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다, 감정기복이 심하다, 자기주장이 강하다, 귀엽다, 얼굴만 봐도 기분을 알 수 있다, 웃게 만든다, 좋아하는것만 한다, 약간 소심하다, 말발이 정말 세다, 열정적이다, 귀찮은걸 싫어한다, 사귈때 제일 먼저 얼굴을 본다, 부담스럽게 착해질때도 있다, 자유롭게 내버려 두어야 한다. 화나면 정말 무섭다, 친구들이 많다, 얼굴 멋있게 생긴사람이 많다,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하다, 놀기 좋아한다, 관심있는거에만 집중력이 뛰어나다, 삐지면 무섭다, 분위기 메이커이다, 참을성이 별로 없다, 싫은티 잘낸다, 꿈이 있으면 무섭게 돌진하다, 할말 못하면 병 생긴다, 바람둥이와 일편단심이 공존 등
근데 보면 제가 쓴 것들과 매치되는 것들이 있네요?ㅎ
솔직한거 좋아하고, 할말은 해야 하고, 장난 좋아하고, 웃기고, 관심있는거 좋아하는거만 하고, 집중력 좋고 이런건 이미 표현을 했으니까 그 외 다른것들을 써볼게요 ㅋㅋㅋ
음슴체 ㄱㄱㄱㄱㄱ(제가, 저는 이렇게 표현안하는거 이해해주세요^^)
1. 감정을 잘 캐치해줄수 있는 여자
나 진짜 내 감정에 솔직함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고 해도 무방함
어렸을때 그래서 어른들한테 "너는 얼굴 표정 관리 하는걸 연습해야겠다" 이런말 많이 들었음
근데 그게 말이 쉽지 정말 어려움
분명 잘못된건 잘못된건데....어떻게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이럴 수 있음?
포커페이스.....개나 줘버린지 오래임
감정을 잘 조절하고 하는거...정말 필요하고 나조차도 진짜 조절하려고 노력하고
많이 좋아졌으나....여전히 어려움
암튼, 그런 내 감정을 잘 알아채고 맞춰줄수 있으면 좋겠음
기분 좋다가도 말한마디에 급 저조 해질 수 있음
나를 무시하는 듯하거나, 톡톡 쏘는 말투같은거...
내 동생 나랑 4살차이 남, 여동생임 근데 나한테 뭐라뭐라 오빠취급안하고
세상에서 제일 멍청하다 뭐 이런말 해도 다 웃고 넘길 수 있음
근데 장난 진짜 잘치고받고 하다가
얘가 좀 화난거 같다 하면
나 딱 장난 그침
왜? 아닌건 아니니까
근데 내가 장난 딱 그치고 나서
뭐좀하다가
장난 전혀 섞지 않고 말을 걸거나 했을때
얘가 딱딱 쏘는 말투, 완전 빈정상하는 말투
한마디하면
완전 욱하는거임
그래서 어렸을때 그런걸로 진짜 엄청 싸움
근데 이건 여자친구도 마찬가지임...남자애들끼리는 막
"야이 새끼야 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뭐 이런식으로 그자리에서 풀고 말지만
여자친구는.....어려움...
근데 내 표정에 드러남
저기 보면 조금 소심하다고도 되어 있지 않음?
비슷함
내 표정을 한번에 읽고 바로바로 사과하거나 하면 또 금방 괜찮아지는 난데
지는 잘못한거 없다고 내 기분 안중에도 없으면,,,삐짐.....
2. 싸울때도 날 이해시키는 여자
나 쿨하다고 생각함
싸울때 내가 잘못한거는 진짜 진심으로 바로바로 사과함
근데 내가 잘못한 부분을 몰랐을때?
진짜 미치겠음
그래서 물어봄
" 잘못한게 뭔데?"
이건 진짜 내가 모르겠어서 물어보는거임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진짜 같이 사는 가족들 속마음도 모를때가 많은데...
어떻게 아냐고...
그럴때 진짜 "헐..."이런 표정으로 말하기보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줬으면 좋겠음
그러면 난 거의 인정함 그리고 사과함
"그 부분은 나는 이러이러한 의미였는데,,,생각이었는데,,,
니가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미안하다.."
뭐 이런식으로
근데 여자들의 대부분은 이럴거임
"그걸 몰라서 물어?"
빡침....
근데 여자들이 더 빡칠거임...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그럼 돌아오는 대답은
"됐거든?"
나 확실한거 좋아함
싸워도 이유가 확실해야 잘잘못을 가리고 그러지
왜 싸워야 되는건지 이유도 모르고 그러면 진짜 답답함...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사과 하고 나중에 이유 물어보면....그건 완전 뒤끝있는거 아님?
근데 솔직히 의 내 잘못을 알고 있음
그래서 위의 같은 상황이 많이 발생하지는 않음
하지만 내가 모르겠어서 물어보는건 진짜 모르겠는거임
만약 알면서도 모르는척 물어본다 이런건?
얼굴에 진짜 드러남
3. B형남자는 바람둥이다?
어느정도 일리있는 말임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여자 안막는다는게 더 맞으려나...
근데 그게 무슨 감정이 있다거나 해서 그런게 아님
그냥 여자니까 친절히 대해주고 그런거임
오죽하면 나 이런말도 들어봤음
"오빠는 다른 여자애들한테는 잘해주면서
왜 자기여자한테는 잘 안해줘?"
아 여담으로...난 "넌 내여자" 이런말 잘 안함...괜히 미안한거 같음..
근데 지 입으로 오빠여자한테...이런말 하니까 진짜 막 사랑스럽고...안아주고 싶고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나는 내여자친구한테는 다르게 대해준다라고 생각했는데
여자들은 그게 아닌가봄
진짜 다른여자에게 관심이 있다거나
양다리를 걸친다거나
보험을 들어놓는다거나
어장관리를 한다거나 하는게 아님
그냥...어렸을때부터 배워온게 여자들을 때리지 마라, 잘해줘라, 약한존재다 이런것들임
나 내동생 때린적 한번도 없음
어렸을때도 마찬가지임
욕한적도 없음
하지만 장난은 죽도록 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심한 장난돜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아까도 말했지만 배운대로 행하고 아닌건 행동도 안하고
확실한거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음?
내여자를 두고 바람을 핀다? 이건 말도 안됨
양다리? 진짜 그런 인간들 완전 싫어함
근데...다른 여자들한테 퉁명스럽게 대한다? 이것도 아님...
모든 여자들한테는 잘해줘야되는거 같음...
4.친구들 만나는걸 이해해주는 여자
음...나 술잘먹는 친구들 많음
술잘먹는 친구들만 있다는 건 아님
암튼..그런 친구들 만날때 쿨하게 이해해주는 여자
이건 자유로운걸 좋아한다고 한 성격이랑 연결될 수 있는 거 같은데
나 여자친구가 남자 만난다거나 하는 것들?
솔직히 신경쓰임, 신경 쓰이긴 하는데 이해함
나중에 썸씽만 아니면됨
그럼 그 여자친구랑 헤어지는걸로 안끝남
사람 취급 안함.
즉, 아무리 여자친구라도 그 여자의 꿈이 있고 생활이 있는데
내가 그걸 구속하고 싶지는 않음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이러기는 해도 왠지 집착???같고,,,내 인생의 전부가 내 여자친구인거 같고 그런게 싫은거 같음
B형 남자 공략하기 #4
주말 아침이네요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A형 여와 thㅓㅁ thㅣㅇ은....좀 생각해보구요 ㅎㅎㅎ
저는 평소에 혈액형 이런거 읽기는 하지만
외우고 다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B형의 일반적인 성격을 네이년에서 찾아봤어요...
귀찮아서 한군데서 펐어요.ㅋㅋㅋㅋㅋ
웃긴다, 감정기복이 심하다, 자기주장이 강하다, 귀엽다, 얼굴만 봐도 기분을 알 수 있다, 웃게 만든다, 좋아하는것만 한다, 약간 소심하다, 말발이 정말 세다, 열정적이다, 귀찮은걸 싫어한다, 사귈때 제일 먼저 얼굴을 본다, 부담스럽게 착해질때도 있다, 자유롭게 내버려 두어야 한다. 화나면 정말 무섭다, 친구들이 많다, 얼굴 멋있게 생긴사람이 많다, 성격이 털털하고 시원하다, 놀기 좋아한다, 관심있는거에만 집중력이 뛰어나다, 삐지면 무섭다, 분위기 메이커이다, 참을성이 별로 없다, 싫은티 잘낸다, 꿈이 있으면 무섭게 돌진하다, 할말 못하면 병 생긴다, 바람둥이와 일편단심이 공존 등
근데 보면 제가 쓴 것들과 매치되는 것들이 있네요?ㅎ
솔직한거 좋아하고, 할말은 해야 하고, 장난 좋아하고, 웃기고, 관심있는거 좋아하는거만 하고, 집중력 좋고 이런건 이미 표현을 했으니까 그 외 다른것들을 써볼게요 ㅋㅋㅋ
음슴체 ㄱㄱㄱㄱㄱ(제가, 저는 이렇게 표현안하는거 이해해주세요^^)
1. 감정을 잘 캐치해줄수 있는 여자
나 진짜 내 감정에 솔직함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고 해도 무방함
어렸을때 그래서 어른들한테 "너는 얼굴 표정 관리 하는걸 연습해야겠다" 이런말 많이 들었음
근데 그게 말이 쉽지 정말 어려움
분명 잘못된건 잘못된건데....어떻게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고 이럴 수 있음?
포커페이스.....개나 줘버린지 오래임
감정을 잘 조절하고 하는거...정말 필요하고 나조차도 진짜 조절하려고 노력하고
많이 좋아졌으나....여전히 어려움
암튼, 그런 내 감정을 잘 알아채고 맞춰줄수 있으면 좋겠음
기분 좋다가도 말한마디에 급 저조 해질 수 있음
나를 무시하는 듯하거나, 톡톡 쏘는 말투같은거...
내 동생 나랑 4살차이 남, 여동생임 근데 나한테 뭐라뭐라 오빠취급안하고
세상에서 제일 멍청하다 뭐 이런말 해도 다 웃고 넘길 수 있음
근데 장난 진짜 잘치고받고 하다가
얘가 좀 화난거 같다 하면
나 딱 장난 그침
왜? 아닌건 아니니까
근데 내가 장난 딱 그치고 나서
뭐좀하다가
장난 전혀 섞지 않고 말을 걸거나 했을때
얘가 딱딱 쏘는 말투, 완전 빈정상하는 말투
한마디하면
완전 욱하는거임
그래서 어렸을때 그런걸로 진짜 엄청 싸움
근데 이건 여자친구도 마찬가지임...남자애들끼리는 막
"야이 새끼야 너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뭐 이런식으로 그자리에서 풀고 말지만
여자친구는.....어려움...
근데 내 표정에 드러남
저기 보면 조금 소심하다고도 되어 있지 않음?
비슷함
내 표정을 한번에 읽고 바로바로 사과하거나 하면 또 금방 괜찮아지는 난데
지는 잘못한거 없다고 내 기분 안중에도 없으면,,,삐짐.....
2. 싸울때도 날 이해시키는 여자
나 쿨하다고 생각함
싸울때 내가 잘못한거는 진짜 진심으로 바로바로 사과함
근데 내가 잘못한 부분을 몰랐을때?
진짜 미치겠음
그래서 물어봄
" 잘못한게 뭔데?"
이건 진짜 내가 모르겠어서 물어보는거임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진짜 같이 사는 가족들 속마음도 모를때가 많은데...
어떻게 아냐고...
그럴때 진짜 "헐..."이런 표정으로 말하기보다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줬으면 좋겠음
그러면 난 거의 인정함 그리고 사과함
"그 부분은 나는 이러이러한 의미였는데,,,생각이었는데,,,
니가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미안하다.."
뭐 이런식으로
근데 여자들의 대부분은 이럴거임
"그걸 몰라서 물어?"
빡침....
근데 여자들이 더 빡칠거임...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건데..."
그럼 돌아오는 대답은
"됐거든?"
나 확실한거 좋아함
싸워도 이유가 확실해야 잘잘못을 가리고 그러지
왜 싸워야 되는건지 이유도 모르고 그러면 진짜 답답함...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사과 하고 나중에 이유 물어보면....그건 완전 뒤끝있는거 아님?
근데 솔직히 의 내 잘못을 알고 있음
그래서 위의 같은 상황이 많이 발생하지는 않음
하지만 내가 모르겠어서 물어보는건 진짜 모르겠는거임
만약 알면서도 모르는척 물어본다 이런건?
얼굴에 진짜 드러남
3. B형남자는 바람둥이다?
어느정도 일리있는 말임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여자 안막는다는게 더 맞으려나...
근데 그게 무슨 감정이 있다거나 해서 그런게 아님
그냥 여자니까 친절히 대해주고 그런거임
오죽하면 나 이런말도 들어봤음
"오빠는 다른 여자애들한테는 잘해주면서
왜 자기여자한테는 잘 안해줘?"
아 여담으로...난 "넌 내여자" 이런말 잘 안함...괜히 미안한거 같음..
근데 지 입으로 오빠여자한테...이런말 하니까 진짜 막 사랑스럽고...안아주고 싶고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나는 내여자친구한테는 다르게 대해준다라고 생각했는데
여자들은 그게 아닌가봄
진짜 다른여자에게 관심이 있다거나
양다리를 걸친다거나
보험을 들어놓는다거나
어장관리를 한다거나 하는게 아님
그냥...어렸을때부터 배워온게 여자들을 때리지 마라, 잘해줘라, 약한존재다 이런것들임
나 내동생 때린적 한번도 없음
어렸을때도 마찬가지임
욕한적도 없음
하지만 장난은 죽도록 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심한 장난돜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아까도 말했지만 배운대로 행하고 아닌건 행동도 안하고
확실한거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음?
내여자를 두고 바람을 핀다? 이건 말도 안됨
양다리? 진짜 그런 인간들 완전 싫어함
근데...다른 여자들한테 퉁명스럽게 대한다? 이것도 아님...
모든 여자들한테는 잘해줘야되는거 같음...
4.친구들 만나는걸 이해해주는 여자
음...나 술잘먹는 친구들 많음
술잘먹는 친구들만 있다는 건 아님
암튼..그런 친구들 만날때 쿨하게 이해해주는 여자
이건 자유로운걸 좋아한다고 한 성격이랑 연결될 수 있는 거 같은데
나 여자친구가 남자 만난다거나 하는 것들?
솔직히 신경쓰임, 신경 쓰이긴 하는데 이해함
나중에 썸씽만 아니면됨
그럼 그 여자친구랑 헤어지는걸로 안끝남
사람 취급 안함.
즉, 아무리 여자친구라도 그 여자의 꿈이 있고 생활이 있는데
내가 그걸 구속하고 싶지는 않음
챙겨주고 신경써주고 이러기는 해도 왠지 집착???같고,,,내 인생의 전부가 내 여자친구인거 같고 그런게 싫은거 같음
그래서 내 여자친구도 나한테 구속? 이런걸로 보이는 듯한 행동을 보이는 것을 지양함
"오빠는 나랑 안놀아준다?"
이런말...좀 답답하다고 느낌
하루종일 나만 생각하면서 사는거...물론 좋음, 호감가고 사랑스러움
나도 계속 내 여자친구 생각하고 그렇기는 하지만
내 하루 모두를 내 여자친구에게 쏟아붓는건...일종의 낭비 같음
내 할거 해가면서
또 사랑도 해가면서 그렇게 하는게..더 좋지 않겠음?
너를 사랑하지만 자신도 사랑하는
반대로 내여자친구가 나를 사랑하지만 자신도 사랑할 줄 아는..
그러면서 서로 사랑하는...이런게 사랑이라고 생각함
내가 친구들을 만나고 있어도
만나기 전에 재밌게 만나고 와
만나고 있는 도중 술 많이 먹지마
딱 두마디 해주면
헤어질때쯤 내가 먼저 연락함
지금 헤어졌고, 심심했지? 뭐 이렇게...
근데 거기서 "나 심심한거 알면서?" 이렇게 나온다면......아오
O형 여자는 질투심? 경쟁심 이런게 있는거 같고
A형 여자는 구속???이라고 표현해야 하나 이런게 좀 있던 거 같고
B형은 나랑 비슷한거 같음...쿨함..
이 여성들하고 썸띵....원합니까? 원해요? 그런가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