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던 안비싸던 무릎이 있는대로 나온 청바지는 왠만하면 - 좀 안입었으면 ... 하는 마음 입니다. ㅋㅋㅋ 남자친구님께 비싼바지를 사주면 뭘합니까.. 지 멋대로 길이를 줄여서는 깡퉁하게 입질 않나, 무릎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나오고, 심지어 엉덩이까지 늘어나는 건 무슨 경우 ㅠㅠ 속상한 마음에 청바지 관리하는 방법 몇자 공유합니다 :D 더티진이 유행하던 때 부터 청바지는 세탁하는게 아니다 라고 고수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부정하진 않지만 - 전 그냥 세탁 합니다 !! 어쨌든 그정도로 청바지 칼라가 변하는 걸 방지하기 하고자 함인데요,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드라이크리닝으로 세탁을 하고 있습니다. [드라이크리닝은 건식세탁법으로 석유계 에탄올용제들을 이용하는 세탁법]이라고 하더라구요, 흔히 우리가 드라이크리닝을 맡겼다 옷을 입게 되면 기름냄새가 나는 이유가 그 이유입니다. 그냥 제맘대로 생각했을 때 증발하는 뭐 그런.. 어떤..드라이하는 것에ㅋㅋ 옷을 담궜다가 오염.때와 함께 증발해버리는 뭐- 그런 방법 아닐까요? 하하하 ;;; 그래서 주머니에 시계같은게 있는지 모르고 드라이 맡겼는데 옷을 찾았을 때 변형없이 그대로 있을 수 있는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영수증같이 잉크인쇄가 되어있는 거는 잉크가 빠지구요-[아세톤같은 성질이 있는 듯 ..ㅋㅋ] 이건 제 경험으로 세탁소 사장님께 얻은 답입니다! -_-+ 뭐 어쨌든 !!드라이는 그런건데요 ^^;;; 드라이를 자주맡기기엔 세탁을 자주하는 것 같아서 싫기도 하고,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저희 어머니는 청바지를 입으실 때 !!!!!!!!!!!! 마다 다리미로 다려 입으십니다 .... 그렇게 까지는 못하겠고 저는 스팀다리미로 다리거나, 페브리즈나 물을 뿌려서 보관했다가 입거든요- 스키니진은 무릎쪽이 앞뒤로 볼성 사나워서 말이죠 근데 옷 디자인 하는 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 올리브유를 분무지개? 물분사기? 어쨌든 그런거에 담어서 늘어난 무릎과 엉덩이 부분에 살짝 뿌려준다음에 다리미로 그 부분만 살짝 다려주라고 하더라구구요 청바지에 얼룩 질 것 같아서 니 바지에 하는걸 보여달라고 했죠 ㅋㅋㅋㅋ ㅡ_ㅡ+ 두둥 !!!!!!!!!!!!!!!!!!!!!! 새바지 같이 이쁘지는 않지만 어쨌든 - 꽤 만족스러운 결과 였습니다. 약간 드라이크리닝과 같은 원리인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그렇치만 괜히 비싼바지에 하다 낭패보시고 저 테러하지 마시구요ㅠ 저 처럼 실험을 해보시고.. 시작하시는 것이 ..... :D 간단하지만 엄청나게 주저리주저리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앞으로 종종 옷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하겠습니당 ~~~ www.cyworld.com/wisdompoplar twtkr @wisdompoplar
무릎나온 청바지 관리하는 방법 !!
비싸던 안비싸던 무릎이 있는대로 나온 청바지는 왠만하면 -
좀 안입었으면 ... 하는 마음 입니다. ㅋㅋㅋ
남자친구님께 비싼바지를 사주면 뭘합니까..
지 멋대로 길이를 줄여서는 깡퉁하게 입질 않나, 무릎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나오고, 심지어 엉덩이까지 늘어나는 건 무슨 경우 ㅠㅠ
속상한 마음에 청바지 관리하는 방법 몇자 공유합니다 :D
더티진이 유행하던 때 부터 청바지는 세탁하는게 아니다 라고 고수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부정하진 않지만 - 전 그냥 세탁 합니다 !!
어쨌든 그정도로 청바지 칼라가 변하는 걸 방지하기 하고자 함인데요, 저도 자주는 아니지만
드라이크리닝으로 세탁을 하고 있습니다.
[드라이크리닝은 건식세탁법으로 석유계 에탄올용제들을 이용하는 세탁법]이라고 하더라구요,
흔히 우리가 드라이크리닝을 맡겼다 옷을 입게 되면 기름냄새가 나는 이유가 그 이유입니다.
그냥 제맘대로 생각했을 때 증발하는 뭐 그런.. 어떤..드라이하는 것에ㅋㅋ
옷을 담궜다가 오염.때와 함께 증발해버리는 뭐- 그런 방법 아닐까요? 하하하 ;;;
그래서 주머니에 시계같은게 있는지 모르고 드라이 맡겼는데 옷을 찾았을 때
변형없이 그대로 있을 수 있는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영수증같이 잉크인쇄가 되어있는 거는 잉크가 빠지구요-[아세톤같은 성질이 있는 듯 ..ㅋㅋ]
이건 제 경험으로 세탁소 사장님께 얻은 답입니다! -_-+
뭐 어쨌든 !!드라이는 그런건데요 ^^;;;
드라이를 자주맡기기엔 세탁을 자주하는 것 같아서 싫기도 하고, 비용도 만만치 않구요
저희 어머니는 청바지를 입으실 때 !!!!!!!!!!!! 마다 다리미로 다려 입으십니다 ....
그렇게 까지는 못하겠고
저는 스팀다리미로 다리거나, 페브리즈나 물을 뿌려서 보관했다가 입거든요-
스키니진은 무릎쪽이 앞뒤로 볼성 사나워서 말이죠
근데 옷 디자인 하는 친구가 말해주더라구요 -
올리브유를 분무지개? 물분사기? 어쨌든 그런거에 담어서 늘어난 무릎과 엉덩이 부분에
살짝 뿌려준다음에 다리미로 그 부분만 살짝 다려주라고 하더라구구요
청바지에 얼룩 질 것 같아서 니 바지에 하는걸 보여달라고 했죠 ㅋㅋㅋㅋ
ㅡ_ㅡ+ 두둥 !!!!!!!!!!!!!!!!!!!!!!
새바지 같이 이쁘지는 않지만 어쨌든 - 꽤 만족스러운 결과 였습니다.
약간 드라이크리닝과 같은 원리인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그렇치만 괜히 비싼바지에 하다 낭패보시고 저 테러하지 마시구요ㅠ
저 처럼 실험을 해보시고.. 시작하시는 것이 ..... :D
간단하지만 엄청나게 주저리주저리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앞으로 종종 옷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하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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