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괜찮아보일때1 http://pann.nate.com/b310330797여자가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b310346595여자가괜찮아보일때3 http://pann.nate.com/b310356922여자가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b310360213여자가괜찮아보일때5 http://pann.nate.com/b310367853여자가괜찮아보일때6 http://pann.nate.com/b310377372여자가괜찮아보일때7 http://pann.nate.com/talk/310386408여자가괜찮아보일때8 http://pann.nate.com/talk/310402617여자가괜찮아보일때9 http://pann.nate.com/b310409904여자가괜찮아보일때10 http://pann.nate.com/b310420832여자가괜찮아보일때11 http://pann.nate.com/talk/310428336여자가괜찮아보일때12 http://pann.nate.com/talk/310443534여자가괜찮아보일때13 http://pann.nate.com/talk/310452374여자가괜찮아보일때14 http://pann.nate.com/b310458728어장관리에관한글 http://pann.nate.com/talk/310435127어장관리에관한글2 http://pann.nate.com/b310437962A형파헤치기 http://pann.nate.com/talk/310461197A형 더 파헤치기 http://pann.nate.com/talk/310494988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 http://pann.nate.com/talk/310471854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talk/310477669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3 http://pann.nate.com/talk/310497869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talk/310530955여자가괜찮아보일때(술집특집) http://pann.nate.com/talk/310514087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5 http://pann.nate.com/talk/310540172 실전애교와 귀여운여자^-^ http://pann.nate.com/talk/310542754이남자날좋아하는걸까? http://pann.nate.com/talk/310549929아무래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http://pann.nate.com/talk/310559120에이형남자는 피곤해 http://pann.nate.com/talk/310571422 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 그리고~ 요거는 제 친구가 요번에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올린 글인데요 한번씩 읽어보세요!ㅋㅋㅋㅋ 개인적으로...친구도 꼭 솔로를 탈출했음 하는바람으로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476460 <-- ^-^ㅋㅋ ----------------------------------------------------------- 안녕하세요~!! 걱정했던것과는 달리그래도 많은분들이봐주시고 공감을 해주셔서알고 있는 몇가지를 더 적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랄게요 닉네임"ㅋ"님께서 난 저기에 거의 포함되지 않는데 왜 남자친구가 없는걸까라고 댓글 남겨주셨는데요! 음....왜그럴까요ㅜㅜㅋ 최대한 저의 개인적의견을 넣지않고객관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도록 생각해봤어요 이해가 안가시는분이나나는 좀 생각이 다르다 하시는분들은 댓글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ㅋㅋ 오늘도 신나게 달려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시다 여러분! 1.군대에 얽힌 중요한 팁 군대에 관련된 이야기 되겠습니다남자분들은 아주 군대에 대해서 민감합니다. 군대에 대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그여자는 호감 비호감이 되기도합니다. 물론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ㅜ,ㅜ 남자들 군대이야기 하는 거... 여자분들에게는 썩 유쾌하지 않다는것을 말이죠! 물론 이야기자체를 너무 재밌게 잘 하시는분들이나 워낙 말재주가 있으신분들은 군대 이야기를 해도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일부 여자분들은 "난 군대 이야기 재밌던데?"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 여자분들이라면 군대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으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남자들 군대이야기하면 무슨말하는지도 잘 이해를 못하겠고 재미없는데! 군대 이야기를 억지로라도 좋아하지 않으면 난 안괜찮은여자인건가요? 네? 흥분들을 가라 앉히시고 제말을 들어보세요!ㅋㅋㅋㅋㅋ 일단 여자분들이 군대이야기를 왜 싫어하는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단순히 재미가 없어서....? 1. 공감되는 부분이 없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겠다고ㅜㅜ) 내가 군대에 있을때 말이야~ 내아들 군번이 탄약고에서 엠십육하고 탄창을 놓고 근무를 서다가 중대장한테 걸려서 영창간것만 생각하면...등등 여자들은 알지 못하는 전문용어와도 같은 군대에 쓰이는 말들이 나오는 순간. 패닉에 빠지는 여자분들의 표정을 저는 보았습니다.ㅜ,ㅜ 2.끝이없다 그렇습니다. 재미없고 공감가는걸 떠나서 남자들은 한번 군대이이야기가 시작되면 2박3일 3박4일 아니.....평생동안도 이야기 할수 있을만큼 분위기는 군대이야기가 나오는순간..... 그모임이나 이야기 자리가 끝날때까지 계속되죠. 그래서 더 패닉에 빠지는 여자분들의 표정을 저는 보았습니다.ㅜ,ㅜ 3.허세가득 여자분들 남자분들 있는척 쎈척등등 허세부리는 모습을 싫어하시잖아요? 물론 모두 그런것은 아니지만 군대 이야기를 하게되면 허세의 길로 빠지기 쉽상입니다. 남자들 군대 이야기 나오면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서로 자기가 더 힘들었다. 자기가 더 고생했다. 영하30의 날씨에 밖에서 야외취침을 하기도하고 새벽 6시 추운날씨에 상의를 탈의하고 연변장(운동장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을 돌기도 하고 하는등등 (더 길게하면 안될것같은 이 압박감에...ㅜㅜ) 대부분의 이러말들은 거의 사실입니다 거짓말을 굳이 하시는 분들은 없어요 겪었던 것들은 말로 다 표현할수 없는것들인 것 만큼 충분히 힘들었고 고생한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군대를 체험하지 여자분들이라 해도 들어보면 아실거에요ㅋㅋㅋㅋ 지금 내 앞에 남자가 하는말이 허세인지 정말 겪었던 것인지 하지만 그게 어찌되었건 남자들이 앞다투어서 야 난 어쩐줄 알아? 난 더힘들었어~ 우리 부대는 더 힘들었어 난 막내생활도 더 오래했고 내가 더 힘들었어등등 정말 그 우열은 끝이 보이지 않고 가리기가 힘든 경우들도 많죠?ㅋㅋㅋ 그런모습을 보고 있자면 여자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허세스러워 보이기도하고 누가 더 힘들었던게 뭐가 저렇게 중요한건지... 그렇게 중요한가..?하는 생각 드시죠? 이런것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점들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여자분들이 왜 군대이야기를 싫어하는지 이해가 가기도 하는데요 근데 제가 여기서 하고자 하는말은 여자들이 군대이야기를 싫어하는 이유가 아니잖아요? 남자분들은 원하던, 원하지 않았던 군대에 가게되고 국방의 의무를 하게됩니다. 저도 군대를 갔다 왔지만 2년동안. 얼마나 힘든가에 대해서는 감히 함부러 말로 표현할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살하는 사람들을 옹호하는것도 이해하는것도 아니지만 자살하는사람들도 군대에 있는거 보면 얼마나 힘드실지는 충분히 짐작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만큼 남자들은 원하던 원하지 않았던 군생활을 하게되고 그곳에서 결국 적응해서 자신이 나라를 지키고 있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힘든 생활을 버텨냅니다. 자신이 바쳤던 젊음과 시간이 소중하고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기를 원하는 마음이기 때문에 그것에대해서 조금이라도 안좋게 이야기가 나오면 유독 억울하고 슬퍼지는게 남자입니다ㅜㅜ 그리고 이글을 읽는 분이 아직 군대에 갔다 오지 않은 남자분들이라면 군대에 가면 힘든 것만 있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지나고 보면 정말 소중하고 좋았던 추억들도 많습니다. 여튼 남자분들에게 있어 군대 이야기는 그렇게 간단한 의미를 지니지는 않습니다. 국방의 의무는 신성하다고 말하잖아요? 정말 "신성"이라는 단어가 적절한 것 같아요 여기서 문제는 발생합니다 당신이 정말 한순간에 비호감녀 남자들의 공공의 적이 되버리는 순간! 군대 이야기좀 그만하면 안되? 군대가 자랑이냐? 군대 너만갔다왔어? 남들 다 가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그리고...... 복무기간을 늘려야한다.....말씀하시는분들은 그냥 남자들의 공공의 적이 되겠다 라고 말씀하시는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군대이야기를 억지로 좋아해라. 싫어도 어쩔수 없다 남자들이 고생했으니 그냥 들어줘라 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자분들이 왜 군대이야기를 싫어하는지 남자분들도 생각하시면서 이해해주시고 남자분들이 왜 군대이야기에 대해서 안좋게 이야기 하는것을 싫어하는지 생각해보시면서 서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어봅니다! 아참! 여자분들께 아주 좋은 팁하나 드리겠습니다 썸남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어떻게 가까워져야할지 친해져야 할지 모르겠다는분들 남자친구가 소극적이거나 대화를 제가 여자인데 대화를 주도한다ㅜㅜ 하신다는분들 상대방이 군대 갔다오신분이라면 군대이야기 해달라고하세요 진짜 효과 백빵입니다. 그리고 "진짜?"라던가 "우와 그래서 어떻게 됬는데?" 라던지 리액션이나 걱정,칭찬 이런거 많이 해주세요 군대 이야기좀 그만해, 힘든거 충분히 알았어~~ 라고 하는여자와 자기가 고생했고 힘들었다는 사실, 심정을 알아주는 여자. 어떤여자가 사랑받을까요!ㅋㅋㅋㅋ 어찌보면 알아달라는거네...? 뭐 이렇게 맞춰줘야되? 생각도 들고 남자들이 애같기도하고 단순하다는 생각도 드시는 분들 계실거라 생각되서 모든 여자분들에게 말씀드리는건 아니고요 적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라면 분명히 플러스 요인될거라는 생각에서 팁을 드립니다. 군대이야기는 여자분들에게 독이 되기도하지만 약이 되기도 한다는사실. 지금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과 (제동생녀석도 아직 군인이네요ㅜ,ㅜ) 앞으로 군에 들어가서 열심히 저희를 지켜줄 남자분들, 전역해서 예비전력으로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는 예비군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2.담배 담배되겠습니다 제가 "담배피는 여자는 싫어요" "안괜찮은여자에요!" 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쉽게 납득하실수 있나요?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자라온 환경탓이기도하고 조금 고리타분한 경향이 있다는걸 알았던 때가 이 "담배"라는 녀석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무슨 말이냐면요~ 전 예전까지만해도 담배피는 여자는 무조건 싫어했습니다. 솔직히 "담배피는 여자"가 싫었으니까요 그런생각들이 잘못됬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생각이라는걸 알게됬습니다 예전에 제가 알고 있던 형님과의 대화를 통해서요!^-^ 형님 너 담배 피우는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나 담배 피우는 여자 당연히 싫죠 형님 왜 싫은데? 나 불량해보이고 뭔가 기도 쎄보이고 여성스럽지 않아보여요 형님 그렇다면 니 생각은 잘못된거야.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넌 그사람의 성격까지 니 맘대로 규정짓고 있잖아. 불량해보이는거고 그래보이는거지 실제로 그사람이 그런건 아니잖아. 실제로 담배를 피우는 여자중에서는 착한 사람도 많고, 착실한 사람들도 많아 담배는 습관인 경우가 많고, 스트레스를 풀때 많이들 피우니까^^ 여자도 똑같은 사람인데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그렇게 판단해 버리는건 너가 그사람을 알지도 못하고 니 맘대로 상대를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는거야. (조금 형님이 철학적이십니다^-^ㅋㅋ) 그말을 듣는순간 정말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그사람에 대해서 질이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류입니다. 즉,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그사람의 성격을 판단하는 것은 너무 성급하다는 이야기에요. 물론 저는 담배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렇게 막혀있는 생각 가지고 계신분들이라면 조금은 개방적으로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솔직히 담배피는 여자가 왜 싫은건지는 생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냥 어렸을적부터 담배는 나쁜것, 해로운것, 멀리해야할것이라고만 알았고 그것을 하는 사람도 좋지 않다라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자리잡았던것같아요. 담배를 피우는 여자가 싫다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거 싫다로 해석이 될수 있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담배를 피우는것 자체가 나쁘다거나 싫다는 것은 아닙니다. 담배피우는 남자 좋아하는 여자 별로 없고 담배피우는 여자 좋아하는 남자 별로 없습니다. 공통적으로 "담배"라는 놈은 그사람에게서 부터 향기를 빼앗아 갑니다. 담배향기 좋아하시는분들 없으시죠? 예전부터 제가 향기에 대한 말을 많이 꺼내는데요 향기는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에요 그사람에게서 좋은 향기가 나느냐 악취가 나느냐에 따라서 그사람에 대해서 판단하는건 많이 달라질수 있기 때문이에요 향기는 위생적인 부분으로도 연결될수 있고 깔끔한사람 / 깔끔하지 않은사람으로도 나누어 버릴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앞전에도 말했듯이 침을 많이 생기게 합니다. 침뱉는것 역시 좋아할 사람 없겠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오류를 범하게 합니다. 제가 예전에 범했던 오류들처럼요! 그리고 청소년이라는 이름으로 흡연을 하고 있는 당신. 학생이라고 스트레스 안받냐고 학생도 사람이고 담배피우는걸로 성격을 규정짓지마세요 왜 학생은 안된다는거죠? 하시는분들 담배피우는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뭔지 아시나요? 물론 성인이 되어서 담배를 피우게 되신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이십대 초반에 담배를 피우고 계시다면 "저 사람은 학생때부터 흡연을 했을거야"라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 추측은 크게 엇나가지 않습니다. 청소년으로부터 술,담배를 금지하는 것은 법입니다. 단지 담배를 피우는게 아닌 법을 어기는 행동입니다. (할아버지나 선생님들이 이야기하는 잔소리로 들리시죠?^-^) 일종의 일탈이고 법을 어기는 행동이죠. 이런분들 역시 상대방이 호감으로 생각할거라는 기대를 하시는분들은 없겠죠? 청소년이 담배피운다는 사실은 정말 부끄럽고 창피해야하는 사실입니다. 다른사람들이 애써 지키는것들을 이기적으로 어기고 있는 것이니까요 법으로 질서를 유지하는것은 많은 사람들의 이해와 희생이 필요하잖아요 평소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매사에 열심히 하는 당신 어떤것도 빠지지 않습니다. 자기관리도 철저하고 깔끔한 당신. 하지만 담배를 피우는 당신이라면. 당신이 모르는사이에 당신을 괜찮게 생각했던 많은 이성이 담배때문에 떠나간다는 사실을 알아두시길 바래요! 담배를 피우는 것자체는 나쁜것도 아니고 누구도 탓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성을 만나는데에 있어서 플러스 요인은 아니라는것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 좋은 오빠 동생으로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 제목이기도 한데요~ 당신이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자기보다 연상인경우 즉, 당신이 연하녀인경우에 해당될수 있는 일들이겠습니다. 이런분들 계실거에요 넌 귀엽고 너무 좋은데 너무 어려. 이런말씀 들어보신분들 계실거에요 이것은 그남자에게 있어 "여자"가 아니라 좋은 오빠 동생이 되는 길이기도 합니다. 언제는 애교도 부리면서 보호본능도 일으키고 어려보이고 귀여움을 어필하는게 좋다면서요! 제가 예전부터 "애교"에 대해서 많이 강조 했잖아요? "애교"와 "어리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다른거에요 "애교"는 하나의 매력이지만 "어리다"는 이미 이성으로서의 매력하고는 멀어지고 있는거에요 자~그러면 어떤 상황이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아닌 그저"어린"동생으로 만드는지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1. 4차원 4차원적인분들 계시죠? 톡톡튀는 매력으로 남자분들을 사로잡기도하죠! 하지만 주의해야될점이 있어요. 처음 만나는순간부터 헤어질때까지 4차원인 여자는 그냥 특이한 여자가 될 확률이 높아요 가끔씩 돌발적으로 4차원적인 모습이거나 4차원적인 모습도 많이 볼수 있지만 진지한 모습도 있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만이 (대화가 잘안통하잖아요ㅜㅜ) 4차원의 진정한 매력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 9:1 이건 여자분들한테만 해당되는건 아니지만 여자분들에게 조금더 해당되는 사항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스코어 9:1상황입니다 상대방이 9를줬을때 1을 주는 사람. 물론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주는것도 아깝지 않고 주는것마저 즐겁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자신은 아낌없이 주는데 상대방은 정작 받기만하는 상황일때 그사람이 연상이든 연하이던 상대방은 동생과도 같이 한없이 챙겨줘야만 되는 존재가 되버립니다. 제가 주위에서 보는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연상남과 연하녀커플인경우가 많은데요 여자로서 더 이뻐보이고 싶고 더 여자로서 이성으로서의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고 할때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말인 것 같아요 이미 상대방은 당신과 자신의 나이차이를 알고 있기때문에 기본적으로 "어리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거에요. 너무 어린모습만 보여줬다가는 한사람의 "여자"가 아닌 "어린사람"이 되어버릴수도 있다는 사실 하지만 연하녀만의 매력인 귀여움,상큼함때문에 한참 사랑받고 있을거에요. 남자도 사람이고 외로움을 느낍니다~ 나이를 떠나서 서로 의지하고 서로 힘이 되어주고 했을때에 더욱 관계가 좋아지고 이성으로서 감정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요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연하녀라면 조금은 도움이 되셨기를! 4. 기분가는대로 말하는 여자 기분가는대로 말하는 여자입니다 물론 남자분들도 그런분들 계시죠? 말이란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맘에 없는말도, 홧김에 하는말도 정말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는걸 주위에서도 많이 볼 수 있죠? 음....제가 언젠가 말씀드린적이 있던것같아요 화가나면 화가난다 슬프면 슬프다 기쁘면 기쁘다 배고프면 배고프다 표현이라는건 중요하고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지 내마음이 어떤지 서로 표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여기서 말씀 드리려 하는것은 그런것들은 아닙니다. 그때의 기분은 그때그때 말하고 풀어버리는 게 좋고 시원하게 표현하는게 좋습니다 단 뒤끝은 없어야겠죠 하지만, 이런경우는 다른 것 같아요. 자존심때문에 꼭 생각한것과 반대로 말하는 사람 홧김에 말이 앞서는 사람등등 생각나는대로 말을 뱉어버리는 사람입니다. 물론 화가나면 사람은 이성보다는 감정이 더 앞서게 됩니다. 그런분들 계실거에요 화가나서 막 화를 낸다음 나중에 가서 내가 너무심했나.....? 하는 분들 후회해도 이미 상대방은 상처를 받을 만큼 받은상황입니다. 후회하는 것 만큼 바보는 없습니다. 겪어보신 분들이 더 잘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짜증나거나 자신에게 무슨 일있을때, 안풀릴때 나도 모르게 말이 상처주는 말이 튀어나와버리는 분들. 말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해요 잘아시잖아요~ 그사람을 정말 다신 보지 않을거라면 어떤 말을해도 어떤 욕을해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그사람을 죽이지 마세요 오바하는거라구요? 전혀아닙니다 말한마디로 그사람은 당신의 마음속에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니까요 남자분들도 마찬가지겠죠?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ㅋㅋㅋㅋㅋ 4가지이긴한데 나름 스크롤압박은 있는 것 같아요ㅜㅜ 긴글 읽어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자분들이 여자분들을 여자분들이 남자분들을 더욱 이해하기를 바라면서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벌써 12시네요ㅜ,ㅜ 좋은 밤되시구요~^-^ 좋은 꿈 꾸시길!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 아련하게 지나간일들 기억해보면서 들어보세요 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again & again - 2PM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10미워도 다시한번 - Vibe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3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2바보 - 박효신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7전부너였다 - 노을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9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6그런가봐요 - V-one 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4524 댓글,추천 당신은 멋쟁이^-^ 7412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2
여자가괜찮아보일때1 http://pann.nate.com/b310330797
여자가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b310346595
여자가괜찮아보일때3 http://pann.nate.com/b310356922
여자가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b310360213
여자가괜찮아보일때5 http://pann.nate.com/b310367853
여자가괜찮아보일때6 http://pann.nate.com/b310377372
여자가괜찮아보일때7 http://pann.nate.com/talk/310386408
여자가괜찮아보일때8 http://pann.nate.com/talk/310402617
여자가괜찮아보일때9 http://pann.nate.com/b310409904
여자가괜찮아보일때10 http://pann.nate.com/b310420832
여자가괜찮아보일때11 http://pann.nate.com/talk/310428336
여자가괜찮아보일때12 http://pann.nate.com/talk/310443534
여자가괜찮아보일때13 http://pann.nate.com/talk/310452374
여자가괜찮아보일때14 http://pann.nate.com/b310458728
어장관리에관한글 http://pann.nate.com/talk/310435127
어장관리에관한글2 http://pann.nate.com/b310437962
A형파헤치기 http://pann.nate.com/talk/310461197
A형 더 파헤치기 http://pann.nate.com/talk/310494988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 http://pann.nate.com/talk/310471854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talk/310477669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3 http://pann.nate.com/talk/310497869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talk/310530955
여자가괜찮아보일때(술집특집) http://pann.nate.com/talk/310514087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5 http://pann.nate.com/talk/310540172
실전애교와 귀여운여자^-^ http://pann.nate.com/talk/310542754
이남자날좋아하는걸까? http://pann.nate.com/talk/310549929
아무래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http://pann.nate.com/talk/310559120
에이형남자는 피곤해 http://pann.nate.com/talk/310571422
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
그리고~
요거는 제 친구가 요번에
야심차게 준비했다고 올린 글인데요
한번씩 읽어보세요!ㅋㅋㅋㅋ
개인적으로...친구도 꼭 솔로를 탈출했음 하는바람으로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476460 <-- ^-^ㅋㅋ
-----------------------------------------------------------
안녕하세요~!!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그래도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공감을 해주셔서
알고 있는 몇가지를 더 적어보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랄게요
닉네임"ㅋ"님께서
난 저기에 거의 포함되지 않는데 왜 남자친구가 없는걸까
라고 댓글 남겨주셨는데요!
음....왜그럴까요ㅜㅜㅋ
최대한 저의 개인적의견을 넣지않고
객관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도록
생각해봤어요
이해가 안가시는분이나
나는 좀 생각이 다르다 하시는분들은
댓글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ㅋㅋ
오늘도 신나게 달려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시다 여러분!
1.군대에 얽힌 중요한 팁
군대에 관련된 이야기 되겠습니다
남자분들은 아주 군대에 대해서
민감합니다.
군대에 대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그여자는 호감 비호감이 되기도합니다.
물론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ㅜ,ㅜ
남자들 군대이야기 하는 거...
여자분들에게는 썩 유쾌하지 않다는것을 말이죠!
물론 이야기자체를 너무 재밌게 잘 하시는분들이나
워낙 말재주가 있으신분들은
군대 이야기를 해도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일부 여자분들은 "난 군대 이야기 재밌던데?"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 여자분들이라면
군대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으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남자들 군대이야기하면
무슨말하는지도 잘 이해를 못하겠고
재미없는데!
군대 이야기를 억지로라도 좋아하지 않으면
난 안괜찮은여자인건가요? 네?
흥분들을 가라 앉히시고 제말을 들어보세요!ㅋㅋㅋㅋㅋ
일단 여자분들이 군대이야기를 왜 싫어하는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단순히 재미가 없어서....?
1. 공감되는 부분이 없어서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겠다고ㅜㅜ)
내가 군대에 있을때 말이야~
내아들 군번이 탄약고에서 엠십육하고 탄창을 놓고 근무를 서다가
중대장한테 걸려서 영창간것만 생각하면...등등
여자들은 알지 못하는 전문용어와도 같은 군대에 쓰이는 말들이
나오는 순간.
패닉에 빠지는 여자분들의 표정을 저는 보았습니다.ㅜ,ㅜ
2.끝이없다
그렇습니다.
재미없고 공감가는걸 떠나서
남자들은 한번 군대이이야기가 시작되면
2박3일 3박4일
아니.....평생동안도 이야기 할수 있을만큼
분위기는 군대이야기가 나오는순간.....
그모임이나 이야기 자리가 끝날때까지 계속되죠.
그래서
더 패닉에 빠지는 여자분들의 표정을 저는 보았습니다.ㅜ,ㅜ
3.허세가득
여자분들 남자분들
있는척 쎈척등등
허세부리는 모습을 싫어하시잖아요?
물론 모두 그런것은 아니지만
군대 이야기를 하게되면 허세의 길로 빠지기 쉽상입니다.
남자들 군대 이야기 나오면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서로 자기가 더 힘들었다. 자기가 더 고생했다.
영하30의 날씨에 밖에서 야외취침을 하기도하고
새벽 6시 추운날씨에 상의를 탈의하고 연변장(운동장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을 돌기도 하고 하는등등
(더 길게하면 안될것같은 이 압박감에...ㅜㅜ)
대부분의 이러말들은 거의 사실입니다
거짓말을 굳이 하시는 분들은 없어요
겪었던 것들은 말로 다 표현할수 없는것들인 것 만큼
충분히 힘들었고 고생한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리 군대를 체험하지 여자분들이라 해도 들어보면 아실거에요ㅋㅋㅋㅋ
지금 내 앞에 남자가 하는말이
허세인지 정말 겪었던 것인지
하지만 그게 어찌되었건
남자들이 앞다투어서
야 난 어쩐줄 알아? 난 더힘들었어~
우리 부대는 더 힘들었어
난 막내생활도 더 오래했고 내가 더 힘들었어등등
정말 그 우열은 끝이 보이지 않고 가리기가 힘든 경우들도 많죠?ㅋㅋㅋ
그런모습을 보고 있자면
여자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허세스러워 보이기도하고
누가 더 힘들었던게 뭐가 저렇게 중요한건지...
그렇게 중요한가..?하는 생각 드시죠?
이런것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점들을 생각해보면
충분히 여자분들이
왜 군대이야기를 싫어하는지 이해가 가기도 하는데요
근데 제가 여기서 하고자 하는말은
여자들이 군대이야기를 싫어하는 이유가 아니잖아요?
남자분들은 원하던, 원하지 않았던 군대에 가게되고
국방의 의무를 하게됩니다.
저도 군대를 갔다 왔지만
2년동안.
얼마나 힘든가에 대해서는
감히 함부러 말로 표현할수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살하는 사람들을 옹호하는것도
이해하는것도 아니지만
자살하는사람들도 군대에 있는거 보면
얼마나 힘드실지는 충분히 짐작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만큼 남자들은
원하던 원하지 않았던
군생활을 하게되고
그곳에서 결국 적응해서 자신이 나라를 지키고 있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힘든 생활을 버텨냅니다.
자신이 바쳤던
젊음과 시간이
소중하고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기를 원하는 마음이기 때문에
그것에대해서 조금이라도 안좋게 이야기가 나오면
유독 억울하고 슬퍼지는게 남자입니다ㅜㅜ
그리고 이글을 읽는 분이 아직 군대에 갔다 오지 않은 남자분들이라면
군대에 가면 힘든 것만 있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지나고 보면 정말 소중하고 좋았던 추억들도 많습니다.
여튼 남자분들에게 있어 군대 이야기는
그렇게 간단한 의미를 지니지는 않습니다.
국방의 의무는 신성하다고 말하잖아요?
정말 "신성"이라는 단어가 적절한 것 같아요
여기서 문제는 발생합니다
당신이 정말 한순간에 비호감녀
남자들의 공공의 적이 되버리는 순간!
군대 이야기좀 그만하면 안되?
군대가 자랑이냐?
군대 너만갔다왔어?
남들 다 가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그리고......
복무기간을 늘려야한다.....말씀하시는분들은
그냥 남자들의 공공의 적이 되겠다 라고 말씀하시는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군대이야기를 억지로 좋아해라. 싫어도 어쩔수 없다
남자들이 고생했으니 그냥 들어줘라 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자분들이 왜 군대이야기를 싫어하는지
남자분들도 생각하시면서 이해해주시고
남자분들이 왜 군대이야기에 대해서
안좋게 이야기 하는것을 싫어하는지
생각해보시면서 서로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적어봅니다!
아참!
여자분들께 아주 좋은 팁하나 드리겠습니다
썸남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어떻게 가까워져야할지 친해져야 할지 모르겠다는분들
남자친구가 소극적이거나 대화를
제가 여자인데 대화를 주도한다ㅜㅜ 하신다는분들
상대방이 군대 갔다오신분이라면
군대이야기 해달라고하세요
진짜 효과 백빵입니다.
그리고 "진짜?"라던가
"우와 그래서 어떻게 됬는데?" 라던지
리액션이나 걱정,칭찬 이런거 많이 해주세요
군대 이야기좀 그만해,
힘든거 충분히 알았어~~
라고 하는여자와
자기가 고생했고 힘들었다는 사실, 심정을
알아주는 여자.
어떤여자가 사랑받을까요!ㅋㅋㅋㅋ
어찌보면 알아달라는거네...? 뭐 이렇게 맞춰줘야되? 생각도 들고
남자들이 애같기도하고
단순하다는 생각도 드시는 분들 계실거라 생각되서
모든 여자분들에게 말씀드리는건 아니고요
적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라면
분명히 플러스 요인될거라는 생각에서
팁을 드립니다.
군대이야기는 여자분들에게 독이 되기도하지만
약이 되기도 한다는사실.
지금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장병들과 (제동생녀석도 아직 군인이네요ㅜ,ㅜ)
앞으로 군에 들어가서 열심히 저희를 지켜줄 남자분들,
전역해서 예비전력으로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는 예비군분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2.담배
담배되겠습니다
제가
"담배피는 여자는 싫어요"
"안괜찮은여자에요!"
라고 말한다면
여러분은 쉽게 납득하실수 있나요?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제가 자라온 환경탓이기도하고 조금 고리타분한 경향이 있다는걸
알았던 때가 이 "담배"라는 녀석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무슨 말이냐면요~
전 예전까지만해도
담배피는 여자는 무조건 싫어했습니다.
솔직히 "담배피는 여자"가 싫었으니까요
그런생각들이 잘못됬다고는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못된 생각이라는걸 알게됬습니다
예전에 제가 알고 있던 형님과의 대화를 통해서요!^-^
형님
너 담배 피우는 여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나
담배 피우는 여자 당연히 싫죠
형님
왜 싫은데?
나
불량해보이고 뭔가 기도 쎄보이고 여성스럽지 않아보여요
형님
그렇다면 니 생각은 잘못된거야.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넌 그사람의
성격까지 니 맘대로 규정짓고 있잖아.
불량해보이는거고 그래보이는거지 실제로 그사람이 그런건 아니잖아.
실제로 담배를 피우는 여자중에서는 착한 사람도 많고, 착실한 사람들도 많아
담배는 습관인 경우가 많고, 스트레스를 풀때 많이들 피우니까^^
여자도 똑같은 사람인데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그렇게 판단해 버리는건
너가 그사람을 알지도 못하고 니 맘대로 상대를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는거야.
(조금 형님이 철학적이십니다^-^ㅋㅋ)
그말을 듣는순간
정말 많은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그사람에 대해서
질이 나쁜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류입니다.
즉,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그사람의 성격을 판단하는 것은 너무 성급하다는 이야기에요.
물론 저는 담배를 옹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이렇게 막혀있는 생각 가지고 계신분들이라면
조금은 개방적으로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솔직히 담배피는 여자가 왜 싫은건지는 생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에요
그냥 어렸을적부터
담배는 나쁜것, 해로운것, 멀리해야할것이라고만
알았고 그것을 하는 사람도 좋지 않다라는 생각이 저도 모르게 자리잡았던것같아요.
담배를 피우는 여자가 싫다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거 싫다로 해석이 될수 있더라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담배를 피우는것 자체가 나쁘다거나 싫다는 것은 아닙니다.
담배피우는 남자 좋아하는 여자 별로 없고
담배피우는 여자 좋아하는 남자 별로 없습니다.
공통적으로 "담배"라는 놈은 그사람에게서 부터 향기를 빼앗아 갑니다.
담배향기 좋아하시는분들 없으시죠?
예전부터 제가 향기에 대한 말을 많이 꺼내는데요
향기는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에요
그사람에게서 좋은 향기가 나느냐 악취가 나느냐에 따라서
그사람에 대해서 판단하는건 많이 달라질수 있기 때문이에요
향기는 위생적인 부분으로도 연결될수 있고
깔끔한사람 / 깔끔하지 않은사람으로도 나누어 버릴수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앞전에도 말했듯이 침을 많이 생기게 합니다.
침뱉는것 역시 좋아할 사람 없겠죠~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오류를 범하게 합니다.
제가 예전에 범했던 오류들처럼요!
그리고 청소년이라는 이름으로 흡연을 하고 있는 당신.
학생이라고 스트레스 안받냐고
학생도 사람이고
담배피우는걸로 성격을 규정짓지마세요
왜 학생은 안된다는거죠?
하시는분들
담배피우는 사람을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뭔지 아시나요?
물론 성인이 되어서 담배를 피우게 되신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이십대 초반에 담배를 피우고 계시다면
"저 사람은 학생때부터 흡연을 했을거야"라고 생각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 추측은 크게 엇나가지 않습니다.
청소년으로부터 술,담배를 금지하는 것은 법입니다.
단지 담배를 피우는게 아닌 법을 어기는 행동입니다.
(할아버지나 선생님들이 이야기하는 잔소리로 들리시죠?^-^)
일종의 일탈이고 법을 어기는 행동이죠.
이런분들 역시 상대방이 호감으로 생각할거라는
기대를 하시는분들은 없겠죠?
청소년이 담배피운다는 사실은 정말 부끄럽고 창피해야하는 사실입니다.
다른사람들이 애써 지키는것들을
이기적으로 어기고 있는 것이니까요
법으로 질서를 유지하는것은
많은 사람들의 이해와 희생이 필요하잖아요
평소에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매사에 열심히 하는 당신
어떤것도 빠지지 않습니다.
자기관리도 철저하고 깔끔한 당신.
하지만 담배를 피우는 당신이라면.
당신이 모르는사이에
당신을 괜찮게 생각했던 많은 이성이
담배때문에 떠나간다는 사실을 알아두시길 바래요!
담배를 피우는 것자체는 나쁜것도 아니고 누구도 탓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이성을 만나는데에 있어서
플러스 요인은 아니라는것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3. 좋은 오빠 동생으로만
제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 제목이기도 한데요~
당신이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자기보다 연상인경우
즉, 당신이 연하녀인경우에 해당될수 있는 일들이겠습니다.
이런분들 계실거에요
넌 귀엽고 너무 좋은데 너무 어려.
이런말씀 들어보신분들 계실거에요
이것은 그남자에게 있어 "여자"가 아니라 좋은 오빠 동생이 되는 길이기도 합니다.
언제는 애교도 부리면서 보호본능도 일으키고 어려보이고
귀여움을 어필하는게 좋다면서요!
제가 예전부터 "애교"에 대해서 많이 강조 했잖아요?
"애교"와 "어리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다른거에요
"애교"는 하나의 매력이지만
"어리다"는 이미 이성으로서의 매력하고는 멀어지고 있는거에요
자~그러면 어떤 상황이 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아닌 그저"어린"동생으로 만드는지에 대해서 살펴볼까요?
1. 4차원
4차원적인분들 계시죠?
톡톡튀는 매력으로 남자분들을 사로잡기도하죠!
하지만 주의해야될점이 있어요.
처음 만나는순간부터 헤어질때까지 4차원인 여자는
그냥 특이한 여자가 될 확률이 높아요
가끔씩 돌발적으로 4차원적인 모습이거나
4차원적인 모습도 많이 볼수 있지만
진지한 모습도 있고 대화가 통하는 사람만이
(대화가 잘안통하잖아요ㅜㅜ)
4차원의 진정한 매력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 9:1
이건 여자분들한테만 해당되는건 아니지만
여자분들에게 조금더 해당되는 사항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스코어 9:1상황입니다
상대방이 9를줬을때 1을 주는 사람.
물론 진심으로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주는것도 아깝지 않고
주는것마저 즐겁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자신은 아낌없이 주는데 상대방은 정작 받기만하는 상황일때
그사람이 연상이든 연하이던
상대방은 동생과도 같이 한없이 챙겨줘야만 되는 존재가 되버립니다.
제가 주위에서 보는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연상남과 연하녀커플인경우가 많은데요
여자로서 더 이뻐보이고 싶고
더 여자로서 이성으로서의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고 할때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말인 것 같아요
이미 상대방은 당신과 자신의 나이차이를 알고 있기때문에
기본적으로 "어리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거에요.
너무 어린모습만 보여줬다가는 한사람의 "여자"가 아닌
"어린사람"이 되어버릴수도 있다는 사실
하지만 연하녀만의 매력인 귀여움,상큼함때문에
한참 사랑받고 있을거에요.
남자도 사람이고 외로움을 느낍니다~
나이를 떠나서 서로 의지하고 서로 힘이 되어주고 했을때에
더욱 관계가 좋아지고 이성으로서 감정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요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연하녀라면
조금은 도움이 되셨기를!
4. 기분가는대로 말하는 여자
기분가는대로 말하는 여자입니다
물론 남자분들도 그런분들 계시죠?
말이란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맘에 없는말도, 홧김에 하는말도
정말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는걸
주위에서도 많이 볼 수 있죠?
음....제가 언젠가 말씀드린적이 있던것같아요
화가나면 화가난다
슬프면 슬프다
기쁘면 기쁘다
배고프면 배고프다
표현이라는건 중요하고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지 내마음이 어떤지
서로 표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린적이 있는데
여기서 말씀 드리려 하는것은
그런것들은 아닙니다.
그때의 기분은 그때그때 말하고 풀어버리는 게 좋고 시원하게 표현하는게 좋습니다
단 뒤끝은 없어야겠죠
하지만,
이런경우는 다른 것 같아요.
자존심때문에 꼭 생각한것과 반대로 말하는 사람
홧김에 말이 앞서는 사람등등
생각나는대로 말을 뱉어버리는 사람입니다.
물론 화가나면 사람은 이성보다는 감정이 더 앞서게 됩니다.
그런분들 계실거에요
화가나서 막 화를 낸다음
나중에 가서
내가 너무심했나.....?
하는 분들
후회해도 이미 상대방은 상처를 받을 만큼 받은상황입니다.
후회하는 것 만큼 바보는 없습니다.
겪어보신 분들이 더 잘아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짜증나거나 자신에게 무슨 일있을때, 안풀릴때
나도 모르게 말이 상처주는 말이 튀어나와버리는 분들.
말은 생각보다 많이 중요해요
잘아시잖아요~
그사람을 정말 다신 보지 않을거라면
어떤 말을해도 어떤 욕을해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그사람을 죽이지 마세요
오바하는거라구요?
전혀아닙니다
말한마디로
그사람은 당신의 마음속에서
다시 살아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니까요
남자분들도 마찬가지겠죠?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ㅋㅋㅋㅋㅋ
4가지이긴한데
나름 스크롤압박은 있는 것 같아요ㅜㅜ
긴글 읽어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남자분들이 여자분들을
여자분들이 남자분들을
더욱 이해하기를 바라면서
아무쪼록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벌써 12시네요ㅜ,ㅜ
좋은 밤되시구요~^-^
좋은 꿈 꾸시길!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
아련하게 지나간일들 기억해보면서 들어보세요
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again & again - 2P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10
미워도 다시한번 - Vib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3
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2
바보 - 박효신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7
전부너였다 - 노을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9
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6
그런가봐요 - V-one
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4524
댓글,추천 당신은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