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죽전에 사는 꼬꼬마 입니다 전 초등학교때부터 심한 왕따를당했습니다 사는게힘들어지는게 그때부터느낀거같습니다 초등학교시절 전 이사를가게되어서 전학을 갔습니다 그학교에 가서 전왕따란걸당했죠 사실 어쩌면 친구사귀는방법을 제대로 알지못했을지도모름니다 어릴적 전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새어머니랑 아빠랑 오빠가 저희가족이였습니다 제가 6학년때 저히 새어머니가 아팠어요 전누가 아픈게시렀습니다 친어머니가 아파서 돌아가셨기때문이죠 항상친구들이 절 거지로보고 더럽다고 놀리고 독쟁이라고 놀리더군요 어머니가 아프셔서 저에게 신경을써주시지못했거든요 전 그래서 우리집이 아주 가난한줄알았어요 하루는 제가 양말에 구멍이난줄모르고 신고갔었죠 친구들이 그걸보고 무지 놀리는겁니다 전 그자리에서또 울어버리고 말았죠 그렇게 시간이지나 전 중학생이되야할때였어요 하지만 이왕따란게 평생가더라구요 중학교를 갈뗀 보통 초등학교 동창생이랑 대부분 같이 가잖아요 근거리순위니까요 전 또다시 중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하게되더군요 입소문이란게 정말무섭단걸 전그때 알았습니다 절몰랐던 사람들마저 절 거기취급하고 왕따로 몰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전 도둑질을했습니다 그게 잘못된걸알았지만 그땐 그게 저한텐방법이였습니다 유일하게 돈이있을대만이라도 친구가 있었거드요 이게 제가 진짜친구를 사귈줄몰랐던거죠 어리석었습니다 전 그래서 변해야햇어요 머리서 부터 발끝가지 말이죠 전 노력했어요 날알아보지못하게 내가알았던 모든 사람들이 날 아는척할수없게 전 사실 그래서 연예인이 되고싶었어요 내가 유명해지면 나랑 친구해줄것같아서 더이상 외롭지않아도되까 하지만 그럿도 잠시 그것마져도 헛된거란걸알았어요 지금은 많이변했죠 살도많이빼고 얼굴도 고치고 다시친구를만드는방법도알게되었죠 사실 저도 어머니가 아프지않았더라면 말했을거예여 엄마 나학교 가시 시러요 친구들이 놀리고 나괴롭혀서 정말가기시러요 그렇개말하고싶었지만 그렇게 말할수가없었습니다 다른아이들처럼 엄마가 학교와서 다른아이들한테 우리아이 괴롭히면 안되 라고말해줄 누군가가 필요했지만 전엄마 에게 말할수가없었어요 엄마가 해줄수없었으니까여 아픈엄마에에 기댈순없으니까요 혹주위에 왕따란걸당하는아이가 거짓말에 도둑질까지하는 아이가 있다면 말이죠 이아이가 왜거짓말을 할까 왜 도둑질을 할까 그생각먼저해보세요 그아이는 그렇게라도 관심받고싶었을겁니다 혼내시기전에 먼저이해를해보세요 왜그랬는지 !!! 아이들과 어울릴수 없는 이유는 꼭있을겁니다 제가 자랑도아닌 이야기를 한이유는 세상엔 저처럼 힘들게 사는 어린 아가들이 더이상 저저럼 되질않기위해서에요 끝까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2
죽어버릴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죽전에 사는 꼬꼬마 입니다
전 초등학교때부터 심한 왕따를당했습니다
사는게힘들어지는게 그때부터느낀거같습니다
초등학교시절
전 이사를가게되어서 전학을 갔습니다
그학교에 가서 전왕따란걸당했죠
사실 어쩌면 친구사귀는방법을 제대로 알지못했을지도모름니다
어릴적 전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새어머니랑 아빠랑 오빠가
저희가족이였습니다
제가 6학년때 저히 새어머니가 아팠어요 전누가 아픈게시렀습니다
친어머니가 아파서 돌아가셨기때문이죠
항상친구들이 절 거지로보고 더럽다고 놀리고
독쟁이라고 놀리더군요
어머니가 아프셔서 저에게 신경을써주시지못했거든요
전 그래서 우리집이 아주 가난한줄알았어요
하루는 제가 양말에 구멍이난줄모르고 신고갔었죠 친구들이 그걸보고 무지
놀리는겁니다
전 그자리에서또 울어버리고 말았죠
그렇게 시간이지나 전 중학생이되야할때였어요
하지만 이왕따란게 평생가더라구요
중학교를 갈뗀 보통 초등학교 동창생이랑 대부분 같이 가잖아요
근거리순위니까요
전 또다시 중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하게되더군요
입소문이란게 정말무섭단걸 전그때 알았습니다
절몰랐던 사람들마저 절 거기취급하고 왕따로 몰기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전 도둑질을했습니다
그게 잘못된걸알았지만 그땐 그게 저한텐방법이였습니다
유일하게 돈이있을대만이라도 친구가 있었거드요
이게 제가 진짜친구를 사귈줄몰랐던거죠
어리석었습니다
전 그래서 변해야햇어요
머리서 부터 발끝가지 말이죠
전 노력했어요 날알아보지못하게
내가알았던 모든 사람들이 날 아는척할수없게
전 사실 그래서 연예인이 되고싶었어요
내가 유명해지면 나랑 친구해줄것같아서
더이상 외롭지않아도되까
하지만 그럿도 잠시 그것마져도 헛된거란걸알았어요
지금은 많이변했죠 살도많이빼고 얼굴도 고치고
다시친구를만드는방법도알게되었죠
사실 저도 어머니가 아프지않았더라면 말했을거예여
엄마
나학교 가시 시러요 친구들이 놀리고 나괴롭혀서
정말가기시러요 그렇개말하고싶었지만
그렇게 말할수가없었습니다
다른아이들처럼 엄마가 학교와서 다른아이들한테 우리아이 괴롭히면 안되
라고말해줄 누군가가 필요했지만
전엄마 에게 말할수가없었어요
엄마가 해줄수없었으니까여
아픈엄마에에 기댈순없으니까요
혹주위에 왕따란걸당하는아이가 거짓말에 도둑질까지하는
아이가 있다면 말이죠
이아이가 왜거짓말을 할까 왜 도둑질을 할까
그생각먼저해보세요
그아이는 그렇게라도 관심받고싶었을겁니다
혼내시기전에
먼저이해를해보세요 왜그랬는지 !!!
아이들과 어울릴수 없는 이유는 꼭있을겁니다
제가 자랑도아닌 이야기를 한이유는
세상엔 저처럼 힘들게 사는 어린 아가들이
더이상 저저럼 되질않기위해서에요
끝까지읽어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