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저의 웃지못할 에피소드들을 소개함 적어도 나이 대별로 평균키에 훨씬 못미치는 분들은 공감이 아주 뼈저리게 느낌 저는 이제 중학교를 올라가는 예비중 1임^^ 지역은 전남 광주 서구에 농성1동 살고 있음 혹시 근처 살고 비슷한 나이라면 친분받음. 무튼 저는 사실 15살이지만 학년은 중1이 되는 거임. 사연이 있는데 저의 마마와 파파가 일본에 여행을 가셨다가 저를 낳으셨음 저는 마마와 파파가 서로 싸우시다가 이혼을 하여 마마가 한국에서 돈을 벌 동안 일본 파파친구분 댁에 얹혀살았음 아마 3~4살때 한번 한국 오고, 7살때 다시와서 완도의 할머니댁에 살게 됬음 그런데 일본에서 커서 그런가 한국말을 모르는 덕에 9살까지 유치원을 다녀버린 것임;;;;; 그래서 9살에 유치원 다니다말고 초등학교를 들어가서 대충 애들이랑은 잘 어울렸음. 근데 13살, 즉 5학년때 있었던 일임. 저는 남동생하나에 친척언니 1명과 할머니랑 살고 있었음. 언니랑은 큰 실랑이는 없었지만 동생이랑은 정말 남의 집 웬수 못지않게 심각하게 싸웠음. 하지만 할머니께서는 제가 누나니까 동생에게 양보를 해야한다며 저만 뭐라하셨음. 거의 싸움의 이유는 동생의 제 물건을 만져서 망가뜨리는 것부터 시작하여 채널, 이불 그외 등등 갖가지가 포함됬음. 서론이 너무 길어져 버린 것 같음. 본격적 에피소드로 넘어가겠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일들은 광주에 있을 때 겪은거임. 그리고 저의 키는 15살에 143cm임 [일상속의 슬픔] 저는 완도에서 광주로 전학을 갔음. 도시로 가는 것이라 설렜음. 하지만.....전학가자마자 키를 1등먹었음. 남자여자 합쳐서. 뭐이런.....하아.....그래서 내키랑 만만한 얘들은 편하지만. 나랑 친한애들은 다 나보다 10cm, 20cm씩 컸음. 그러면 어떤상황이 벌어지는지 암? 내가 나이가 많아도..........아이들을 올려다보면서 얘길해야함. 이건 한마디로 하루종일 나는 아이들의 배나 바라보거나 올려다 봐야됨.... 슬픔.....진짜 웃자고 하는이야기인데 난 슬픔...ㅋ [친구가 언니로] 사실 나랑 학년이 같은애들은 엄연히 말하자면 동생들인데.... 어느 날 친구랑 놀러가서 옷구경을 했음. 근데 그 점원언니가.. "동생인가보네요~착한 언니네요^^ 동생이랑 옷도 구경오고~" 이봐....나이는 내가 1살 더 많다? 왜 동생을 언니로 만들어? 왜 같은나이인데 언니로 만들어? 난 키도작고 얼굴도 작고(자랑아님ㄱ-)손도작고 발도 작지만 나이는 15이라고....얘는 14살이야...이봐.... [초딩요금] 난 친구랑 시내로 나갈려고 버스를 탐. 내친구랑 나는 둘다 300원씩 냄. 그런데 기사아저씨가 친구보고 왜 300원밖에 안내냐고 화를 냄. 그래서 친구는 700원을 내고 날따라옴. "ㅇㅇ야~ 넌 좋겠다."(친구) "뭐가"(나) "초딩요금 내도 아무말 안하니까" 쿵!!!!! 난 엄청난 쇼크를 먹음....15살이 11~13살정도로 보일정도면 내키에 문제가 있는것이 분명함.....뭐이런 경우가 있음? 나는 갑자기 돈을 더 낸 친구가 부러워지기 시작함. 버스를 타는 동안 친구가 무슨 말을 해도 안들렸음. 완전 패닉~패닉~ ★[교복치마] 이 이야기는 키작은의 종결임. 아시다시피 중학교가면 교복을 입음. 나는 화정으로 갈것이라 생각하고 치마를 입을까...생각하다 패닉상태에 빠짐. 교복치마를 검색하니까 대부분이 안찍힐려면 무릎 바로 밑까지는 입어야한다고 함. 그게 뭐가 문제냐고 생각한 분. 생각해봤음? 내키가 이제 144가 될락말락임. 근데 무릎바로밑이라고 하면 내 상체하고 하체 비율이 5:5인데!!!!!!!!!!!!!!!!!!!!!! 5:5라고!!!!!!!!!!! 만약 치마를 입었을때 무릎을 덮으면 내다리가.........내다리가..... 13cm밖에 안남음!!!!!!!! 진짜임!!! 완전 이거 생각할때마다 패닉임!!! 아무리치마를 줄인다한들 선도한테 걸려서 내소중한 학점을 깎이긴 죽어도 싫음........ㅠㅠ 그래서 언니가 바지를 입으면 되지않겠냐고 함! 난 엄청나게 바지의 소중함을 깨달음!! 하지만. 만약 바지가 없을경우........난 중학교 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키클려고 가지가지함] 1.우유를 생활화함. 이때 너무 마셔서 배탈난 적도 있음 2.키크기운동 과하게해서 근육통걸림.(이때 온몸의 쑤셨음) 3. 정말 살찌면 키큰다고 해서 야식에 간식에 밥도 많이 먹고있음 (자랑은 아니지만 15살에 35~34kg다갔다함) 4.성장주사는..........100만원이 기본이라고 들어서 맞을 엄두가 안남 아정말...........생리를 지금 1년째임 2년 안에 확 크지 않으면 난 이제 호빗이 되는거임. 155정도면 걱정까지는 안함!!! 근데 144임!!! 149도 아니고 144!!!!!!!!!!!! 님들 저 좀 톡되게 도와줘요! 톡이 되면 엄청난 사태를 일으킨 내 키에 대한 애길 더 올림!!! 부탁드림!! 1
[키작은의 웃지못할 에피소드들]
음슴체로 저의 웃지못할 에피소드들을 소개함
적어도 나이 대별로 평균키에 훨씬 못미치는 분들은 공감이 아주 뼈저리게 느낌
저는 이제 중학교를 올라가는 예비중 1임^^
지역은 전남 광주 서구에 농성1동 살고 있음
혹시 근처 살고 비슷한 나이라면 친분받음.
무튼 저는 사실 15살이지만 학년은 중1이 되는 거임.
사연이 있는데 저의 마마와 파파가 일본에 여행을 가셨다가 저를 낳으셨음
저는 마마와 파파가 서로 싸우시다가 이혼을 하여 마마가 한국에서
돈을 벌 동안 일본 파파친구분 댁에 얹혀살았음
아마 3~4살때 한번 한국 오고, 7살때 다시와서 완도의 할머니댁에
살게 됬음
그런데 일본에서 커서 그런가 한국말을 모르는 덕에 9살까지
유치원을 다녀버린 것임;;;;;
그래서 9살에 유치원 다니다말고 초등학교를 들어가서 대충 애들이랑은
잘 어울렸음.
근데 13살, 즉 5학년때 있었던 일임.
저는 남동생하나에 친척언니 1명과 할머니랑 살고 있었음.
언니랑은 큰 실랑이는 없었지만 동생이랑은 정말 남의 집 웬수 못지않게
심각하게 싸웠음. 하지만 할머니께서는 제가 누나니까 동생에게
양보를 해야한다며 저만 뭐라하셨음. 거의 싸움의 이유는
동생의 제 물건을 만져서 망가뜨리는 것부터 시작하여 채널, 이불
그외 등등 갖가지가 포함됬음.
서론이 너무 길어져 버린 것 같음.
본격적 에피소드로 넘어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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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들은 광주에 있을 때 겪은거임. 그리고 저의 키는 15살에 143cm임
[일상속의 슬픔]
저는 완도에서 광주로 전학을 갔음. 도시로 가는 것이라 설렜음.
하지만.....전학가자마자 키를 1등먹었음. 남자여자 합쳐서.
뭐이런.....하아.....그래서 내키랑 만만한 얘들은 편하지만.
나랑 친한애들은 다 나보다 10cm, 20cm씩 컸음.
그러면 어떤상황이 벌어지는지 암?
내가 나이가 많아도..........아이들을 올려다보면서 얘길해야함.
이건 한마디로 하루종일 나는 아이들의 배나 바라보거나 올려다 봐야됨....
슬픔.....진짜 웃자고 하는이야기인데 난 슬픔...ㅋ
[친구가 언니로]
사실 나랑 학년이 같은애들은 엄연히 말하자면 동생들인데....
어느 날 친구랑 놀러가서 옷구경을 했음. 근데 그 점원언니가..
"동생인가보네요~착한 언니네요^^ 동생이랑 옷도 구경오고~"
이봐....나이는 내가 1살 더 많다? 왜 동생을 언니로 만들어?
왜 같은나이인데 언니로 만들어?
난 키도작고 얼굴도 작고(자랑아님ㄱ-)손도작고 발도 작지만 나이는
15이라고....얘는 14살이야...이봐....
[초딩요금]
난 친구랑 시내로 나갈려고 버스를 탐. 내친구랑 나는 둘다 300원씩 냄.
그런데 기사아저씨가 친구보고 왜 300원밖에 안내냐고 화를 냄.
그래서 친구는 700원을 내고 날따라옴.
"ㅇㅇ야~ 넌 좋겠다."(친구)
"뭐가"(나)
"초딩요금 내도 아무말 안하니까"
쿵!!!!!
난 엄청난 쇼크를 먹음....15살이 11~13살정도로 보일정도면 내키에
문제가 있는것이 분명함.....뭐이런 경우가 있음? 나는 갑자기
돈을 더 낸 친구가 부러워지기 시작함. 버스를 타는 동안 친구가 무슨 말을
해도 안들렸음. 완전 패닉~패닉~
★[교복치마]
이 이야기는 키작은의 종결임. 아시다시피 중학교가면 교복을 입음.
나는 화정으로 갈것이라 생각하고 치마를 입을까...생각하다 패닉상태에
빠짐. 교복치마를 검색하니까 대부분이 안찍힐려면 무릎 바로 밑까지는
입어야한다고 함. 그게 뭐가 문제냐고 생각한 분. 생각해봤음?
내키가 이제 144가 될락말락임. 근데 무릎바로밑이라고 하면
내 상체하고 하체 비율이 5:5인데!!!!!!!!!!!!!!!!!!!!!! 5:5라고!!!!!!!!!!!
만약 치마를 입었을때 무릎을 덮으면 내다리가.........내다리가.....
13cm밖에 안남음!!!!!!!! 진짜임!!! 완전 이거 생각할때마다 패닉임!!!
아무리치마를 줄인다한들 선도한테 걸려서 내소중한 학점을 깎이긴 죽어도
싫음........ㅠㅠ
그래서 언니가 바지를 입으면 되지않겠냐고 함! 난 엄청나게 바지의 소중함을
깨달음!! 하지만. 만약 바지가 없을경우........난 중학교 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동안 키클려고 가지가지함]
1.우유를 생활화함. 이때 너무 마셔서 배탈난 적도 있음
2.키크기운동 과하게해서 근육통걸림.(이때 온몸의 쑤셨음
)
3. 정말 살찌면 키큰다고 해서 야식에 간식에 밥도 많이 먹고있음
(자랑은 아니지만 15살에 35~34kg다갔다함)
4.성장주사는..........100만원이 기본이라고 들어서 맞을 엄두가 안남
아정말...........생리를 지금 1년째임 2년 안에 확 크지 않으면
난 이제 호빗이 되는거임. 155정도면 걱정까지는 안함!!! 근데 144임!!!
149도 아니고 144!!!!!!!!!!!! 님들 저 좀 톡되게 도와줘요!
톡이 되면 엄청난 사태를 일으킨 내 키에 대한 애길 더 올림!!!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