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시아버지 환갑때문에 선배 톡님들께 문의 드려요~ 시집은 아들만 둘~! 장남이랑 결혼 했어요 결혼 3년차에 딸램 한명있구요 올해 추석쯤 시아버지 환갑이네요.. 시동생은 올해 29이지만 머..나름 취업 준비생?(공무원준비)이라..머.. 모~~든 행사에 십원도 보탬은 안될꺼고..완전 저희만 독박쓰겠네요ㅜ.ㅜ 애 놓기전에는 맞벌이였으나 지금은 외벌이구요.. 전세집 하나 있는..정도..대출 있는거 요번달에 겨우 갚았어요 작년부터 시아버지 환갑이 고민되더라구요.. 당췌 어떻게 해야되나...ㅡㅡ; 결혼하고 나니..우리 사정은 사정이고..주위 친척분들 입에서 나오는 말 드럽게 신경쓰이데요.. 그냥...딱 울 식구끼리 밥먹고..100만원 드릴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울 친정엄마께서..없어도 싼 일본이나 중국이라도 해외여행이라도 보내드리래요.. 나중에 뒷말 안나온다고... 그래도 큰며늘이라 환갑에 여행 보내줬다고,,,ㅡㅡ; 나중에 아랫동서가 들어와도 뒷말이 안나온다고... 이건다~~딸가진 엄마가 걱정해서 해주신 충고라는건 이해가 되요 주위분들도 그런말은 하시긴 하구요..친적끼리만 밥먹어도 100만원은 깨지는데 그럴바에는 그냥 여행보내주고 말라구요 하~~~~ㅡㅡ; 제가 싹싹하고 그런 성격도 아니라..솔직히 시집에 엎어져서 더 잘하고 이런성격 아니거든요 진짜 딱 해야되는 기본적인 도리만 하고 사는데...이말들으니..정말 그러는게 나중을 위해서도 편하것도 같고 고민이예요..ㅡㅡ; 시아버지 환갑때는 우리가 100%로 여행이든 머든 보내드리고.. 어머님 환갑때는 시동생이 알아서(?)하는 걸로 하는게 나을까요??그때도...저희가 용돈이라도 50만원이라도 드려야되겠지만요.. 말단 공무원 빡빡한 월급에..홀로 독박쓰면서 장남 노릇 다 할려니..넘 벅차네요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릴께요 정말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의견 맞추니 여행은 꼭 보내드려야겠네요~ 환갑이 딱 추석 당일이시거든요..ㅜ.ㅜ 제나이 30초반이지만 친정부모님 두분다 연세는 이제 50이신지라 준비 시간이 있지만 시집은 머...신혼 준비할때 빛갚고 이제 숨좀 돌리려나 싶었더니 아니네요 참..우리나라에서 며느리로 살기 함들어요 남의 입(아버님 형제분들..숙모님..등등)에 나오는말까지 신경쓰고 살아야되니 에혀~ 참...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2011년이예요..흑~ 많은 조언들 정말정말 감사해요~~~ 올 한해~~복 무~~지 많이 받으실꺼예요~^^ 3
시아버지 환갑...어떻게들 하세요?
제목대로 시아버지 환갑때문에 선배 톡님들께 문의 드려요~
시집은 아들만 둘~! 장남이랑 결혼 했어요
결혼 3년차에 딸램 한명있구요
올해 추석쯤 시아버지 환갑이네요..
시동생은 올해 29이지만 머..나름 취업 준비생?(공무원준비)이라..머..
모~~든 행사에 십원도 보탬은 안될꺼고..완전 저희만 독박쓰겠네요ㅜ.ㅜ
애 놓기전에는 맞벌이였으나 지금은 외벌이구요..
전세집 하나 있는..정도..대출 있는거 요번달에 겨우 갚았어요
작년부터 시아버지 환갑이 고민되더라구요..
당췌 어떻게 해야되나...ㅡㅡ;
결혼하고 나니..우리 사정은 사정이고..주위 친척분들 입에서 나오는 말 드럽게 신경쓰이데요..
그냥...딱 울 식구끼리 밥먹고..100만원 드릴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울 친정엄마께서..없어도 싼 일본이나 중국이라도 해외여행이라도 보내드리래요..
나중에 뒷말 안나온다고...
그래도 큰며늘이라 환갑에 여행 보내줬다고,,,ㅡㅡ;
나중에 아랫동서가 들어와도 뒷말이 안나온다고...
이건다~~딸가진 엄마가 걱정해서 해주신 충고라는건 이해가 되요
주위분들도 그런말은 하시긴 하구요..친적끼리만 밥먹어도 100만원은 깨지는데 그럴바에는 그냥 여행보내주고 말라구요
하~~~~ㅡㅡ;
제가 싹싹하고 그런 성격도 아니라..솔직히 시집에 엎어져서 더 잘하고 이런성격 아니거든요
진짜 딱 해야되는 기본적인 도리만 하고 사는데...이말들으니..정말 그러는게 나중을 위해서도 편하것도 같고
고민이예요..ㅡㅡ;
시아버지 환갑때는 우리가 100%로 여행이든 머든 보내드리고..
어머님 환갑때는 시동생이 알아서(?)하는 걸로 하는게 나을까요??그때도...저희가 용돈이라도 50만원이라도 드려야되겠지만요..
말단 공무원 빡빡한 월급에..홀로 독박쓰면서 장남 노릇 다 할려니..넘 벅차네요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릴께요
정말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의견 맞추니 여행은 꼭 보내드려야겠네요~
환갑이 딱 추석 당일이시거든요..ㅜ.ㅜ
제나이 30초반이지만 친정부모님 두분다 연세는 이제 50이신지라 준비 시간이 있지만
시집은 머...신혼 준비할때 빛갚고 이제 숨좀 돌리려나 싶었더니 아니네요
참..우리나라에서 며느리로 살기 함들어요
남의 입(아버님 형제분들..숙모님..등등)에 나오는말까지 신경쓰고 살아야되니 에혀~
참...이래저래 생각이 많아지는 2011년이예요..흑~
많은 조언들 정말정말 감사해요~~~
올 한해~~복 무~~지 많이 받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