시는 우리 할머니가 보셨단다 그래도 우리의 사랑을 막을순 없었지. 이윽고, 밤이 되었는데; 모델이를 불러 미쿡이를 델다줬구 우리의 사랑을 더 깊게 확인할수 잇는 계기가 됬어 ^^ 알겠지 어린이들 ^^? 아 대충 횽아 야한거 했다구 너네가 모르는 그런거 있어 생명의 탄생 준비과정 뭐 그런거 모르겠음 엄마한테 물어보구! 아무튼, 더 깊은 사랑을 확인-_-;;;;;;;한 우리는 그날부터 더더욱 뜨거워 졌음 언니횽아들은 다 알겠지? 남녀사이가 원래 그렇고 그런 뒤에 진짜 돈독해 지는거임 원래 ㅃㅃ도 하구 ㅋㅅ도 하면 서로서로 너무너무 이뻐보이고 달달함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뭐 그런거임 현빈이가 그랫던가 사랑은 호르몬의 이상분비?라고? 그래 맞는 말 같아 그치만 그런게 바로 사람 아니겠어? 사람이 만드는 사람의 감정이 사랑이고 사랑이 호르몬 분비의 이상작용이라고 한다 해도 그런게 사랑이라면 스킨쉽으로 사랑이 더 깊어지는거라고 해도 그게 사랑인거 아니겠어? ^-^ 아무튼 우리는 그렇게 너무너무 뜨거워진 커플이 됬어 맨날 보는데 또 보고싶고 집에가서 전화통 붙잡고 (물론 미쿡이는 숙제를 해야 하기때문에, 나도 게임을 했지...그시간에는...채팅을 켜놓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듯 했음 아침에 가면 복도에서 만나 ㅃㅃ~ 점심때 ㅃㅃ~ 저녁에... ㅃㅃ..쿨럭;;은 못하구... 전화통화 하구 할튼 그런 달달한 사이가 됬다는 전설이...... 아 글 안풀리네; 아무튼 대충 나의 하루가 그랫어 아침 등교 부리나캐 미쿡이 사물함으로 달려감 나님 - 미쿡아아 ㅠㅠ 미쿡이 - 나님아 ㅠㅠ 나님 - 보고시퍼쪄 엉엉 ㅠㅠ 미쿡이 - 나두우우 ㅠ3ㅠ 쪽쪽쪽~ 땡땡땡~ 나님 - 앗 종 울렸다 ㅠㅠ 미쿡이 - 웅 ㅠㅠ 가야게땅 나님 - 이따 봐 ㅠㅠ 미쿡이 - 응응 ㅠㅠ 나님 - 보고싶을꺼야 ㅠㅠ(겨우세시간 떨어져잇을거임-_-) 미쿡이 - 나두 ㅠㅠ 그러고 각자 클래스로 4교시 후에 복도에서 만남 나님 - 미쿡아아아아 ㅠㅠ 엉엉 미쿡이 - 나님이야 ㅠㅠ 우앙 나님 - 보고시퍼쪄 ㅠㅠ 엉엉 (ㅈㄹ 하네 진짜 -_-...;;;;;;) 미쿡이 - 나두우웅 ㅠㅠ 쪽쪽쪽쪽쪽쪽 따르르릉 나님 - 가야겠음 ㅠㅠ 미쿡이 - 웅 ㅠㅠ 그리구 점심시간 같이 밥먹구 친구들이랑 대화 그담에 복도로 데이트 감 대충 학교에 대한 얘기나 우리 사이에 대한 얘기가 오감 미쿡이 - 휴....나 요즘 고민이야 나님 - 왜에? @_@?? 고민이 뭐야 응? 미쿡이 - 나...요즘 공부가 잘 안되 ㅠㅠ 나님 - 왜왜 ㅠㅠ???? 미쿡이 - 공부하는데 자꾸 니 생각이 나 ㅠㅠ 나님 - 아잉 이런 앙큼한 기집 미쿡이 - 진짜란 말야 ㅠㅠ 엉엉 나님 - 나...나두...ㅠㅠ (공부는 개뿔-_- 원래 안함) 사실 미쿡이 자꾸 성적 떨어질꺼 같다는 말을 함 나님땜에 공부가 안된다는 거임 특히나 우리 둘다 달달-_-이에 맛이 들려서 툭하면 같이 울집 오구 그랫음 (내가 말했음. 우리 부모님이 밤에 델다주고 그런적 많음) (여자 집인지라 미쿡이 집에는 정말 잘 안감)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울집 오구 주말에도 왔었구 주말에 가끔 몰에 데이트 나가고 그러함 글구 한인타운도 같이 나가구 할튼 에니웨이즈! 미쿡이 공부가 잘 안된다고 투덜거림 그러나 - _ - 내가 분명히 말했음 이님 나랑 사귈때도 나 게임할때 숙제함 첨에는 나님 미쿡이 걱정했음 나님 - 아...나땜에 성적 떨어지면 안되는데 ㅠㅠ 미쿡이 - 그러니까 ㅠㅠ.....어뜨케 나님 - 너 성적 떨어지면 내가 미안하자나 ㅠㅠ 미쿡이 - 아냐 ㅠㅠ 내 성적이 떨어지면 니가 걱정하니깐 내가 미안하지 ㅠㅠ 나님 - 그럼 공부할 시간 줄께...공부해 ㅠㅠ... 미쿡이 - ...그래두...ㅠㅠ 라고 하고 공부함 -_- 진짜 뭔가 독한거 가틈 미쿡이 완전 그냥 한국애임 (미쿡애들 중에 진짜 저런식으로 공부하는 애들 드뭄) (잇긴있음) 아무튼 결론적으로 나는 걱정을 많이함 미쿡이도 걱정을 많이함 그러나.. 미쿡이 나랑 사귀고 한번도 성적 떨어진적이 없음 그냥 내가 보기엔 똑같이 유지함 (자신은 그렇게 생각 안함) 첨엔 막 시험지 갖구 와서 미쿡이 - 아 ㅠㅠ 이거 틀렸어....엉엉.... (97점 맞아야 되는데 93점 맞았다고 우는 격...) 나님 - .....그.....그래... 미쿡이 - 집중을 안해서 그런거임 ㅠㅠ 할튼 첨엔 A+ 맞아야 되는데 A 맞았다고 ㅈㄹ 함 -_- 아 한번 A- 먹었다고 나한테 미쿡이 - 이제 우리 전화 줄여! 나 공부 해야되 +_+ 라고 했다가 나랑 뒤지게 싸웠음 (미쿡에서는,...한국도 그런가..;? A+ 를 맞든 A를 맞든 A-를 맞든 성적표에는 A 로 나옴...-_- 전혀 상관 없는거에 집착함..) 하여튼 상당히 어른 스러운 말이긴 했음 A+ 맞던애가 A-에 안주하면 나중에 겉잡을수 없이 더 떨어진다는 뭐 그런 얘기 였음 나님 그때는 고글링이므로 동의 못함 둘이 싸움 싸운거 생각해보면 진짜 유치하게 싸웟음 서로 삐쳐갖구 ㅡ ㅡ;; 싸우고 나면 아침에 내가 안감 -_-;;; 4교시때도 안마주치거나 심할땐 서로 흥! 하고 감 점심때 화해함-_-;;;;;;;;;;;;;;; 무조건 함 같이 밥먹어야 하기 때문임; 사람들도 많고 어찌됫든 화해 하게 됨 그러고 또 복도 데이트 감 그러고 죽고 못삼;; 나님 - 사실 싸웟을때 넘넘넘넘 보고시퍼써 ㅠㅠ 엉엉 미쿡이 - 나두 사실... 나님 - 싸우지 말자 우리 ㅠㅠ 미쿡이 - 그래 ㅠㅠ 실제로도 별루 안싸웠음 성적때 빼구 한...두세번? 나머지는 다 죽고 못살앗음 어쨋든; 미쿡이와 사귀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미쿡이 집에 갔을때의 이야기임 어느날 내가 항상 우리집에 오는 미쿡이에게 미쿡이 집에 함 가겠다고 말햇음 미쿡이 흔쾌히 허락함 사실 허락보다 미쿡이 내가 오길 원햇음 이유는... 나중에 -ㅠ- 아마 주말이던가... 금요일이던가 미쿡이 집엘, 친구차를 얻어타고 갔음 이 친구가 고맙게도 갈때도 태워주고, 올때도 태워줬음 완전 착해 ㅠㅠ 미쿡이 집은 타운하우스 였음 타운하우스는, 같은 설계의 전원주택이 마치 아파트 처럼 단지를 이루고 있음 그래서 가격면에서도 좋고 집 전체의 구조 라든지, 집을 구성하는 인테리어 등이 비교적 깔끔하다고 할까? 박리다매의 경제적 효과라고나;;;; 아무튼, 우리집도 2층집이나 다름 없었는데; 이친구 집은 좀 화려했음 미쿡이는 외동이었는데 미쿡이, 엄마, 아빠 셋이 사는 집 치고는 2층집에, 꽤나 넓었던 분위기었음 미쿡이가 집 구경을 시켜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얼굴표정 굳어서 엄청 촌티 낸거 가틈-_-;;;젠장;;; 나님 - O..O....지...집 좋네..? 미쿡이 - 그래;? 움...쫌 과하게 넓긴 하지 하..하하.. 나님 - 응-_- 좀 넓다 미쿡이 - ㅎㅎ 내 방은 그렇게 안넓어. 내 방 구경 시켜줄께 가자! 나님 - 응; 겨울이었는데 집이 넓으니까 방과후에 가도 무지 추웠음 미쿡이 집은 부분난방이어서 미쿡이 방만 따뜻했음 아, 특이하게, 이집은 신발을 벗고 들어갔음 요즘들어서 집에서 신발을 벗는 미쿡집이 많아지는 추세임 우리 동양의 문화를 받아드리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거임 (미국집은 현관에 신발 벗는 공간이 없음) 하여튼 이집은 더군다나 그때 당시에 부모님이 좀 쿨했나보옴 나님 - 우...춥당.. 발시료 ㅠ 미쿡이 - 그래? 이불이라두 덮구 잇어 ㅠㅠ 너무 추워서, 공부하는 미쿡이를 보면서 (독한것-_-) 이불속으로 들어감 몸이 좀 녹고는, 미쿡이를 쓰윽 쳐다봄 나님 - 미쿡아아아~ 미쿡이 - 응? 나님 - 일루와봐용 미쿡이 - 아이 참..왜에;? 나님 - 얼른 와바아 미쿡이, 옆으로 다가옴 나님, 침대로 확 끌어 당기고 같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앉힘 미쿡이 - 뭐야 ㅎㅎ 나님 - 잠깐 이러구 있자 우리 ㅎㅎ 나님, 이불을 같이 어깨에 뒤집어 쓰고 미쿡이 팔장을 끼고 잇었음 그냥 기분이 좋아서 그러고 있는데 미쿡이 - 나님아.. 나님 - 응? 미쿡이 - 우리집에 데려온 남자 니가 처음인거 알아? 나님 - 진짜루? 미쿡이 - 응 이사온지 얼마 안됬잖아 나님 - -_-;;; 아... 미쿡이 - 그래두, 너 내방에 들어온 첫번째 남자야 ^^ 나님 - ㅎㅎ;; 미쿡이 - 진짜 스페셜 한 사람이라구 너 나님 - 고마워 쪽~ 그러면서 미쿡이가 나에게 얘기를 해줬음 외동이라서 사실 조금 외로운데 이르케 내가 와서 넘 기분이 좋다구 미쿡이가 외로움을 타서 특이하게 이친구는 애완동물을 새를 기름-_- 앵무새 앞에서 말을 엄청 시켰는데 말을 못함-_- 나님, 일어나서 새한테 다가감 나님 - 야 말좀 해봐 엉? 미쿡이 - 계 말 못해; 나님 - 내가 오늘안에 가르치겟어! 미쿡이 바보! 미쿡이 바보! 어쭈 안해? 미쿡이 - 풉;;; 바부 ㅋ 나님 - 미쿡아 사랑해~사랑해~ 미쿡이 - 하하;;;;;;;;;;;; 나님 - 사랑한다구! 미쿡이 - ?? 나님 - 너 사랑한다고! 미쿡이 - 아; ㅋㅋㅋ 나두 ^^;; 휙! 침대로 점프 그리고 애들은 가라구 달달이-_-침대 시간 아무튼;; 미쿡이와 한침대에 누웠서 팔배게를 해줫음 미쿡이 - 좋다......헤헤 나님 - 나두 ㅋ 미쿡이 - 그게 아니구....니가 내방에 나랑 있는게 너무 좋아 나님 - 웅...나두 좋아 ㅎㅎ 미쿡이 - 사실 부모님도 늦게 들어오시기두 하구 말야... 가끔 이렇게 누우면 니가 옆에 있음 싶어... 나님 - ...웅... 미쿡이 - 오늘은 니가 옆에 있어서 너무 좋아 ㅠ 나님 - 미쿡아 ㅠㅠ..... 폭풍 감동 먹었음 글구 외로워 하는 미쿡이 한테 뭔가 연민의... 할튼 맘이 좀 그랬음 내 여친인데 그래두 같이 맨날맨날 있어주고 싶었음 ㅠㅠ 미쿡이를 꼬오옥 안아줌 (긴장 확실히 해서 잠은 안잠 듣기로 미쿡이네 부모님은 우리 부모님 만큼 쿨하지 못함-_-;;) 그러고 둘이 따뜻한 이불속에서 오래오래 잇었음 나님 - (새를 보면서) 야! 미쿡이 바보! 해보라고 빨리! 미쿡이 - 어휴! 나님 - 미쿡이 바보! 바보! 바아보! 미쿡이 - 야! 그만하라구우!! 나님 - 할때까지 할꺼야 ㅋㅋ 미쿡이 - 우씽! 나님, 미쿡이 - ㅋ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이렇게 마치구 쓰면서 생각해봣는데 다음편에 끝낼께 다들 점심 맛나게 먹구!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자! 아자아자! ^^ 9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3 ★★
언니횽아들아 미안해
ㅠㅠ
나님 아파쪄 ㅠㅠ 뿌웅
어제 연가내구 하루 쉬었더니
집에서 뒹굴뒹굴
아..사실 뭐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하루 쉬었어
ㅠㅠ
미안해
이해해줘 제발 ㅠㅠ 엉엉
대신 달달이로 보답할께~유후
음...
근데 아마 이 스토리를 쓰고 나면
미쿡이 시리즈는 마지막이 될꺼 같애.
아마 14편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어
아직도 지금 머리속이 복잡복잡 하네.
아무튼!
고고씽 해보자 우리!
힘내구 파이팅!
...하게 좀 도와줘 ㅠ
복습하자구우!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2-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3 -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4 -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5-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6-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7-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8-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9-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0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1 ★★
★★ (18.9금)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2 ★★
★★ (진짜 19금)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번외편★★ (이건 애들은 가라구우
)
복습하라구 이 어매이징한 토커들아!!
아 그리고,
모델이 사진 막편에 인증할꺼야 ^^
털이는 왜 안궁금해해?
본의아니게 18.9금이
영자언니가 19금으로 바꾸신건지..아무튼..
아님 앞에 (18.9)금을 쓰면 자동으로 언더가 되는건가..
암튼..
어린 토커들한테는 미안해.
그래도 시리즈니까
이야기는 이어져야 겠지?
어린이들을 위한 버젼으로 대략의 12회 스토리를 써볼께^^
횽아의 집으로 미쿡이와 함께 왔거등?
미쿡이를 데리고 온 나는 너무너무 미쿡이가 사랑스러운 나머지^^
ㅃㅃ를 했구
달콤한 ㅃㅃ를 한 우리는 (ㅃㅃ=뽀뽀란다 얘들아-_- 빡빡 뭐 이런거 아냐-_-)
손을 잡고 달달한 기분으로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소파에-_-앉아
별을보며
저 별은 너의별 이 별은 나의별
하다 스르르 잠이 들었단다 ^^
어깨에 기대 잠들던 미쿡이를
보다가 나도 그만 잠이 들고
백인과의 사랑을 반대하시는 우리 할머니가 보셨단다
그래도 우리의 사랑을 막을순 없었지.
이윽고, 밤이 되었는데;
모델이를 불러 미쿡이를 델다줬구
우리의 사랑을 더 깊게 확인할수 잇는 계기가 됬어 ^^
알겠지 어린이들 ^^?
아 대충 횽아 야한거 했다구
너네가 모르는 그런거 있어
생명의 탄생 준비과정 뭐 그런거
모르겠음 엄마한테 물어보구!
아무튼,
더 깊은 사랑을 확인-_-;;;;;;;한 우리는
그날부터 더더욱 뜨거워 졌음
언니횽아들은 다 알겠지?
남녀사이가 원래
그렇고 그런 뒤에
진짜 돈독해 지는거임
원래 ㅃㅃ도 하구 ㅋㅅ도 하면
서로서로 너무너무 이뻐보이고
달달함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뭐 그런거임
현빈이가 그랫던가
사랑은 호르몬의 이상분비?라고?
그래
맞는 말 같아
그치만 그런게 바로
사람 아니겠어?
사람이 만드는 사람의 감정이
사랑이고
사랑이 호르몬 분비의 이상작용이라고 한다 해도
그런게 사랑이라면
스킨쉽으로 사랑이 더 깊어지는거라고 해도
그게 사랑인거 아니겠어?
^-^
아무튼
우리는 그렇게
너무너무 뜨거워진 커플이 됬어
맨날 보는데
또 보고싶고
집에가서 전화통 붙잡고
(물론 미쿡이는 숙제를 해야 하기때문에,
나도 게임을 했지...그시간에는...채팅을 켜놓고;;)
하루종일
같이 있는듯 했음
아침에 가면
복도에서 만나 ㅃㅃ~
점심때 ㅃㅃ~
저녁에...
ㅃㅃ..쿨럭;;은 못하구...
전화통화 하구
할튼 그런 달달한 사이가 됬다는
전설이......
아 글 안풀리네;
아무튼 대충 나의 하루가 그랫어
아침 등교
부리나캐 미쿡이 사물함으로 달려감
나님 - 미쿡아아 ㅠㅠ
미쿡이 - 나님아 ㅠㅠ
나님 - 보고시퍼쪄 엉엉 ㅠㅠ
미쿡이 - 나두우우 ㅠ3ㅠ
쪽쪽쪽~
땡땡땡~
나님 - 앗 종 울렸다 ㅠㅠ
미쿡이 - 웅 ㅠㅠ 가야게땅
나님 - 이따 봐 ㅠㅠ
미쿡이 - 응응 ㅠㅠ
나님 - 보고싶을꺼야 ㅠㅠ(겨우세시간 떨어져잇을거임-_-)
미쿡이 - 나두 ㅠㅠ
그러고 각자 클래스로
4교시 후에 복도에서 만남
나님 - 미쿡아아아아 ㅠㅠ 엉엉
미쿡이 - 나님이야 ㅠㅠ 우앙
나님 - 보고시퍼쪄 ㅠㅠ 엉엉 (ㅈㄹ 하네 진짜 -_-...;;;;;;)
미쿡이 - 나두우웅 ㅠㅠ
쪽쪽쪽쪽쪽쪽
따르르릉
나님 - 가야겠음 ㅠㅠ
미쿡이 - 웅 ㅠㅠ
그리구 점심시간
같이 밥먹구
친구들이랑 대화
그담에 복도로 데이트 감
대충 학교에 대한 얘기나
우리 사이에 대한 얘기가 오감
미쿡이 - 휴....나 요즘 고민이야
나님 - 왜에? @_@?? 고민이 뭐야 응?
미쿡이 - 나...요즘
공부가 잘 안되 ㅠㅠ
나님 - 왜왜 ㅠㅠ????
미쿡이 - 공부하는데 자꾸 니 생각이 나 ㅠㅠ
나님 -
아잉 이런 앙큼한 기집
미쿡이 - 진짜란 말야 ㅠㅠ 엉엉
나님 - 나...나두...ㅠㅠ (공부는 개뿔-_- 원래 안함)
사실 미쿡이
자꾸 성적 떨어질꺼 같다는 말을 함
나님땜에 공부가 안된다는 거임
특히나 우리 둘다
달달-_-이에 맛이 들려서
툭하면 같이 울집 오구 그랫음
(내가 말했음. 우리 부모님이 밤에 델다주고 그런적 많음)
(여자 집인지라 미쿡이 집에는 정말 잘 안감)
거의 일주일에 두세번은 울집 오구
주말에도 왔었구
주말에 가끔 몰에 데이트 나가고
그러함
글구 한인타운도 같이 나가구
할튼
에니웨이즈!
미쿡이 공부가 잘 안된다고
투덜거림
그러나 - _ -
내가 분명히
말했음
이님
나랑 사귈때도
나 게임할때
숙제함
첨에는 나님 미쿡이 걱정했음
나님 - 아...나땜에 성적 떨어지면 안되는데 ㅠㅠ
미쿡이 - 그러니까 ㅠㅠ.....어뜨케
나님 - 너 성적 떨어지면 내가 미안하자나 ㅠㅠ
미쿡이 - 아냐 ㅠㅠ 내 성적이 떨어지면 니가 걱정하니깐 내가 미안하지 ㅠㅠ
나님 - 그럼 공부할 시간 줄께...공부해 ㅠㅠ...
미쿡이 - ...그래두...ㅠㅠ
라고 하고 공부함
-_-
진짜 뭔가 독한거 가틈 미쿡이
완전
그냥
한국애임
(미쿡애들 중에 진짜 저런식으로 공부하는 애들 드뭄)
(잇긴있음)
아무튼
결론적으로
나는 걱정을 많이함
미쿡이도 걱정을 많이함
그러나..
미쿡이 나랑 사귀고
한번도 성적 떨어진적이 없음
그냥 내가 보기엔 똑같이 유지함
(자신은 그렇게 생각 안함)
첨엔 막
시험지 갖구 와서
미쿡이 - 아 ㅠㅠ 이거 틀렸어....엉엉.... (97점 맞아야 되는데 93점 맞았다고 우는 격...)
나님 - .....그.....그래...
미쿡이 - 집중을 안해서 그런거임 ㅠㅠ
할튼 첨엔
A+ 맞아야 되는데
A 맞았다고 ㅈㄹ 함
-_-
아
한번
A- 먹었다고
나한테
미쿡이 - 이제 우리 전화 줄여! 나 공부 해야되 +_+
라고 했다가
나랑 뒤지게 싸웠음
(미쿡에서는,...한국도 그런가..;?
A+ 를 맞든
A를 맞든
A-를 맞든
성적표에는 A 로 나옴...-_-
전혀 상관 없는거에 집착함..)
하여튼
상당히 어른 스러운 말이긴 했음
A+ 맞던애가 A-에 안주하면
나중에 겉잡을수 없이
더 떨어진다는
뭐 그런 얘기 였음
나님 그때는 고글링이므로 동의 못함
둘이 싸움
싸운거 생각해보면
진짜 유치하게 싸웟음
서로 삐쳐갖구 ㅡ ㅡ;;
싸우고 나면 아침에 내가 안감
-_-;;;
4교시때도 안마주치거나
심할땐 서로 흥! 하고 감
점심때 화해함-_-;;;;;;;;;;;;;;;
무조건 함
같이 밥먹어야 하기 때문임;
사람들도 많고
어찌됫든 화해 하게 됨
그러고 또
복도 데이트 감
그러고 죽고 못삼;;
나님 - 사실 싸웟을때 넘넘넘넘 보고시퍼써 ㅠㅠ 엉엉
미쿡이 - 나두 사실...
나님 - 싸우지 말자 우리 ㅠㅠ
미쿡이 - 그래 ㅠㅠ
실제로도 별루 안싸웠음
성적때 빼구 한...두세번?
나머지는 다 죽고 못살앗음
어쨋든;
미쿡이와 사귀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미쿡이 집에 갔을때의 이야기임
어느날 내가
항상 우리집에 오는 미쿡이에게
미쿡이 집에 함 가겠다고 말햇음
미쿡이 흔쾌히 허락함
사실 허락보다 미쿡이
내가 오길 원햇음
이유는...
나중에 -ㅠ-
아마 주말이던가...
금요일이던가
미쿡이 집엘, 친구차를 얻어타고 갔음
이 친구가 고맙게도 갈때도 태워주고,
올때도 태워줬음
완전 착해 ㅠㅠ
미쿡이 집은 타운하우스 였음
타운하우스는,
같은 설계의 전원주택이 마치
아파트 처럼 단지를 이루고 있음
그래서 가격면에서도 좋고
집 전체의 구조 라든지, 집을 구성하는 인테리어 등이
비교적 깔끔하다고 할까?
박리다매의 경제적 효과라고나;;;;
아무튼,
우리집도 2층집이나 다름 없었는데;
이친구 집은 좀 화려했음
미쿡이는 외동이었는데
미쿡이, 엄마, 아빠 셋이 사는 집 치고는
2층집에, 꽤나 넓었던 분위기었음
미쿡이가 집 구경을 시켜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얼굴표정 굳어서
엄청 촌티 낸거 가틈-_-;;;젠장;;;
나님 - O..O....지...집 좋네..?
미쿡이 - 그래;? 움...쫌 과하게 넓긴 하지 하..하하..
나님 - 응-_- 좀 넓다
미쿡이 - ㅎㅎ 내 방은 그렇게 안넓어.
내 방 구경 시켜줄께 가자!
나님 - 응;
겨울이었는데
집이 넓으니까
방과후에 가도
무지 추웠음
미쿡이 집은
부분난방이어서
미쿡이 방만 따뜻했음
아,
특이하게,
이집은
신발을 벗고 들어갔음
요즘들어서 집에서 신발을 벗는 미쿡집이 많아지는 추세임
우리 동양의 문화를 받아드리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거임
(미국집은 현관에 신발 벗는 공간이 없음)
하여튼 이집은
더군다나 그때 당시에
부모님이 좀 쿨했나보옴
나님 - 우...춥당..
발시료 ㅠ
미쿡이 - 그래? 이불이라두 덮구 잇어 ㅠㅠ
너무 추워서, 공부하는 미쿡이를 보면서 (독한것-_-) 이불속으로 들어감
몸이 좀 녹고는, 미쿡이를 쓰윽 쳐다봄
나님 - 미쿡아아아~
미쿡이 - 응?
나님 - 일루와봐용
미쿡이 - 아이 참..왜에
;?
나님 - 얼른 와바아
미쿡이, 옆으로 다가옴
나님, 침대로 확 끌어 당기고
같이 이불을 뒤집어 쓰고 앉힘
미쿡이 - 뭐야 ㅎㅎ
나님 - 잠깐 이러구 있자 우리 ㅎㅎ
나님,
이불을 같이 어깨에 뒤집어 쓰고
미쿡이 팔장을 끼고 잇었음
그냥 기분이 좋아서 그러고 있는데
미쿡이 - 나님아..
나님 - 응?
미쿡이 - 우리집에 데려온 남자 니가 처음인거 알아?
나님 - 진짜루?
미쿡이 - 응
이사온지 얼마 안됬잖아
나님 - -_-;;; 아...
미쿡이 - 그래두,
너 내방에 들어온 첫번째 남자야 ^^
나님 - ㅎㅎ;;
미쿡이 - 진짜 스페셜 한 사람이라구 너
나님 - 고마워
쪽~
그러면서 미쿡이가 나에게 얘기를 해줬음
외동이라서 사실 조금 외로운데
이르케 내가 와서 넘 기분이 좋다구
미쿡이가 외로움을 타서
특이하게 이친구는 애완동물을
새를 기름-_-
앵무새
앞에서 말을 엄청 시켰는데
말을 못함-_-
나님, 일어나서 새한테 다가감
나님 - 야 말좀 해봐 엉?
미쿡이 - 계 말 못해;
나님 - 내가 오늘안에 가르치겟어!
미쿡이 바보! 미쿡이 바보!
어쭈 안해?
미쿡이 - 풉;;; 바부 ㅋ
나님 - 미쿡아
사랑해~사랑해~
미쿡이 - 하하;;;;;;;;;;;;
나님 - 사랑한다구!
미쿡이 - ??
나님 - 너 사랑한다고!
미쿡이 - 아; ㅋㅋㅋ 나두 ^^;;
휙!
침대로 점프
그리고
애들은 가라구
달달이-_-침대 시간
아무튼;;
미쿡이와 한침대에 누웠서
팔배게를 해줫음
미쿡이 - 좋다......헤헤
나님 - 나두 ㅋ
미쿡이 - 그게 아니구....니가 내방에 나랑 있는게 너무 좋아
나님 - 웅...나두 좋아 ㅎㅎ
미쿡이 - 사실 부모님도 늦게 들어오시기두 하구 말야...
가끔 이렇게 누우면 니가 옆에 있음 싶어...
나님 - ...웅...
미쿡이 - 오늘은 니가 옆에 있어서 너무 좋아 ㅠ
나님 - 미쿡아 ㅠㅠ.....
폭풍 감동 먹었음
글구
외로워 하는 미쿡이 한테 뭔가 연민의...
할튼 맘이 좀 그랬음
내 여친인데 그래두
같이 맨날맨날 있어주고 싶었음 ㅠㅠ
미쿡이를 꼬오옥 안아줌
(긴장 확실히 해서 잠은 안잠
듣기로 미쿡이네 부모님은 우리 부모님 만큼 쿨하지 못함-_-;;)
그러고 둘이 따뜻한 이불속에서
오래오래 잇었음
나님 - (새를 보면서) 야! 미쿡이 바보! 해보라고 빨리!
미쿡이 - 어휴!
나님 - 미쿡이 바보! 바보! 바아보!
미쿡이 - 야! 그만하라구우!!
나님 - 할때까지 할꺼야 ㅋㅋ
미쿡이 - 우씽!
나님, 미쿡이 - ㅋ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이렇게 마치구
쓰면서 생각해봣는데
다음편에 끝낼께
다들 점심 맛나게 먹구!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자!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