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린 글들이 톡되버려서 다삭제했어요. 솔직히 혼숨 잘한짓도아니고해서 그냥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엄마랑 누나한테 사실대로말하고 오늘 새벽에 교회가서 목사님한테 1:1로 그 기도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흔쾌히 해주신다는데, 효과가있을지모르겠구요. 마지막으로 혼숨 재미삼아 하시는분들께 알립니다. 저는 다른분들처럼 하지말라 이런소리안할게요. 제가 하지말라고해서 안하실분들도 아니잖아요. 모래님 톡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혼숨하다가 잡귀가걸리면 그나마 다행이지 저처럼 좀 쌘귀나 식귀가 걸려버리면 정말 위험하게됩니다. 요새 왼쪽어깨가 너무 당기고 아픈데, 설마 귀신이라도 제어꺠에 앉아있는건가 싶구요. 하여튼 혼숨하실분들 자신이 귀신을 이길수있다고생각하면 하세요. 살아있는자가 죽은자 를 이기진못합니다. 무당이나 퇴마사들도 귀신들을 달래서 보내기만하지 아예 귀신을 없애진 못합니다. 여튼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악플달아주시는님들 관심감사합니다. 댓글달아주시는님들 조언감사합니다. 102
레알입니다. 혼숨이후...
제가 올린 글들이 톡되버려서
다삭제했어요.
솔직히 혼숨 잘한짓도아니고해서
그냥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엄마랑 누나한테 사실대로말하고
오늘 새벽에 교회가서 목사님한테 1:1로 그 기도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흔쾌히 해주신다는데, 효과가있을지모르겠구요.
마지막으로 혼숨 재미삼아 하시는분들께 알립니다.
저는 다른분들처럼 하지말라 이런소리안할게요.
제가 하지말라고해서 안하실분들도 아니잖아요.
모래님 톡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혼숨하다가 잡귀가걸리면 그나마 다행이지
저처럼 좀 쌘귀나 식귀가 걸려버리면 정말 위험하게됩니다.
요새 왼쪽어깨가 너무 당기고 아픈데,
설마 귀신이라도 제어꺠에 앉아있는건가 싶구요.
하여튼 혼숨하실분들 자신이 귀신을 이길수있다고생각하면 하세요.
살아있는자가 죽은자 를 이기진못합니다.
무당이나 퇴마사들도 귀신들을 달래서 보내기만하지
아예 귀신을 없애진 못합니다.
여튼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악플달아주시는님들 관심감사합니다.
댓글달아주시는님들 조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