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거슨 한 일주일?전쯤 올렸던 글인데 카테고리 잘못설정해놔서ㅠㅠㅠ묻혓음..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대세는 음슴체그럼나돜ㅋㅋ) 올해 고2되는 풋풋여고생임ㅋㅋ 한 번 날리고 다시 쓰는 글이라 쫌 화남..ㅠㅠㅠㅠㅠㅠ 문체가 다소 엉망일수 잇음......ㅈㅅ; 여튼 바로 본론 들어가겠음 (한번 날림의 효괔ㅋㅋㅋ주저리따위 바로바로 스킵_) 나님, 6살 아래 동생 하나 가지고있음 지금 동생이 아마 초5 올라갈거임 미리 말해두지만 이 아이, 키가 쫌 작음(엄마 유전자 많이 먹었나봄ㅋㅋㅋㅋ132 cm 쯤임지금ㅋㅋ) 반에서 키 순서 2번쨰랫음^ㅇㅇ^ 또래 여자애들보다 작은편임.....................하아ㅏㅏ 누나입장으로써 참 마음이 아픔 언젠가 크겟지..라는 희망으로 걍 지켜보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사건은 한 5년 전쯤? 찜질방에서 있던일임 당시 내 동생 6~7살 이엇던 걸로 기억함. 나님만 제외한 가족들은 모두 찜질방을 즐겨갔음 난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치여서 씻는거 매우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많은것도 뜨거운방도 싫음...... 허나 부모님 , 아빠는 둘째치고 특히 엄마가 매우좋아하심ㅋ 항상 찜질방 다녀온 후론 자기 피부좀 보라며 애 피부라고 완전 자랑해대심 다들 그냥 눈대중으로 "ㅇㅇㅇㅇㅋㅋ좋겟다" 하고 넘기지만 엄마 촘 끈질김ㅋ 항상 당신의 다리를 쭉 뻗고 '발'을 내밀며 쫌 만져보라함..^2^....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동생 또한 찜방 매우 좋아함 사건이 일어났을 즘엔 어렸을 때라 그런지 발음이 부정확했음 얘는ㅋ 유독 "찜질방"이란 단어에 약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찜 질 방 " 이라 가르쳐도 항상 "우리 찌질방가자 찌질방!^ㅇ^" .......휴 오해마세요 모자란아이 아닙니다..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을때마다 저 발음이 너무 웃겨서 몇번 놀려먹은적잇음 나님-"찌질방이 아니라 찜질방이야. 찜질. 해봐, 찜 질" 동생 -"찜...질" 나님- "빨리해봐 찜질. 이렇게" 동생 - "..찐찔"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냥 넌 ㅉㅣ질방이나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이런식이엇음 할튼 그날도 역시 가기 싫어하는 나님을 데리고 가족들은 찜질방엘 갓음 몇시간 걍 짱박혀있다가 집 갈때쯤 기쁜 마음으로 가족들 기다리고 있는데 동생이 아빠한테 아이스크림 먹고싶다 조름 아빠님 흔코ㅐ히 ㅇㅋㅇㅋㅇㅋ하시며 천원짜리 쥐어주며 "가 사와" 하심. 동생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는 표정으로 매점으로 직행함 잠시후, 메로ㄴ 라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돌아오고있는 녀석이 보엿음 짤짤이는 지 주머니에 넣더니 쓰레기통 앞에 선 동생은 봉투를 까선 쓰레기통으로 휙 던짐 나이스골인함 여기까진 문제없.....을 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아이스크림을 베어먹으려고 아ㅡ 입 벌리던 동생은 뭔가 잘못됐다는 표정과 함께 자기 손과 쓰레기통을 번갈아봄 상황파악한 나님은 혼자 죽어라 처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쟤좀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쓰레기통에버리고 껍질 먹을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ㅇㅇㅇ 메로ㄴ는 포장지와 아이스크림 둘다 이쁜 연두색임 뭔생각으로 그랫는지 모르겟지만 할튼 이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물은 쿨하게 버리고 봉지를 먹으려 했엇음 나님과 아빠님 한참을 둘이 낄낄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다음으로 상황 파악된 동생놈은 울상이 되어버림. "......................" 믿을 수 없단 표정으로 쓰레기통을 바라보더니 이내 아이스크림 껍데기를 버리고 돌아옴. ㅋㅋㅋㅋ다시 동생이 손을 내밀었고 아빠는 또 천원짜리 한장을 쥐어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고보니까 별로 재미업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접봐야되는데이상황ㅇ을..ㅠㅠㅠㅠ ★할튼 2번ㅉㅐ 사건 시작함 이거슨 2년전쯤? 일이엇음 나님, 중딩때부터 가족과 개별 스케줄 시행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식 잘 안따라가고 마트 안쫓아다니고 할튼 그날도 역시 난 개인 스케줄을 마친 후 집에 짱박혀잇엇음 얼마 후 가족이 집으로 돌아왓음 입에 아스크림 물고있는 동생과 낄낄대는 엄마아빠가 보엿음 아빠-"쟤 다리좀 봐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동생 다리 좀 보라는 아빠의 말대로 애 다리를 유심히 관찰햇음 새파란 멍이 든게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쟤 또 왜저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아이스크림 꺼내려다 아이스크림통에 빠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또 한참을 혼자 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놈은 웃지말라 말하면서 지도 웃긴지 아이스크림을 쪽쪽 빨며 같이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이러햇음 앞서 말했 듯 이아이 키 좀 작음 쫌많이 작음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사고쳤던 그 마트는 여닫이 문이 없는 커다란 통속에 아이스크림을 담아놓앗음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다들 아실거라 믿음) 어린아이들을 위한 배려랍시고 아스크림 통 옆엔 30센티 쯤 되는 상자도 하나 있음 (밟고 올라가서 꺼내라고)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동생은 그 통을 밟고 아스크림을 골랏다는데 경로는 이러함ㅋ 목표물포착-> 허리를 숙인 채 손을뻗음 -> 안닿음 -> 점프함 -> 그대로골인^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멍청이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스크림 한개와 시퍼런 멍을 맞바꾸고오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얘기를 이쯤에서 끊어야하는데 마무리가 음..힘드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글 하나 남기고 전 이만 물러갑ㄴ ㅣ다. 톡커분들 귿나잇 ㅇ....ㅇ 마지막으로 동생사진ㅋ 이게 아마 두번째 사건 일어났을 때쯤 사진일듯? 헤어연출-나님^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맨날 저렇게묶어줌내갘ㅋㅋㅋㅋ ★아잉 언니오빠동생분들 추천누르고 가세요ㅠㅠㅠㅠㅠㅠ^ㅇ^★ 3
사진有- 동생vs아이스크림
*사실 이거슨 한 일주일?전쯤 올렸던 글인데 카테고리 잘못설정해놔서ㅠㅠㅠ묻혓음..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대세는 음슴체
그럼나돜ㅋㅋ)
올해 고2되는 풋풋여고생임ㅋㅋ
한 번 날리고 다시 쓰는 글이라 쫌 화남..ㅠㅠㅠㅠㅠㅠ
문체가 다소 엉망일수 잇음......ㅈㅅ;
여튼
바로 본론 들어가겠음 (한번 날림의 효괔ㅋㅋㅋ주저리따위 바로바로 스킵_)
나님, 6살 아래 동생 하나 가지고있음
지금 동생이 아마 초5 올라갈거임
미리 말해두지만 이 아이, 키가 쫌 작음(엄마 유전자 많이 먹었나봄ㅋㅋㅋㅋ132 cm 쯤임지금ㅋㅋ)
반에서 키 순서 2번쨰랫음^ㅇㅇ^
또래 여자애들보다 작은편임.....................하아ㅏㅏ
누나입장으로써 참 마음이 아픔
언젠가 크겟지..라는 희망으로 걍 지켜보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사건은 한 5년 전쯤?
찜질방에서 있던일임
당시 내 동생 6~7살 이엇던 걸로 기억함.
나님만 제외한 가족들은 모두 찜질방을 즐겨갔음
난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치여서 씻는거 매우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많은것도 뜨거운방도 싫음......
허나 부모님 , 아빠는 둘째치고 특히 엄마가 매우좋아하심ㅋ
항상 찜질방 다녀온 후론 자기 피부좀 보라며 애 피부라고 완전 자랑해대심
다들 그냥 눈대중으로
"ㅇㅇㅇㅇㅋㅋ좋겟다"
하고 넘기지만 엄마 촘 끈질김ㅋ
항상 당신의 다리를 쭉 뻗고 '발'을 내밀며 쫌 만져보라함..^2^....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동생 또한 찜방 매우 좋아함
사건이 일어났을 즘엔 어렸을 때라 그런지 발음이 부정확했음 얘는ㅋ
유독 "찜질방"이란 단어에 약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찜 질 방 " 이라 가르쳐도 항상
"우리 찌질방가자 찌질방!^ㅇ^"
.......휴
오해마세요 모자란아이 아닙니다..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을때마다 저 발음이 너무 웃겨서
몇번 놀려먹은적잇음
나님-"찌질방이 아니라 찜질방이야. 찜질. 해봐, 찜 질"
동생 -"찜...질"
나님- "빨리해봐 찜질. 이렇게"
동생 - "..찐찔"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냥 넌 ㅉㅣ질방이나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항상이런식이엇음
할튼 그날도 역시 가기 싫어하는 나님을 데리고 가족들은 찜질방엘 갓음
몇시간 걍 짱박혀있다가 집 갈때쯤 기쁜 마음으로 가족들 기다리고 있는데
동생이 아빠한테 아이스크림 먹고싶다 조름
아빠님 흔코ㅐ히 ㅇㅋㅇㅋㅇㅋ하시며 천원짜리 쥐어주며
"가 사와" 하심.
동생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는 표정으로 매점으로 직행함
잠시후,
메로ㄴ 라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돌아오고있는 녀석이 보엿음
짤짤이는 지 주머니에 넣더니 쓰레기통 앞에 선 동생은
봉투를 까선 쓰레기통으로 휙 던짐
나이스골인함
여기까진 문제없.....을 줄 알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아이스크림을 베어먹으려고 아ㅡ 입 벌리던 동생은 뭔가 잘못됐다는 표정과 함께
자기 손과 쓰레기통을 번갈아봄
상황파악한 나님은 혼자 죽어라 처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쟤좀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크림 쓰레기통에버리고 껍질 먹을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음ㅇㅇㅇ
메로ㄴ는 포장지와 아이스크림 둘다 이쁜 연두색임
뭔생각으로 그랫는지 모르겟지만 할튼 이자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물은 쿨하게 버리고 봉지를 먹으려 했엇음
나님과 아빠님
한참을 둘이 낄낄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다음으로 상황 파악된 동생놈은 울상이 되어버림.
"......................"
믿을 수 없단 표정으로 쓰레기통을 바라보더니
이내 아이스크림 껍데기를 버리고 돌아옴.
ㅋㅋㅋㅋ다시 동생이 손을 내밀었고 아빠는 또 천원짜리 한장을 쥐어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고보니까 별로 재미업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직접봐야되는데이상황ㅇ을..ㅠㅠㅠㅠ
★할튼 2번ㅉㅐ 사건 시작함
이거슨 2년전쯤? 일이엇음
나님, 중딩때부터 가족과 개별 스케줄 시행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식 잘 안따라가고 마트 안쫓아다니고
할튼 그날도 역시 난 개인 스케줄을 마친 후
집에 짱박혀잇엇음
얼마 후 가족이 집으로 돌아왓음
입에 아스크림 물고있는 동생과 낄낄대는 엄마아빠가 보엿음
아빠-"쟤 다리좀 봐줘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동생 다리 좀 보라는 아빠의 말대로
애 다리를 유심히 관찰햇음
새파란 멍이 든게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쟤 또 왜저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아이스크림 꺼내려다 아이스크림통에 빠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또 한참을 혼자 쪼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놈은 웃지말라 말하면서 지도 웃긴지 아이스크림을 쪽쪽 빨며 같이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건은 이러햇음
앞서 말했 듯 이아이 키 좀 작음 쫌많이 작음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사고쳤던 그 마트는
여닫이 문이 없는 커다란 통속에 아이스크림을 담아놓앗음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다들 아실거라 믿음)
어린아이들을 위한 배려랍시고 아스크림 통 옆엔 30센티 쯤 되는
상자도 하나 있음 (밟고 올라가서 꺼내라고)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동생은 그 통을 밟고 아스크림을 골랏다는데
경로는 이러함ㅋ
목표물포착-> 허리를 숙인 채 손을뻗음 -> 안닿음 -> 점프함 -> 그대로골인^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멍청이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스크림 한개와 시퍼런 멍을 맞바꾸고오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얘기를 이쯤에서 끊어야하는데 마무리가 음..힘드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글 하나 남기고
전 이만 물러갑ㄴ ㅣ다. 톡커분들 귿나잇 ㅇ....ㅇ
마지막으로 동생사진ㅋ
이게 아마 두번째 사건 일어났을 때쯤 사진일듯?
헤어연출-나님^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맨날 저렇게묶어줌내갘ㅋㅋㅋㅋ
★아잉 언니오빠동생분들 추천누르고 가세요ㅠㅠㅠㅠㅠㅠ^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