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판이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한 링크1-上http://pann.nate.com/talk/3104735821-下http://pann.nate.com/talk/3104735822 http://pann.nate.com/b310498367 3 http://pann.nate.com/b310507383 4 http://pann.nate.com/b310516461 5 http://pann.nate.com/b310525646 음슴채 바로갑니돠~ 톡커님들 안뇽?! 나님 이제서야 집에와버렸음. 오타 물어보신분들 나님은 코드로 일을하는 직업을 가지고 잇음. 그레서그런지 항상 코드를 잘 써야하기때문에 그에맞춰서 살다보니 이상한 오타가 많이남 특히 쉬프트 와 그래서 그레서 이거임 ... 회사 코드용 키보드는 좀 신기하게 생겼음. 한글을 쓸땐 도저히 적응이 안됨. 여튼 그럼 바로 스타투 하게씀. 빡구 : ..... 나:....... 우린 둘다 아무말도 할수 없었음. 나님은 내가 던진 신발의 정체를보고 쓰러지진 않고 그날 먹은걸 다 개워내고 거품을 물어버렸음. 내가 애기신발인줄 알고 마구 마구 집고 가지고 놀던 것은. 우리 빡구 가 기르던 애완용 흰 쥐였음. 솔직히 애완용은 아니고 실험용흰쥐중 제일 작은쥐 가 아가를 낳으면 아가는 정말 내손바닥보다도 작고 작음. 그 쥐아가를 보고 나님은 귀신한테 홀린것임. 그런데 날 진정시키기 위해서 한 말인지 아니면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그다음 빡구말이 더 소름 끼쳤음. 빡구 : 너무 벌벌 떨지마라 예네들 원레 6명이였다 그렇씀 . 나말고도 흰쥐를 무언가로 보고 빛을 잃게 만들은 사람이 더있었단 것임. 정말 나님 기겁하지 않을수가 없었음. 그 애기신발도 아닌 흰쥐도 아닌 참 ... 여튼 아직도 생각하면 괜히 사람 죽인것마냥 죄지은 느낌이 듬. 그때는 내가 드디어 컴퓨터화면만 보고살아서 미쳤나 ... 라는 생각에 흔히 말하는 언덕위의 흰집도 가봤음. 그러나 그 언덕위의 흰집 -_- 날 무슨 하... 말도안나옴 컴퓨터중독 차마 아니라고 할수는 없지만 컴퓨터 중독이 너무심해 환각증세가 보이고 그게 머 어쩌구 저쩌구 해서 내가 이중인격자가 됬네 머네 ... 할말이 없어짐 .... 아 내가 아직 덜미쳤구나 생각이 절로 들었음. 앗 딴길로 가버렸음 ㅠ 왜 어렷을때부터 언니들이 장난으로 던지던 말들 있지 않음? 귀신은 시끄러운 소리를 좋아한다 귀신은 막 녹음실이나 그런데에 자주 출연 한다. 그게 맞는말이긴 한가봄. 그때는 집에 있을때는 아무것도 느끼지도 보이지도 않았음. 작업실만 오면 한참 늦은시각 그것도 꼭 나혼자있을때 잠깐 빡구가 화장실을가도 잠깐 빡구가 먹을걸 사러가도 애기신발을 보이게한 귀신은 나를 쉬도때도없이 괴롭혔음 이거는 그 아기신발을 보고 난 한달좀 넘었을 때임 . 정확히 날자가 생각났음!!! 2006년 9월8일 이였음. 내나이 16 살이였음. 한참 사춘기라는 친구가 나님에게 방문하셔서 무지무지 예민했을 때임. 나님 전글에도 말했듯이 작곡 배운다하지 않았음? 아 지금보니 자곡이라 되어있음 여튼 나님은 작곡을 배우고 있었음 . 일단 내가 제일 잘다루는 피아노로 작곡을 시작했음. 수도없이 많든 음악이 아직도 내 책상 서랍에 많음. 하지만 어디가서 내밀지를 못함 [창피하자나욥] 여튼 그날도 내가 작곡한 곡이 얼마나 늘었는지 비교하기위해 빡구가 날 가르치는 작업실에가서 전자피아노로 녹음을 시작했음 상세하게 설명할수 없지만 여튼 전자피아노를 치면 컴퓨터로 녹음이되는 악보고 저절로 뜨고 머그런 프로그렘으로 녹음을 하는것이 있음. 그 프로그렘을 키고 확인도 다 하고 피아노를 쳣음. 내가 생각해도 그때는 참 완벽하게 쳤다고 생각했음 지금들으면 오글거림"이거 누가만든곡이야!!!" 라고 화도남 ㅋㅋㅋ 여튼 잦곡한 노트를 가지고 기분좋게 컴터 앞으로 갔는데 이게 왠걸 ... 컴퓨터 는 ... 이미 다운 상태 ............................. 모니터는 꺼져잇었음.......... 이일이 한번이면 나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에슝 ㅡㅡ 머여 이러고 넘겻을것임 그런데 이일이 그주만 3번 있었음. 빡구가 있던 없던 3번이나 일어났었음. 나님 무서워지기 시작했음... 나님은 그래서 빡구에게 조르기 시작했음 나 : 빡구야~ 너 이사 안가? 요앞에도 좋은건물 싸게 내놧다묘~ 빡구 : 여가 좋아 -_-쓰브르 지금 니 제자가 무서워서 디질라카는디 니는 여기에 정들었다고 지금 싫다는겨? 으잉? 이작업실이 니 제자보다 소중하다는겨 머여?!!!! 속으로만 곱십고 곱십었음. 차마 입밖으로 못뱉었음 날더 겁줄거같아서라고 말못함! 여튼 무슨 바람이 불엇는지 빡구가 급 이사가자고 했던 날이 있음 그거슨!!! 내가 고1올라와서임. 여름이엿음 -_-것도 비싼 거금주고 다른동네로 아예 옮겨 버렷음 수상하기도했지만 워낙에 변덕이 심한 빡구를 누가 막으리 그냥 내비두고 혼자 속으로 아싸라비아~ 를 열심히 외쳤음. 나중에 알게 된 말이지만 빡구가 자기 여자친구랑 궁합 보러갔다가 지금 빡구가 생각하는 신혼방이 우리 빡구에겐 좋은 곳이나 [그렇긴하제 -_-고얼굴에 신X새언니를 만낫응께~] 빡구의 여자친구에겐 너무나도 않좋은 곳이라고 말을 들었었다고함. 여자친구하나땜에 ㅡㅡ 이사를 하다니 나님은 작은 소리로 한마디해줫음 미를 친 남자라고 여튼 이사를 간뒤로는 괴롭히는건 없어졋음. 하지만!!!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아 귀신이구나 ..] 내가 사춘기를 넘을걸 알았는지 눈에 보이기 시작햇음. 그리고 어떻게 보면 좋은걸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답답한것일수도 있지만 나는 귀신의 소리를 듣지 못함. 파장이 아예 안맞는것인지 아니면 보이기만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귀신이 입을 벙긋벙긋 무언갈 말해도 나는 그냥 멍하게 처다만 볼뿐임. 흔히 말하는 삐소리라던가 그런것도 아무것도 안들림 그냥 평상시의 소리만 들릴뿐임. 머 쳐다도 안볼때가 있음 그경우는 나도모르게 그냥 시선이 다른곳으로 돌리게되어버림. 여자의 직감이 무섭긴한가봄. 자! 여기까지 스겟음. 여튼 지금은 적응이되서 그리 놀라진 않음 그냥 모른척 할때가 더많음 아 그러고 보니 내일 우리 아줌메 만나러감 . 올해에 처음 보러 가는거임! 올해는 좋은 운만 가득햇으면 좋겟음 특히 연에운!!!!! [나님도 연에를 해보고싶은 융자임.] 기도한번 해주세요들 ㅠ 나님 솔로탈출 할수있기를 ..... 131
★무시할수 없는 , 사주팔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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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서그런지 항상 코드를 잘 써야하기때문에
그에맞춰서 살다보니 이상한 오타가 많이남
특히 쉬프트 와 그래서 그레서 이거임 ...
회사 코드용 키보드는 좀 신기하게 생겼음.
한글을 쓸땐 도저히 적응이 안됨. 여튼
그럼 바로 스타투 하게씀.
빡구 : .....
나:.......
우린 둘다 아무말도 할수 없었음.
나님은 내가 던진 신발의 정체를보고 쓰러지진 않고
그날 먹은걸 다 개워내고 거품을 물어버렸음.
내가 애기신발인줄 알고 마구 마구 집고 가지고 놀던 것은.
우리 빡구 가 기르던 애완용 흰 쥐였음.
솔직히 애완용은 아니고 실험용흰쥐중 제일 작은쥐 가 아가를 낳으면
아가는 정말 내손바닥보다도 작고 작음.
그 쥐아가를 보고 나님은 귀신한테 홀린것임.
그런데 날 진정시키기 위해서 한 말인지 아니면
사실인지 모르겠지만 그다음 빡구말이 더 소름 끼쳤음.
빡구 : 너무 벌벌 떨지마라 예네들 원레 6명이였다
그렇씀 . 나말고도 흰쥐를 무언가로 보고 빛을 잃게 만들은 사람이 더있었단
것임.
정말 나님 기겁하지 않을수가 없었음.
그 애기신발도 아닌 흰쥐도 아닌 참 ... 여튼 아직도 생각하면
괜히 사람 죽인것마냥 죄지은 느낌이 듬.
그때는 내가 드디어 컴퓨터화면만 보고살아서 미쳤나 ...
라는 생각에 흔히 말하는 언덕위의 흰집도 가봤음.
그러나 그 언덕위의 흰집 -_- 날 무슨 하... 말도안나옴
컴퓨터중독 차마 아니라고 할수는 없지만
컴퓨터 중독이 너무심해 환각증세가 보이고 그게 머 어쩌구 저쩌구 해서
내가 이중인격자가 됬네 머네 ... 할말이 없어짐 ....
아 내가 아직 덜미쳤구나 생각이 절로 들었음.
앗 딴길로 가버렸음 ㅠ
왜 어렷을때부터 언니들이 장난으로 던지던 말들 있지 않음?
귀신은 시끄러운 소리를 좋아한다
귀신은 막 녹음실이나 그런데에 자주 출연 한다.
그게 맞는말이긴 한가봄.
그때는 집에 있을때는 아무것도 느끼지도 보이지도 않았음.
작업실만 오면 한참 늦은시각 그것도 꼭 나혼자있을때 잠깐 빡구가 화장실을가도
잠깐 빡구가 먹을걸 사러가도 애기신발을 보이게한 귀신은 나를 쉬도때도없이 괴롭혔음
이거는 그 아기신발을 보고 난 한달좀 넘었을 때임 .
정확히 날자가 생각났음!!!
2006년 9월8일 이였음. 내나이 16 살이였음.
한참 사춘기라는 친구가 나님에게 방문하셔서 무지무지 예민했을 때임.
나님 전글에도 말했듯이 작곡 배운다하지 않았음? 아 지금보니 자곡이라 되어있음
여튼 나님은 작곡을 배우고 있었음 .
일단 내가 제일 잘다루는 피아노로 작곡을 시작했음.
수도없이 많든 음악이 아직도 내 책상 서랍에 많음. 하지만 어디가서 내밀지를 못함
[창피하자나욥
]
여튼 그날도 내가 작곡한 곡이 얼마나 늘었는지 비교하기위해 빡구가 날 가르치는 작업실에가서
전자피아노로 녹음을 시작했음
상세하게 설명할수 없지만 여튼 전자피아노를 치면 컴퓨터로 녹음이되는 악보고 저절로 뜨고
머그런 프로그렘으로 녹음을 하는것이 있음.
그 프로그렘을 키고 확인도 다 하고 피아노를 쳣음.
내가 생각해도 그때는 참 완벽하게 쳤다고 생각했음
지금들으면 오글거림
"이거 누가만든곡이야!!!" 라고 화도남 ㅋㅋㅋ
여튼 잦곡한 노트를 가지고 기분좋게 컴터 앞으로 갔는데 이게 왠걸 ...
컴퓨터 는 ... 이미 다운 상태 .............................
모니터는 꺼져잇었음..........
이일이 한번이면 나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에슝 ㅡㅡ 머여 이러고 넘겻을것임
그런데 이일이 그주만 3번 있었음.
빡구가 있던 없던 3번이나 일어났었음.
나님 무서워지기 시작했음...
나님은 그래서 빡구에게 조르기 시작했음
나 : 빡구야~ 너 이사 안가? 요앞에도 좋은건물 싸게 내놧다묘~
빡구 : 여가 좋아
-_-쓰브르
지금 니 제자가 무서워서 디질라카는디
니는 여기에 정들었다고 지금 싫다는겨? 으잉?
이작업실이 니 제자보다 소중하다는겨 머여?!!!!
속으로만 곱십고 곱십었음.
차마 입밖으로 못뱉었음 날더 겁줄거같아서라고 말못함!
여튼 무슨 바람이 불엇는지 빡구가 급 이사가자고 했던 날이 있음
그거슨!!! 내가 고1올라와서임. 여름이엿음 -_-것도 비싼 거금주고 다른동네로 아예 옮겨 버렷음
수상하기도했지만 워낙에 변덕이 심한 빡구를 누가 막으리 그냥 내비두고 혼자 속으로 아싸라비아~
를 열심히 외쳤음.
나중에 알게 된 말이지만
빡구가 자기 여자친구랑 궁합 보러갔다가 지금 빡구가 생각하는 신혼방이
우리 빡구에겐 좋은 곳이나 [그렇긴하제 -_-고얼굴에 신X새언니를 만낫응께~]
빡구의 여자친구에겐 너무나도 않좋은 곳이라고 말을 들었었다고함.
여자친구하나땜에 ㅡㅡ 이사를 하다니
나님은 작은 소리로 한마디해줫음
미를 친 남자라고
여튼 이사를 간뒤로는 괴롭히는건 없어졋음.
하지만!!!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아 귀신이구나 ..] 내가 사춘기를 넘을걸 알았는지
눈에 보이기 시작햇음.
그리고 어떻게 보면 좋은걸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답답한것일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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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입을 벙긋벙긋 무언갈 말해도 나는 그냥 멍하게 처다만 볼뿐임.
흔히 말하는 삐소리라던가 그런것도 아무것도 안들림 그냥 평상시의 소리만 들릴뿐임.
머 쳐다도 안볼때가 있음 그경우는 나도모르게 그냥 시선이 다른곳으로 돌리게되어버림.
여자의 직감이 무섭긴한가봄.
자! 여기까지 스겟음.
여튼
지금은 적응이되서 그리 놀라진 않음 그냥 모른척 할때가 더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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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처음 보러 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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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한번 해주세요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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