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모귤이 왓어요 ㅋㅋㅋㅋㅋ 아 판에 오랜만에 들어오는 듯 함 오늘은 금요일!!!!!!!!!!!!!!!!!!!! 직장다니시는 여러부운`~~~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빌게요 ♡ 짧게 이야기 들어갑니다 ~ ------------------------------------------ 초글링 때임 ㅋㅋㅋㅋ 가족끼리 땅끝마을로 여름휴가를 감 완전 기대 만땅이였다는! 왜냐면 사람 한명은 바다위에 누워있을수 있을만한 튜브를 아빠가 사오심ㅋㅋㅋㅋ 아완전 씐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린이 전용 튜브도 사오심 ㅋㅋ 몇시간이 흘러 땅끝마을해수욕장에 도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옷을 입기전에 수영복으로 이미 입어놨었기에 도착하자마자 옷을벗고 뛰어듬 꺄르륵꺅꺅 언니와난 바다와 한 몸이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가 가지고 오셨던 큰 튜브를 냉큼 바다위로 던져버림 (아빠 튜브에 바람부느라 수고 하셨어요(꾸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튜브 위에 올라가 신나게 언니랑 놀다가 풍덩 놀다가 풍덩 풍덩 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서로 혼자 탈꺼라면서 머리끄댕이 잡아가면서 내려오라고 밀치고 난리 침 시간이 흐르고 나니 ........ 질려서 서로 타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린 언니와 나는 엄마에게 그 큰 튜브를 던져줌 엄마 싄나게 올라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에 간지녀답게 누워 계셨음 ㅋㅋㅋㅋㅋㅋ와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우리둘은 신경쓰지않고 어린이 튜브를 또 가지고 바다로 뛰어들기 바빳음 그때 언니가 자기좀 도와달라고 외치는 거임 동그란 튜브위에 몸이랑 발도 튜브위에 올리는 거 아심? 나만 그러고 노니까 언니가 모래있는곳으로 가서 혼자서 열심히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나를 부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기꺼이 내가 도와주러 모래 있는곳 까지 감 그리고 한발한발위로 잡아주고 물위로 뜨게 하려는데 이 기집애(언니)가 막 악을 지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 나완전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악지르는거랑 놀래키는거 제일 싫어함 ㅜㅜ 그래서 내가 짜증을내면서 아 왜 소리지르냐고!!!!!!!!!라며 내가 더 소리 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내 말따윈 신경 안쓰고 엄마가 있는 바다위를 손가락질 하는 것 임.. 뒤를 돌아보니 엄마는 넘지마시오 - 라고 줄로 선이그어진 곳 까지 간거임 나 초6학년 때쯤일꺼임 그때 키가 160 였음........ (현재 키 170넘음) 저기 엄마가 있는곳 까지 달려라 달려라 하니~하니~~ 보다 더 빠르게 뛴듯함 사실.. 바다잦은 파도물결 때문에 앞으로 가지지 않는 거임 나 .........이러고 엄마 부르면서 계속 뜀 바닷물이 내 머리 빼고 다 뒤덮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도 안달았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레 하듯 콩콩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엄마튜브까지 손이 뻗었음 튜브를 잡으니까 이제 아예 발이 땅에 안닿는거 .............. 근데 엄마 무사한가 쳐다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엄마는 맘 편하게 퍼 자고 있음..................ㅋ 어린모귤이는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지 않고 그냥 물위로 발길질을 해가며 점점 육지쪽으로 향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도와달라고 사람들을 쳐다 보기 시작했지만 주위엔........ ...... 커플들만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와달라고 하고싶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태솔로) 내 힘으로 드디어 육지로 입성...................힝 나 힘들었음 도착하자마자 엄마 일어남 "응?......" 뭔 일 있었냐는 얼굴로........응? 나 혼자 화나서 막 소리 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나는 뭐라고 뭐라고 설명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악 만 질러댔음 ㅇ마러매ㅑㅈ러ㅑㅐ머쟈엎,ㅋ차퍼ㅑㅈ더갸ㅗ셤홰럼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암것도 모르고 나에게 잠들기 전 일을 설명함 "왜그래 딸아 엄마 아까 팔찌(금24k)바다에 떨굴뻔 했었는데 다행히 잡았다?히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금이 바다로 떨어질뻔 했다니...소름돋네....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 톡커님들 바이 나 피시방이에서 쓰는 중이에요 노트북에 써놓은거 있는데 그거는 다음에 내놓을게요 짧은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댓글이랑 추천도 해주고 가면 나 완전 감동 받을텐데♡ 주말 보람차게 보내세요 알라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댓글다시면 제가 하나하나 댓글달아 드리는 중이에요 꼭 보러 가줬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글 참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악성댓글은 달면 내 마음 아파 ~안아파! 131
★나도 쓴다! 엉뚱한 우리 엄마의 이야기 4탄★
하이
모귤이 왓어요 ㅋㅋㅋㅋㅋ 아 판에 오랜만에 들어오는 듯 함
오늘은 금요일!!!!!!!!!!!!!!!!!!!! 직장다니시는 여러부운`~~~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빌게요 ♡
짧게 이야기 들어갑니다
~
------------------------------------------
초글링 때임 ㅋㅋㅋㅋ
가족끼리 땅끝마을로 여름휴가를 감
완전 기대 만땅이였다는!
왜냐면 사람 한명은 바다위에 누워있을수 있을만한 튜브를 아빠가 사오심ㅋㅋㅋㅋ
아완전 씐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어린이 전용 튜브도 사오심 ㅋㅋ
몇시간이 흘러 땅끝마을해수욕장에 도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 옷을 입기전에 수영복으로 이미 입어놨었기에
도착하자마자 옷을벗고 뛰어듬
꺄르륵꺅꺅
언니와난 바다와 한 몸이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빠가 가지고 오셨던 큰 튜브를 냉큼 바다위로 던져버림
(아빠 튜브에 바람부느라 수고 하셨어요(꾸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튜브 위에 올라가 신나게 언니랑 놀다가 풍덩
놀다가 풍덩 풍덩 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서로 혼자 탈꺼라면서 머리끄댕이 잡아가면서
내려오라고 밀치고 난리 침
시간이 흐르고 나니 ........ 질려서 서로 타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린 언니와 나는 엄마에게 그 큰 튜브를 던져줌
엄마 싄나게 올라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에 간지녀답게 누워 계셨음 ㅋㅋㅋㅋㅋㅋ와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우리둘은 신경쓰지않고 어린이 튜브를 또 가지고 바다로 뛰어들기 바빳음
그때 언니가 자기좀 도와달라고 외치는 거임
동그란 튜브위에 몸이랑 발도 튜브위에 올리는 거 아심?
나만 그러고 노니까 언니가 모래있는곳으로 가서 혼자서 열심히 하다가
도저히 안되서 나를 부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기꺼이 내가 도와주러 모래 있는곳 까지 감
그리고 한발한발위로 잡아주고 물위로 뜨게 하려는데 이 기집애(언니)가 막
악을 지르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오 나완전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악지르는거랑 놀래키는거 제일 싫어함 ㅜㅜ
그래서 내가 짜증을내면서
아 왜 소리지르냐고!!!!!!!!!라며 내가 더 소리 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내 말따윈 신경 안쓰고 엄마가 있는 바다위를 손가락질 하는 것 임..
뒤를 돌아보니 엄마는
넘지마시오 -
라고 줄로 선이그어진 곳 까지 간거임
나 초6학년 때쯤일꺼임
그때 키가 160 였음........
(현재 키 170넘음)
저기 엄마가 있는곳 까지 달려라 달려라 하니~하니~~ 보다 더 빠르게 뛴듯함
사실..
바다잦은 파도물결 때문에 앞으로 가지지 않는 거임
나
.........이러고 엄마 부르면서 계속 뜀
바닷물이
내 머리 빼고 다 뒤덮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지금도 생각하면 소름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도 안달았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발레 하듯 콩콩 뛰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엄마튜브까지 손이 뻗었음
튜브를 잡으니까 이제 아예 발이 땅에 안닿는거 ..............
근데
엄마 무사한가 쳐다보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엄마는 맘 편하게 퍼 자고 있음..................ㅋ
어린모귤이는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지 않고 그냥 물위로 발길질을 해가며 점점 육지쪽으로
향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도와달라고 사람들을 쳐다 보기 시작했지만 주위엔........
......
커플들만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와달라고 하고싶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태솔로)
내 힘으로 드디어 육지로 입성...................힝 나 힘들었음
도착하자마자 엄마 일어남
"응?......"
뭔 일 있었냐는 얼굴로........응?
나 혼자 화나서 막 소리 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나는 뭐라고 뭐라고 설명해야될지 몰라서 그냥 악 만 질러댔음
ㅇ마러매ㅑㅈ러ㅑㅐ머쟈엎,ㅋ차퍼ㅑㅈ더갸ㅗ셤홰럼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암것도 모르고 나에게 잠들기 전 일을 설명함
"왜그래 딸아 엄마 아까 팔찌(금24k)바다에 떨굴뻔 했었는데 다행히 잡았다?히힛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금이 바다로 떨어질뻔 했다니...소름돋네....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
톡커님들 바이
나 피시방이에서 쓰는 중이에요
노트북에 써놓은거 있는데 그거는 다음에 내놓을게요
짧은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댓글이랑 추천도 해주고 가면
나 완전 감동 받을텐데♡
주말 보람차게 보내세요 알라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댓글다시면 제가 하나하나 댓글달아 드리는 중이에요 꼭 보러 가줬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글 참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악성댓글은 달면 내 마음 아파 ~안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