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됬네요? ㄳ합니다 3탄에서 뵙죠. 1탄 보러가기<< 클릭 2탄 은이거임<< 현재 3탄 보러가기<< 클릭 1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재미 없다고 하시는 분들!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더 재밌는 이야기 가져왔음 짧다고 하시는 분들! 오늘은 그런 걱정따위 안하셔도됨ㅇㅋ? 좀더 롱롱하게 써드림 한 자 한 자 쓰는 제 정성을 봐서라도 정독과 추천부탁드림♥ 님들 이런 잡설 필요 없죠? 바로 ㄱㄱ싱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 경험담이 아니며 생판 모르는 분들의 이야기임을 밝힘니다. 웃긴글 혼자보기 아쉬워 공유하는겁니당ㅎ 스똬뜨~ --------------------------------------------------------------------------- # 1 ---------------- # 2 버스에서 어떤 아줌마가 내려야 되는데 벨을 못누른거임 그래서 뛰쳐나오면서 자기목소리로 삐!!!!!!!!!!!!!!!!!!!!!!삐!!!!!!!!!!!!!!!!!!!!!!!!!!!!!!!!!!!! 해서 기사아저씨 쥰내웃으면서 내려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3 어떤분 아는 언니가 포항에 사는데 밤늦게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였음 근데 어떤 남자가 자기 발걸음에 맞춰서 쫓아오는거임 막 뛰면 똑같이 뛰어오고 멈추면 똑같이 멈추고 그래서 가다가 오르막길 계단이 있는데 거기서 획 돌아서서 신나게 빠른템포로 탭댄스 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 어이없어서 갔다고함 --------------- #4 ---------------- # 5 어떤분이 길에서 교통카드 주웠음 '아싸 득템'하고 집에 갈때 버스에서 그 교통카드를 찍었는데 "장애인 입니다"라고 해서 장애인 인척하고 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6 어떤 사람이 병원에 입원햇는데 의사가 들어와서 진료기록부에 전근암이라고 적고 나가더래요 그 사람은 그걸 보고 너무 심난해서 의사한테 찾아가.... "제가 전근암인가요? 전 이제 어떻게 되는거죠?ㅠㅜ" 했는데 의사가 "전근암은 제 이름인데요" "전근암은 제 이름인데요" "전근암은 제 이름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7 좀 작긴한데 보이시죠? ↓ ---------------- # 8 어떤분 어릴때임. 여동생이 너무 미워서 동생이 아끼던 미미인형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버린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이 막 울면서 미미인형 왜이러냐고 물었더니 오빠가 "니 미미인형 군대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유재석아져씨 실화 맞아요 (3탄에 이 글에 대한 설명 있어요.) ---------------- # 9 어떤 사람이 아빠한테 문자로 '아빠 올때 과자사와-3-' 이렇게 보냈는데 그날 아빠분께서 과자 3개사오셨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 10 어떤 학교 급식에 고기랑 상추쌈 나왔는데 어떤 학생이 상추 손바닥위에 올리는거 까먹고 손바닥위에 고기랑 밥 얹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으려고보니까 이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11 어떤분 담임선생님이 가정선생님이였는데 한 학생이 선생님한테 개밥줘야 된다면서 조퇴시켜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근데 선생님이 허락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12 어떤분 언니 여름에 컴퓨터할때 더워서 수영모자 쓰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13 어떤분 친구랑 같이 옷사러 옷가게 갔는데 직원이 "바지 사이즈 몇으로 드릴까여?" 했는데 친구분이 "L로 주세요 제가 하반신마비라서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체비만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14 ------------------ # 15 ----------------- # 16 어떤 분 여름에 있던 일임. 오빠가 자길래 더워서 오빠방에서 선풍기 좀 훔쳐왔는데 오빠가 문자로... "나 안자는데 신발 훔쳐가냐, 눈 작다고 무시하는거냐 뭐냐 시발"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불쌍해서 그냥 갖다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17 아빠가 12월 31일에 나가서 다음날 집에 들어왔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딸보고 "일년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욥ㅋㅋㅋㅋㅋㅋ --------------- # 18 자매가 음악프로 보는데 동생이 자꾸 춤따라 추면서 티비가려가지고 빡친 언니가 "야 깝치지마ㅡㅡ 티비 안보이잖아" 이랬는데 옆에서 듣던 엄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개같은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19 어떤 분 코코볼이 개사료 같아서 땅에다 놓고 혀로 먹고 있는데 오빠가 그걸 보고는 그릇에다가 우유부어서 "같이 먹어 개같은 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멍멍"하고 먹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매개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20 --------------------------------------------------------------------------------------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ㄳㄳㄳㄳㄳ 1탄보다 분발했다니 다행이네요 같이 웃고 살자구욬ㅋㅋㅋㅋㅋㅋㅋ ----------------------------------------------------------------------------------------- 1탄>>>http://pann.nate.com/talk/310485515 2탄>>>(이번글) 3탄>>>http://pann.nate.com/talk/310501902 격하게 웃어주셔야 제가 또 3탄 ㄱㄱ하지안켔어여? 근데 웃기만하믄 저능 모르자나여 클릭 한번 콜?? ↓ 1,03149
★이래도 안웃겨? 폭풍웃음 준비완료!★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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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다고 하시는 분들!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더 재밌는 이야기 가져왔음
짧다고 하시는 분들! 오늘은 그런 걱정따위 안하셔도됨ㅇㅋ? 좀더 롱롱하게 써드림
한 자 한 자 쓰는 제 정성을 봐서라도
정독과 추천부탁드림♥
님들 이런 잡설 필요 없죠?
바로 ㄱㄱ싱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 경험담이 아니며 생판 모르는 분들의 이야기임을 밝힘니다.
웃긴글 혼자보기 아쉬워 공유하는겁니당ㅎ
스똬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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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어떤 아줌마가 내려야 되는데 벨을 못누른거임
그래서 뛰쳐나오면서 자기목소리로 삐!!!!!!!!!!!!!!!!!!!!!!삐!!!!!!!!!!!!!!!!!!!!!!!!!!!!!!!!!!!!
해서 기사아저씨 쥰내웃으면서 내려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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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 아는 언니가 포항에 사는데 밤늦게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이였음
근데 어떤 남자가 자기 발걸음에 맞춰서 쫓아오는거임 막 뛰면 똑같이 뛰어오고
멈추면 똑같이 멈추고 그래서 가다가 오르막길 계단이 있는데 거기서
획 돌아서서 신나게 빠른템포로 탭댄스 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 어이없어서 갔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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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길에서 교통카드 주웠음 '아싸 득템'하고
집에 갈때 버스에서 그 교통카드를 찍었는데 "장애인 입니다"라고 해서
장애인 인척하고 탄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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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병원에 입원햇는데 의사가 들어와서 진료기록부에 전근암이라고 적고
나가더래요 그 사람은 그걸 보고 너무 심난해서 의사한테 찾아가....
"제가 전근암인가요? 전 이제 어떻게 되는거죠?ㅠㅜ" 했는데 의사가
"전근암은 제 이름인데요"
"전근암은 제 이름인데요"
"전근암은 제 이름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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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작긴한데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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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 어릴때임.
여동생이 너무 미워서 동생이 아끼던 미미인형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버린거임ㅋㅋㅋㅋ
그래서 동생이 막 울면서 미미인형 왜이러냐고 물었더니 오빠가
"니 미미인형 군대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유재석아져씨 실화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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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아빠한테 문자로 '아빠 올때 과자사와-3-' 이렇게 보냈는데
그날 아빠분께서 과자 3개사오셨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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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어떤 학교 급식에 고기랑 상추쌈 나왔는데 어떤 학생이 상추
손바닥위에 올리는거 까먹고 손바닥위에 고기랑 밥 얹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으려고보니까 이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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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어떤분 담임선생님이 가정선생님이였는데 한 학생이 선생님한테
개밥줘야 된다면서 조퇴시켜달라고함ㅋㅋㅋㅋㅋㅋ근데 선생님이 허락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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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어떤분 언니 여름에 컴퓨터할때 더워서 수영모자 쓰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원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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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 친구랑 같이 옷사러 옷가게 갔는데 직원이 "바지 사이즈 몇으로 드릴까여?"
했는데 친구분이 "L로 주세요 제가 하반신마비라서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체비만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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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 여름에 있던 일임.
오빠가 자길래 더워서 오빠방에서 선풍기 좀 훔쳐왔는데 오빠가 문자로...
"나 안자는데 신발 훔쳐가냐, 눈 작다고 무시하는거냐 뭐냐 시발"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불쌍해서 그냥 갖다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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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12월 31일에 나가서 다음날 집에 들어왔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딸보고
"일년만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욥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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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자매가 음악프로 보는데 동생이 자꾸 춤따라 추면서
티비가려가지고 빡친 언니가 "야 깝치지마ㅡㅡ 티비 안보이잖아" 이랬는데
옆에서 듣던 엄마가 "동생한테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야 개같은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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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어떤 분 코코볼이 개사료 같아서 땅에다 놓고
혀로 먹고 있는데 오빠가 그걸 보고는 그릇에다가 우유부어서
"같이 먹어 개같은 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멍멍"하고 먹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매개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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