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사랑> 갈팡질팡

갈팡질팡中2011.01.22
조회201

요즘에 톡에 올라오는 사연들,,

댓글들을 보면 여기도 어장 저기도 어장

어장어장 타령들을 남발하는 경향이 잇다.

그걸보고 글쓴이와 비슷한 상황의 톡커들은

상처x10000000000000000000000

'아, 정말 그런가부다. 난 어장관리 당한거구나.'

이런 자책과 질책의 하루를 보낼것이다.

 

그래. 실제로 어장관리일수 잇을것이다.

그런 엿먹을 人들은 모두 벌을 받지 않겠나?
분명 자기들도 어장관리의 대상이 될 날이 올것이다.

 

톡커님들아

만약 자신들이 좋아하는 사람이나 호감가는 사람 관심있는 사람이

생긴다면 자신의 부족하고 뭔가 많이 두려워도 일단 시작해보자.

멈춰있는 차의 운전대는 돌리기 힘들지만 일단 출발을 해야

방향도 조정해 갈 수 있는 법이다.

 

아 어장관리이구나 내가 뭐 그렇지 어장이나 당하고 그만해야겟다

혼자 속단하고 오해하고 자신의 굴속에 갇혀 헤매지 말자.

 

날 수 있을지 날 수 없을지 모르지 않나?

정말 날고 싶다면 날고 싶어 미치겟다면 날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면

정말 사랑하고 싶다면 정말 그 사람이 아니면 미치겠고 안될 것 같다면

추락하고 날개가 꺽이더라도

퇴짜맞고 차이더라도

날아보자.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보자.

 

시도하지 않으면 평생 날 수 없다.

 

믿음은 가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오해는 머리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 人도 어장관리 일지도 모를 그런 사랑앓이를 한다.

어장어장어장 이라는 단어를 볼때마다 떨리고 나도 모르게

머리속으로 오해하고 판단하고 만다.

 

자격은 없지만

이글을 쓰는 이유는

이글을 보고 잇는 당신도 힘내고

나도 좀 힘좀 내보자는 것이다.

 

마음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