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말 놓았습니다. 읽어봐 주시고 대책법좀 알려주세요> 금융쪽에 2년반정도 일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그만두고 한기업에 전산담당부서로 취직을했다. 다른 부서에도 나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직원이 있었다 그래서 인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더 빨리 친해졌다. 난 아가씨 그분은 아줌마였지만.... 언니 언니~ 하면 잘 딸았고 언니도 친동생처럼 잘 챙겨주었다.. 가끔 티격 태격 할때도 있었지만.. 워나게 성격이 쿨하기에 금방 풀리곤 했다.. 어느덧 5~6년이란 세월이 흘렸고, 어느날 언니가 그만둔다고 한다... 섭섭했지만... 더 좋은곳으로 간다고 하니 축하해주었다.. 비극은 이제 부터 시작인것이다. 그 빈자리는 다른분이 들어왔고 첨에는 별 문제 없이 잘 지내었고, 일에 대한 감각이 아직 서툴어서 모자라지만 옆에서 조언과 함께 잘지냈다... 그런데 이언니는 아침에 출근을 하면 책상에만 앉아 있는것이었다. 첨에는 일배우고 하니깐 그러려니 하고 한달을 지켜봤다. 9시땡! 하면 출근하고 그때부터 책상에 앉아만 있는것이었다.. 여기서 네가 하고픈말은 어느회사에 아침에 출근하면 다들 하는일들이 있다 그것은 청소다... 우리회사는 직원이 적은 편이다. 사무실이 넓은편이라 같이 하지 않음 일이 많다.. 9시 출근 6시 퇴근이지만... 보통 8시40분에 출근해서 청소하고 자리에 앉아서 일을한다.. 이언니는 그런 감이 없는가 보다.. 그래서 말을해줬다... 아침에 되도록이면 10~15분 일찍출근해서 청소를 같이 하자고 언니가 미안하다고 그러겠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날 9시~ 땡~! 하고 출근한다.. 헉~ 변명을 늘어놓는다... 아이들때문에,,, 남편때문에,,, 차가 막혀서,,, 헉~ 나도 우리회사까지 차타고 30~40분걸린다... 하지만 아침에 일찍 출근하려고 서두른다.... 아침에 출근해서 청소다 마칠때쯤... 옆문으로 들어온다... 그언니 얼굴은 보면... 얼굴에 이렇게 쓰여져있다 "차가 막혀서 늦었다..(이런 변명들이)" 거기다가 융통성도 없다. 맨날 직속 상사께 깨진다.. 첨에는 안쓰럽다가 지금은 고소하다.. 그것뿐만 아니다. 우리는 몇명 여직원들과 도시락을 싸서 먹는다... 밖에서 사 먹다가 메뉴도 한정 되어있고 점심메뉴 정하는것도 스트레스이기에 5일에 3번정도는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그런데 이언니는 점심시간때마다 자기 친구들을 부른다. 4~5명 첨에는 같이 대화나누면서 먹곤했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불편하다가 짜증이 난다... 점심기간이 끝났는데도 아줌마들의 수다가 사무실에 맴돈다... 이제는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난다.. 말도 섞기 싫다.. 그 언니때문에 회사다니기 까지 싫어질판이니... 낼 또 출근이다.. 또 어떤 변명을 할런지.. ㅉㅉ
직장여성분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냥 편하게 말 놓았습니다. 읽어봐 주시고 대책법좀 알려주세요>
금융쪽에 2년반정도 일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그만두고
한기업에 전산담당부서로 취직을했다.
다른 부서에도 나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직원이 있었다
그래서 인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더 빨리 친해졌다.
난 아가씨 그분은 아줌마였지만....
언니 언니~ 하면 잘 딸았고
언니도 친동생처럼 잘 챙겨주었다..
가끔 티격 태격 할때도 있었지만..
워나게 성격이 쿨하기에
금방 풀리곤 했다..
어느덧 5~6년이란 세월이 흘렸고,
어느날 언니가 그만둔다고 한다...
섭섭했지만...
더 좋은곳으로 간다고 하니 축하해주었다..
비극은 이제 부터 시작인것이다.
그 빈자리는 다른분이 들어왔고
첨에는 별 문제 없이 잘 지내었고,
일에 대한 감각이 아직 서툴어서
모자라지만 옆에서 조언과 함께
잘지냈다...
그런데 이언니는 아침에 출근을 하면
책상에만 앉아 있는것이었다.
첨에는 일배우고 하니깐 그러려니 하고
한달을 지켜봤다.
9시땡! 하면 출근하고 그때부터 책상에 앉아만 있는것이었다..
여기서 네가 하고픈말은
어느회사에 아침에 출근하면 다들 하는일들이 있다
그것은 청소다...
우리회사는 직원이 적은 편이다.
사무실이 넓은편이라 같이 하지 않음 일이 많다..
9시 출근 6시 퇴근이지만...
보통 8시40분에 출근해서 청소하고 자리에 앉아서 일을한다..
이언니는 그런 감이 없는가 보다..
그래서 말을해줬다...
아침에 되도록이면 10~15분 일찍출근해서 청소를 같이 하자고
언니가 미안하다고 그러겠다고 했다.
그리고 다음날
9시~ 땡~! 하고 출근한다..
헉~
변명을 늘어놓는다...
아이들때문에,,,
남편때문에,,,
차가 막혀서,,,
헉~
나도 우리회사까지 차타고 30~40분걸린다...
하지만 아침에 일찍 출근하려고 서두른다....
아침에 출근해서 청소다 마칠때쯤...
옆문으로 들어온다...
그언니 얼굴은 보면...
얼굴에 이렇게 쓰여져있다
"차가 막혀서 늦었다..(이런 변명들이)"
거기다가 융통성도 없다.
맨날 직속 상사께 깨진다..
첨에는 안쓰럽다가
지금은 고소하다..
그것뿐만 아니다.
우리는 몇명 여직원들과
도시락을 싸서 먹는다...
밖에서 사 먹다가
메뉴도 한정 되어있고
점심메뉴 정하는것도 스트레스이기에
5일에 3번정도는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한다...
그런데 이언니는 점심시간때마다
자기 친구들을 부른다. 4~5명
첨에는 같이 대화나누면서 먹곤했지만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불편하다가 짜증이 난다...
점심기간이 끝났는데도 아줌마들의 수다가
사무실에 맴돈다...
이제는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난다..
말도 섞기 싫다..
그 언니때문에 회사다니기 까지 싫어질판이니...
낼 또 출근이다..
또 어떤 변명을 할런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