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때부터 알레르기가 너무 심해 13년동안 피부과 약먹고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호르몬배출이 잘안된댄대다 불임판정까지 받았는데 정말 하늘이 주신 딸을 얻으면서 몸무게가 어마어마하게 쪘지요 그래도 20살까진 50키로 후반대였는데 결국 최고 82키로 까지 갔어요 이건 사람이 아니라 진짜 곰이죠..정말 엄마아빠 빼라빼라 해서 약도 먹고 한약도 먹고 주사도 맞고 기계치료도 하고 다 해봤는데요 요요 장난아니더라구요..무릎관절수술까지해서 조금만 런닝머신해도 다리아파 못하고..
자꾸 살이찌니깐 결국 허리디스크까지 왔네요..
제가 더이상 아파서 안되겠떠라구요..엄마아빤 애가 커서 자기엄마가 뚱뚱하다고 친구들한테 놀림받음 어떡할꺼냐면서...저희집은 엄마아빠 동생 모두다 말랐거든요
이제 다이어트 한지 한달 하고 1주일 더 흘렀네요 저 7키로 뺐어요
제가 워낙 술을조아해서 1주일에 5일을 소맥으로 먹었는데 다이어트 하면서 3일로 줄이고 점점 줄이고 정말 알콜중독이라 할만큼 술을조아했는데 이제 생각도 안나네요
먹는거 잘먹었어요 단지 기름기 있는거 덜먹고 아예안먹음 스트레스 받아 폭식하게 되서 한번씩 풀어줘야돼요 ㅎㅎ 그리고 정말 저는 생리하기전부터 생리하는날까지 단게 너무땡겨 장난아니였꺼든요 근데 사탕말고 초콜릿 먹어요 밥 정말 천천히 먹고 첨엔 힘들지만 익숙해지니깐 괜찬네요
저는 원래부터 고기나 기름진거 별로안조아했어요 사람들 그런데 살찌는거 보면 이상하다 할정도로.. 근데 야채를 안먹었죠 어쩌다 김치한번정도.. 제가 나물반찬 이런걸 안먹는 이유가 먹어봐서 맛없어서가 아니였어요..단지 생김새보고 맛없겠다 이거였거든요 시금치=녹색=잎파리 = 맛없겠다
고사리=갈색=더맛없겠다. 이런편견이 있었거든요 시금치야 가끔 먹긴 했지만 저 이번에
정말 태어나서 첨으로 숙주나물을 먹었어요...정말 맛있더군요...고사리는 아직 못먹었어요 ㅎㅎ
야채를 마니 먹으니 일단 배변활동이 좋아지니 정말 살이 다 빠져 나가는 느낌이였어요
정말 저도 다이어트 한 백번은 했을꺼에요
좋아하는 남자한테 거절당했던지...그 남자가 날씬한 내친구를 좋아한다던지...
옷이 안맞는다거나..엄마아빠가 자꾸 스트레스 준다거나 등등...
근데 매번 3일로 끝이죠...그러다 또 요요 ...스트레스 받음 또먹고...
근데 제가 정말 아프기 시작하면서 견딜수 없게되니 제 스스로가 해야겠다 하더라구요
애기한테 보여주는 모습도 그렇지만 제가 아프지만 않았다면 전 아직도 그대로였을꺼에요
정말 무릎수술후에 비만으로 제 다리와 허리를 정말 망치로 깨버리고 싶을정도로 고통이 장난이 아니였거든요 디스크 있으신분들 정말 공감하실꺼에요 ㅠㅠ
암튼 전 솔직히 운동은 안했어요 운동이라 해봤자 제가 운영하는 옷가게 디피+청소 뿐이였죠
게을러서 운동도 못하구요 ㅎㅎ
결론은 먹는거 = 저녁에는 양을 줄이시고 아침저녁 다 잘챙겨먹으시고 야채 반찬 꼭 챙겨드시구요~ 그럼 변이 잘나와 먹어서 찔살들 다 빠져나가는 느낌으로 기분조아요 ㅎㅎ
그리고 술 절대 노노~!!!!! 라고 까진 하고 싶진 않아요
전 1주일에 한번 많음 두세번까지 아직도 먹어요 ㅎㅎ 진짜 생각은 안나도 남편과 대화도 필요하고 ~ 술은 솔직히 조금은 마셔줘야 스트레스도 풀리고....ㅠㅠ ㅎㅎㅎ
정말 님들 제가 말이 길어졌지만 물론 저처럼 해서 안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정말 지금 드시는거에 대해 조금만 바꿔보세요 정말 몸이 느낄꺼에요
저 7키로 빠지니깐 허리띠 2칸 줄이고 가게옷 이쁜 야상 입을려고 했을때 팔에서 끼어 잠기지도 않아 이건 야상도 아니고 가디건도 아니고 ㅠㅠ 그옷 어제 입었어요 ㅠㅠ
팔도 낙낙하고 옷이 잠겨여 ㅠㅠ
체중계로 재면 7키로야 빠졌지만 맨날 보는 거울로 비친 제모습은 빠짓것 같지도 않고...
신랑도 오빠 나 살빠졌어~ 7키로 ~ 그랬더니...자기가 보기엔 똑같대요..
그러더니 어제...야 너 손 진짜 날씬해졌다 이러대요 ㅎㅎ
제가 원래도 통통손이였는데 12호 꼈는데 살찌더니 17호가 맞더라구요 ㅎㅎ
아 진짜 제자신도 이렇게 마니 빠졌는데 티가 안나냐....참...그랬는데
옷이 대신 설명해 주네요...
솔직히 저 자신이 대견하답니다...약으로 주사로 다이어트 할때도 4키로가 젤 마니뺀거였는데
제의지로 이렇게 까지 뺐다는게 ㅠㅠ
정말 너무 기쁘네요 ㅠㅠ
님들 정말 다이어트한다고 굶거나 약,, 주사,,비싼 기계치료..하지 마세요
힘드시다면 운동도 그냥 쉬세요 젤먼저 식이요법으로 빼세요
전 한번 진짜 입맛이 없어서 굶었더니 담번에 밥먹는데 먹는속도가 장난아니더라구요..
폭식이요...진짜 그것도 웃긴에 무의식적으로 그런거에요...저도 당황스러웠꺼든요..
그리고 입맛이 없어서 안드시는거라면 칼로리 바란스도 괜찬은거 같구요..
안먹음 현기증도 생기니깐..그리고 과일도 마니 드시구요 살빠지더니 전 몸에서 비타민이 마니땡겼나봐요..저 과일 안조아하거든요...근데 귤 자주 먹었어요...몸이 귤달래요 ㅎㅎ
그리고 저녁엔 소식하시고~ 술도 팍 줄임 힘드니깐 자제하면서 점점줄이면서 드시고~
그리고 물 마니드시고~ 이건 다 당연한 애기죠?? ㅎㅎ
1달만에 7키로라는게 적은게 아니잔아요 당연 마니 뺀거죠?
근데 제가 먹는걸로만 이렇게 뺐다는게 자랑스러워 이렇게 글을 써보았어요 ㅎㅎ
참..옷가게 한다는 여자가 빅사이즈 매장도 아니고 날씬쟁이 옷팔면서 그 가게 주인은 뚱뚱하고..
한달 + 1주일 = 7키로 감량했어요...제자신이 대견하답니다 ㅠㅠ
다이어트..약이고 주사고 기계고 딴거 필요없습니다.
진짜 자신이 정말빼야겠단 맘만 단단히 먹음 누구다 나 뺄수있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알레르기가 너무 심해 13년동안 피부과 약먹고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호르몬배출이 잘안된댄대다 불임판정까지 받았는데 정말 하늘이 주신 딸을 얻으면서 몸무게가 어마어마하게 쪘지요 그래도 20살까진 50키로 후반대였는데 결국 최고 82키로 까지 갔어요 이건 사람이 아니라 진짜 곰이죠..정말 엄마아빠 빼라빼라 해서 약도 먹고 한약도 먹고 주사도 맞고 기계치료도 하고 다 해봤는데요 요요 장난아니더라구요..무릎관절수술까지해서 조금만 런닝머신해도 다리아파 못하고..
자꾸 살이찌니깐 결국 허리디스크까지 왔네요..
제가 더이상 아파서 안되겠떠라구요..엄마아빤 애가 커서 자기엄마가 뚱뚱하다고 친구들한테 놀림받음 어떡할꺼냐면서...저희집은 엄마아빠 동생 모두다 말랐거든요
이제 다이어트 한지 한달 하고 1주일 더 흘렀네요 저 7키로 뺐어요
제가 워낙 술을조아해서 1주일에 5일을 소맥으로 먹었는데 다이어트 하면서 3일로 줄이고 점점 줄이고 정말 알콜중독이라 할만큼 술을조아했는데 이제 생각도 안나네요
먹는거 잘먹었어요 단지 기름기 있는거 덜먹고 아예안먹음 스트레스 받아 폭식하게 되서 한번씩 풀어줘야돼요 ㅎㅎ 그리고 정말 저는 생리하기전부터 생리하는날까지 단게 너무땡겨 장난아니였꺼든요 근데 사탕말고 초콜릿 먹어요 밥 정말 천천히 먹고 첨엔 힘들지만 익숙해지니깐 괜찬네요
저는 원래부터 고기나 기름진거 별로안조아했어요 사람들 그런데 살찌는거 보면 이상하다 할정도로.. 근데 야채를 안먹었죠 어쩌다 김치한번정도.. 제가 나물반찬 이런걸 안먹는 이유가 먹어봐서 맛없어서가 아니였어요..단지 생김새보고 맛없겠다 이거였거든요 시금치=녹색=잎파리 = 맛없겠다
고사리=갈색=더맛없겠다. 이런편견이 있었거든요 시금치야 가끔 먹긴 했지만 저 이번에
정말 태어나서 첨으로 숙주나물을 먹었어요...정말 맛있더군요...고사리는 아직 못먹었어요 ㅎㅎ
야채를 마니 먹으니 일단 배변활동이 좋아지니 정말 살이 다 빠져 나가는 느낌이였어요
정말 저도 다이어트 한 백번은 했을꺼에요
좋아하는 남자한테 거절당했던지...그 남자가 날씬한 내친구를 좋아한다던지...
옷이 안맞는다거나..엄마아빠가 자꾸 스트레스 준다거나 등등...
근데 매번 3일로 끝이죠...그러다 또 요요 ...스트레스 받음 또먹고...
근데 제가 정말 아프기 시작하면서 견딜수 없게되니 제 스스로가 해야겠다 하더라구요
애기한테 보여주는 모습도 그렇지만 제가 아프지만 않았다면 전 아직도 그대로였을꺼에요
정말 무릎수술후에 비만으로 제 다리와 허리를 정말 망치로 깨버리고 싶을정도로 고통이 장난이 아니였거든요 디스크 있으신분들 정말 공감하실꺼에요 ㅠㅠ
암튼 전 솔직히 운동은 안했어요 운동이라 해봤자 제가 운영하는 옷가게 디피+청소 뿐이였죠
게을러서 운동도 못하구요 ㅎㅎ
결론은 먹는거 = 저녁에는 양을 줄이시고 아침저녁 다 잘챙겨먹으시고 야채 반찬 꼭 챙겨드시구요~ 그럼 변이 잘나와 먹어서 찔살들 다 빠져나가는 느낌으로 기분조아요 ㅎㅎ
그리고 술 절대 노노~!!!!! 라고 까진 하고 싶진 않아요
전 1주일에 한번 많음 두세번까지 아직도 먹어요 ㅎㅎ 진짜 생각은 안나도 남편과 대화도 필요하고 ~ 술은 솔직히 조금은 마셔줘야 스트레스도 풀리고....ㅠㅠ ㅎㅎㅎ
정말 님들 제가 말이 길어졌지만 물론 저처럼 해서 안되시는 분도 있겠지만
정말 지금 드시는거에 대해 조금만 바꿔보세요 정말 몸이 느낄꺼에요
저 7키로 빠지니깐 허리띠 2칸 줄이고 가게옷 이쁜 야상 입을려고 했을때 팔에서 끼어 잠기지도 않아 이건 야상도 아니고 가디건도 아니고 ㅠㅠ 그옷 어제 입었어요 ㅠㅠ
팔도 낙낙하고 옷이 잠겨여 ㅠㅠ
체중계로 재면 7키로야 빠졌지만 맨날 보는 거울로 비친 제모습은 빠짓것 같지도 않고...
신랑도 오빠 나 살빠졌어~ 7키로 ~ 그랬더니...자기가 보기엔 똑같대요..
그러더니 어제...야 너 손 진짜 날씬해졌다 이러대요 ㅎㅎ
제가 원래도 통통손이였는데 12호 꼈는데 살찌더니 17호가 맞더라구요 ㅎㅎ
아 진짜 제자신도 이렇게 마니 빠졌는데 티가 안나냐....참...그랬는데
옷이 대신 설명해 주네요...
솔직히 저 자신이 대견하답니다...약으로 주사로 다이어트 할때도 4키로가 젤 마니뺀거였는데
제의지로 이렇게 까지 뺐다는게 ㅠㅠ
정말 너무 기쁘네요 ㅠㅠ
님들 정말 다이어트한다고 굶거나 약,, 주사,,비싼 기계치료..하지 마세요
힘드시다면 운동도 그냥 쉬세요 젤먼저 식이요법으로 빼세요
전 한번 진짜 입맛이 없어서 굶었더니 담번에 밥먹는데 먹는속도가 장난아니더라구요..
폭식이요...진짜 그것도 웃긴에 무의식적으로 그런거에요...저도 당황스러웠꺼든요..
그리고 입맛이 없어서 안드시는거라면 칼로리 바란스도 괜찬은거 같구요..
안먹음 현기증도 생기니깐..그리고 과일도 마니 드시구요 살빠지더니 전 몸에서 비타민이 마니땡겼나봐요..저 과일 안조아하거든요...근데 귤 자주 먹었어요...몸이 귤달래요 ㅎㅎ
그리고 저녁엔 소식하시고~ 술도 팍 줄임 힘드니깐 자제하면서 점점줄이면서 드시고~
그리고 물 마니드시고~ 이건 다 당연한 애기죠?? ㅎㅎ
1달만에 7키로라는게 적은게 아니잔아요 당연 마니 뺀거죠?
근데 제가 먹는걸로만 이렇게 뺐다는게 자랑스러워 이렇게 글을 써보았어요 ㅎㅎ
참..옷가게 한다는 여자가 빅사이즈 매장도 아니고 날씬쟁이 옷팔면서 그 가게 주인은 뚱뚱하고..
참..그렇죠?? 사람들이 모라 생각하겠어요..우습겠죠 ㅎㅎ
빨리 더빼서 가게옷도 입어가면서 피알하면서 팔아아죠 ㅎㅎ
한달전 76키로에서 이제 드디어 60키로대에 진입했어요 *^^* 69키로요 ㅎㅎ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야죠 ~~
이렇게 읽어주신분 감사하구요~ 정말 파이팅요~
님은 충분히 하실수 있어요
저도 제가 이럴준 정말 몰랐꺼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