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영주권을 목적으로 온 터라... 다음주부터는 영주권취득을위해 학원도 나가야하고... 지내온 두달보다...앞으로 살아야할 날이 더 바쁠것같네요 암튼 간단하게 제 소개를하자면... 한국에서 미용을 10년하구서 호주로 독립기술이민을 준비하기위해서 왔습니다... 경력이 있는지라...학교를 졸업하지않고도,순수 경력증명만으로 IELTS점수5.0만받으면 영주권이 나온다고 해서. 이렇게 오게됬죠ㅎㅎ 음...한국에서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호주까지와서도 또 가위를 잡고있지요..ㅋㅋㅋ 호주...제가 지금 살고있는 브리즈번에도 한국사람들은 많습니다... 시드니나 맬버른에 비하면 작은 편 이지만.. 음...우선은..호주 미용실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원장님과 함께 일 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영어가 안 되는지라..ㅋㅋㅋ) 저희샵은 한국손님들보단 호주현지인.그리고 아시안계(중국.동남아,일본등등) 손님들이 많은 샵 입니다... 한국에서와 달리 호주에서 놀란점은...시술비가 비싸다는점...그리고... "커트"를 하고는 "샴푸"를 안 해준다는거...ㅋㅋㅋ 샴푸나,드라이등등은 또다른 Charge가 붙습니다... 예를들자면... 남자분들...커트를 하시면 한국에선 당연히 샴푸를 해주고, 왁스라든지 마무리작업을 공짜로 그냥... 당연히 서비스로 해줍니다... (린스를 해달라고해도 군말없이 해주죠^^) 그러나 호주에선 고객들이 샴푸를 원하면,Charge를 따로받습니다...3~5불정도.... 여자고객들은 커트를 끝내고나면 한국에선 샴푸,드라이를 공짜로 해줍니다^^ 그러나 호주에선 Brow Dry Charge를따로 받습니다...10~20불... 더 웃긴건...염색이나 펌,등등의 시술을 하셔도... 당연히 커트,드라이 시술에대한 Charge를 받는다는거... 저는 처음엔 저히샵만 그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다른곳도 다 마찬가지더라구요....ㅋ 이런거보면 우리나라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ㅋㅋ 손님의 입장에서는. 여긴 선진국이라 그런건지...아님 서비스개념이 없는 나라인지... 아님...호주에서 미용실하시는 원장님들이 다같이 단합(??)을 하셔서... Charge를 따로받자고 통일(??)하신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호주를 오시거나 이미 와 계셔서 아직까지 미용실에 가보시지 않은 님들은... 미용실 가셔서 시술 받으시고...당연히 한국에서처럼... 공짜로 다 해주겠지라고 생각하시고... 직원들이 샴푸,드라이를 할거냐고 물어보면... 또다른 Charge가 붙는지 확인하셔야 낭패(??)를 당하지 않으실겁니다... 머리가 너무 지저분해서 너무 많이길어서,기분전환 삼아서 머리바꾸고... 마지막에 계산할때 기분 망치니까요..ㅋㅋㅋ 음...아무튼...호주는 미용실에서 고객은 왕 같이 대접해주는것 같지만... 미용을 하는...내 기술로 고객에게 뭔가...기쁨을주고...변화를 주게만드는 디자이너의 맘 으로써는... 일단은 고객들을 돈 으로만 생각하는것 같아서 조금은 맘이 안좋습니다... 끝으로 주저리주저리 쓸데없는(??)말만 쓴거같은데... 끝까지 읽어주신 님 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호주...정말 머리하는데 비싼것같아요...ㅡ.ㅡ; 호주가셔서 머리자르시는 분들 제 톡 있고 참고하시구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전 오늘도 머리를 자르러 갑니다^^ 이 외에 호주생활에 궁금하신 분들은~>클릭 1
★☆)) 호주에서 미용실 가시는 분들 주의!!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영주권을 목적으로 온 터라...
다음주부터는 영주권취득을위해 학원도 나가야하고...
지내온 두달보다...앞으로 살아야할 날이 더 바쁠것같네요
암튼 간단하게 제 소개를하자면...
한국에서 미용을 10년하구서 호주로 독립기술이민을 준비하기위해서 왔습니다...
경력이 있는지라...학교를 졸업하지않고도,순수 경력증명만으로 IELTS점수5.0만받으면
영주권이 나온다고 해서. 이렇게 오게됬죠ㅎㅎ
음...한국에서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호주까지와서도 또 가위를 잡고있지요..ㅋㅋㅋ
호주...제가 지금 살고있는 브리즈번에도 한국사람들은 많습니다...
시드니나 맬버른에 비하면 작은 편 이지만..
음...우선은..호주 미용실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원장님과 함께 일 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영어가 안 되는지라..ㅋㅋㅋ)
저희샵은 한국손님들보단 호주현지인.그리고 아시안계(중국.동남아,일본등등)
손님들이 많은 샵 입니다...
한국에서와 달리 호주에서 놀란점은...시술비가 비싸다는점...그리고...
"커트"를 하고는 "샴푸"를 안 해준다는거...ㅋㅋㅋ
샴푸나,드라이등등은 또다른 Charge가 붙습니다...
예를들자면...
남자분들...커트를 하시면 한국에선 당연히 샴푸를 해주고,
왁스라든지 마무리작업을 공짜로 그냥...
당연히 서비스로 해줍니다...
(린스를 해달라고해도 군말없이 해주죠^^)
그러나 호주에선 고객들이 샴푸를 원하면,Charge를 따로받습니다...3~5불정도....
여자고객들은 커트를 끝내고나면 한국에선 샴푸,드라이를 공짜로 해줍니다^^
그러나 호주에선 Brow Dry Charge를따로 받습니다...10~20불...
더 웃긴건...염색이나 펌,등등의 시술을 하셔도...
당연히 커트,드라이 시술에대한 Charge를 받는다는거...
저는 처음엔 저히샵만 그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다른곳도 다 마찬가지더라구요....ㅋ
이런거보면 우리나라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ㅋㅋ 손님의 입장에서는.
여긴 선진국이라 그런건지...아님 서비스개념이 없는 나라인지...
아님...호주에서 미용실하시는 원장님들이 다같이 단합(??)을 하셔서...
Charge를 따로받자고 통일(??)하신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호주를 오시거나 이미 와 계셔서 아직까지 미용실에 가보시지 않은 님들은...
미용실 가셔서 시술 받으시고...당연히 한국에서처럼...
공짜로 다 해주겠지라고 생각하시고...
직원들이 샴푸,드라이를 할거냐고 물어보면...
또다른 Charge가 붙는지 확인하셔야 낭패(??)를 당하지 않으실겁니다...
머리가 너무 지저분해서 너무 많이길어서,기분전환 삼아서 머리바꾸고...
마지막에 계산할때 기분 망치니까요..ㅋㅋㅋ
음...아무튼...호주는 미용실에서 고객은 왕 같이 대접해주는것 같지만...
미용을 하는...내 기술로 고객에게 뭔가...기쁨을주고...변화를 주게만드는
디자이너의 맘 으로써는...
일단은 고객들을 돈 으로만 생각하는것 같아서 조금은 맘이 안좋습니다...
끝으로 주저리주저리 쓸데없는(??)말만 쓴거같은데...
끝까지 읽어주신 님 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호주...정말 머리하는데 비싼것같아요...ㅡ.ㅡ;
호주가셔서 머리자르시는 분들 제 톡 있고 참고하시구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전 오늘도 머리를 자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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