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 붙어버린 이화원의 호수, 호수라고 부르기엔 너무 큰 호수 그 호수에서 바라본 석양 이화원의 입구, 무서운 동물이 지키고 있다. 이화원 곳곳에 전시되어있는 수석 꼬불꼬불하고 좁은 건물 사잇길을 지나가면 또 다른 건물들이 몇개 나오고 그리고나서 호숫가 등장!! 두둥 굉장히 크고 멋진 호수 저 멀리 보이는 저곳은 황후가 호숫가를 바라봤던 곳이라는데 입장료가 별도이다. 적당히 멋지게 허름하게 낡아버린 문 그리고 가운데 있는 섬으로 들어가는 다리 그 다리 부근이 꽁꽁얼자 사람들이 모두 얼음위에서 놀고 있었고 심지어는 썰매를 빌려주는 장사꾼 아저씨도 있었다. 역시 중국! 멋지고 화려한 건축 갔던 길을 거슬러서 다시 반대편으로 가는 길 어마어마하게 넓은데 그 한쪽 끝에는 돌로 만든 배가 있다고 한다. 황후가 배를 타지 못하는데, 뱃놀이가 하고 싶자 황제가 돌로 배를 만들어 줬다나... 얼마나 이쁘면 그런 선물을 다해줬을까 황후를 선택할때라면 데이트를 하거나 많은 얘기를 하기는 커녕 얼굴이랑 몸매로 뽑았을텐데 경국지색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역시 여자는 이뻐야 되나보다. 남자는 능력이있어야 되고 아주 화려한 전망대 이게 바로 돌로 만든 배! 구석에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초라한 모습이었다. 구경을 마치고 이화원을 나오는 길 해는 어느덧 뉘엿뉘엿 여름에라도 다시한번 시간을 내서 꼭 가보고 싶은 곳! 이화원.
황후의 정원, 이화원
꽁꽁 얼어 붙어버린 이화원의 호수, 호수라고 부르기엔 너무 큰 호수
그 호수에서 바라본 석양
이화원의 입구,
무서운 동물이 지키고 있다.
이화원 곳곳에 전시되어있는 수석
꼬불꼬불하고 좁은 건물 사잇길을 지나가면
또 다른 건물들이 몇개 나오고
그리고나서 호숫가 등장!! 두둥
굉장히 크고 멋진 호수
저 멀리 보이는 저곳은 황후가 호숫가를 바라봤던 곳이라는데
입장료가 별도이다.
적당히 멋지게 허름하게 낡아버린 문
그리고 가운데 있는 섬으로 들어가는 다리
그 다리 부근이 꽁꽁얼자 사람들이 모두 얼음위에서 놀고 있었고
심지어는 썰매를 빌려주는 장사꾼 아저씨도 있었다. 역시 중국!
멋지고 화려한 건축
갔던 길을 거슬러서 다시 반대편으로 가는 길
어마어마하게 넓은데 그 한쪽 끝에는 돌로 만든 배가 있다고 한다.
황후가 배를 타지 못하는데, 뱃놀이가 하고 싶자
황제가 돌로 배를 만들어 줬다나...
얼마나 이쁘면 그런 선물을 다해줬을까
황후를 선택할때라면 데이트를 하거나 많은 얘기를 하기는 커녕
얼굴이랑 몸매로 뽑았을텐데
경국지색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역시 여자는 이뻐야 되나보다. 남자는 능력이있어야 되고
아주 화려한 전망대
이게 바로 돌로 만든 배!
구석에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단 초라한 모습이었다.
구경을 마치고 이화원을 나오는 길
해는 어느덧 뉘엿뉘엿
여름에라도 다시한번 시간을 내서 꼭 가보고 싶은 곳! 이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