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님

나얼2011.01.21
조회292

안녕하세요 약간잡담과 질문??좀드릴께요

 

저희어머니는 무당이십니다 무속인이란말이죠..

아 현재 같이안삽니다 이건사생활이니 말안할꺼에요

 

암튼 무속인이신대 전 귀신?? 이런거 전혀~~안믿습니다

솔직히 믿는지 안믿는지는 저도모르겟네요 귀신같은게 무섭긴무서우니까요 사람인지라..

 

암튼 안믿는다고생각합니다.

어머니랑은 중학교때까지 같이살앗는대

중딩때 무서운경험도한번했엇어요 오후5시쯤 해가질무렵 학교가끝나고 집을들어가려는대

이상한꼬맹이2명이(사람인지귀신인지...)

 

형뭐해?? 하면서 따라오는대 그렇게 무서울수가없더군요 ㅋㅋ

얼른 비밀번호를 누르고 집으로들어가는시간이1시간처럼 느껴졋던..

근대알고보니 사람이더군요 그후에도 몇번봣어요(귀신을 다시본게 절때아닙니다)

 

질문드릴껀... 이건 모래님뿐만아니라 여기에 관해서 잘아시는분도있으면 답좀주세요

아주사소한건대요

 

제가 중딩때 어머니가 무속인으로써 일할때 쓰는방이있는대 아시죠? 불상같은거있고

 

찹쌀가득담긴곳에 돈있고 뭐 무속인용품있고 장난감있고 과자있고 그런대

어머니말로는 애기보살이 가지고노는 장난감이다 과자다 하십니다.

 

근대 ㅋㅋㅋㅋㅋㅋㅋ 전보이지도않고 믿지도않앗으니까 과자같은거 많이 훔처먹엇어요 ㅋㅋㅋㅋㅋ

 

아이건 무섭다기보다 왠지 있을수도있을꺼라는 생각이드니까 그 애기보살님??한태 굉장히미안해지네요

 

이거 우째야함?? 그냥 미안하다고 생각만해도 전해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모래님글말고 다른사람 혼숨글읽고 그날밤 그런행동도안햇는대 저의불안한 심리탓인지

가위에눌렷습니다... 전가위에눌려도 귀신을 본적은 한번도없는대 그날은 봣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자유로귀신이딴것도아니구 그냥 어두컴컴한물체더라구요 ㅋㅋ

근대전.. 미쳤는지 처음에깜작놀라고 뭐야이 썅xx년이 하면서 주먹을 휘둘러버린..

 

그러니까사라지더라구요 ㅋㅋ 무서우니까 주먹휘둘른거겟죠?? 무서우니까 폭력쓰는거래자나요 ㅋㅋ

 

마지막으로 모래님이 귀신이랑 동거?? 그런거 믿어서 드리는말이아닙니다 무속인인 어머니도안믿는대

그걸믿겟어요?? ㅋㅋㅋ 그냥질문드리는거에요 ㅋㅋ

 

아그리고 그거아세요?? 몰랏는대 무속인 자격증같은것도있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