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

2011.01.21
조회55,789

 

 

여자가괜찮아보일때1               http://pann.nate.com/b310330797
여자가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b310346595
여자가괜찮아보일때3               http://pann.nate.com/b310356922
여자가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b3103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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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에관한글                    http://pann.nate.com/talk/31043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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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괜찮아보일때(술집특집) http://pann.nate.com/talk/310514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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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애교와 귀여운여자^-^         http://pann.nate.com/talk/310542754
이남자날좋아하는걸까?             http://pann.nate.com/talk/310549929
아무래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http://pann.nate.com/talk/310559120
에이형남자는 피곤해                 http://pann.nate.com/talk/310571422

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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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거는 제 친구가 요번에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올린 글인데요

 

한번씩 읽어보세요!ㅋㅋㅋㅋ

개인적으로...친구도 꼭 솔로를 탈출했음 하는바람으로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476460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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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탄부터 14탄에 걸쳐서

정말 많은 "여자가괜찮아보일때"를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저게 해당이 되는데!
저래도 안생기는데 뭡니까!
나는 뭐가 문제에요!


하는 분들을 위해서 인지
"최도영"님께서

"안"괜찮아보일때를 제안하신 댓글을 보고

추천하신분들이 적지않아서

적어보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됬습니당

 

안괜찮아보일때를 쓰자니

 

넌 왜이렇게 사회에 불만이 많니?
참 바라는것도 많다고 할까봐서
참으로 두려움이 엄습합니다ㅋㅋㅋㅋ

 

아마 "괜찮아보일때"를 적을때 보다
공감 못하시는분들
해석을 달리 하시는분들
많을거란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그리고 보통 이런 주제가
남자분들 vs 여자분들

싸움이 나기 쉽기 때문에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그런일 없도록 최대한 남자분들, 여자분들 공감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금부터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에 대해서는 무엇이 있을지
보도록할까요! 

 

재미없어도, 공감이 안되도,

언제쯤 공감될까....

이번엔 좀 재미있으려나....

 

생각하시면서라도

꾸준히 클릭해서 제 글을 읽어주시는분들^-^

 

그리고

이미 클릭해서 이글을 보고계신분들^-^

 

솔로이신분들은

솔로에 탈출하기를 바라면서!

 

커플이신분들이나

만나는 사람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사랑받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면서!

 

 

시작해볼까요?

 

 

 

 

 

 

1. 욕하는 여자!!

 

욕하는 여자입니다

욕을 못하는 사람이 어딨어!

 

일단 욕을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현대사회에 접어들면서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평균적으로 초등학생의 나이가 되면
어디서 가르쳐주지 않아도 우리는 욕스킬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되죠
(빠른친구들은 그전에.......)

 

하지만 말끝마다 욕을 하시는 분들
(아 ㅅㅂ 더워, ㅈㄴ 짜증나등등)

 

더워도 욕 추워도 욕

배고파도 욕 심지어 너무 기뻐도 욕ㅜㅜ 

구냥 욕이절로ㅜ,ㅜ

 

요즘 젊은분들 사이에서는
여자분들도 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남자들은 욕을 입에 달고 살면서
여자들은 이제 욕도 하지 말라는거냐!

 

물론 화가날때,

욕이나올만한 상황에서는

욕을 시원하게 하는게 좋겠지만
그렇지 않는 상황에서도 욕이 입에 붙으면

 

그것은 습관이 됩니다.
욕하는 것은 습관이니까요

 

제가 이렇게 설명안해도
욕하는 남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여자를 두가지로 나누기도 합니다

욕하는여자 / 욕안하는여자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난 뭐 욕을 잘하긴 하는데 구수하고~
주위사람들은 뭐 욕이라고 생각안하고 친근하다고 생각해~"

 "원래 욕잘하는데 내숭 떨라는 거에요?"

 

물론 주변에 보면 비록 욕도 잘하지만

성격도 좋고 쿨한데다가 유머러스한 친구들 있을거에요

 

그런친구들 동성간에는 인기가 참 많을거에요

어쩌면 그런성격탓에 욕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성친구들도 많을지모르죠

 

하지만 그것은

말그대로 그냥 친구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이성으로서의 매력은 버리신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욕은 친근함의 표시로도 사용되긴 하는데
말그대로 정말 친하거나 잘아는 사이가 아니라면

 

안타깝게도 그것을 친밀감의 표시라고 생각하고

호감으로 생각하는 남자는 없습니다.

 

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겠죠~

 

남자분들 역시 마찬가지로 쎈척한다고 욕을 습관적으로 쓰시는분들
여자분들이 별로 안좋아하듯이말이죠~

 

욕말고도

(ㅈㄴ짜증나, ㅈㄹ하지마, 등등 절대 쓰지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싶지는 않지만,,,

친구들끼리 있을때 친근감 있게 쓰시는 것외에는 추천해 드리고싶지 않습니다!ㅋㅋㅋ)

제가 적었던 여자가괜찮을때 70가지...?

 

이거다지켜도

한방에 무너뜨리는 강력한 녀석이 바로 이녀석이 되겠습니다.

 

 

 

 

 

 

 

 

 

2. 뒷담화-ㅅ-

 

남자분들이고 여자분들이고
뒷담화를 하는 모습은 좋지 않습니다.

 

1.그사람 없는 곳에서 뒷담화를 하는 남자

 

2.상대방에게 자신의 뜻을 당당하게 말하고
무엇이 불만인지 직접 말하는 모습

 

어떤 모습이 나으신가요?

 

여자분들 역시 누군가를 뒷담화를 하고 있는 모습은
좋아보이지 않은것같아요

 

뒷담화라 하면
보이지 않는곳에서 (뒤에서)

누군가를 비난하고 헐뜯는 일이잖아요?

 

물론
무작정

적을 사랑해라

오른쪽 뺨을 때리거든 왼쪽 뺨도 갖다대라

 

뭐이렇게
관대한 석가모니가 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저거 뺨이야기는...교회에서 들은 것 같은데

왜 난 석가모니가 생각난거지...-.-

이래서 줍어들은건 안되ㅜㅜ

 

여튼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고
풀어버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뒷담화를 하는 모습은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더욱 당당하지 못해 보이고 초라해 보일뿐 아니라 

 

누군가를 뒤에서 안좋게 이야기하고

정작 그 사람 앞에 와서는

아무렇지 않은 그런 모습들이

 

"난 가식덩어리다" 라고 말하고 다니는 것과 같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아무리 괜찮은 모습을 보여줘도

상대방으로 하여금

 

저건 다 가식일거야...생각된다면

 

정말 슬픈일이 아닐까요?

 

 

 

 

 

 

 

 


3. 받아들이기 힘든 지적ㅜㅜ

 

우리는 살아가면서 서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서로에게 칭찬도 하지만 충고도 합니다

 

상대방이 나한테 한것이 충고라면
그것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고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겠죠!

 

물론 지적이라는 것도
어떤것이 잘못된것 같다
문제를 파악할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충고와 같이
수용할 필요가 있지만

 

우리는 주위에서 근거없는 지적들을 많이 당하곤 하죠ㅜㅜ

 

예를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REDSUN

 

추운겨울이 가고 봄이왔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개강시즌이고
날씨도 오늘따라 좋습니다~

 

자 당신은 오늘 일찍 일어나서
모처럼 잘 단장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학교에 가자마자

 

모자를 푹 눌러쓰고
등산가방과같은 큰가방에
(가방옆에는 칫솔 치약 생수가 항상 구비)

늘렁늘렁한 회색 츄리닝을 입은

 

복학생 오빠를 만났네요.

 

당신은 인사를 건넵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방학 잘보내셨어요?"

 

"복학생 : 그래~^^
 야근데.....너 방학한 사이에.......
 .........

 

 피부가 왜 이렇게 상했냐? (뭐 여기까진 좋습니다)

 그리고 옷이 뭐야ㅋㅋㅋㅋ 아줌마도 아니고ㅋㅋㅋ(본인은 항상 저 늘렁늘렁한 츄리닝)

 너도 한살먹더니 확실히 나이가 들긴드는구나?ㅋㅋㅋ
 농담이야 농담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아무일 없단듯이 스윽 지나가는 밉상......

 

이럴땐 속으로 욕을 좀하셔도 될것같네요-.-;

 

이제깨어나세요

 

이런식으로 허허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근거없는 지적질을 하는 복학생 오빠

어디가나 있습니다.......

물론 막 복학해서 옴므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훈훈한 복학생도 있죠

 

어떤느낌이 드시나요?ㅋㅋㅋㅋ

 

설령 본인이 요새들어 피부가 상하고
옷을 조금 성숙하게 입었다 한들
상대방의 의견을 순수하게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그냥 짜증만 나겠죠?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남자들도 그렇습니다.
남자들이라고 뭐 화장품도 안바를것같고

가끔 바르면 목욕탕에비치된

"쾌남"로션 이런거 대충 슥슥 바르고 다닐것같고,

머리도 대충 안감고 모자만 쓰고 다닐것 같고
스타일에 신경안쓸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만은 않을거에요

 

나름 신경써서 입고 온 옷이나 신경쓴 머리에
대고서

 

아무리 여친이 없어도 좀 신경쓰고다녀
머리는 감고 다니냐

왜이렇게 소도둑같이 생겼냐

 

어떤 그런 받아들이기 힘든 지적질을 하는

 

여자분을

결코 좋아하지 않는다는점!ㅋㅋㅋㅋㅋㅋ

 

 

 

 

 

 

 


4.침ㅜ,ㅜ

 

남자나 여자나 다 해당이 되겠는데요

 

보통 흡연하시면서 침을 많이 뱉기도 하잖아요

흡연을 하시는것 까지는 괜찮은데....
침을 뱉는 것은

 

이성으로서의 매력을 확 떨어뜨리는 행동중 하나입니다.

 

저는 입안에서 원래 침이 잘생겨요!

하시는분들

 

안타깝지만....

 

침을 뱉는 분을 보고
"아 저사람은...자체적으로 침이 많이 생기는구나"

생각하시는분은 없을거에요

 

평소에 정리정돈도 잘하고 깔끔하시는분이었다 하더라도,
그냥 일단은...깔끔하지 못한 이미지를 받게 됩니다

 

좋은 향기도 나고 매너도 좋고 배려도 잘해주고

음 정말 괜찮은여자네....?

생각하고 있는데

그여자분이 침을 뱉는모습을 봤다면.....

음......
안돼요 그러지마세요!ㅋㅋㅋㅋㅋㅋ
 

남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분들 흡연률이 높기 때문에 더 주의해야 할 사항이 아닌가 싶어요!

 

 

 

 

 

 

 

5.필요이상의 경계-.-

 

남자분들 이런경험들 다들 있을거에요

저녁시간
귀가하고있을때

 

우연히 앞에 길을걷던
같은 방향에 가고있던
여자가 힐끔힐끔 뒤돌아보고 불안해하는 상황.

요즘 세상이 흉흉하니깐요

"아....뭔가 오해했나보다....."

 

안심을 시켜주기 위해
차라리 내가 먼저 앞질러 가버려야지

속도를 높이면

행여나 자기를 잡으러올까봐
더빨리 달아나는 분들...

 

의도치않게

한순간에 치한이 되버리는 상황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상황정도는 충분히 필요한 경계라고 생각을합니다

 

하지만
필요이상의 경계는 여자분들 남자분들로 하여금
호감을 떨어뜨리기도합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예를들어볼게요

 

REDSUN

당신은 집에 가기위해 버스를 탔습니다

 

어렴풋 보아하니
앉을자리가 하나도 없는건가....
하고좌절하는 순간

 

다행이 비어있는 자리가 한개 보입니다

"아 잘됬다"

 

생각하며 흐뭇한 미소로
자리에 앉은당신.

 

옆자리에는 젊은 여자분이 이미 타있는 상황.

 

자리가 비어있어서 다행이 앉아서 가겠다^^
생각하며 흐뭇해하며 자리를 앉는순간
 
나를 의식한듯 옆을 힐끔 쳐다보는 옆에 여자분

얼굴에는 이미 "불.쾌.해"라고 적혀있음

 

옷자락 하나도 닿게할수 없다는 기세로 옷깃이며
가방이며 아주 닿으면 무슨 큰일이라도 난것처럼
심하게 경계를 하고있는 분들

 

깨어나세요~

 

"괴물이 아니고...
뵨태아저씨도 아닙니다
해칠 생각도 역시 없고요-.-

하지만 졸지에  

그런 사람이 되어버리는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지나친 경계는 상대에게
생각보다 큰 불쾌감을 줄수도 있다는 사실

 

아참

남자분들중에서 본인의 얼굴이 무섭게 생겼거나
험상궃으신분들 이런 오해 많이 겪으실거에요

저도........좀.....
억울합니다ㅜ,ㅜ

 

그리고
이것과 비슷한 이야기로

만나는 사이이거나 썸싱이 있는 사이인데
적당히 튕기거나 도도한 모습은
매력이 될수도 있습니다

 

쑥스럽기도 하겠지만
지나친 도도함은 "난 니가 진심 싫어"
라고 받아들여질수 있어요

 

이런경우에도
"여자가괜찮을때"에 많이 해당되더라도
한꺼번에 쾅 무너질수 있어요

 

그래 괜찮은사람이구나!

하지만....

나를 이렇게 까지 경계하면...

포기해야지,
나좋아해주는 사람만나야지!

해버리는경우가 생길수도있습니다~

 

 

 

 

 

 

 

 

6.남자가말이야~.~

 

말끝마다 습관적으로

 

남자가~라는 말을 하시는분들이 계시다면

이글을 보는 이후로

 

안쓰시는것이 좋다고 팁을 드리고 싶어요

 

굳이 제가 이것을 꼽은 이유는

 

이런 사소한 말들이

 

같은여자가 아니라 남자분들이 들었을때

정을 확 떨어뜨리는 단어입니다.

 

이해하기쉽게 말씀드리면

여자가~하는 남자를 여자분들은 좋아하지 않듯이요

 

여자가 왜 이렇게 요리를 못해?
여자가 뭘 그렇게 많이먹어?
여자가 왜 이렇게 칠칠맞지못해?
여자가 담배는 왜 펴?

즉, 여자가 뭐이런것도 못해?

 

소는누가키워~~~~~~~~~~~하는 남자분들 되겠습니다

 

그리고 남자들같은 경우에는

 

남자가 무슨 이렇게 힘이 없어
남자가 무슨 이렇게 키가 작아
남자가 됬으면 이정도는 해야지

 

즉, 남자가 말이야~시리즈입니다

 

장난으로라도 친구한테 말했다가
서로 의가 상한적도 있으실거에요

 

직접적으로 상대방한테 말하지 않았더라도
옆에서 보는 남자도

 

"저 여자 알만하다...."

이런 느낌을 줄수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은 무의식중에 이런말을 쓰고 있지는 않은지!

 

이것역시

 

괜찮아보일때를 열심히 실천하고 지키셔도

이런 사소한 말한마디가 당신을 무너지게 할 수있다는 사실!

 

 

 

 

 


7.장애인이라는말!

 

아주 꼭 많은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었던건데요
"장애인"이라는 말.....

친구들끼리 우스갯소리로

"장애인아, 장애인이냐?"와같은 말 사용하시는분들.....

 

또는 그런 흉내내시는 분들

특히 어린친구들사이에 많은데요.

 

니가 잘못했어!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

다그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탓하려고 쓰는 말도 아니고요.

 

이글을 보고 계신분들중에
혹시 나도 친구들끼리나 있을때나 자기도 모르게

쓰고 계신분들 있을거라 생각들어요

 

장난이라도 우스갯표현이라도 사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 너 잘났어. 이런걸로 꼭 사람 가르치려들어야겠냐?

뭐라고 말씀하셔도 상관없습니다.

 

미처 몰랐던 분들이 이 글을 꼭 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쨋든

계속이야기하겠습니다.

 

저도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다고 떳떳하게 말하지는 못합니다.

 

저도 지금보다 더 어렸을때는
친구들한테 무심코
몇번인가 그랬었던 것 같아요

 

가족중에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잘 알지 못합니다.

역시 저도 가족중에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이 없어서 잘 몰랐어요.

 

하지만

무심코 뱉은 농담같은 그말이
장애를 겪고 있는 분들이나 그분들의 가족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될지

생각해보고 난 다음에는 차마
장난이라도 그런 말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저도 저만 잘났다고 이렇게 글을 적는게 아닙니다.

저도 예전에 미처 몰랐던 실수를 했었고

많은분들이 보는 앞에서 제 실수와 잘못에

용서를 빌고 싶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분들중에도

미처 몰랐던 분들이 있다면

그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한번의 실수겠죠.

 

미처 자신도 모르고 했었다면 그것은 실수입니다

누구나 저지를수 있는 시행착오죠.

하지만 알면서도 그 실수를 반복한다면

그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분들은
아무리 "여자가괜찮아보일때" 100가지 1000가지 지키셔도

괜찮아보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여자가 안괜찮을때"에 처음 도전해봤는데

재미있는 내용들이 있었으면
공감가는 내용들이 있었으면
도움되는 내용들이 있었으면

바라고 또 바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보일때를 적으면서도

많은분들이 다 지키는데 왜 전 남자친구가 생기지 않을까요!

하시는분들을 위해서

뭔가 보완을 해보려고 썼기 때문에

조금더 실용적이고 도움이 될거라고 믿어요ㅜ,ㅜ


많이 생각해보고

이성에게 매력이 떨어질수 있을만한 상황들로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고 써봤어요ㅜㅜ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쓴것이니만큼
제가 글을 적은 의도와 다르게
잘못 해석하시는 분들이 없으셨음 좋겠어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

아련하게 지나간일들 기억해보면서 들어보세요

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again & again - 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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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도 다시한번 - V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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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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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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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봐요 - V-one

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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