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반응이 시원치 않아서 .......... 얼른 쓰고 줄이려고요.......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괜찮아요 어차피 남친이 보라고 쓰...는 거니까 ......괜찮아요 ㅠㅠ 바로 3탄 가겠습니당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두번째 만나기로 한 날이 되었음 이번엔 내가 그곳으로 가기로 한 날이였음!!!!!!! 난 뭔가 예쁘게 꾸미고 가려고 했으나.... 그냥 하얀 반팔티에 핫팬츠에 빨간색 가방을 메고 갔음 나름......나름. 청순 + 귀염 컨셉이였다고 말하고 싶음..... 쨋든 기차를 타고 역에 도착했음 !!! 역시나 그 날은 비가 줄기차게 오고있었음..... 아놔 진짜 ㅡ,.ㅡ 걍 포기하고 있었음 남친이가 날 마중 나와서 같이 버스를 타고 우리의 고향으로 고고고고씽 했음 버스를 타고도 꽤나 시간이 걸려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 핸드폰 전화번호부가 갑자기 나왔음 내 전화번호부에 따로 친한아이들만 저장해놓는 데가 있었음 근데 남친을 아저씨라고 저장해놓은걸 보더니 ♡오빠♡ 이렇게 고쳐놓고 혼자 엄청 좋아하느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름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내리고 우리가 가려는 곳까지 꽤나 멀었음 그런데 내가 걷는 걸 좋아하고 갑자기 비가 멈춰서 우린 계속 걸었음 ㅋㅋㅋㅋㅋ 그 땐 몰랐는데 내 남친 평발이라서 오래걸으면 많이 힘들다 함 ㅠㅠㅠㅠ 미안해 ㅠㅠㅠ 걸으면서 진짜 동창들을 다만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가왔지만 뭔가 이상하고 민망했음 그래도 꿋꿋하게 걸어댕겼음 드디어 도착!!!!!!!!!!!!!! 우린 영화를 예매하고???? 소소하게 쇼핑을 했드랬음 ㅋㅋㅋㅋ 이 때 난 남친의 마음을 확인해 보고싶어졌음 ^______________^ 그래서 지나가면서 진짜 삼천원짜리 가죽팔찌를 보고 와 이쁘다~~~~~~ 하며 눈을 반짝반짝 거렸음 근데 내 남친 바로 사주는 거임 !!!!!!!!!!!!!!!!! 아싸라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귀여운 커플 핸드폰 고리가 보였ㅇㅁ !!!!!!!!!!!!!!!! 바로 난 이것도 귀엽다며 사고싶다고 했ㅇ므 남친은 바로 그것도 사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나씩 나눠낄 줄 알았음 그러나 남친은 쿨하게 사주면서 너 혼자 다 하고 다니라고 쿨하게 말했듬....... 나 살짝 상처받고 있었음 하지만 나 쉽게 굴복할 여자가 아님 계속 이거 커플인데 나 혼자 한다고 칭얼댔음 계속 그러니까 남친이 뭔가 망설이더니 그럼 나 하나 줘 나랑 커플로 끼자 !!!!!!!!!! 이러는 거임!!!!!!!!!!!!! 꺄하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역시 넘어올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바로 핸드폰 고리 하나를 남친에게 주었음 그렇게 짧은 쇼핑을 끝마치고 우린 또 영화를 보았음 그 날 아마 아저씨를 봤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 아저씨 나와주시는 그영화를 봤심 ㅠㅠ 나님 진짜 나도 모르게 탄성을 내질렀음 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일을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나에게 죽는다" 아이 놔 ㅠㅠㅠㅠ 아마 영화관에 있던 모든 여자들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있었을거임 +.+ 지금 얘기 하면 그 때 내가 진짜 미친듯이 반응했으면 아마 서운했을거라던....내 남친이였음 ㅋㅋㅋ 아저씨를 보고 나오니 아놔 ........... 또 비가 오고 있었음 ㅠㅜㅠㅜㅜㅠㅜ 이 날 우린 내가 6년간 기다려왔던 걸 보기로 했던 날이였음 ㅠㅠ 근데 또 비가 오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우린 비가 그칠때까지 카페에 들어가 앉아있기로 했음 난 의자에 앉자마자 의자에 엎드려 절망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었ㅇ므 근데 남친이 아까 사준 팔찌를 풀렀다가 내 팔에 다시 끼워주는 거임!!!!!!!!!!!!!!! @>@ 그리고 커플 고리도 한번 빠져서 다시 단단히 묶어 줬음 ㅠㅠㅠㅠ 진짜 두근 반 세근 반 난리도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남친의 말에 의하면 나 그 때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었다함 ㅋㅋㅋㅋㅋ 아마 긴장하면 그렇게 되나 봄 ㅠㅠㅠㅠ 근데 신이 우릴 도우셨심 !!!!!!!!!!!!!! 갑자기 비가 멈추는 거임!!!!!!!!!!!!!!!!!!! 우린 바로 그것을 보기 위해 공원으로 날아갔음 고향에 있는 공원 산책로를 밤에 걸으니 진짜 감회가 새롭고 기분도 멜랑꼴리 해져있었음 ㅋㅋㅋ 근데........ 근데 ..............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비가와서 보려고 했던 것이 아예 취소되버린거임 !!!!!!!!!!!!!!!!!!!!!!!!!!!!!!! 우린 뭐 만나도 되는 것도 없다며 하소연 하고 공원 어딘가에 둘이 앉아버렸음 그렇게 약 삼십여분???을 둘이 앉아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냈음 그 때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음 딱 두가지 밖에 기억나지 않음 막 뭔가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남친 나를 뚫어지게 보더니 내 머리를 쓰담쓰담 해줬음 쓰담쓰담이라기 보단 그 왜 그런거 있잖슴 선배가 여자 후배 머리 흐트러뜨리는 거 비스무리한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ㅋ 나님 당황했는데 차마 뭐라 말할 수 없었음 ㅋㅋㅋ 어버버해졌음 그리고 하나는 내가 롤리팝 사탕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자기도 한입만 달라며 입을 아~ 하는 거임 응 ? .? 내가 쪽쪽 빨아 먹은 사탕을 지금 먹겠다는 거여 ?????????????????? ? .? ㅁ;자ㅣ둣 ㅂ'ㅈ디ㅏㅓㅈ더ㅡㄱㅁ프나ㅣㅓㅠㅈ섲ㅊㅈㅊㅈㅈㅈ드[ㅠㅈㄷ슈ㅓ!!!!!!!!!!!!!!!!!!!!!!!!!!! . . . . . . . 아마 군소리 없이 줬을 거임 .... 아마 남친이 너무 맛있게 잘 먹어서 계속 한입씩 줬을거임 ........ 허허허허 근데 우린 진짜 되는게 없나봄 ㅠㅠ 우리 그러다가 또 내 기차시간 임박해서야 택시 잡아타고 기차역으로 달렸음 ㅜㅜㅜ 이 때 돈 엄청 나왔을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친이 다냈음 ㅠㅠ 미안혀 ㅠㅠ 근데 나 그날 그런거 신경쓸 겨를이 없었음 기차 출발시간에 역에 도착한거임 !!!!!!!!!!!!!!!!!!!!! 아시다시피 나님 외박따윈 허락받지않으면 절대 못하는 여자임 ㅠㅠㅜㅠㅜ 호적에서 파이기 직전인 순간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기차 놓쳐서 지하철타고 다른 역으로 가서 막차 겨우겨우 타고 컴백홈 했음 ............ 이 날 이후로 고향에 가지 않겠다고 혼자 마음 속으로 다짐했던 날이였음 그리고 남친이 유학갈 때 까지 또 못볼거라 생각하고 홀로 마음을 추스리고 했던 날이였음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였음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반응 좋으면 4탄으로 이어서 쓸게욧!!!!!!!!!!!!!!!!!!!!!!! 추천!!!!!!!!!!!!!! 댓글!!!!!!!!!!!!!!!!!!!!!!!!!!!!!!!!!!!!!!!!!!! 부탁드려용 2
♣♣초등동창과의 단거리 보다 달달한 장거리 연애 3♣♣
아 반응이 시원치 않아서 ..........
얼른 쓰고 줄이려고요.......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괜찮아요 어차피 남친이 보라고 쓰...는 거니까 ......괜찮아요 ㅠㅠ
바로 3탄 가겠습니당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두번째 만나기로 한 날이 되었음
이번엔 내가 그곳으로 가기로 한 날이였음!!!!!!! 난 뭔가 예쁘게 꾸미고 가려고 했으나....
그냥 하얀 반팔티에 핫팬츠에 빨간색 가방을 메고 갔음
나름......나름. 청순 + 귀염 컨셉이였다고 말하고 싶음.....
쨋든 기차를 타고 역에 도착했음 !!! 역시나 그 날은 비가 줄기차게 오고있었음.....
아놔 진짜 ㅡ,.ㅡ 걍 포기하고 있었음
남친이가 날 마중 나와서 같이 버스를 타고 우리의 고향으로 고고고고씽 했음
버스를 타고도 꽤나 시간이 걸려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내 핸드폰 전화번호부가 갑자기 나왔음
내 전화번호부에 따로 친한아이들만 저장해놓는 데가 있었음
근데 남친을 아저씨라고 저장해놓은걸 보더니
♡오빠♡ 이렇게 고쳐놓고 혼자 엄청 좋아하느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름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에서 내리고 우리가 가려는 곳까지 꽤나 멀었음
그런데 내가 걷는 걸 좋아하고 갑자기 비가 멈춰서 우린 계속 걸었음 ㅋㅋㅋㅋㅋ
그 땐 몰랐는데 내 남친 평발이라서 오래걸으면 많이 힘들다 함 ㅠㅠㅠㅠ 미안해 ㅠㅠㅠ
걸으면서 진짜 동창들을 다만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가왔지만 뭔가 이상하고 민망했음
그래도 꿋꿋하게 걸어댕겼음
드디어 도착!!!!!!!!!!!!!!
우린 영화를 예매하고???? 소소하게 쇼핑을 했드랬음 ㅋㅋㅋㅋ
이 때 난 남친의 마음을 확인해 보고싶어졌음 ^______________^
그래서 지나가면서 진짜 삼천원짜리 가죽팔찌를 보고 와 이쁘다~~~~~~
하며
눈을 반짝반짝 거렸음
근데 내 남친 바로 사주는 거임 !!!!!!!!!!!!!!!!! 아싸라비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귀여운 커플 핸드폰 고리가 보였ㅇㅁ !!!!!!!!!!!!!!!! 바로 난 이것도 귀엽다며 사고싶다고 했ㅇ므
남친은 바로 그것도 사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하나씩 나눠낄 줄 알았음
그러나 남친은 쿨하게 사주면서 너 혼자 다 하고 다니라고 쿨하게 말했듬.......
나 살짝 상처받고 있었음
하지만 나 쉽게 굴복할 여자가 아님 계속 이거 커플인데 나 혼자 한다고 칭얼댔음
계속 그러니까 남친이 뭔가 망설이더니
그럼 나 하나 줘 나랑 커플로 끼자 !!!!!!!!!!
이러는 거임!!!!!!!!!!!!!
꺄하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역시 넘어올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바로 핸드폰 고리 하나를 남친에게 주었음
그렇게 짧은 쇼핑을 끝마치고 우린 또 영화를 보았음
그 날 아마 아저씨를 봤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빈 아저씨 나와주시는 그영화를 봤심 ㅠㅠ
나님 진짜 나도 모르게 탄성을 내질렀음 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일을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나에게 죽는다"
아이 놔 ㅠㅠㅠㅠ 아마 영화관에 있던 모든 여자들 나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있었을거임 +.+
지금 얘기 하면 그 때 내가 진짜 미친듯이 반응했으면 아마 서운했을거라던....내 남친이였음 ㅋㅋㅋ
아저씨를 보고 나오니 아놔 ........... 또 비가 오고 있었음 ㅠㅜㅠㅜㅜㅠㅜ
이 날 우린 내가 6년간 기다려왔던 걸 보기로 했던 날이였음 ㅠㅠ
근데 또 비가 오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우린 비가 그칠때까지 카페에 들어가 앉아있기로 했음
난 의자에 앉자마자 의자에 엎드려 절망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었ㅇ므
근데 남친이 아까 사준 팔찌를 풀렀다가 내 팔에 다시 끼워주는 거임!!!!!!!!!!!!!!! @>@
그리고 커플 고리도 한번 빠져서 다시 단단히 묶어 줬음 ㅠㅠㅠㅠ
진짜 두근 반 세근 반 난리도 아니였음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남친의 말에 의하면 나 그 때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었다함 ㅋㅋㅋㅋㅋ
아마 긴장하면 그렇게 되나 봄 ㅠㅠㅠㅠ
근데 신이 우릴 도우셨심 !!!!!!!!!!!!!! 갑자기 비가 멈추는 거임!!!!!!!!!!!!!!!!!!!
우린 바로 그것을 보기 위해 공원으로 날아갔음
고향에 있는 공원 산책로를 밤에 걸으니 진짜 감회가 새롭고
기분도 멜랑꼴리 해져있었음 ㅋㅋㅋ
근데........ 근데 ..............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비가와서 보려고 했던 것이 아예 취소되버린거임 !!!!!!!!!!!!!!!!!!!!!!!!!!!!!!!
우린 뭐 만나도 되는 것도 없다며 하소연 하고 공원 어딘가에 둘이 앉아버렸음
그렇게 약 삼십여분???을 둘이 앉아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냈음
그 때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음
딱 두가지 밖에 기억나지 않음
막 뭔가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남친 나를 뚫어지게 보더니
내 머리를 쓰담쓰담 해줬음 쓰담쓰담이라기 보단 그 왜 그런거 있잖슴
선배가 여자 후배 머리 흐트러뜨리는 거 비스무리한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ㅋ
나님 당황했는데 차마 뭐라 말할 수 없었음 ㅋㅋㅋ 어버버해졌음
그리고 하나는 내가 롤리팝 사탕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자기도 한입만 달라며
입을 아~ 하는 거임
응 ? .? 내가 쪽쪽 빨아 먹은 사탕을 지금 먹겠다는 거여 ?????????????????? ? .?
ㅁ;자ㅣ둣 ㅂ'ㅈ디ㅏㅓㅈ더ㅡㄱㅁ프나ㅣㅓㅠㅈ섲ㅊㅈㅊㅈㅈㅈ드[ㅠㅈㄷ슈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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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군소리 없이 줬을 거임 .... 아마 남친이 너무 맛있게 잘 먹어서
계속 한입씩 줬을거임 ........ 허허허허
근데 우린 진짜 되는게 없나봄 ㅠㅠ 우리 그러다가 또 내 기차시간 임박해서야
택시 잡아타고 기차역으로 달렸음 ㅜㅜㅜ
이 때 돈 엄청 나왔을 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친이 다냈음 ㅠㅠ 미안혀 ㅠㅠ
근데 나 그날 그런거 신경쓸 겨를이 없었음
기차 출발시간에 역에 도착한거임 !!!!!!!!!!!!!!!!!!!!!
아시다시피 나님 외박따윈 허락받지않으면 절대 못하는 여자임 ㅠㅠㅜㅠㅜ
호적에서 파이기 직전인 순간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기차 놓쳐서 지하철타고 다른 역으로 가서 막차 겨우겨우 타고
컴백홈 했음 ............
이 날 이후로 고향에 가지 않겠다고 혼자 마음 속으로 다짐했던 날이였음
그리고 남친이 유학갈 때 까지 또 못볼거라 생각하고
홀로 마음을 추스리고 했던 날이였음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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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좋으면 4탄으로 이어서 쓸게욧!!!!!!!!!!!!!!!!!!!!!!!
추천!!!!!!!!!!!!!! 댓글!!!!!!!!!!!!!!!!!!!!!!!!!!!!!!!!!!!!!!!!!!!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