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는흔하고나에겐특별한이야기.

이주은2011.01.22
조회66

안녕하세요.17살이된여자아이입니다....오늘이남자친구랑18일이되는날이예요....

듣기로는평가가무서운데 좋게좀써주세요....이건제목그대로저에게만쪼금특별한....

 

카페에서데이트를 시작한 우리둘( > < )

 

고구마라떼를 시키고 있는데....(남자친구호칭"야")

 

우리야님은아까부터계속웃고있는....뭐지??

 

오늘이무슨날인줄알았음....갑자기 날 보더니 씨-익 웃는 우리 귀여운나님....

(할머니말씀으로는콩까그리가 씌었다 그러셨지만)

갑자기나님은 완젼 두근거림을 느꼈다능....

 

우리의야님은 갑지기 가방에서 상자하나를 꺼냈다....

 

사실은갑자기가아니고 나에게 주는 선물이였당

 

우리의 야님은 나를위해 학을 접어서 선물을 주었다 학1000마리 > <

 

나완젼감동먹음ㅠㅠ

 

그날은 점심에쏘렌토에서 스파게티를 먹는데 나를 바라보기에 나는 제대로 먹지 못했다ㅠㅠ아~~그렇게보지마 넌 그러면 안돼....내가 두근거려 못 먹겠자나

 

우리의 야님은 귀염상이구 나는 흔한여자다....

왜나랑 사겼는지 의문이 들어서물어봤다 "내가어디가좋아??"

"다좋아"

이봐이봐ㅠㅠ야님아.... 니가그럼 나또떨리잖니ㅠㅠ

 

이렇게착했다....

 

저녁은 피자헛에서 피자를 사준다는언니

ㅋㅋㅋㅋ

택시를타고가는데....우린뒷자석에탔는데 옆에딱붙어서 얼마나떨리던지....

 

갑자기나님을 끌어당기는 야님에 의해서 나님의머리는 야님에 어꺠에 살포시....(뭐래ㅋ)

 

야님이졸렸는지하품을 한다. 어떻게 그것도 귀염상이양ㅠㅠ

 

나 떨려서 죽는줄알았음....

 

갑자기나님의무릎위에누운 야님(아~~아핳핳핳핳핳시간아멈춰라)

 

나는가만히있었다....

 

사실이전에 카페에서 질투심유발을 위해서 딴남자에게 눈을 돌렸다....

 

솔직히그남자보고느낀건....헐 완젼 술 쳐먹는다....였지만 우리야님의 마음을 알기위한 나님의

연기실렭~~~~우왕~~저남자잘생겼따~~

 

우리의야님은 나님의 눈을 살포시가리고....내고갤돌렸다....

 

소심한우리의 야님A형이였더....

다시한번에키뜨기회를 주었당....

 

다시한눈을파는 연기를한 나님을 자기무릎에 눞히는우리의 싱그러운 야님><(그래이거야이거)

 

으꺄~~일어나려고하면 다시 눞히고 왜 그러냐고 묻는 내말에....아무말없이

 

키뜨를해주는 우리의 야님.....꺄~~그래그래ㅋㅋㅋㅋ

 

난 또 아무렇지않은 척을 하려고했지만 가까이서 빛나능 빛을보고 나도모르게 웃고있었다능

 

우리의야님은 날보며 웃고있었다 그러고는 나를 안고 다시 키뜨를해줬당ㅠㅠ으흑으흑

(너 너무 귀여우면 안되는거야,,,,너무 멋있자나 으헝ㅠㅠㅠㅠ)

 

난 샤이니의 팬으로 샤이니월드 하루에샤이니노래를5번이상들어야살수있는....

 

언제나 샤이니를 질투하는 우리의 야님은 귀엽따....

 

여행을갔다가 실은 어제왔다....

 

여행가는날은 오빠들과저나하느라 어제는 생각할께있어서 저나를 끊었는데....이론이론

 

우리야님은 많이 화가났었다....

 

하지만 남자들은 스킨쉽에풀리지만 못만나기에 해명을 했다....

 

다행히 우리의 착한 야님은 난 용서해줬다....(마음이너그러운우리의야님)

 

일단은여기까지쓸께요....

제가글쓰는솜씨가원래없어요ㅠㅠ그래도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