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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D club 부클럽장, 아직은 부족한 사진사 김민현 입니다^^`
여기저기 사진전문 사이트를 다니며 좋은사진들을 많이 보셨을껍니다.
좋은사진!! 이라고 느낄만큼의 사진이라면 분명!! 구도, 심도, 선예도 등등...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을만한 이유가 있기마련이구요..
누구나 DSLR 카메라를 처음 구매하게 되면 일반 컴펙트 카메라로는 하기 힘든 아웃포커싱의 매력에 빠지게되죠 ^^
아웃포커싱에 대하여 간단하게 저의 견해를 적어볼까 합니다.
EOS 5D / ISO 200 / EF 28-70L(카페사장님렌즈대여함) / F. 9 / 초점거리 70mm
아웃포커싱을 좋아하시는 초보 회원님들 보세요~
(전문지식에는 못미치는 얕은 지식으로 글을 남겨 죄송스럽습니다)
일반적으로 인물촬영시 조리개(F값)을 많이 개방하여 뒷배경을 날려?버리곤 합니다. 물론 나쁜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리개 개방시 피사체의 심도가 얕아지고, 간혹 초점이 잘 맞지않은 난감한결과물을 접해보셨을텐데요..
아웃포커싱 사진의 경우 3가지 조건이 잘~ 맞았을때 자신이 원하는 좋은결과물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배워서 그렇게 알고있구요 ㅎㅎ
1. 조리개 값
2. 초점거리
3. 피사체와 나와의 거리
위 사진을 포스팅한 이유는 사진을 잘찍었다, 보기에 좋다...라기보다 사진정보에 보시다시피 조리개값에 9 라는 숫자가 적혀있습니다.
조리개 값이 높은데도 적당한 아웃포커싱이 되었습니다. 물론 심도표현도 잘~ 되었구요.
조리개 값이 높음에도 초점거리가 70mm로 망원 초점거리이며, 피사체와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 사진입니다...
광각의 경우(35mm이하의 초점거리)였더라면, 조리개값을 최대개방하여 이와같은 사진을 촬영하였다면 결코 이상적인 아웃포커싱이 되지 않습니다.
위 3가지의 조건이 잘~ 맞은 사진을 두고 심도표현이 잘되었다 or 잘 못되었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조리개 최대개방값을 이용하여 찍은 사진이 나쁘다는말은 아닙니다.
심도가 적절하게 잘~표현된다면 얼마든지 멋진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거죠. 흔히들 말하는 핀이 잘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약간의 내공이 필요한 사진촬영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조리개값을 충분히 사용하여 심도표현이 좋은 사진을 좋아하는편입니다~
이왕 조리개 최대개방이야기가 나왔으니......
조리개 최대개방을 이용한 사진 몇장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EOS 5D / ISO 200 / EF 70-200L / F. 2.8/ 초점거리 200mm / 스팟측광
EOS 5D / ISO 100 / EF 200L / F. 1.8 / 초점거리 200mm / 스팟측광
EOS 5D / ISO 400 / EF 85mm / F. 1.8 / 초점거리 85mm / 스팟측광
3장의 사진모두 최대개방값을 이용한 인물사진입니다.
각각 사용렌즈는 다르지만 아웃포커싱을 이용하여 인물을 부각시키고 배경은 휙~ 날려버린 사진들이지요.
처음에 명시했듯 좋은사진이라 생각이 드는 이유가 있듯이 사진사의 눈에도 좋은사진을 찍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눈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하고, 손으로 사진정보를 세팅하여 셔터를 신중히 누릅니다.
누구나 즐기기에는 조금 힘들지도 모르는 카메라의 세계인것 같습니다.
사진을 즐기며 조금씩 배워나가는게 취미생활의 묘미인것 같습니다.
좋은곳에가서 좋은사람들과 좋은것을 접하고, 좋은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사진까지 얻는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
아웃포커싱의 간단한 이해. 저의 견해
EOS 5D / ISO 200 / EF 28-70L(카페사장님렌즈대여함) / F. 9 / 초점거리 70mm
아웃포커싱을 좋아하시는 초보 회원님들 보세요~
(전문지식에는 못미치는 얕은 지식으로 글을 남겨 죄송스럽습니다)
일반적으로 인물촬영시 조리개(F값)을 많이 개방하여 뒷배경을 날려?버리곤 합니다. 물론 나쁜방법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리개 개방시 피사체의 심도가 얕아지고, 간혹 초점이 잘 맞지않은 난감한결과물을 접해보셨을텐데요..
아웃포커싱 사진의 경우 3가지 조건이 잘~ 맞았을때 자신이 원하는 좋은결과물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배워서 그렇게 알고있구요 ㅎㅎ
1. 조리개 값
2. 초점거리
3. 피사체와 나와의 거리
위 사진을 포스팅한 이유는 사진을 잘찍었다, 보기에 좋다...라기보다 사진정보에 보시다시피 조리개값에 9 라는 숫자가 적혀있습니다.
조리개 값이 높은데도 적당한 아웃포커싱이 되었습니다. 물론 심도표현도 잘~ 되었구요.
조리개 값이 높음에도 초점거리가 70mm로 망원 초점거리이며, 피사체와의 거리가 매우 가까운 사진입니다...
광각의 경우(35mm이하의 초점거리)였더라면, 조리개값을 최대개방하여 이와같은 사진을 촬영하였다면 결코 이상적인 아웃포커싱이 되지 않습니다.
위 3가지의 조건이 잘~ 맞은 사진을 두고 심도표현이 잘되었다 or 잘 못되었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조리개 최대개방값을 이용하여 찍은 사진이 나쁘다는말은 아닙니다.
심도가 적절하게 잘~표현된다면 얼마든지 멋진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거죠. 흔히들 말하는 핀이 잘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약간의 내공이 필요한 사진촬영이구요.
개인적으로는 조리개값을 충분히 사용하여 심도표현이 좋은 사진을 좋아하는편입니다~
이왕 조리개 최대개방이야기가 나왔으니......
조리개 최대개방을 이용한 사진 몇장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EOS 5D / ISO 200 / EF 70-200L / F. 2.8/ 초점거리 200mm / 스팟측광
EOS 5D / ISO 100 / EF 200L / F. 1.8 / 초점거리 200mm / 스팟측광
EOS 5D / ISO 400 / EF 85mm / F. 1.8 / 초점거리 85mm / 스팟측광
3장의 사진모두 최대개방값을 이용한 인물사진입니다.
각각 사용렌즈는 다르지만 아웃포커싱을 이용하여 인물을 부각시키고 배경은 휙~ 날려버린 사진들이지요.
처음에 명시했듯 좋은사진이라 생각이 드는 이유가 있듯이 사진사의 눈에도 좋은사진을 찍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눈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하고, 손으로 사진정보를 세팅하여 셔터를 신중히 누릅니다.
누구나 즐기기에는 조금 힘들지도 모르는 카메라의 세계인것 같습니다.
사진을 즐기며 조금씩 배워나가는게 취미생활의 묘미인것 같습니다.
좋은곳에가서 좋은사람들과 좋은것을 접하고, 좋은이야기를 나누며, 좋은 사진까지 얻는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
이래서 사진이 좋은가 봅니다 ~]
간단하게 쓰려다보니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 아직은 많이 부족한 사진사 김민현이의 아웃포커싱에 대한 간단한 견해였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를 적어보았을뿐, 강좌는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ㅋㅋㅋ
MD _ 장미
Jang mi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