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님들 나 일냈어요ㅋㅋㅋㅋ쫌 도와주셔요ㅠㅠ 일단 대세를 따르겠어요.......음슴체.....알죠ㅎㅎ?? 때는 어제 점심때로 돌아감ㅋㄷ 어제 점심때는 집에 마마몬이 안계셧음 즉, 집에는 나님과 동생뿐이엇음. 우린 마마몬이없기 때문에 밥을 먹기 힘들다는 궁색한 변명을 하면서 전화기를 들엇음.... (여기서 부터 사건의 발단!!) 나님과 동생님은 치킨을 사랑함.쫌 마니사랑함. 결국 우린 그 뭐냐 아파트마다 나눠주는거 시켜먹는집 마니나온거 그거에서 비빅휴 치킨을 보았음ㅋㅋㅋ. 근데 치킨님을 시키고 나님은 다시 네톤으로 친구님과 얘기를 하고있엇음 ㅋㅋ 지금 글쓰는 이순간에도 이분이 쪽지를 보내는중 (내가 그렇게좋음?ㅈㅅ 나 남자임 이분도남자 ㅠㅠㅠㅠ) 그러다 치킨도착!!!!! 으헹ㅎ엥헤엫에 나님과 동생 받자마자 거실에서 티비켜고 그앞에 상피고 다리부터 들엇음. 그리고 먹기시작함 우걱우걱. 그때 내동생놈이ㅠㅠ티비채널을 돌리다 금단의채널을틀엇음.ㅠ (님들이 생각하는 냐한거 말구용) 그거슨 바로!!!!!!!!레슬링채널이엇음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그때 껏어야 했음.ㅠㅠㅠㅠ 우린 치킨을 먹어대면서 구경했음. 그.런.데!! 내 동생: "형, 저거보니까 옛날 생각남ㅋㅋㅋㅋㅋㅋ 나: "무슨 생각?ㅋㅋ" 내 동생: "나 초6때ㅋㅋㅋㅋ봉이형이랑 형이랑 나랑ㅋㅋㅋㅋ" (여기서 봉이는 내 10년넘은 친구님임ㅋㅋㅋ 예상한분들도 계시겟지만.......그렇슴ㅋㅋㅋㅋ우린 레슬링을 따라햇음) 나: "아 신발,,,,그 얘기를 또 왜 꺼냄???? (나님ㅋㅋㅋㅋㅋ이때 저짓거리하다가 넘어져서 머리찢어져서 병원갖다옴ㅋㅋㅋ 아직도 그날일을 잊을수가없음....그걸보고 봉이새끼는 ㅈㄴ쪼겟던 기억이....무서운놈) 내 동생: "형, 그땤ㅋㅋㅋㅋㅋ나한테 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xxxxxxxxxx,,,,,,디질? 다시해볼까?ㅋㅋ발라줌" <<<사건의복선ㅋㅋㅋ 내 동생: "ㅇㅋ......형은 죽엇씀" 결.국. 우린 시작해씀ㅋㅋㅋㅋ마구마구 기술을 날림 찹,헤드락,빅풋,파워밤,디디티,드롭킥등등ㅋㅋ 그러다 필받앗음ㅋㅋㅋㅋ공중기술이 땡기는거임ㅋㅋㅋ 레슬링계에는 형제님들이잇음 내가아주 존경함ㅋㅋㅋㅋ멧하디형님과 제프하디형님ㅋㅋㅋ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 두분들중 한분 필살기술중 하나가 공중기술임ㅋㅋㅋㅋㅋ 나님은 그 기술을 다시 시도해보고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한다면 하는 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위로가서 시도햇음........ 근데,,,,,,,,,,(아 진짜 이얘기만 없엇어도ㅠㅠ) 내동생놈잌ㅋㅋㅋㅋㅋ "형, 그걸 지금 기술이라고 함? 잘보셈." (그래ㅠㅠ,똑같지 않은건 인정하는데....니가 나한테 그말을 하면 안되는거엿어ㅠㅠㅠ) ㅋㅋㅋㅋ나님??지는거 증오함....무조건 이겨야댐...나님이 왕이대야댐ㅋㅋㅋ 결국,,,,,,나님 금단의 짓거리를함.....ㅠㅠ(지금생각하면 진짜 ㅄ돋넼ㅋㅋㅋㅋ) 나: "아씨,,,,웃기지마 그거아님,,다시보여줌......푸헤헤헤헿 파워 엘보드롭!!!!!" 뿌지직!!!!!!!!!!!!!!!!!!!! 내 동생: "형, 방금 이상한소리들림ㅋㅋㅋ뭔가이상함" 나: "무슨소리ㅋㅋ아무소리도없엇는데??(사실 들었으나 외면ㅋㅋㅋ) 내 동생: "아니야,,,,뭔가 이상함.분명이 빠지직뿌악쿠웅 하는 소리 들렷음.."(dog생키....) 나: "에이, 아니라니깤ㅋㅋㅋdog소리하지맠ㅋㅋ" 허나,,,,결국 내 동생 침대밑을 보고말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 "형 이거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 ㅈ됏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뭔데??크어억컼텇문치카투챚부!!!!!!!!!!!!!!!" (그렇슴ㅋㅋㅋㅋㅋㅋ침대 뿌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얔ㅋㅋㅋㅋ) 이해를 돕기위해 발로 그림그려봄..ㅈㅅ 나: "......................................ㅈ됏다" 내 동생: "ㅋㅋㅋㅋㅋㅋ내가 안그랫음ㅋㅋㅋㅋㅋ형 혼자 그럼ㅋㅋ"(아 신발롬ㅋㅋㅋ) 나: "마마몬한테 말하지 마3ㅋㅋㅋㅋㅋ" 내 동생: "얼마????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생키갘ㅋㅋㅋㅋㅋㅋㅋㅋ) 나: "0.5.............." 내 동생: "옹킼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이렇게 넘어갓음...... 근데.........이제 어뜨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어머님은 아직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허나,,,발견되는건 시간문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하는 그날이 세상을 뜨는 날이 될듯함........ 도대체 65kg도 안되는 내가 뭘햇다고 ㅠㅠㅠㅠ 제발 조언좀요 ㅠㅠㅠㅠㅠ사랑해요 톡커님들 ㅠ 악플 말고요 ㅠㅠ
★★톡커님들 나좀 도와줘요ㅠㅠ(사진有)★★
하아................님들 나 일냈어요ㅋㅋㅋㅋ쫌 도와주셔요ㅠㅠ
일단 대세를 따르겠어요.......음슴체.....알죠ㅎㅎ??
때는 어제 점심때로 돌아감ㅋㄷ
어제 점심때는 집에 마마몬이 안계셧음


즉, 집에는 나님과 동생뿐이엇음.
우린 마마몬이없기 때문에 밥을 먹기 힘들다는
궁색한 변명을 하면서 전화기를 들엇음....
(여기서 부터 사건의 발단!!
)
나님과 동생님은 치킨을 사랑함.쫌 마니사랑함.
결국 우린 그 뭐냐 아파트마다 나눠주는거 시켜먹는집 마니나온거
그거에서 비빅휴 치킨을 보았음ㅋㅋㅋ.
근데 치킨님을 시키고 나님은 다시 네톤으로 친구님과 얘기를 하고있엇음 ㅋㅋ
지금 글쓰는 이순간에도 이분이 쪽지를 보내는중
(내가 그렇게좋음?
ㅈㅅ 나 남자임 이분도남자 ㅠㅠㅠㅠ)
그러다 치킨도착!!!!! 으헹ㅎ엥헤엫에
나님과 동생 받자마자 거실에서 티비켜고 그앞에 상피고
다리부터 들엇음. 그리고 먹기시작함 우걱우걱.
그때 내동생놈이ㅠㅠ티비채널을 돌리다 금단의채널을틀엇음.ㅠ
(님들이 생각하는 냐한거 말구용
)
그거슨 바로!!!!!!!!레슬링채널이엇음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그때 껏어야 했음.ㅠㅠㅠㅠ
우린 치킨을 먹어대면서 구경했음.
그.런.데!!
내 동생: "형, 저거보니까 옛날 생각남ㅋㅋㅋㅋㅋㅋ
나: "무슨 생각?ㅋㅋ"
내 동생: "나 초6때ㅋㅋㅋㅋ봉이형이랑 형이랑 나랑ㅋㅋㅋㅋ"
(여기서 봉이는 내 10년넘은 친구님임ㅋㅋㅋ
예상한분들도 계시겟지만.......그렇슴ㅋㅋㅋㅋ우린 레슬링을 따라햇음)
나: "아 신발,,,,그 얘기를 또 왜 꺼냄????
(나님ㅋㅋㅋㅋㅋ이때 저짓거리하다가 넘어져서 머리찢어져서 병원갖다옴ㅋㅋㅋ
아직도 그날일을 잊을수가없음....그걸보고 봉이새끼는 ㅈㄴ쪼겟던 기억이....무서운놈
)
내 동생: "형, 그땤ㅋㅋㅋㅋㅋ나한테 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xxxxxxxxxx,,,,,,디질? 다시해볼까?ㅋㅋ발라줌" <<<사건의복선ㅋㅋㅋ
내 동생: "ㅇㅋ......형은 죽엇씀"
결.국. 우린 시작해씀ㅋㅋㅋㅋ마구마구 기술을 날림 찹,헤드락,빅풋,파워밤,디디티,드롭킥등등ㅋㅋ
그러다 필받앗음ㅋㅋㅋㅋ공중기술이 땡기는거임ㅋㅋㅋ
레슬링계에는 형제님들이잇음 내가아주 존경함ㅋㅋㅋㅋ멧하디형님과 제프하디형님ㅋㅋㅋ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 두분들중 한분 필살기술중 하나가 공중기술임ㅋㅋㅋㅋㅋ
나님은 그 기술을 다시 시도해보고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한다면 하는 남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위로가서 시도햇음........
근데,,,,,,,,,,(아 진짜 이얘기만 없엇어도ㅠㅠ) 내동생놈잌ㅋㅋㅋㅋㅋ
"형, 그걸 지금 기술이라고 함?
잘보셈."
(그래ㅠㅠ,똑같지 않은건 인정하는데....니가 나한테 그말을 하면 안되는거엿어ㅠㅠㅠ)
ㅋㅋㅋㅋ나님??지는거 증오함....무조건 이겨야댐...나님이 왕이대야댐ㅋㅋㅋ
결국,,,,,,나님 금단의 짓거리를함.....ㅠㅠ(지금생각하면 진짜 ㅄ돋넼ㅋㅋㅋㅋ)
나: "아씨,,,,웃기지마 그거아님,,다시보여줌......푸헤헤헤헿 파워 엘보드롭!!!!!"
뿌지직!!!!!!!!!!!!!!!!!!!!
내 동생: "형, 방금 이상한소리들림ㅋㅋㅋ뭔가이상함"
나: "무슨소리ㅋㅋ아무소리도없엇는데??
(사실 들었으나 외면ㅋㅋㅋ)
내 동생: "아니야,,,,뭔가 이상함.분명이 빠지직뿌악쿠웅 하는 소리 들렷음.."(dog생키....)
나: "에이, 아니라니깤ㅋㅋㅋdog소리하지맠ㅋㅋ"
허나,,,,결국 내 동생 침대밑을 보고말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 "형 이거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 ㅈ됏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뭔데??크어억컼텇문치카투챚부!!!!!!!!!!!!!!!"
(그렇슴ㅋㅋㅋㅋㅋㅋ침대 뿌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얔ㅋㅋㅋㅋ)
이해를 돕기위해 발로 그림그려봄..ㅈㅅ
나: "......................................ㅈ됏다"
내 동생: "ㅋㅋㅋㅋㅋㅋ내가 안그랫음ㅋㅋㅋㅋㅋ형 혼자 그럼ㅋㅋ"(아 신발롬ㅋㅋㅋ)
나: "마마몬한테 말하지 마3ㅋㅋㅋㅋㅋ"
내 동생: "얼마????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생키갘ㅋㅋㅋㅋㅋㅋㅋㅋ)
나: "0.5.............."
내 동생: "옹킼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이렇게 넘어갓음......
근데.........이제 어뜨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어머님은 아직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
허나,,,발견되는건 시간문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하는 그날이 세상을 뜨는 날이 될듯함........
도대체 65kg도 안되는 내가 뭘햇다고 ㅠㅠㅠㅠ
제발 조언좀요 ㅠㅠㅠㅠㅠ사랑해요 톡커님들 ㅠ
악플 말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