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 공부 안되서 우울에서 판보다가 생각나서 가 아니라 언젠간 써봐야지 하면서 새벽에 할짓없어서 ㅋㅋ ㅋㅋ 독서실에서 생겼던 쪽팔렸던일을 하나 던져봐요 글쓰는 재주는 별로 없지만 그냥 끄적끄적여봄 바로 ㄱㄱ 밑에 요약글있음 쓰다보니 길어졌넹 --------------------------------------------------- 때는 막 열공시절이였던 2학기 기말고사 시즌이였음. 전날 톡에서 전날 공부안하고 톡보고 있었음 대학생이 차도남 따라한다고 스타벅스가서 에스프레소 달라고 하려는데 생각이 안나서 엄마가 했던말 듣고 차도따라남:아메리카노 주세요 직원:아메리카노는 좀 쓴데 괞찮으시겠어요? 차도따라남:아.. 그러면 거기에 물좀 타서 싱겁게... 이글원래 조카 재밋는데 괞이 스포 뿌린거면 ㅈㅅ 나중에 찾으면 링크걸음 란 글을 읽고 톡에좀 재미가 막 들려있엇을떄 였음 전날에 새벽에 톡읽다가 삘받아서 담날에 공부를 하러 독서 실로 향했음. 이사오고 처음 가는 독서실이라 등록부터 버벅 댓는데 알바 하시는 여자분이 나름 잘 대해주셧음. 등록하고 열공해야지 하고 열람실에 들어가서 공부를 좀 하고있었음 그렇게 공부를 하다 보면 조카 안될때가 있잖슴? 더이상하면 미칠꺼 같은 그런느낌? 그래서 난 독서실에 있는 컴퓨터 실로 향했음. 원래 목적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나 보면서 기분전환겸 이 였음 밑에 대략 컴터실 구조임 컴퓨터 책상하나에 연결되잇음 대략 구조는 이렇게 생겼음 그림판으로 그린다고 쑈했음 ㅈㅅ 들어가니까 1,3번자리에 여성 두분이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계셨음 1번 여성분은 인강을 열심히 듣고 계셧고 3 분은 어디서 많이 본분 같았는데 대학생 삘이였음,옆에 책이있엇음 가만보니까 들올떄 그 알바생 인거임 구조상 4번자리가 막혀서 자연스럽게 2번자리에 앉는걸 강 요당햇음. 근데 그 알바생님이 친절하게 본체를 꺼내주는게 아님 ?? 왠 친절인가 하고 내컴퓨터를 키려고 했음 근데 모니터가 깜빡깜빡이는데 본체는 켜져있는거임 화면 보호긴가 하고 마우스를 절라 흔들었음 근데 아무리해도 반응이 없길래 아 ㅆ ... 들어왓다 바로가면 쪽팔릴꺼 같아성 뭐라도 하고 가려고 강종을 하고 다시 켜야겠다고 맘을 먹엇음 그러고 파워를 계속 꾹 눌렀음 계속 쭉 눌럿음 근데 계속 반응이 없는거임 ㅠㅠ 본체가 컴터 책상 밑에잇어서 자세가 좀 이상했음 근데 갑자기 옆에 있는 알바분이 말하시는게 아님?? 그거 제 껀 데 요 그거 제 껀 데 요 ... 그거 제 껀 데 요 ....... ?????? ? ? ? 컴터가 지꺼라닝 ???? 머리속에 알바라고 컴터가 지껀가란 생각과 으잉 옆에왜 모니터가 검은색으로 변했지 란 생각과 함께 미친 뻘짓을 한걸 깨달았음 가만보니까 컴터실 문밖으로 알바가 보임 -- 미친 나 옆에 컴터 끈거임 그것도 처음보는 사람-_- 초면에 ㅎ2 님 컴터좀 끔 원래 얼굴 조카 잘빨개 지는데 당황해서 얼굴이 빨간색으로 변색됬음 바로 아 죄송합니다 사과하고 쪽팔려서 나갈까 더쪽팔리나? 온갖고민 다 하다가 그냥 컴터나 할랫는데 내자리 인터넷안됨 ㅆㅃ .... 그래서 집으로 걍튐 ㅁㅊ 솔직히 사과할라고 커피라도 사드릴랬는데는 무슨 지갑안들고옴 + ㅁㅊ 더 쪽팔릴꺼 같아서 못햇음 이거 끝은 이렇게 내는거 같음 끗 --------------------------------------------------------------요약:고2기말 공부 하러 독서실감>공부안되서 컴퓨터실감>남에컴터끔>튐 59
독서실에서 생긴 쪽팔리던 일 조회수 관련 지적글로 바꿀까 ,,????
고3이라 공부 안되서 우울에서 판보다가 생각나서
가 아니라 언젠간 써봐야지 하면서 새벽에 할짓없어서 ㅋㅋ
ㅋㅋ 독서실에서 생겼던 쪽팔렸던일을 하나 던져봐요
글쓰는 재주는 별로 없지만 그냥 끄적끄적여봄
바로 ㄱㄱ
밑에 요약글있음 쓰다보니 길어졌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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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막 열공시절이였던 2학기 기말고사 시즌이였음.
전날 톡에서 전날 공부안하고 톡보고 있었음
대학생이 차도남 따라한다고 스타벅스가서
에스프레소 달라고 하려는데 생각이 안나서 엄마가 했던말 듣고
차도따라남:아메리카노 주세요
직원:아메리카노는 좀 쓴데 괞찮으시겠어요?
차도따라남:아.. 그러면 거기에 물좀 타서 싱겁게...
이글원래 조카 재밋는데 괞이 스포 뿌린거면 ㅈㅅ 나중에 찾으면 링크걸음
란 글을 읽고 톡에좀 재미가 막 들려있엇을떄 였음
전날에 새벽에 톡읽다가 삘받아서 담날에 공부를 하러 독서
실로 향했음.
이사오고 처음 가는 독서실이라 등록부터 버벅 댓는데 알바
하시는 여자분이 나름 잘 대해주셧음.
등록하고 열공해야지 하고 열람실에 들어가서 공부를 좀 하고있었음
그렇게 공부를 하다 보면 조카 안될때가 있잖슴?
더이상하면 미칠꺼 같은 그런느낌?
그래서 난 독서실에 있는 컴퓨터 실로 향했음.
원래 목적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나 보면서 기분전환겸 이
였음
밑에 대략 컴터실 구조임 컴퓨터 책상하나에 연결되잇음
대략 구조는 이렇게 생겼음 그림판으로 그린다고 쑈했음 ㅈㅅ
들어가니까 1,3번자리에 여성
두분이 앉아서 컴퓨터를 하고 계셨음
1번 여성분은 인강을 열심히 듣고 계셧고
3 분은 어디서 많이 본분 같았는데 대학생 삘이였음,옆에 책이있엇음
가만보니까 들올떄 그 알바생 인거임
구조상 4번자리가 막혀서 자연스럽게 2번자리에 앉는걸 강
요당햇음.
근데 그 알바생님이 친절하게 본체를 꺼내주는게 아님 ??
왠 친절인가 하고 내컴퓨터를 키려고 했음
근데 모니터가 깜빡깜빡이는데 본체는 켜져있는거임
화면 보호긴가 하고 마우스를 절라 흔들었음
근데 아무리해도 반응이 없길래 아 ㅆ ...
들어왓다 바로가면 쪽팔릴꺼 같아성
뭐라도 하고 가려고 강종을 하고 다시 켜야겠다고 맘을 먹엇음
그러고 파워를 계속 꾹 눌렀음 계속 쭉 눌럿음
근데 계속 반응이 없는거임 ㅠㅠ
본체가 컴터 책상 밑에잇어서 자세가 좀 이상했음
근데 갑자기 옆에 있는 알바분이 말하시는게 아님??
그거 제 껀 데 요
그거 제 껀 데 요 ...
그거 제 껀 데 요 .......
??????
?
?
?
컴터가 지꺼라닝 ????
머리속에 알바라고 컴터가 지껀가란 생각과
으잉 옆에왜 모니터가 검은색으로 변했지 란 생각과
함께 미친 뻘짓을 한걸 깨달았음
가만보니까 컴터실 문밖으로 알바가 보임 --
미친 나 옆에 컴터 끈거임 그것도 처음보는 사람-_-
초면에 ㅎ2 님 컴터좀 끔
원래 얼굴 조카 잘빨개 지는데 당황해서 얼굴이 빨간색으로 변색됬음
바로 아 죄송합니다 사과하고 쪽팔려서 나갈까 더쪽팔리나? 온갖고민 다
하다가 그냥 컴터나 할랫는데 내자리 인터넷안됨 ㅆㅃ ....
그래서 집으로 걍튐 ㅁㅊ
솔직히 사과할라고 커피라도 사드릴랬는데는 무슨 지갑안들고옴 +
ㅁㅊ
더
쪽팔릴꺼 같아서 못햇음
이거 끝은 이렇게 내는거 같음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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