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부터 이직하고 사회 생활하고 있는 이십대초반 녀자입니다 저는 그저 일만 잘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머 덤벙거리고 대충 빨리를 요하는 그런일에 능수능란한 편이예요 제가 자신있는건 남들보다 빠릿하게 행동하는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 게으름피우고 니것내것 구별하여 경계짓는 나쁜버릇이 있어요 특히 사회생활하면서 막내란 타이틀에 니일내일이 어디겠냐만 저는 그래요 ㅜㅜ 차녀라서 내몸 아서기에 바쁘고 남을 이해못하는 이해타산적인 경향이 강해요 알면서도 개념이 불충분한건지 어쩐건지 참 고치기 어렵네요 사회생활하면서 남의일 내일처럼 수발.보조해주면 그때 뿐이죠 뒤로는 저챙겨주고 감사히여길 이유도 없거니와 막내라서 무시안당하면 다행인거 압니다 쭈욱 겪고 있으니까 하지만 제가 제 귀로 직접 넌 믿음이 안가는 사람이다. 란 말을 들었을 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받게 되었네요 상사분들이 그러십니다 애가 아직 어리고 그런걸 떠나 저나이때라고 ㅡㅡ// 개념없이 특정상사 이름부르며 애처럼 행동하고 그럴 나이도 아닌데 예의라는 기본 가정환경이 모자르다고 우유같은걸 챙길때 따질듯이 오늘 몇개 빠졌네요? 따지고 묻고 그런 기본 말투에서 사람의 모난 구석이 보인다고 믿음이 안가는 사람. 이란말 무슨 뜻인지 정확힌 모르지만 뒤에서 남의것 몰래 훔쳐보고 앞에선 덩벙거리고 대충 덮어두고 가려는 성향이 있데요 사회가 놀이터도 아니고 점더 재미볼려고 남사원들과 남의식 못하고 희희낙낙거리고 상사가 뭘 시키면 그날 제 기분에 따라 인상쓰고 대답도 제대로 안하고 24살이라고 어린건 아닌데 행동이 참 믿음이 안가고 불충분할 정도로 몰상식 하다고 , 장사하는 가게도 아니고 어른보면 눈웃음치며 장난치고 애교먹고 넘어가려는 태도와 어른한테 친해진 행동으로 반말지껄이며 말하는 투 자체로 고칠게 많고 행동이 넘 어리다네요 믿음이 안가는 저의 행동이 이렇게 많은 쓴소리를 듣게 될줄 몰랐거든요 휴.,.. 제가 믿음이 가는 인간인지 어떤건지 잘몰랐는데요 ㅅㅏ회생활하면서 어른이나 선배들이 항상 절 챙겨주다가 나중에는 따끔하게 충고도 하시고요 질타하시면서 고치라고 하는행동 딱 꼬집어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제가 그만큼 쉽고 가볍게 보였다는 증거겠죠
믿음이 안가는 사람이랍니다
올초부터 이직하고 사회 생활하고 있는 이십대초반 녀자입니다
저는 그저 일만 잘한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머 덤벙거리고 대충 빨리를 요하는 그런일에 능수능란한 편이예요
제가 자신있는건 남들보다 빠릿하게 행동하는 것인데 시간이 지나면 게으름피우고
니것내것 구별하여 경계짓는 나쁜버릇이 있어요
특히 사회생활하면서 막내란 타이틀에 니일내일이 어디겠냐만 저는 그래요
ㅜㅜ 차녀라서 내몸 아서기에 바쁘고 남을 이해못하는 이해타산적인 경향이 강해요
알면서도 개념이 불충분한건지 어쩐건지 참 고치기 어렵네요
사회생활하면서 남의일 내일처럼 수발.보조해주면 그때 뿐이죠 뒤로는 저챙겨주고 감사히여길
이유도 없거니와 막내라서 무시안당하면 다행인거 압니다 쭈욱 겪고 있으니까
하지만 제가 제 귀로 직접 넌 믿음이 안가는 사람이다. 란 말을 들었을 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받게 되었네요 상사분들이 그러십니다 애가 아직 어리고 그런걸 떠나 저나이때라고 ㅡㅡ//
개념없이 특정상사 이름부르며 애처럼 행동하고 그럴 나이도 아닌데 예의라는 기본 가정환경이
모자르다고 우유같은걸 챙길때 따질듯이 오늘 몇개 빠졌네요? 따지고 묻고 그런 기본 말투에서
사람의 모난 구석이 보인다고 믿음이 안가는 사람. 이란말 무슨 뜻인지 정확힌 모르지만
뒤에서 남의것 몰래 훔쳐보고 앞에선 덩벙거리고 대충 덮어두고 가려는 성향이 있데요
사회가 놀이터도 아니고 점더 재미볼려고 남사원들과 남의식 못하고 희희낙낙거리고
상사가 뭘 시키면 그날 제 기분에 따라 인상쓰고 대답도 제대로 안하고 24살이라고 어린건 아닌데 행동이 참 믿음이 안가고 불충분할 정도로 몰상식 하다고 ,
장사하는 가게도 아니고 어른보면 눈웃음치며 장난치고 애교먹고 넘어가려는 태도와
어른한테 친해진 행동으로 반말지껄이며 말하는 투 자체로 고칠게 많고 행동이 넘 어리다네요
믿음이 안가는 저의 행동이 이렇게 많은 쓴소리를 듣게 될줄 몰랐거든요 휴.,..
제가 믿음이 가는 인간인지 어떤건지 잘몰랐는데요
ㅅㅏ회생활하면서 어른이나 선배들이 항상 절 챙겨주다가 나중에는 따끔하게 충고도
하시고요 질타하시면서 고치라고 하는행동 딱 꼬집어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제가 그만큼 쉽고 가볍게 보였다는 증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