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가 27살입니다.. 글재주도 없고 어디다 하소연 할데도 없고해서 ... 그냥 톡에다가 주저리 주저리 해보려구요 ㅠ_ ㅠ.. 아흑.. 친구들은 제가 옛남자들을 얘기하면.... 술먹고 같이울어줍니다...;;; 헐 ;; 참고로 앞뒤가 안맞고 .. 글쓴게 엉성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첫번째 남자 ... 고3때만낫습니다..저는 기본적으로 거의 1년씩은 사귄거같아요 .. 첫사랑이엿던 고3때 만난 남자도 그랫구요 그남자를 정말 좋아했어요 . 어린나이라 사랑까진 모르겟고 .. ; 어느날은 그 남자가 목에 쪼가리를 물려왓네요 ? 그래서 .. 그게 뭔지 잘몰라서 .... 대...일...밴드....붙여줫어요.... 대...일...밴드....붙여줫어요.... 대...일...밴드....붙여줫어요.... ;;; 그래요,...그 남자 바람둥이엿어요.... 전 그것도 모르고,,,. 그남자에게 순결을 ,ㅡㅡ ... 그리고 그 남자 .. 공부를 못해서 ㅡㅡ 대학을 다른지방쪽으로 갓는데요 .. 거기 대학에서 딴여자랑 바람이 낫더라구요 ,,,,, 흠냐하 ~~`;;;;;; 근데 저는 그남자가 ......그년이랑 ㅡㅡ^ 300일동안 사귈때까지 몰랏어요 .... 저 정말 멍청햇어요 남자 처음사겨서 그런게 아니라..제가 좀 눈치가 업긴 해요 ..,.;; 그래서 그여자랑 삼자대면을 햇습니다.... 결국 그여자한테 갓습니다.... 그런데...정말 어이없는일은.................. 제나이 25살때 우연히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 그놈이.... 그여자말고도 2명이랑 더 양다리를 ,,,,,걸쳣다네요.... 하아 ~~ ㅎㅎㅎㅎ 즐거워라 ..-_ -^ 그리고 두번째 남자입니다... 전 헤어지면 공백기없이 바로바로 만납니다....별다른 미련도 업고.... 제가 쉬워서(?) ;;;;;;-_ -? 두번째남자랑도 1년 넘게 사귀엇네요 .. 이 남자는 저보다 두살많앗어요 그런데 이남자.... 저랑 사귀기전에 6년동안 사귄 여자가 있었는데.... 계속 못잊고 그랫어요.....저도 알고잇엇구요 ..... 그래도 눈감아 주엇어요 .. 6년이면 ... 음... ..;; 뭐랄까... 오히려 괜히 내가 미안해졋던 기분이 들엇어요 ..; 그래서 저몰래 아마 많이 만나고 햇을꺼에요 ... 몰래 둘이 등산도 갓다고 .. 그 언니가 말해주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셋이 얼굴좀 보자고 막 따졋어요 .. 결국 셋이서 만낫는데...그날 비가 참 많이 왓어요 ... 그언니가...." 너 도대체 우리둘사이에서 뭐하는짓이냐 ?" 이러니까...내앞에서 한다는말이.................. "너를 못잊겟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 "너를 못잊겟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 "너를 못잊겟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 이겁니다......................... 그날 참........비도 많이 왓는데.............................. 저 .. 그날 비참하게 비맞으면서 울면서 집에왓네요 .... 그남자 ..집에 무슨 금고(?)같은 비밀번호 설정해놓는 그런게 있는데요 ... 그걸 제가 몰래봣어요.....그오빠가 또 바람필까봐 ... 너무 무서워서 그땐 정말 .. 아 ....이래서 의부증이 오는구나... 라고 생각할정도로 엄청 심하게 의심하고 그랫어요 .. 정신병자처럼 .. 남자한테 100번넘게 전화해본것도 그남자가 처음이고요 .. 남자집에서 4시간 넘게 기다려본것도 처음이네요 ... 어쨋든 여차저차해서 그 금고 비밀번호 제가 알게되엇는데......거기 금고같은곳엔...온통,,,,,,그 여자 사진이랑 편지랑.... 들어잇더라구요 ,,.......................... 휴 ... 쓰면서도 ... 자꾸 생각이 나네요....ㅡㅡ 그래도...제일 사랑햇던 남자엿어요 .... ....................이뭐병..;; 세번째남자입니다 .. 이남자랑은 2년사겻어요 ... 딱 2년.... 2년되자마자 헤어졋으니까요 ... 이남자는 키가 191에 얼굴도 괜찮아서 모델제의도 많이받앗어요 ... 정말 괜찮은 사람이엿어요 .... 하하 ;;;;;;;; 머리도똑똑하고..;직장도좋고..;; 저에겐 너무 ;;;;;; 제키가 166이에요....... 걔가 191이구요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요 .......................ㅡㅡ 아무리 높은 12센치 힐을 신고다녀도 저는 꼬맹이 거든요 ....ㅡㅡ ;;; 걔는집안도 괜찮고 ,, 무엇보다 부모님이 너무 잘해주셧어요 ... 그래서 결혼을 하려고햇어요 ... 이따 나이가 25살이엿나? 그랫을거에요 ...물론 모든게 완벽해서에요 전 그래도 .. 나름 .. 그런거 따집니다...흥 ... -_ -;; 그럴껄요..???????????????;;;;;;;;;; 이남자부모님도 저랑 당연히 결혼할거라고 생각하셧고 .. 저희 부모님도 물론,,,.그렇게 생각하셧어요 솔직히 우리집은 그렇게 잘살지 않는 평범한 집안인데...얘네집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많이 ...제가 부끄러워햇어요 ...;; 그런데 이남자...단점이 한가지가 잇는데.......... 질투가 심해요...성격도 자기멋대로 하는성격이고 .,.,.,그래서 맨날 싸웟어요 .. 그런데 어느날 .. 얘 친구랑 저랑 굉장히 친한데..... 우리둘을 질투햇나봐요 .. 이 친구 집에 셋이 소주를 사들고 놀러갓는데...... 제가 친구집 냉장고를 뒤지면서 "안주할거업어?" 이랫는데....얘가 .. "남의집에서 뭐하는거야 ..당장이리와 "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 "그럼 깡쏘주로 먹을거야?" 이러니까... 제 가녀린..........ㅡㅡ 목을 손으로 잡더라구요 .... 목에 자국이 남을정도로요 .. 성격 드러운건 알고잇엇는데......2년사귀면서 이런모습 전혀 업엇어요 ... 신경질은 자주냇어도 ... 여자한테 손댈거라곤 생각도 못햇죠 너무 충격이여서 헤어지자고햇더니 계속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하는거에요 .. 그래서 한달을 더 사귀엇는데..이건 도저히...아니란생각이 들엇습니다.. 손지검은 버릇이라던데...흠 .. 그래서 그렇게 헤어졋어요 ... 그리고 네번째 남자네요 .. 이남자는 매우 착햇어요 .. 너무 착해서 .. 전에사귀던 남자애랑 너무 비교가될정도인거에요 .. 이 오빠랑은 1년 사귄거같아요 .. 대부분이 일년이네요 ;; 저를 너무 사랑해주고 그랫어요 ,.., 근데 .. 이사람을 제가 그렇게 많이 좋아한건 아니엿어요 .. 제 주제에 ;; 착한남자 매력없다는말이 괜한말이 아닌거같아요 ;;; 그리고 결정적인 이유는,... 이남자 고등학교 졸업을 못햇어요 .... 고등학교를 3번이나 갓다왓는데말이죠 그리고 .. 몸에 문신이 잇어요 .. 문신은 상관업어요 ..저는 특이하게 문신한사람들 좋더라구요 .. 근데...중졸은..아니다 싶엇어요 .. 그리고...............결혼하자고햇는데..결혼못한이유가.... 31살에.........모아논 돈이 없더라구요 ................... 어떻게 ....... 500만원도 없을수가...잇는건지.... 어휴 ............. 그리고 다섯번째 남자 입니다... 이남자 지금 만나고 잇어요 .... 그런데 .. 정신이 이상해보여요 ... 만난지 3달도안되엇는데.....3년된사람같아요 .. 사람들앞에서는 엄청 잘하고 인기도 많아요 ... 그런데...저랑 잇을땐 .. 조그만 일에도 엄청 신경질부리고 ... 제가 술을 좀 좋아하는편인데..이사람은 술을 못마셔요.. 그래서 그런건가.......친구들이랑 술만먹으면,.,...저를 싸구려 취급을 하더라구요 ... 어제는 문자가...그렇게 왓네요 ... "니가 딴놈이랑 자도 신경안쓸게 " ........................제가 바람을 폇나요...? ... 그리고 헤어지자고햇더니.... 협박을 하네요...................... 이남자 무서워서 못만나겟어요 ,. 친구들은 그렇게 말해요 .... 그렇게 착한 네번째오빠보고 헤어지자고 해서 벌받는거 아니냐고 .,.............ㅡㅡ 그런가 봅니다...어휴 ... 그런데 저는 눈이 높지도 않아요 ... 그냥 기본만 되엇으면 좋겟는데...그게 어려운건가요 .... 저한테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안해요 ... 저는 .. 요리도 잘하고... 음...그리고 .. 요리를 잘하고............ 아... 요리를 잘하네요................ㅡㅡ 저한테 문제가 잇는건 아니겟죠??????????????;;;;;;;;;;;;;;;;;;;;;;;;;;;;;;;;;;;;;;;;;;;;;;; 가끔가다가 제가 신경질 부릴때가 잇긴한데...그건 졸리거나 배고플때밖에업어요 ... 왜 만나는 남자들마다 이런걸까요 ....??? 어디......보통남자 ... 없을까요.............? 바람안피고 ... 옛여자 생각안하고 .. 고등학교졸업하고 ... 손지검 안하고 ... 싸이코같지 않은 그런 남자.......................................... 이렇게 찾기가 힘듭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나이 27살에 남자복이 없어도 이렇게나 없을까요 ?
올해 나이가 27살입니다.. 글재주도 없고 어디다 하소연 할데도 없고해서 ...
그냥 톡에다가 주저리 주저리 해보려구요 ㅠ_ ㅠ.. 아흑..
친구들은 제가 옛남자들을 얘기하면.... 술먹고 같이울어줍니다...;;; 헐 ;;
참고로 앞뒤가 안맞고 .. 글쓴게 엉성해도 이해해주세요 ㅠㅠ
첫번째 남자 ... 고3때만낫습니다..저는 기본적으로 거의 1년씩은 사귄거같아요 ..
첫사랑이엿던 고3때 만난 남자도 그랫구요
그남자를 정말 좋아했어요 . 어린나이라 사랑까진 모르겟고 .. ;
어느날은 그 남자가 목에 쪼가리를 물려왓네요 ?
그래서 .. 그게 뭔지 잘몰라서 ....
대...일...밴드....붙여줫어요....
대...일...밴드....붙여줫어요....
대...일...밴드....붙여줫어요....
;;; 그래요,...그 남자 바람둥이엿어요....
전 그것도 모르고,,,.
그남자에게 순결을 ,ㅡㅡ ...
그리고 그 남자 .. 공부를 못해서 ㅡㅡ 대학을 다른지방쪽으로 갓는데요 ..
거기 대학에서 딴여자랑 바람이 낫더라구요 ,,,,, 흠냐하 ~~`;;;;;;
근데 저는 그남자가 ......그년이랑 ㅡㅡ^ 300일동안 사귈때까지 몰랏어요 .... 저 정말 멍청햇어요
남자 처음사겨서 그런게 아니라..제가 좀 눈치가 업긴 해요 ..,.;;
그래서 그여자랑 삼자대면을 햇습니다.... 결국 그여자한테 갓습니다....
그런데...정말 어이없는일은.................. 제나이 25살때 우연히 친구한테 들은 얘긴데...
그놈이.... 그여자말고도 2명이랑 더 양다리를 ,,,,,걸쳣다네요.... 하아 ~~ ㅎㅎㅎㅎ 즐거워라 ..-_ -^
그리고 두번째 남자입니다...
전 헤어지면 공백기없이 바로바로 만납니다....별다른 미련도 업고....
제가 쉬워서(?) ;;;;;;-_ -?
두번째남자랑도 1년 넘게 사귀엇네요 .. 이 남자는 저보다 두살많앗어요
그런데 이남자.... 저랑 사귀기전에 6년동안 사귄 여자가 있었는데....
계속 못잊고 그랫어요.....저도 알고잇엇구요 .....
그래도 눈감아 주엇어요 .. 6년이면 ... 음... ..;; 뭐랄까... 오히려 괜히 내가 미안해졋던 기분이 들엇어요 ..;
그래서 저몰래 아마 많이 만나고 햇을꺼에요 ...
몰래 둘이 등산도 갓다고 .. 그 언니가 말해주더라고요 ㅡㅡ
그래서 셋이 얼굴좀 보자고 막 따졋어요 ..
결국 셋이서 만낫는데...그날 비가 참 많이 왓어요 ...
그언니가...." 너 도대체 우리둘사이에서 뭐하는짓이냐 ?"
이러니까...내앞에서 한다는말이..................
"너를 못잊겟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
"너를 못잊겟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
"너를 못잊겟는데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
이겁니다.........................
그날 참........비도 많이 왓는데..............................
저 .. 그날 비참하게 비맞으면서 울면서 집에왓네요 ....
그남자 ..집에 무슨 금고(?)같은 비밀번호 설정해놓는 그런게 있는데요 ...
그걸 제가 몰래봣어요.....그오빠가 또 바람필까봐 ... 너무 무서워서 그땐 정말 ..
아 ....이래서 의부증이 오는구나...
라고 생각할정도로 엄청 심하게 의심하고 그랫어요 .. 정신병자처럼 ..
남자한테 100번넘게 전화해본것도 그남자가 처음이고요 ..
남자집에서 4시간 넘게 기다려본것도 처음이네요 ...
어쨋든 여차저차해서
그 금고 비밀번호 제가 알게되엇는데......거기 금고같은곳엔...온통,,,,,,그 여자 사진이랑 편지랑.... 들어잇더라구요 ,,..........................
휴 ... 쓰면서도 ... 자꾸 생각이 나네요....ㅡㅡ
그래도...제일 사랑햇던 남자엿어요 .... ....................이뭐병..;;
세번째남자입니다 ..
이남자랑은 2년사겻어요 ... 딱 2년.... 2년되자마자 헤어졋으니까요 ...
이남자는 키가 191에 얼굴도 괜찮아서 모델제의도 많이받앗어요 ...
정말 괜찮은 사람이엿어요 .... 하하 ;;;;;;;; 머리도똑똑하고..;직장도좋고..;; 저에겐 너무 ;;;;;;
제키가 166이에요....... 걔가 191이구요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요 .......................ㅡㅡ
아무리 높은 12센치 힐을 신고다녀도 저는 꼬맹이 거든요 ....ㅡㅡ ;;;
걔는집안도 괜찮고 ,, 무엇보다 부모님이 너무 잘해주셧어요 ...
그래서 결혼을 하려고햇어요 ... 이따 나이가 25살이엿나? 그랫을거에요 ...물론 모든게 완벽해서에요
전 그래도 .. 나름 .. 그런거 따집니다...흥 ... -_ -;; 그럴껄요..???????????????;;;;;;;;;;
이남자부모님도 저랑 당연히 결혼할거라고 생각하셧고 .. 저희 부모님도 물론,,,.그렇게 생각하셧어요
솔직히 우리집은 그렇게 잘살지 않는 평범한 집안인데...얘네집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많이 ...제가 부끄러워햇어요 ...;;
그런데 이남자...단점이 한가지가 잇는데..........
질투가 심해요...성격도 자기멋대로 하는성격이고 .,.,.,그래서 맨날 싸웟어요 ..
그런데 어느날 .. 얘 친구랑 저랑 굉장히 친한데..... 우리둘을 질투햇나봐요 ..
이 친구 집에 셋이 소주를 사들고 놀러갓는데......
제가 친구집 냉장고를 뒤지면서 "안주할거업어?"
이랫는데....얘가 .. "남의집에서 뭐하는거야 ..당장이리와 "
이러더라구요 ... 그래서 "그럼 깡쏘주로 먹을거야?"
이러니까... 제 가녀린..........ㅡㅡ 목을 손으로 잡더라구요 .... 목에 자국이 남을정도로요 ..
성격 드러운건 알고잇엇는데......2년사귀면서 이런모습 전혀 업엇어요 ...
신경질은 자주냇어도 ... 여자한테 손댈거라곤 생각도 못햇죠
너무 충격이여서 헤어지자고햇더니 계속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하는거에요 ..
그래서 한달을 더 사귀엇는데..이건 도저히...아니란생각이 들엇습니다..
손지검은 버릇이라던데...흠 ..
그래서 그렇게 헤어졋어요 ...
그리고 네번째 남자네요 ..
이남자는 매우 착햇어요 ..
너무 착해서 .. 전에사귀던 남자애랑 너무 비교가될정도인거에요 ..
이 오빠랑은 1년 사귄거같아요 .. 대부분이 일년이네요 ;;
저를 너무 사랑해주고 그랫어요 ,.., 근데 .. 이사람을 제가 그렇게 많이 좋아한건 아니엿어요 ..
제 주제에 ;; 착한남자 매력없다는말이 괜한말이 아닌거같아요 ;;;
그리고 결정적인 이유는,... 이남자 고등학교 졸업을 못햇어요 .... 고등학교를 3번이나 갓다왓는데말이죠
그리고 .. 몸에 문신이 잇어요 ..
문신은 상관업어요 ..저는 특이하게 문신한사람들 좋더라구요 ..
근데...중졸은..아니다 싶엇어요 ..
그리고...............결혼하자고햇는데..결혼못한이유가....
31살에.........모아논 돈이 없더라구요 ................... 어떻게 ....... 500만원도 없을수가...잇는건지....
어휴 .............
그리고 다섯번째 남자 입니다...
이남자 지금 만나고 잇어요 ....
그런데 .. 정신이 이상해보여요 ...
만난지 3달도안되엇는데.....3년된사람같아요 ..
사람들앞에서는 엄청 잘하고 인기도 많아요 ...
그런데...저랑 잇을땐 .. 조그만 일에도 엄청 신경질부리고 ...
제가 술을 좀 좋아하는편인데..이사람은 술을 못마셔요..
그래서 그런건가.......친구들이랑 술만먹으면,.,...저를 싸구려 취급을 하더라구요 ...
어제는 문자가...그렇게 왓네요 ...
"니가 딴놈이랑 자도 신경안쓸게 "
........................제가 바람을 폇나요...? ...
그리고 헤어지자고햇더니.... 협박을 하네요......................
이남자 무서워서 못만나겟어요 ,.
친구들은 그렇게 말해요 ....
그렇게 착한 네번째오빠보고 헤어지자고 해서 벌받는거 아니냐고 .,.............ㅡㅡ
그런가 봅니다...어휴 ...
그런데 저는 눈이 높지도 않아요 ...
그냥 기본만 되엇으면 좋겟는데...그게 어려운건가요 ....
저한테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안해요 ...
저는 .. 요리도 잘하고...
음...그리고 .. 요리를 잘하고............
아... 요리를 잘하네요................ㅡㅡ
저한테 문제가 잇는건 아니겟죠??????????????;;;;;;;;;;;;;;;;;;;;;;;;;;;;;;;;;;;;;;;;;;;;;;;
가끔가다가 제가 신경질 부릴때가 잇긴한데...그건 졸리거나 배고플때밖에업어요 ...
왜 만나는 남자들마다 이런걸까요 ....???
어디......보통남자 ... 없을까요.............?
바람안피고 ... 옛여자 생각안하고 .. 고등학교졸업하고 ... 손지검 안하고 ... 싸이코같지 않은 그런 남자..........................................
이렇게 찾기가 힘듭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