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연말이 다가온다.. 이때쯤 되면 슬슬 얘기가 나오는 게, 올해 연기대상은 누가탈까? 올해 가수대상은 누가탈까? 이런 말이 되겠다.. 우리나라는 연말에 kbs, sbs, mbc 가 시상식을 전부 따로따로하고 있다. 올해는 mbc에서 가수시상식을 폐지한다는 소문이 들리지만, 대책없는 폐지는 득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시청자 입장에서는 본거 또보고 본거 또보고 이다. 차라리 3사 시상식을 합치자. 특히 연기대상은.. 자기 방송사에서 연기대상 뽑으면서 자기 방송사 드라마들만 대상으로 한다는 것은 완전히 넌센스이다. 우리나라 영화제에서 국산영화만 평가하는 것과 같으며 아카데미가 헐리우드영화만 평가한다는 것과 진배없다. 게다가 가수는 방송국마다 전부 출연하니, 같은 가수가 같은 노래 부르고, 같은 율동에 같은 백댄서에, 같은 멘트로 인터뷰를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시상식을 합쳐야 하지 않겠는가? 차라리 대한민국 가요대상 같은 걸출한 시상식을 만들자. 세 방송사가 세트 만드는 돈만 다 때려박아도 걸출한 시상식 하나 만들 수 있다. 이런 큰 시상식이 생기면, 아시아의 한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이며, 불신으로 가득찬 가요계를 바라보는 시선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국들도 광고수익 챙길 생각 그만하고, 우리나라 문화 발전을 위해 좀 뭉쳐보자..
방송사 시상식을 합쳐서 하자
이제 슬슬 연말이 다가온다..
이때쯤 되면 슬슬 얘기가 나오는 게,
올해 연기대상은 누가탈까?
올해 가수대상은 누가탈까?
이런 말이 되겠다..
우리나라는 연말에 kbs, sbs, mbc 가
시상식을 전부 따로따로하고 있다.
올해는 mbc에서 가수시상식을 폐지한다는 소문이 들리지만,
대책없는 폐지는 득될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시청자 입장에서는 본거 또보고 본거 또보고 이다.
차라리 3사 시상식을 합치자.
특히 연기대상은..
자기 방송사에서 연기대상 뽑으면서
자기 방송사 드라마들만 대상으로 한다는 것은
완전히 넌센스이다.
우리나라 영화제에서 국산영화만 평가하는 것과 같으며
아카데미가 헐리우드영화만 평가한다는 것과 진배없다.
게다가 가수는 방송국마다 전부 출연하니,
같은 가수가 같은 노래 부르고,
같은 율동에 같은 백댄서에, 같은 멘트로 인터뷰를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런 시상식을 합쳐야 하지 않겠는가?
차라리 대한민국 가요대상 같은 걸출한 시상식을 만들자.
세 방송사가 세트 만드는 돈만 다 때려박아도
걸출한 시상식 하나 만들 수 있다.
이런 큰 시상식이 생기면,
아시아의 한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이며,
불신으로 가득찬 가요계를 바라보는 시선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국들도 광고수익 챙길 생각 그만하고,
우리나라 문화 발전을 위해 좀 뭉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