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대 20의 경쟁을 뚫고 20명의 우승자를 선정하여 1차 심사를 마쳤다고 하네요~~<?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
네티즌의 투표와 내부 전문인 심사 등 1차, 2차, 3차 심사를 거처 최종 5명에게
2년간 총 5억원의 지원금을 지원해주는 공모전이라고 하는데,,
우승하신 20분을 보니 정말 꿈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대단하시더라구요..
킵워킹펀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선되신 분들의 포트폴리오와 영상,
우승하신 분들이 참여기간동안 꿈을 위해 노력하신 과정을 매일매일 다이어리 일기 형식으로
글로 올린 발걸음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우승하신분들의 발걸음을 보니 저분들이 정말 우리나라의 챔피언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꿈을 위해 노력해온 과정들이 한편의 인간극장을 보듯 가슴뭉클한 사연들이 많네요.
다들 너무나 용기 있으시고 훌륭하신 분들이지만 그 중에 눈에 띄시는
우승자들 몇분이 계시더라구요...
‘영혼을 배불릴수 있는 밥을 지을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 단 0.001초의 머무름도 없이
말할 수 있다며, 아름다운 전국 팔도의 명물을 찾아내 최고의 요리쇼를 만들고 어려운 사람들과
과거를 기억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꿈꾼다 킵워킹펀드 천원 밥집의 꿈~
조니워커에서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해주는 킵워킹펀드 공모전이
1400대 20의 경쟁을 뚫고 20명의 우승자를 선정하여 1차 심사를 마쳤다고 하네요~~<?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xml:namespace prefix = o />
네티즌의 투표와 내부 전문인 심사 등 1차, 2차, 3차 심사를 거처 최종 5명에게
2년간 총 5억원의 지원금을 지원해주는 공모전이라고 하는데,,
우승하신 20분을 보니 정말 꿈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대단하시더라구요..
킵워킹펀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선되신 분들의 포트폴리오와 영상,
우승하신 분들이 참여기간동안 꿈을 위해 노력하신 과정을 매일매일 다이어리 일기 형식으로
글로 올린 발걸음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우승하신분들의 발걸음을 보니 저분들이 정말 우리나라의 챔피언이다! 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꿈을 위해 노력해온 과정들이 한편의 인간극장을 보듯 가슴뭉클한 사연들이 많네요.
다들 너무나 용기 있으시고 훌륭하신 분들이지만 그 중에 눈에 띄시는
우승자들 몇분이 계시더라구요...
‘영혼을 배불릴수 있는 밥을 지을수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 단 0.001초의 머무름도 없이
말할 수 있다며, 아름다운 전국 팔도의 명물을 찾아내 최고의 요리쇼를 만들고 어려운 사람들과
밥한끼 나눌수 있는 천원 밥집의 차리고 싶다는 요리사의 꿈을 꾸고 있는 박지윤씨…
7년전 온라인게임에 중독되어 폐인이되었다가 재활용 공예로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
이제는 재활 공예 캠프를 열고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어른들에게 즐겁고 쉬운 놀이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정크아티스트 김대진씨,,
일본 도쿄 오다비에 있는 18미터(35톤) 거대건담을 보고 11미터 폐자동차로 만든
로봇을 만들고 싶다는게 꿈이라네요~
강방증과 뚜렛증후군을 가진 영화감독 김석환씨도 계시네요~
정신질환에 대한 선입견과 편견을 바꾸고 싶다며 신경증 카테고리 환자에 관한
시나리오를 작업중이라고 해요~
킵워킹펀드 홈페이지에 빨간색 산타모자와 빨간색 체크무늬를 입고 걷고있는 모습이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정신질환을 갖고 계신 영화감독이라는게 그제서야 이해가 가더라구요,,
이외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킵워킹펀드의 우승자들의 발걸음을 보니 이기고 지는 승부를 떠나서
각자의 꿈을 서로 나누며 그 꿈을 키워가는 그 자체로 너무나 의미있는 일인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천원 밥집의 꿈 박지윤씨가 발걸음에 남긴 메세지 중 하나 남겨드려요~
모든이에겐 상처가있다.
모든상처는 아물기 마련....
상처가 거듭되면 그자리에 굳은살이 박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자리가 감각이 없어지지않는다.
그자릴 누르면 더 아프다.
그걸 기억하고는 다른 상처를 만들지않기위해
조심스러워지지만 성숙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